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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쓴 시간: (성공으로 가는 생각법칙 /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데이비드 H. 모건 편집, 자: 자: 지” 자신감에 충만해 있다. 영원히 젊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책이 사람의 정신을 살린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생각에 관한 정말 위대한 책이다. 이런 책을 읽지 못하면 너무 애석한 일이다. 부, 성공, 행복, 건강 등 원하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몸과 마음의 관계를 이렇게 적나라하게 잘 파악한 책도 드물 것이다. 심신상관의학적 논리체계가 분명하여 정신이 건강의 핵심임을 분명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이런 책을 읽어야만 한다. 오늘날 인류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여 더할 수 없는 고귀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자연을 두려워하며 자연에 지배를 받다가 자연을 지배하는 위대한 존재가 되었다. 신의 종에서 신인(神人)의 위치로 격상되었다고나 할까. 위대한 능력을 개발하여 하지 못할 것이 없다. 꿈에서나 갈 수 있는 곳을 여행하게 되었다. 이미 오래 전에 달나라를 여행했고, 화성을 탐사했으며 계속해서 우주의 무한 공간을 탐험하고 있다. 과연 이런 어마어마한 과학 기술적 발전에 걸맞는 정신적 진화가 이루어졌는지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 이제 우리 인간 개개인의 사고를 구속할 수 있는 강제는 어느 것도 없다. 국가가 부여한 최소한의 제한을 감수하면 더 신체적 구속을 받지 않아도 된다. 신분상의 제한도 없다. 종교적 구속이나 강제도 없다. 더할 나위 없을 정도로 자유로운 정신세계 속에서 마음껏 생각을 펼치며 살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진실은 어떤가. 우리는 여전히 정신적 감옥에서 살아가고 있다. 아직도 세계의 인류가 가난과 질병, 종교적 대립과 다툼, 이념적 논쟁과 투쟁 속에서 신음하고 있다. 모두가 다 나눠가질 만큼 충분한 부를 가지고도 배곯아 죽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분쟁의 고통 속에서 죽어가고 있다. 편협한 사고와 이기주의에서 적과 동지로 나뉘어 매일 싸우고 있다. 인류의 정신세계는 타락에 타락을 거듭하여 자멸의 길을 걷고 있다. 어리석다 못해 미쳐가고 있다. 과연 언제까지 이러한 상태가 지속될 수 있을까 이런 모든 상황이 「생각」에 의해서 이뤄지고 있다면 놀라운 일이 아닌가. 인간과 동물의 유일한 차이는 ‘생각’에 있다고 한다. 인간이 원숭이보다도 뛰어난 것은 바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물론 원숭이와 같은 영장류들도 약간은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있을 것이나 인간처럼 뛰어난 생각의 힘은 갖지 못한다. 그런데 오늘날 인류는 그 생각하는 힘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동물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우리 인류는 위대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미망에 휩싸여 짐승처럼 살아가고 있다. 코끼리의 우화가 생각해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말뚝에 매여 자란 어린 코끼리가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어른이 되어서도 말뚝에 매인 한계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다. 풍경소리의 글을 인용해 본다.
풍경소리 (http://www.pgsori.com/poster.htm) 위대한 존재로 살아가려면 우리는 우리 정신을 구속하고 있는 말뚝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자유롭게 생각해야만 한다. 그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최고의 인간됨을 제한하는 어떤 사상이나 관념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 종교, 관습, 문화 법, 제도, 이념, 사상, 체제 등 모든 것을 깨어있는 정신으로 통찰해 보아야만 한다. 무엇인 우리 인류의 의식을 제한하는 것인지를 말이다. 인간이 가진 가장 위대한 능력이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모든 것을 바르게 생각해보면 어떤 것이 인류의 성장과 발전을 저해하는 것인지 판별할 수 있다. 인간의 삶은 또한 생각으로부터 표현된다. 그러므로 생각의 힘과 기능에 대해서 철저하게 알아야만 한다. 과학적인 연구는 생각이 에너지라고 밝히고 있다. 어쩌면 인간 존재는 ‘생각 그 자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생각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 만큼 중요한 문제는 없을 것이다. 정사(正思). 글자 그대로 바르게 생각해야만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바르게 생각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 큰 관점에서의 생각, 진리에 바탕을 둔 생각, 종합적인 사고, 아름다운 생각, 선한 생각. 단적으로 표현하면 가장 이기적(利己的)인 생각이 가장 바른 생각이다. 한번 예를 들어 보라. 