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세상을 흘려보다~!
"세상을 흘려보다~!" 내용보기
'천년의 우리소설' 시리즈 중에 제 5권이다.   이 책에 실린 일곱 편의 작품은 가벼운 웃음 혹은 의미 심장한 웃음을 주는 소설이다. 연암 박지원의 <호질虎叱>을 소개한다.   호질은 '호랑이의 꾸짖음'이라는 뜻이다. <호질虎叱>은 박지원의 《열하일기》속에 들어 있다.   박지원은 이 글이 북경 부근의 심유봉이라는 사람의 점포 벽에 걸려 있던 글을 베낀 것이라면서
"세상을 흘려보다~!" 내용보기

'천년의 우리소설' 시리즈 중에 제 5권이다.

 

이 책에 실린 일곱 편의 작품은 가벼운 웃음 혹은 의미 심장한 웃음을 주는 소설이다.

연암 박지원의 호질虎叱을 소개한다.

 

호질은 '호랑이의 꾸짖음'이라는 뜻이다.

호질虎叱은 박지원의 열하일기속에 들어 있다.

 

박지원은 이 글이 북경 부근의 심유봉이라는 사람의 점포 벽에 걸려 있던 글을 베낀 것이라면서 후반부에 제대로 베끼지 못한 부분은 자신이 가필했다고 했다.

 

그러나 작품 내용이 평소 박지원 사상를 잘 반영했기에 애초 중국인의 글에 상당한 가공 작업을 통하여 탄생한 작품으로 호질의 작자를 박지원으로 본다고 한다.

 

 
YES마니아 : 골드 m*****p 2023.10.2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