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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내가 모르던 나와 본질적인 것들에게 대한 해답을 찾아 나의 마음안의 상처들과 문제의 원인을 끄집어 내준다. 그래서 나는 심리학을 좋아하고 있다. 내가 가장 힘든 순간을 겪을 때 심리학은 내게 또 다른 나의 모습, 내가 보지 못했던 나를 보여주었고 나는 진정한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때부터 심리학은 내게 배움의 대상이 되었다. 그리고 스스로 탐색하는 시간을 마련해주었다. 심리학! 하지만 그 오묘하고 매혹적인 분야를 알면 알수록 끝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심리학은 나와 가까이 있으면서도 어려웠기 때문에 시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심리학에 대해 많은 부분들을 알 수 있었고 튼튼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럼, 그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세번째, 행위자와 관찰자 간의 간격이 존재한다. 그녀는 비정상은 너무나 뻔해서 싫다고 늘 이야기한다. 정상이 훨씬 더 단순하면서도 복잡하고 흥미롭다는 것이다. -본문 중- 심리학에서 말하는 정상과 비정상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동안 읽어보지 못했던 세계로 나를 데려가준다. 심리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배움의 대상이라고 했지만 심리학에 대해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 내가 느끼는 것은 심리학의 세계는 끝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매력있고 그래서 어려운 것이 심리학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또 한번 심리학의 매력에 이 책을 보며 빠져들수 밖에 없었다. 이럴때가 있다. 나는 절대로 A로 생각하지 않는데 사람들은 모두 정답은 A라고 말한다. 아주 단순하지만 경험이 쌓이다보면 내가 과연 맞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된다. A가 아니라고 하면 다른 사람들은 내게 뭐라고 할까? 나는 그들과 다른 사람인가? 한때 나는 이런 분류의 고민을 가지고 살아간 적이 있다. 솔직히 지금도 표현하지 않을 뿐이다. 정상성 VS 비정상성에 대한 글과 윗글을 읽고 내가 찾던 정답을 찾을 느낌이 들었다. 그들과 나의 차이에 대해 개성이 다를 뿐이라고 스스로 설득하기에는 공백이 존재했었는데 그것이 채워졌다. 기존에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또 다른 심리학의 세계여서 좋았고, 좀 더 나에게 가까워 질 수 있어 좋았다.
나는 과학과 관련된 나의 행동을 설명해줄 강화물 중에 다른 사람의 의견이 높은 순위를 차지 할 것이라고 예측하지 못했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것 같다. -본문 중- 내가 학습과 두뇌에도 시야를 두고 있어 윗글이 너무 흥미로웠다. 나의 강화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심리학에서 강화란 반응을 강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 글들을 읽으면서 나 또한 나의 강화물 가운데 나의 의견이 아닌 상대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그리고 앞으로는 흐름을 나의 의견을 좀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함을 느꼈다. 이 책은 심리학즐거운 발견을 전달해주고 있다. 순응, 행복 대한 글들과 다른 여러가지 측면에서 보더라도 좋은 책임을 알 수 있었다. 가장 좋은 것은 나의 지금 현재상태를 심리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토대가 탄탄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단순히 어떤 한부분과 흥미위주의 소재를 연관시킨 것이 아니라 삶과 심리학, 나라는 세가지를 연결시켜주고, 발견하게 해주었다. 심리학의 매력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었고 심리학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편안하게 다가오면서도 깊이를 느낄 수 있다. 강력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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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 대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심리학자들이 연구하는 대상의 광범위함에 놀랍기만 하다. 심리학은 예술, 경제, 문화, 정치, 사회와 스포츠 등 인간의 사고와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학문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다학제 학문인 것이다. 특히나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나는 언제나 심리학 도서를 유심히 살펴보게 되는데 심리학이야말로 알면 알수록 더욱 어려운 학문이란 사실을 실감하게 된다. 짧은 시간이지만 그간 심리학 도서를 꽤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더욱 절실히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심리학의 역사와 실질적으로 심리학을 완성시키고 발전시킨 장본인들에 대해서는 단 한 번도 제대로 접근하지 못했다는 사실이었다. 심리학, 즐거운 발견은 오늘날 우리 사회 구석구석 연결되지 않은 곳이 없는 주제로서 심리학에 대해 살펴보며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이 읽기에도 쉽고 간결한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에 대한 전반적인 영역을 설명하고 있다. 