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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그룹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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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S가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과연 잘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S 앨범을 처음 듣는 순간, 참 많이 노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강타가 작사,작곡한 노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역시 똑같은 노래겠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 세 명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정말 좋은 화음을 만들어냈다. 물론 내가 강타나 이지훈, 신혜성의 팬이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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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S가 나온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과연 잘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S 앨범을 처음 듣는 순간, 참 많이 노력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강타가 작사,작곡한 노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역시 똑같은 노래겠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 세 명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정말 좋은 화음을 만들어냈다. 물론 내가 강타나 이지훈, 신혜성의 팬이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 것은 아니다 . 이 프로젝트 그룹이 우정으로 똘똘 뭉친 삼총사의 앨범이고 상업적 목적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앨범은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이 앨범이 대박났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더불어 신혜성, 강타, 이지훈의 우정도 영원했으면 한다.
h******1 200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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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미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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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가 처음으로 방송사에 나와서 컴백을 한것보다 한참이나 늦게 나온 앨범이라서. 또. 한 사이트에 노래의 일부분만 공개를해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한 음반이라서. 어쩌면 그래서 더 이 앨범에 호감과 관심 호기심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신혜성 이지훈 강타가 79클럽의 멤버들이 낸 앨범답게 또 가창력을 인정받은 가수 3명이 뭉쳐서 만든 앨범 답게 이번 앨범은 정말 속이 꽉찬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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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가 처음으로 방송사에 나와서 컴백을 한것보다 한참이나 늦게 나온 앨범이라서. 또. 한 사이트에 노래의 일부분만 공개를해서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한 음반이라서. 어쩌면 그래서 더 이 앨범에 호감과 관심 호기심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신혜성 이지훈 강타가 79클럽의 멤버들이 낸 앨범답게 또 가창력을 인정받은 가수 3명이 뭉쳐서 만든 앨범 답게 이번 앨범은 정말 속이 꽉찬 앨범이라고 칭찬의 칭찬을 보낼수 있고. 또 누구에게나 이번에 신혜성 이지훈 강타가 뭉쳐서 낸 앨범의 노래가 참 좋더라 라고 추천해도 부끄럽지 않을 노래같아서 앨범음 사고 난 이후에도 전혀 후회같은건 없었다. 미쳤었죠. I swear. 왜.. 등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노래들로 도배되어있는 S 1집 정말 좋은 앨범이다!!
h*******9 200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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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내가 신혜성 팬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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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두 번은 좋지만 들을수록 질리는 노래가 S의 앨범이다. 노래 스타일이 거의 다 비슷비슷하고[특히 강타풍이 두드러진다.;] 노래가 11개밖에 되지 않는데 그 중 하나는 또 30초짜리 아카펠라 곡이라서 정작 노래는 10개뿐이다. 그래서 금방금방 돌아가기 때문에 쉽게 질릴 수 있다. 게다가 마지막 노래는 이지훈의 솔로곡이다. 또, 강타와 이지훈 목소리에 신혜성 목소리가 좀 묻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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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한두 번은 좋지만 들을수록 질리는 노래가 S의 앨범이다. 노래 스타일이 거의 다 비슷비슷하고[특히 강타풍이 두드러진다.;] 노래가 11개밖에 되지 않는데 그 중 하나는 또 30초짜리 아카펠라 곡이라서 정작 노래는 10개뿐이다. 그래서 금방금방 돌아가기 때문에 쉽게 질릴 수 있다. 게다가 마지막 노래는 이지훈의 솔로곡이다. 또, 강타와 이지훈 목소리에 신혜성 목소리가 좀 묻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세 사람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멋진 화음이 나는 것은 좋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을 적어 보았다. 다들 좋다고만 해서- -; 나는 5년차 신화팬이다. 