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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클립스를 보고 이 책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뉴문에서도 그렇고 영화로는 도저히 벨라의 감정을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벨라는 도데체 왜그래??? 라는 의문만 남긴체 말이죠... 그래서 서둘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읽고싶은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주말을 이용해 깊은 독서의 세계에 빠지려 했는데 택배가 안왔습니다... 금요일 9시를 조금 넘긴 시각에 주문하고 당일 총알배송이 된다하여 기다렸습니다... 오후 4시가 되었는데도 안오길래 홈페이지에 오늘 배송된는거 맞냐고 까지 문의하고 오늘 배송이 된다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택배회사측에 빠른시간안에 배송할수 있도록 다시 한번 요청해준다고까지 되어 있었습니다... 퇴근시간이 지나서까지 기다렸습니다... 안왔습니다... 택배에 전화했더니 6시에 업무마감이라고 전화를 안받더군요... 퇴근후에 와있겠지하고 퇴근하고 오늘 회사에 출근했습니다... 택배 안왔습니다... 택배회사에 전화했습니다... 계속 전화 안되구요... 몇번 해보다 포기하고 yes24에 문의 드렸습니다... 잠시후 상담원의 말 황당하더군요... 택배회사에서 제가 출근 안하는줄알고 오늘 배송을 뺐답니다... 머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는지... 택배가 늦어지면 늦어진다 당이 배송이 많아 담날 배송해야될것 같음 담날 배송하겠다... 가타부타 먼저 상황을 전하고 결정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누구 맘대로 제가 출근하는지 안하는지를 택배회사에서 결정하고 배송을 자기네 맘대로 지연시키는 건지요??? 제가 출근 안하는줄 알고 월요일이나 배송시키겠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지금 소비자를 물로 아는 겁니까??? 나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 당하고 완전 불퀘하고 기분나쁩니다... 금요일에 총알배송 지우세요... 이게 뭐가 총알배송입니까??? 자기네들 사정에 따라 총알배송 이었다 아니었다... 전화 한통화도 없이 자기네들 맘대로 출근 유무 결정해서 월요일에 배송한다??? 참나 진짜 짜증나네... 다신 여기서 주문 안합니다.... 그래도 다른곳에서 주문 안하고 오랫동안 여기서만 주문했는데... 완전 기분 상했습니다... 그리고요... 택배회사도 갈아치세요... 그따위로 고객에게 한마디 말도없이 자기네 맘대로 배송할꺼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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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주말에 남편이 보고 있던 IPTV. 트와일라잇. 남편과 나의 영화 취향은 거의 안맞지만 이 영화는 며칠동안 날 몽상에 젖게 하였다. 그리고 구입한 트와일라잇 시리즈 4권. 트와일라잇 : 황혼녘 뉴문 : 초승달 이클립스 : 일식 브레이킹 던 : 새로운 새벽 이틀에 한 권씩 읽고 있다. 트와일라잇은 영화를 먼저 봐서인지 에드워드와 벨라의 이미지가 자꾸 겹쳐서 오히려 읽는데 방해가 되었지만 역시 책. 책 속에서의 벨라의 심리 묘사는 영화가 따라올 게 못 되었다. ![]() 내 책장 속의 트와일라잇 시리즈 4권. 아~~ 보기만해도 너무 좋은 느낌~! ![]() 이클립스와 브레이킹 던의 표지가 가장 마음에 든다. ![]() 양장본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 것을..아니면 실로 꿰메는 제본 방식으로 나왔으면 더 견고했을 것을..좀 아쉬운 부분이였다. 트와일라잇은 벨라와 에드워드의 만남. 뱀파이어의 전설, 그들의 인간을 사냥하지 않는 독특한 사냥 방식 등이 나오지만 무엇보다 애뜻한 그들의 사랑. 에드워드의 멋진 외모. (정말이지 이건 빠뜨릴 수 없는 부분~!) 책에선 에드워드를 느끼는 벨라의 숨막히는 감정 묘사가 너무 잘 되어있다. 영화에선 잘 나타나지 않으므로 꼭!~ 꼭~! 책을 읽을 권한다. 뉴문에선 벨라와 어렸을 적 친구 (동생) 제이콥이 늑대인간으로 변모하는 과정이 나온다. 초반에 에드워드와 그 일가가 벨라를 위해서 포크스를 떠나는데...하염없이 흐르는 내 눈물. (아~~ 이 나이에 주책...ㅡ.ㅜ) 너무너무 슬펐다. 하지만 두 아이를 양육하는 내 입장에서 눈이 아프면 안되므로 흐르는 눈물을 닦지도 않고 그냥 놔두면서 읽었다. 이클립스와 브레이킹 던이 남았다. 나에게 상상 속의 일탈을 가능하게 한 이 시리즈에 푹~~ 빠져지내는 가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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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시리즈 세트 + 브리테너>
오프라인에서 샀으면 68000원이었을 5권의 책들을 34000원에 사서 너무 좋아요. 입금한지 하루만에 배송되었습니다. 책은 낱권으로 포장되서 안전하게 배송되어 왔어요.