제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은 진정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자신을 해치게 된다. 배부르게 먹는 것은 어떤가. 그것도 결국은 제 자신의 몸을 해롭게 한다. 무엇이든 이 기준에 대입하면 바른 생각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벌써 오래 전부터 생각 또는 생각의 법칙에 관해 깊이 있는 연구를 한 현자들이 많이 있다. 그들의 책을 읽어보면 생각의 위대한 힘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이 생각하는 힘을 주는 것이라면, 바로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야만 할 것이다. 제임스 알렌, 찰스 해낼, 왈레스 와틀스, 그리고 오리슨 스웻 마든, 사뮤엘 스마일즈 등 훌륭한 철학자들의 글을 읽어보면 우리는 인간 존재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저자들의 뛰어난 책을 읽지 않고 어떻게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성공, 건강, 사랑, 부, 행복 등 모든 것이 생각에 달렸다. 그런 성취가 생각을 잘 한 것에 따른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 생각이란 것에 대해서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 생각이 달라지면 세상이 달리 보이는 것이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부터 생각하는 법을 배우자는 생각을 하자. 생각하라, 그러면 성공하리라. 자, 생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 위대한 생각을 힘을 배워서 성공의 길을 걷자. 나아가 위대한 존재로 거듭나자. … (성공으로 가는 생각법칙 / 오리슨 스웨트 마든 지음, 데이비드 H. 모건 편집, <책 읽은 시간> 자: 지” <책 구입 계기> Yes24의 마리에띠님 블로그에서 Historian에 대한 리뷰를 보고 혹시나 그 책이 있나 알아보러 이수역에 있는 헌책방에 들렸다가 찾는 책은 구입하지 못하고 이 책을 5,000원에 구입했다. 2006. 10. 21. (토) 21:19 작년 가을에 생각에 관한 책들을 찾아보았다. 그 때 몇 권의 책을 구입했다. 그런데 생각에 관한 책을 읽다가 무슨 생각에서였는지 그만 두었다. 그러다가 올 가을에 또 ‘생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생각에 관한 책들을 몇 권 읽었다. 생각에 관한 책들을 읽으면서, 생각이야말로 한 개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었다. 우리는 자유롭게 생각하면서 살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고루한 생각에 사로잡혀 자신을 구속하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다. 자기 스스로 자신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게 된다. 잘못된 생각에 심지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있다. 생각이 생명을 좌우한다고까지 말할 수 있다. 정말 생각을 잘 할 필요가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Think and Grow Rich」 라는 책은 생각의 힘을 힘있게 웅변해주고 있는 책이다. 인간의 모든 행동 . 비행동이 생각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니 생각이 곧 그 인간 존재로까지 얘기할 수 있는 것이다. 성공을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고 부자도 될 수 있는 것이다. 오리슨 스웨튼 마든의 「성공으로 가는 생각법칙 The Greatest Secret : The Power of Thougth」참으로 위대한 책이다. 이 책의 중심 주제는 생각이다. 생각이 큰 영향을 미치는 열정, 건강, 행복 그리고 미래라는 분야로까지 나아가고 있다. 생각에 관한 그의 이야기는 우리 사고의 지평을 열어준다. 기존에 우리가 갖고 있는 생각을 확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너무나 어리석고, 편협한 생각을 하면서 살았기 때문이다. 자, 한번 깊이 있는 얘기 속에 빠져들어가 보자. 우리 인간은 온몸으로 생각하는 존재라고 한다. 단지 뇌세포만이 이 아니라 모든 세포가 지능을 갖고 있어 사고과정에 부분적으로 참여한다는 사실이 이미 현대 과학에서 여러 차례 입증되었다. … 그래서 에디슨은 희망, 기쁨, 슬픔, 두려움과 같은 감정이나 태도가 우리의 몸과 생황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바로 몸 안의 모든 세포가 사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단언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신체의 모든 세포가 영향을 받는다. 이는 곧 몸 전체가 정신의 영향력 하에 놓인다는 의미이다. (7p) 이러한 연구 결과는 진리라고 할 수 있다. 진정 생각을 잘 해야만 하는 것이다. 건강에 대해서 공부를 하다보면 심신상관의학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우리 마음과 몸이 서로 깊은 관계가 있어 마음이 몸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 동양에서는 마음이 만병의 원인이라고 해서 일찍부터 마음 혹은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것이다. 심신상관의학에 의해서 그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마음 혹은 정신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생각에 다름이 아니다. 