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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도... 뭔가 계속 헤이스케한테 태클만 걸어서 안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ㅋㅋㅋ 나는 묘하게 얘의 마음이 너무 이해되가지고ㅋㅋㅋㅋ뭔가... 너의 행복을.. 찾았으면 싶은 마음으로 응원하게 됨ㅋㅋㅋ (헤이스케가 얌마!! 싶어지는 지점이 있는 것도 맞고ㅋㅋ) 그래도 약간 스즈키 심정이 제일 공감되긴 하는데 다면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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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기리 나츠의 플랫 3권. 고딩이라면 빠질수없는 학교 축제! 축제에 아키도 당연히 등장.. ㅎㅎ 헤이스케는 파르페 레시피를 생각하는 조.. 라고 한다. 당연히... 헤이스케라면 아무 생각도 없을테니까. 응응. 그럴수있지. 그보다 파르페 맛있겠다. 일본은 파르페가 흔한가본데 한국은 아니란다.... 부러워 일본고딩....... |
| 아키의 육아난이도는 최하 아닐까요... 기본적으로 조용 정적인 아이ㅋㅋㅋㅋ 축제에서 길을 잃은 것도 헤이스키 잘못이고~ 근데 여자선배가 아키를 너무 막 다뤄서 으엑 싶었음ㅋㅋ 이쪽도 제멋대로 막나가는 스타일... 또 친구없는 후배 카이도가 등장해서 갑자기 혼자 질투하고 울어버리고ㅋㅋㅋㅋ 헤이스케한테 고백했던 하세랑 하세 친구가 카이도랑 친구 될 듯 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