그러나 비판적일 때는 비판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u****e 200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지난 봄, 그룹 신화의 계약기간이 끝나고 해체라니 소속사를 옮긴다느니 하는 말이 한참 오간 뒤에 나온 신혜성, 이지훈, 강타의 프로젝트 앨범. 나는 그룹 신화의 팬이고 또 그 중에서도 신혜성을 지독히도 사랑하는 팬 중에 하나이다. 이 앨범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이유도, 산 이유도, 당연히 그런 류의 것들이 큰 영향을 미쳤다. 만일 이 앨범이 대강대강 짜맞추기 식으로 만든 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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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그룹 신화의 계약기간이 끝나고 해체라니 소속사를 옮긴다느니 하는 말이 한참 오간 뒤에 나온 신혜성, 이지훈, 강타의 프로젝트 앨범. 나는 그룹 신화의 팬이고 또 그 중에서도 신혜성을 지독히도 사랑하는 팬 중에 하나이다. 이 앨범이 나오기를 기다렸던 이유도, 산 이유도, 당연히 그런 류의 것들이 큰 영향을 미쳤다. 만일 이 앨범이 대강대강 짜맞추기 식으로 만든 허접하기 짝이 없는 앨범이었다해도 나는 분명 샀을거다. 그런 것들은 확실히 팬모드, 라는 것이라- 사실 이 리뷰도 그다지 객관적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일단 몇 자 적어본다. 일단 앨범을 사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자켓. 대체적으로 깔끔하다. 편안한 흑백사진들로 채워져있고 한 장 한 장 넘겨보는, 평이한 스타일이다. 글씨에 잔뜩 멋을 내보려고 한 것 같은데 사실 읽는 게 조금 부담스러웠다. 물론 이 앨범의 구매자들은 대부분 한창 나이들일테니-_- 읽는 데 크게 무리는 없겠지만. 글꼴이 참 예쁘긴 했는데 작고, 희미한 회색인데다가 날려쓴 필기체 모양이라 나같이 눈이 빙구인 놈은 조금 읽기 힘들었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리고 사진들. 뭐, 평범하다. 그러니까, 눈에 힘주고 인상 팍 쓰고 나름대로는 자연스러워보이려는 부자연스러운 연출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SM엔터테이먼트 앨범 자켓다웠다는거다. 보기 싫었다기보단, 언제나 같은 스타일이라 질린다. 사진 보면서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나도 좋아하는 가수가 있고 소녀팬의 입장에서- 신인도 아닌 가요계에서 얼굴 판 지 그래도 몇 년 됐다고 할 수 있는 가수들, 얼굴 좀 폈으면 좋겠다. 멋있는 게 아니라 억지스러워보인다. 객관적으로도 아마 인상 쓴 얼굴보단 웃는 얼굴을 사람들은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은데. 잘생긴 얼굴들을 왜 그리 다들 찌푸리고 사진을 찍는지 도대체 사진 작가나 코디네이터 같은 사람들의 의향을 알 수가 없다. 그들의 눈은 민간인인 내 눈하고는 좀 틀린 특별한 눈인가. 그런데 앨범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나같은 민간인이지 않을까싶다. 그리고 음악. 이틀 전에 도착해서 이틀 내내 돌려서 여섯번쯤은 돌려 들어본 것 같은데, 역시 이것도 무난하다. 좀 더 냉정히 이야기하면, 너무 무난해서 문제다. 강타군, 물론 노래 잘 부르신다. 작사 작곡 실력, 나름대로의 스타일도 있고 나 역시 좋아한다. 이지훈씨, 개인적으로 친구 둘한테 빌붙는 성향이 매우 강한 것 같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어쨌든 이 사람도 노래 못하지 않는다. 립싱크 하는 붕어들 판에서 대어까진 아니더라도 잉어는 된다고 생각한다. 신혜성군, 팬 모드로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사람이지만 어찌됐건 한 그룹의 리드보컬로써, 가수로써- 엄청난 기량까진 아니라도 꽤 노련미도 있고 내가 참 좋아하는 예쁜 목소리로 줄곧 노랠 불러온 사람이다. 세 사람은 상당히 우정이 돈독한 친구사이이고 또 그만큼 서로의 스타일에 참 잘 섞여들어가서 굉장히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목소리가 되어 흘러나왔다. 사실 가사 보고 확인하기 전까진 목소리 구별이 조금 힘들정도로 잘 섞였더라=_= 노래 풍은 전형적인 ''강타풍''의, 크게 히트는 못쳐도 망하지는 않을, 평범한 미디엄 템포의 곡들이 주를 이뤘다. 가사도 제목도, 흔하지만 여전히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런저런 무난한 사랑 이야기가 늘어져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풍이기도 하고 또 다 듣기 편하고 좋은 곡들이라고 생각은 한다. 그렇지만 조금 더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나는 이 앨범이 ''대어급''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밑에 리뷰를 올리신 사람들의 극찬만큼, 또 홍보했던 것만큼 대단한 앨범은 아니라는거다. 그냥, 강타가 만들고 이지훈 신혜성이 듀엣으로 부른 ''인형''같은 곡들을 이번에는 앨범으로 낸 정도의 차이랄까. 강타도 노래에 참여한 거 말고는 별로 달라진 건 없다. 계속되는 가요계 불황속에서 무슨 변화를 그리 추구하겠느냐만은, 그리고 본인들 나름대로는 노력을 많이 했다는 앨범이니만큼 일단 별은 네개로 매겼지만 음악만 떼놓고 보면 별 세개정도가 가장 적당한 앨범이 아니었다싶다. 무난하게 틀어놓고, 흥얼거리면서 들을만한 앨범이다. 강추까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가을에 적당히 들을만한 앨범을 고른다면 나름대로 괜찮다고 말하고 싶다. 어쨌건- S 멤버분들, 고생하셨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o 200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솔직히 처음에는 이들이 프로젝트앨범을 낸다고 햇을때 그리 신경쓰지도 반갑지도 않았다...아무래도 내 의식속에 이들은 단순히 아이돌스타로만 여겨진 모양이다...그래서 별 생각없이 듣게 된 그들의 앨범...한마디로 잘만든거 같다 내가 그렇게 음악에 대해 많이 안다고 자부할순 없지만 이번 앨범 상당히 잘만든거 같다...벅스에서 한번다 들어보고 느낌이 팍와서 계속듣고...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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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에는 이들이 프로젝트앨범을 낸다고 햇을때 그리 신경쓰지도 반갑지도 않았다...아무래도 내 의식속에 이들은 단순히 아이돌스타로만 여겨진 모양이다...그래서 별 생각없이 듣게 된 그들의 앨범...한마디로 잘만든거 같다 내가 그렇게 음악에 대해 많이 안다고 자부할순 없지만 이번 앨범 상당히 잘만든거 같다...벅스에서 한번다 들어보고 느낌이 팍와서 계속듣고...결국에는 씨디를 구입했다...나와같이 아이돌 스타라는 편견으로 이들을 대할 사람들이 많을 것인데 우선 한번 들어보라고 하고 싶다...난 이들의 열렬한 팬도 흔히말하는 빠돌이도 아니므로 내 평가에 사사로운 감정은 없다...아무튼 상당히 놀란 앨범이다 의외의 앨범이었다 곡 하나하나 버릴곡이 없을만큼 미디엄템포의 귀에 익은 리듬이 굉장히 듣기 감미로운 거 같다...강추...
d******2 2003.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