내용은 다들 아시다시피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소녀의 이야기 입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책을 산건데 영화에서 급 전개된 내용들이 책에는 자세하게 나와있더라구요. 책을 보고 영화를 보는 것이 이해하는 것에서 더 편할 것 같습니다. 아직 1권까지 밖에 읽지 못해서 얼른 읽고 다시 영화 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종종 YES24에서 도서구매를 할 것 같아요. 기분좋은 거래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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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혜성(cmt7417)입니다. 이번에 50% 세일하기에 트와일라잇 시리즈 세트와 함께 이클립스 번외편인 브리태너를 구매해 보았어요! 일단 영화로 만들어진 만큼 (영화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죠) 베스트 셀러라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을거예요.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소녀의 이야기. 한 번 봐야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정작 실천이 안되었는데 우연히 YES24에서 할인 이벤트를 하는 것을 보고 얼른 구매했습니다. 제가 경남 쪽에서 살고, 오후 6시쯤 구매했는데 그 다음날 바로 오더라고요! 총알배송! 맞는 것 같습니다 :) 택배는 큰 박스로 와서 안전하게 온 것 같습니다~! ![]() 이렇게 비닐로 깔끔하게 포장해와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흠집 하나 없어요! 정말 50% 싸게 샀는데 정성은 그대로 인것 같아요 >< 책 두께 봐요! 가격대비 정말 잘 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거웠을 택배 아저씨 사랑합니다♡) ![]() 표지 예쁘죠? 배송도 정말 진리고 책도 진리고 순간 정말 행복했어요 꺄아아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브레이킹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마 브레이킹던이 두께가 더 두꺼울 거예요^^ 브리태너와 함께 트와일라잇 상징으로 보이는(?) 아직은 잘 모르는 요것도 같이 왔어요! ![]() 아무튼 지금 트와일라잇 끝부분 쯤 읽고 있는데요 아직 헤어 못나가고 있습니다. 배송도 좋고 책 내용도 좋고 아마 구매하시면 만족하실 거라 장담합니다. ![]() 선명하게 인쇄도 잘 되어있고 구절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는 것 같네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중이니 일단 사보시고 트와일라잇의 매력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그럼 이상 김혜성(cmt7417)이었습니다^^ +)추가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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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때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이책을 발견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습니다. 그리고 영화도 보게되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그때 생각이 나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사게 되었는데 책이 많이 두꺼워서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영화보다 더 묘사가 잘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또 마지막에 에필로그처럼 또 한권이 있어서 그것또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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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원서를 사려다 사고싶은 출판사 원서가 품절이 되어서 일단 국내도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한 장 한 장 넘기는 순간부터 느낌이 다르더군요 읽는 내내 기분이 좋습니다 일단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드는군요 !! 솔직히 영화보다는 책이 훠어어어얼씨이이인 재밌습니다 해리포터도 그렇듯 이 시리즈 또한 같군요 정말 글이란 사람의 표현력을 넘어서는 대단한 창조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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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전체 시리즈를 살때, '너무 많이 사는건가?' '내가 너무 허황된 기대를 하는건가?'과 같은 온갖 생각들이 교차했다. 그런데 이게 왠일? 나는 새벽 5시 30분까지 책을 놓지 않을정도로 집착하고 있었던 것 같다. 내가 이때까지 이렇게 집중해 본 적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영화 '트와일라잇'을 사촌언니가 다운받아 준 덕에 본 이후-그때도 이렇게 좋아하진 않았는데- 2,3년이 흐른 것 같았다. 중학교에 올라오고 나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하는 행동은 -미쳤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지만- 독서였다. 친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책을 사볼까 하는생각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생각났다. 그래서 산게 화근이 되어 '트와일라잇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사게됬고 최근에는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샀는데 문제는 전혀 후회가 안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을 찾아보니 나 같은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과 심지어는 우리반 반장과 부반장까지 이 소설을 5학년때부터 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됬다. 그래서 들뜬 나머지 우리반 애들에게 이 소설을 소개시켜줬고 내 예상대로 몇명은 빠져들었다. 뭔가 기분이 좋았다. 공유한다는 기분이 이런걸까? 난 산지 꽤나 된 이 시리즈를 몇십번-조금은 과장일지도- 읽고있고 왠지 이 컬렌 가족들의 영향이 나에게도 미친다는 영향을 깨달았다. -사실은 스테프니 메이어의 영향일지도- 문체도 달라졌고 달리는 방식도 달라졌다. 이건 미쳐도 너무 미친 짓 같다고 나는 생각하지만, 앞으로 관련된 책이 나오고, 또 나오면 나는 사게 될 것이고, 결국엔 빠져나올 방법이란 건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책이라는 건 원래 빠져들어야 제 맛인것. 스테프니 메이어가 말했듯이 '다른 누군가를 위해 그 세계의 문을 열어주는'....난 이 책이 좋았고, 좋고. 또 좋을것같다. 앞으로도 쭈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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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set arrived in a very good condition! I am happy with the price and delivery service! I like the paper quality and the spine of the book even though it's paperback vers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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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로맨스를 소설로 읽으니.. 더욱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느낌입니다. 영화로 눈으로만 보는게 아니라.. 마음속으로 생각으로...느껴보니.. 너무 좋네요. 게다가 브리태너...최신 작품까지 함께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몇시간만에 한권을 다 읽어버렸네요.ㅎ 한장 한장 읽을때마다 영화속 장면과 겹쳐서... 이해도 빠르고 실제 보는듯한느낌입니다.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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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의 사랑이야기 중 단연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뱀파이어의 설정과는 다른 참신함도 있죠. 무엇보다 열광적인 것은 불멸의 사랑이야기가 아닐까요? 벨라와 에드워드 둘만의 사랑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뱀파이어와 인간의 공존~ 그 주변배경의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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