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연수입니다. 하루는 비가 왔습니다 엄마께서는 이책을 빌려오셨습니다. 책 제목이 처음 부터 흥미로웠습니다.제가 이책을 폈을때 그 책방이 날 반겨주며 비를 내린는것 같았습니다.이 이야기에서는 마리씨 헌책씨 만물상씨 요정들 별마루 유령 맥 그리고 루우코가 나옵니다맥이 뒤쫓아왔습니다 다행이도 특별한 새인 별마루가 잡고 날아올랐습니다 . 그때 비옷이 찢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물상 씨 가게에가서 박쥐 비옷을 샀습니다.그 다음 버려진 숲으로 갔을때 갑자기 별마루가 사라졌습니다 루우코는 아주 놀랐죠 아참 루우코와 별마루가 버려진 숲으로 간 이유는 이야기 씨앗을 갉아노은 범인을 잡기 위해서 입니다
그때 작가 유령이 나타나 루우코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 갑자기 유령이 이야기 씨앗을 갉아놓기 시작했습니다. 루우코는별마루를 빨리 찾아서 날라갔습니다 그때 맥이 좇아왔습니다 루우코는 달빛이 비추는 책을 펼쳤더니 맥이 돌로변했습니다.그리고 그들은 유령을 데려왔습니다 비오는 책방으로 그리고 유령은 비오는 책방에서 책을 다 쓰게 되었고 루우코는 무사히 집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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