생각에 의해서 몸의 건강이 결정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서양의학에서는 질병에 정신의 개입을 잘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눈 가리고 아옹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인간 존재의 근본 원리를 부정하고 있으니 완전한 질병 치유가 불가능한 것이다. 투약이나 수술로는 질병을 완전하게 낫게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이 책에 밝혔듯이 생각이 온몸의 세포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질병에 빠져들게 만든 생각을 고쳐먹지 않으면 세포들의 불완전함이 치유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살펴보자. 대형 오케스트라의 단원들이 지휘자의 지휘를 일사분란하게 따르듯이 세포라는 이름의 작은 자아들은 두뇌의 지시를 충실하게 수행한다. 정신이 어떤 곡을 연주하고 싶어하든 세포들은 군말없이 그 곡을 연주한다. 즉 세포들은 정신과 하나가 된다.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모든 동기와 모든 암시는 곧 자신의 몸에 있는 각 세포에게 속속들이 전달되어 즉시 반영된다. 신체 어느 부위에 있는 세포이든 이들은 주인의 감정과 생각에 조화를 이룬다. 다시 말해,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에 따라 세포의 활동이 결정된다. (19p) 도대체 건강이 어떻게 정신이 아닌 몸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겠는가. 정신은 방치하고 몸만치료를 하는 현대의학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다. 그 동안 나는 인간의 근본을 밝히는 여러권의 책들을 읽어보았다. 정신을 차려서 그런 책들을 읽으면 조금만 공부를 해보아도 인간은 정신적인 존재라는 것을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몸만 치료하면 병을 낫게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에 빠져 있을 수 있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몇 년째 질병 치료에 관한 과학적인 기사를 모아왔다. 그런 기사들을 분석해보면 마음이 질병을 치유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얻게 된다. 마음에 의해서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치유가 된다는 것을 인정하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자유롭게 사고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아직도 과거의 어리석은 사고방식에 매여 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인간 존재에 대해서 우리는 아직도 너무나 잘못 알고 있다. 하루 빨리 천동설을 버리고 지동설을 인정해야만 한다. 정신의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이 필요하다. 지금 바로 나를 구속하고 있는 어렸을적 올가미를 벗어버려야만 한다. 그래야 진정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의 받아들이기만 하면 바로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발전적이고 행복한 생각을 하는 연습을 조금만이라도 하고 나면, 그러한 생각의 진동이 온몸으로 퍼져나가 모든 세포가 하나가 되어 건강과 희망의 전율을 발산한다. 사람은 자신이 믿고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33p)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잘 모른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그 즉시 기존의 모든 생각들이 너무나 작고, 왜곡되었고, 편협한 쓰레기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정말 이제 모든 구속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고귀한 존재로 살아가야만 한다, 더 늦기 전에∙∙∙. 이 책에서는 중요한 대목을 골라낼 수가 없다. 책의 모든 내용이 곧 진리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뛰어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몇구절을 인용해 본다. - 세포의 운명이 자신의 손에 달린 것이다. 어떤 명령을 내리든 세포는 묵묵히 따른다. 따라서 특정 세포 집단에 대해 어떤 식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기관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된다. 이는 곧 마음가짐이 건강과 질병을 선택하고 장수와 단명을 결정짓는다는 의미이다. (28p) - 지금 사람들은 평화, 행복, 성공의 항구를 향해 정신의 배를 몰고 있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복잡하고 힘든 시대를 살아가려면 생각을 통제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답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우선은 생각의 통제가 가능하다는 기초적인 진실부터 받아들이자. 그런 다음 이를 이용해 자신을 좀더 개선하고 다듬어나가자. (36p) - 생각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우선 생각의 힘과 중요성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나쁜 생각은 자신에게 해를 끼치는 반면, 좋은 생각은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느끼고 확신하되, 단순한 호기심이나 부주의가 끼어들어서는 결코 안 된다. 