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추천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런 공정한 사회를 위해 많은 노력하는 사람들을 보게되었다.
내용은 복잡하고, 비록 너무 많은 페이지를 교과서처럼 풀어놓아서 좀 지루한것은 있었지만 마치 필요악 처럼 느껴졌다.^^
그래도 이책을 통해 공정무역에 대해 더 공정한 시선..그리고 내가 해야할일들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