심리학의 방대한 역할만큼이나 심리학의 새로움은 늘 예상치도 못했던 것으로 시작된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심리학의 주제도 심리학의 어느 한 단면이라고 규정지어 말하기가 어려운 것이 쉽게 중독될 수 있는 사람의 심리에서부터 정신분열증, 정신물리학, 망상과 긍정심리학 등 일반적으로 심리학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나 기억에 남는 내용은 인간의 지능과 학습, 인지에 관한 부분이었는데 인간의 지능이란 경험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이며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심리학자들은 IQ가 집단 간의 차이를 보인다고 주장하는데 IQ 수준마다 모든 인종과 민족, 국가의 구성원이 발견되는 사례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또한 지능은 학문적 능력보다는 사회적 능력을 다루는 사회적 지능으로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인간을 능가해서 특정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학습하는 기계들의 이야기 또한 흥미로운 부분이었고 60년 남짓한 인공지능의 역사와 인공지능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인공지능의 윤리에 관한 내용 또한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다. 많은 심리학 연구에서 인간이 종종 비논리적, 비합리적, 비효율적으로 문제를 푼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기계가 어떻게 인간을 능가하는지에 대한 부분은 앞으로 더욱 진화하게 될 인공지능의 또 다른 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주기도 했다. 이 책은 심리학에 관한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들어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그동안 읽어왔던 심리학 도서들은 심리학의 한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한 책들이 많았는데 심리학, 즐거운 발견은 심리학과 연관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모든 학문과 이론을 제시하며 포괄적인 심리학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책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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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순수학문인 동시에 응용학문이다. 심리학의 목표는 우리의 아이디어와 사고, 감정의 여향을 미치는 기본적인 메커니즘과 과정,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다. (P.7)
심리학은 야누스처럼 ‘두 얼굴’을 갖고 있다. 우리는 심리학을 통해 위로를 받고 공감을 얻고 싶어하는데, 심리학은 실제로 그런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낸다. 그러면서도 심리학은 이따금 느닷없이 우리의 뒤통수를 후려치고, 속임수로 혼란스럽게 하며, 치명적인 함정에 빠뜨리기도 한다. 심리학이라는 도구를 활용해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 하기 전 심리학의 속성과 본질을 명확히 이해하고 통찰하는 것이 중요한 까닭 또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심리학은 인간의 행동과 생각, 감정과 사고를 이해하고 설명하려는 학문으로 범죄 심리, 소비자 심리, 색채 심리, 산업 심리, 상담 심리, 경제 심리 등 심리학의 분야도 참 많아졌다. 각 회사나 단체의 이익과 목적달성을 위한 마케팅이나 리서치 분야 등 회사에서도 심리학은 이제 하나의 필수과목이 되어버렸다. 그만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람의 심리를 읽는 능력이 월등하게 뛰어나다면 성공의 지름길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이런 이유로 심리학에 자연스럽게 접근하게 되면서 심리학이라는 학문의 심오함을 느끼기도 했었다. 하지만 워낙 방대한 분야이다 보니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너무 어려운 이론들의 나열은 일반사람들에게 심리학에 대해생각하는 이미지와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이 갖는 이미지 사이에는 참으로 커다란 괴리가 느껴져 식상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반면 성격판단이나 연예심리만을 다룬 책들은 너무 흥미 위주여서 그 무게감이 떨어지니 시간을 소비하는 낌이 들곤 했었다. 이 책을 처음부터 개략적으로 훓어보니 이거 왠지 지금까지의 심리학 책들과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50가지나 되는 다양한 심리학 법칙이나 이론들을 큰 주제를 범주로 재분류하여 정리해 놓은 요점정리서 같은 느낌을 주는 책이다.기존의 어려운 이론만을 열거해놓은 책이나 흥미위주의 성격테스트류와는 분명 차별화가 느껴진다.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평소 궁금했었고 알면 뿌듯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이 책은 교양과 지식을 높이는 측면에서 반드시 알아보아야 할 심리학의 전반적인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 재미있는 심리학개론서를 읽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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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sychology ideas you really need to know
'심리학, 즐거운 발견'은 그동안 내가 접해왔던 심리학 책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접해본 심리학 책들은 어느 한분야를 집중조명한 것이라면 이책은 심리학의 광범위한 것들을 모아놓았다고 해야할까~이런것들도 심리학의 범주안에 들어가는군 하면서 읽게 되었으니 말이다.