순간 순간의 생각이 자신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인정해야 한다. 생각의 통제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자연스레 좋은 결과가 찾아오겠지만, 이를 잘못된 방식으로 활용한다면 나쁜 결과가 초래된다는 것 역시 알고 있어야 한다. (37p) - 많은 사업가나 전문직 종사자들이 낮에 너무 열심히 일하다 보니 잠자리에 들어서까지도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설령 잠을 잤다 해도 기직맥진한 상태로 아침에 깨어난다. … 몸보다는 정신의 잠들 준비가 훨씬 더 중요하다. 잠자기 전에 꼭 몸을 깨끗이 씻을 필요는 없지만, 정신만큼은 말끔한 상태여야 한다. 제일 먼저, 낮 동안에 생긴 부정적인 감정을 모두 없애자. 기운 빠지고 화나는 기억은 완전히 지우고, 밝고 행복한 기억만을 되새기자. (50~51p) - “일이 끝나는 동시에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저녁에 집에 가면 외출복을 벗고 실내복으로 갈아입듯이 생각도 바꾸는 거지요. 집에서는 모든 생각을 아내와 아이들에게 집중하십시오.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며 재미난 게임을 하거나, 아예 일 생각이 나지 않게 흥미로운 책을 읽으십시오. 아니면 저녁에 신선한 공기를 흠뻑 마시며 산책을 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거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취미를 기르는 건 어떨까요? 어떤 방법으로든 정신의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정신이 나를 좌지우지하게 나두지 마시고 내가 정신을 지배하는 법을 배우십시오.” (52~53p) - 모든 음울함과 나약함은 정신이 독에 중독되었다는 명백한 징후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정반대의 생각이라는 좋은 해독제가 있지 않은가. 조화와 진실은 불화와 거짓을 중화시킨다. 게다가 의사에게 값비싼 진찰료를 지불할 필요도 없다. 어서 정신적 화학작용의 비밀을 익혀 스스로 정신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자. (63p) - 하버드 대학의 윌리엄 제임스 교수(미국의 저명한 철학자 심리학자)는 아무리 사소한 생각이라도 예외없이 두뇌의 구조를 변화시켜 그 흔적을 남긴다고 말한다. 이는 곧 생각을 할 때마다 두뇌의 구조가 바뀐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생각의 특성은 자신의 특성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특정생각을 반복적으로 계속하여 뇌 조직에 깊이 새겨놓으면, 그 생각에 따라 성격까지도 달라진다. 즉 생각을 바꿈으로써 완전히 새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예들 들어, 복수와 증오의 생각을 오래도록 품고 있으면 아무리 상냥한 사람이라도 심술궂고 불쾌한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 (66p) - 이러한 상상의 여행은 지친 마음에 기운을 불어넣는다. 상상력은 거대한 새가 되어 당황, 실망, 분노, 고통, 우울에 빠진 마음을 들어올려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과 행복의 세계로 데려다준다. (72p) - 죄수 역시도 상상력을 통해 갑갑한 감옥을 벗어날 수 있다. 존 버니언(영국의 유명한 목사이자 저자)는 감옥에 갖혀 있을 때 대작인 천로역정을 썼다. 믿음, 희망, 절망 등의 인물들이 우리 가슴 속에 여전히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은 바로 버니언의 풍부한 상상력이 이들을 생생한 인간으로 그려내었기 때문이다. (73p) - 소위 말하는 문명이 가져온 크나큰 불행은 사람들이 병에 대한 저항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점점 잊게 된다는 점이다. 문명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에는 과거와는 달리 병자를 위한 약이 수없이 많다. 사람들은 아프기만 하면 당장 약부터 찾는다. 한두 블록만 가면 병원이 있고, 군데군데 약국이 있기에 몸이 조금만 불편해도 의사나 약사에게로 달려간다. 때문에 스스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사라지고 외부의 도움에만 의존하려 든다. 반면, 문명이 덜 발달했던 예전에는 작은 마을이나 시골에 의사가 오는 일이 극히 드물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스로 병에 대한 강한 저항력을 기를 수 밖에 없었다. 사실 이처럼 의사에 의존하는 습관은 어릴 적에 조금만 아파도 부모님이 의사를 부르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그 결과 병은 무조건 의사와 약이 치료한다는 인식이 아이의 마음 깊숙이 박히게 되어 살아가는 내내 영향을 준다. (76p) - 플로이드 B. 윌슨(미국 웅변술, 심령학, 명상전문가)은 ‘힘으로 가는 길’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는 우리 생각의 산물이다. 생각이 현재의 분위기를 만들어냈고, 이를 바꿀 수 있는 것도 생각뿐이다. 강한 개성적 분위기는 생각이 발산하는 보이지 않는 산물로서, 창조적 에너지로 인해 존재하고 힘을 얻는다.” “ 그러므로 생각을 조절하기 위해 진정 필요한 것은 단 하나다. 바로 자신이 정신의 주인임을 하는 것! 이는 곧 스스로가 생각을 조절하고 분위기를 결정지을 수 있음을 안다는 의미이다. 