심리학 책을 펼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람들이 심리학에 왜이리 관심이 많아지는 것일까?의문을 갖고 만든책이다. 모든주제를 탐구하기 위해, 알수 없는 나자신부터 시작해서 나와 남을 구분하기 위해, 나와 주변을 탐색하기 위해, 타인을 이해하고 관용의 폭을 넓히기위해서 이책에서도 말하듯이 오늘날 심리학은 사회의 구석구석까지 연결되지 않은 곳이 없는 주제다.
범죄소설, 다큐멘터리, 토크쇼, 의학 상담……, 어느 것도 심리학적인 시각을 도입하지 않고는 완전하게 이루어질 수가 없다. 우리가 타고 다니는 차의 디자인, 집과 옷과 소비재와 파트너의 선택, 자녀를 가르치는 방법을 비롯해 모든 것이 심리학의 연구 대상이며 심리학의 영향을 받는다. 경영이나 스포츠, 소비자 마케팅 부분에서도 심리학은 그 역할을 인정받고 있다.
심리학은 언제 탄생했을까?
심리학이 정말 유용할까? 유명한 심리치료사나 정신과 의사 말고, 심리학을 만들고 발전시킨 심리학자들에는 누가 있을까? 심리학은 오늘날 우리 생활에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이 책은 독자들에게 반직관적인 이론들을 이해시켜주고,상식적인 이론들을 보다 명확히 전달해 줄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충분히 담겨진책이다.
심리학의 기본인 50가지 주제들에 대해 필독 설명서마냥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중에서 내가 더 관심있는 분야는 좀더 깊게 파악하는 시간도 되었다. 열개의 파트에 50가지 주제들을 읽는 동안 50가지 심리학 설명서 책자를 읽는듯한 착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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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서 전에 없던 것이 하나 생겼다. 경미한 결벽증. 다른 사람이 내 물건을 만지는 게 꺼려지기도 하고, 집에 누군가라도 왔다 가면 집 청소를 싹 해야 안심이 된다.
테이블에 흘린 음식을 무의식적으로 주워 먹어 함께 식사하던 사람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곤 했던 과거사를 돌이켜보면, 놀라운 변화다. 난 왜 갑자기 전에 없던 깔끔을 떨게 된 것일까? 여러해를 혼자 살다보니 나만의 공간에만 익숙해져 다른 사람이 내 소유물이나 공간에 함께 하는 것이 낯설게 된 것일까.
사람들은 누구나 가끔씩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 어렸을 때 같은 동네에 좋아하던 짝꿍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의 여동생은 우리 집에 놀러오면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훔쳐가곤 했다. 한번은 정말 쓸모없는 쇠붙이를 품안에 숨겨가지고 가기에, 그걸 뭐 하러 가져가느냐고 물어본 적도 있었지만 무슨 쓸모가 있어 챙겼던 것은 아니었다.
그런가하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은, 훌륭한 사람이라고 추정되는 사람도 많이들 한다. 최근의 예를 들면, 어떤 이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에 반대하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기존의 권위에 옳건 그르건 맹목적으로 복종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시위나 집회 등의 행위는 용납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신기하게도 자신들은 법을 어기고 비도덕적인 행동을 해도 죄책감이 없고 따라서 그런 사실이 드러나도 대중에게 반성이나 용서를 구하지는 하지 않는다. 기막힌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 스스로가 올바르고 도덕적이며 합리적이고 정직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이 문제일까. 오랫동안 품어왔던 의문의 해답을 ‘심리학, 즐거운 발견’을 읽다가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에 묘사된 ‘권위주의’는 이런 사람들의 행동 특성을 완벽하게 설명했다. 오해하지 말자. 이 책은 정치적인 내용이 전혀 없는 순수한 심리학 관련 서적이다.