꼭 이루어야 할 목표를 생각하고 매일 꾸준히 명상한다면, 분위기가 이에 맞추어 달라진다. 모든 의심을 떨쳐버리고 조용히 묵상에 잠기자. 처음에는 명상을 하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한다면 그 어떤 방법보다도 효과적으로 목표를 이루게 될 것이다.” (79~80p) - 호레이스 플레처(미국의 영양학자로 추정됨)는 이렇게 말한다. “부모가 분노와 걱정을 없애고자 정신을 집중한다면 자녀와 굳이 전투를 치를 필요는 전혀 없다. 담담한 얼굴로 분노와 걱정을 막아서자. 이렇게 영웅적인 대립의 순간, 모든 분노와 걱정 그리고 아이들의 분노까지도 일시에 날아갈 것이다. 일단 한번 성공하면 다시 분노나 걱정, 혹은 아이들에게 시달리는 일은 없게 된다.” (80~81p) - 정신이 이러한 수준에 도달하여 조화로운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프랑크 C. 해덕 (20세기 초 자기계발 이론의 선두주자)이 ‘의지의 힘’에서 알려준 조언이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름다움, 건강, 평화, 정의, 진실, 성공, 도덕, 이타심, 문학, 예술, 과학, 종교, 고귀한 운동 및 조직 등과 가은 숭고한 목표를 이루고자 끊임없이 강한 의지력을 발휘한다면 우리의 정신은 현명함과 단호함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81p) - 지속적으로 열등함의 암시를 받은 사람들은 잘 할 수 있는 일 앞에서도 저절로 움츠려든다. 중국, 일본, 인도, 영국과 같은 구세계에는 ‘신분제도’라는 형태로 이런 암시를 깊이 각인시킨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남녀들이 한번 하인은 영원한 하인이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시시하고 비루한 삶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부모가 보잘 것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해서 자식 역시도 그래야 한다는 법은 결단코 없다. (127p) - 생각이 육체에 절대적인 힘을 미친다는 다양한 가설이 점점 더 많이 발표되고 있다. 과학적 실험은 이런 가설을 부인하기는커녕 오히려 그 어마어마한 힘의 존재를 분명히 입증하고 있다. … 덕분에 보몬트는 소화 작용에 대한 방대한 연구를 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수년간 무수한 환자를 치료하며 2백 건에 달하는 연구를 했을 때보다 더 많은 사실이 밝혀졌다. 여기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감정의 기복이 소화작용은 물론 다른 신체 기능에도 엄청난 영향을 준다는 보몬트의 결론이다. 한 예로, 그 젊은이가 전보로 끔찍한 소식을 전해듣는 순간 위액의 분비가 멈추더니 몇 시간동안이나 음식이 소화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135p) - … 중략 - 그러나 사실 외모와 젊음이 대체 무슨 상관인가? 흰머리나 주름이 있으면 더 이상 젊지 않다는 말인가? 정신적 능력은 끝없이 성장한다. 깊은 지혜와 높은 능력은 곧 죽을 날이 가까워졌다는 표시가 아니라 지금까지 오랜 세월을 살아왔다는 증거이다. 장수는 쇠락, 무용지물, 노화 따위가 아니라 힘, 아름다움, 고귀함을 의미한다. (275p) 이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가 없다. 아니 적어도 한번쯤은 내가 그동안 잘못 생각해왔던 것은 아닐까 하고 반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계기만 된다고 해도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최근에 고객 한 분께서 암에 걸리셨다. 기존의 치료방법에만 매달리고 계시는데 그러다간 혹시 치료하지 못하기라도 할까봐 이 책에 나온 내용과 같은 이런저런 조언을 해주고 있다. 하지만 자신이 갖고 있던 생각을 잘 바꾸시지 못한다. 암 혹은 건강에 관한 책을 한두 권만 읽어도 우리는 무조건 서양의학에만 매달리지 않을 것이다.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이런 책들을 읽어보면 개안을 하게 될 것이다. 「암은 두렵지 않다 (저자:기준성, 모리시타게이이치/중앙생활사),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저자:후나세 슌슈케/중앙생활사), 약을 끊어야 병이 낫는다 (저자:아보 도로우/부광출판사), 내몸의 독소를 씻어내는 물 (제인 스크리브너 저/팜파스)」이런 책들이 하는 일이 바로 생각을 바꿔주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독서 또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생각이 바로 생명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평소에 생각을 잘 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바로 생각이 우리 존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생각만 하며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생각의 법칙을 열심히 공부한 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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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가는 생각 법칙 글: 오리슨 스웨트 마든 / 출판사: 다리미디어 All rights reserved Ash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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