우리는 왜 심리학 책을 읽을까? 사람을 -나 자신을 포함해서- 이해하고 싶어서는 아닐까? 사람이 완벽하게 합리적이고 따라서 늘 예상 가능한 행동만을 한다면 누구도 심리학을 공부하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느 순간부터 결벽증이 생긴 듯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했을 때. 쓰지도 못 할 물건을 애써 훔쳐가려는 동네 꼬마 아이를 만났을 때. 알 만한 사람들이 쥐뿔도 모르는 듯 행동할 때. 우리는 사람의 행동에 대해 ‘왜?’라는 의문을 자주 갖곤 하는데, 이것은 결국 심리학이 늘 던지는 질문과 비슷하다.
그래서인지 심리학 서적은 서점에서 상당히 인기를 얻는다. 이상한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더욱 잘 팔리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대중을 겨냥하고 기획된 대부분의 심리학 서적이 에피소드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책들은 흥미롭긴 하지만 읽고 나면 자극적인 내용만 기억에 남는데, 이것이 사람들로 하여금 심리학을 오해하게 만들기도 하는 듯하다.
이 책이 다른 대중적 심리학 서적들과 차별되는 점이 여기에 있다. 쉽게 쓰여진 심리학 기본서라고 말해도 될 만큼 심리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주제들을 포괄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심리학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심리학이 어떤 것인지 쉽게 알 수 있다. 내용 중에는 지금은 상식처럼 널리 알려진 것도 있지만, 그런 내용들조차도 심리학이라는 커다란 지도에서의 좌표를 재확인하는 기회로 독자들에게는 다가온다. 제목처럼 심리학의 ‘즐거운 발견’인 것이다.
기묘한 이야기로 가득한 환타지처럼, 사례 중심의 자극적인 심리학 서적을 기대한 독자라면 조금은 학술적인 전개에 당황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한 장 한 장 책을 넘길수록 ‘즐거운 발견’을 통해 느끼는 재미는 기대 이상의 재미를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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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부득이하게 밤을 새야될 일이 생겨서 밤도 샐겸 얼마전에 받은 책도 읽을겸 해서 <심리학 즐거운 발견> 당신은 모르고 그들만 아는 심리학의 숨은 이야기 ,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심리학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나는 항상 친구들중이나 혹은 아는사람중에 심리철학과를 다닌다 거나 심리학과를 나왔다고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항상 묻곤 한다.ㅎㅎ "지금 제 심리가 어떤가요?","제 심리 좀 맞춰보세요"라고 말한다.. 조금 황당하고 엉뚱하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나는 아직까지도 나를 잘 모르겠다.ㅎ 그리고 내 심리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다.ㅋㅋ
이 책은 정신,환상,지능,셩격,합리성,인지,학습 등등의 여러가지의 다양한 주제를 광범위하게 다루어서 독자들에게 여러가지 사회생활에서의 문제를 심리학 적으로 다루어 주었다.
이중에 민감성이 치료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플라시보 효과에 대한 심리학적으로 풀어 설명해주었다. 플라시보효과를 흔히 접하는 것은 심리학책이아니고 보통은 자기계발서에서 접하게된다. 나 또한 여러권의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플라시보효과에대해 알았다. 자기계발서에서는 플라시보 효과를 통해 실제로는 효과가 없지만 긍정적으로 계속 된다고 믿게 되면 효과가 보인다는 일종의 피그말리온 효과와 어느정도 비슷하다고 할수있다. 심리학으로 플라시보효과를 보면 플라시보는 '즐겁게 해준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이고. 플라시보가 신체질환보다는 정신질환에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그리고 플라시보는 일반적으로 보다 심각하거나 위함하고 침투하는 절차가 깊을때 더 강력하게 반응을 한다고 한다. 플라시보효과의 마지막에는 결국 환자가 치료에 얼마나 협조하고 자신의 질병에 어떠한 태도를 취하는가가 플라시시보효과의 정도에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밖에도 내가 환각,거지말 탐지기, 도박사의 오류, 실어증, 난독증, 안면 인식장애 등 평소에 알고싶거나 궁금했던 많은 것들이있었다. 그리고 이러한것들을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설명해 주었다.
중국의 격언이나 속담격으로 "만가지의 세상일은 무섭지 않지만 한명의 인간의 마음은 무섭다"라는 뜻의 속담이 있다.이렇듯 인간의 마음, 즉 심리를 이해하고 알아차린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지상의 숙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