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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 부자들 10년전 회사에 입사해서 처음 출장을 미국으로 다녀온 적이 있다. 그때 본 LA 한인 타운의 모습은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사뭇 달랐다. TV나 영화에서 보던 번화한 뉴욕의 거리랑은 거리감이 존재했던 기억이... 그래서, 아메리칸 드림 이런 단어에 불신도 갖게 되었던 계기가 되곤 했다. 그냥 한국에서 열심히 사는게 편하고 좋은거 같다라고 생각했었다. 그땐 어려서 그랬는지.... 그동안 여러 부자이야기 책을 읽어보았는데, 우리 나라 사람이 주인공이 되고, 10명이나 나오는 책은 처음이다. 그리고 실제 성공을 거둔 우리 한국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는, 같은 민족이라 그런지.. 같이 성공한거 같고 왠지 기분이 좋다. 그들의 이야기는 하나같이 다 사연이 있다. 각각 자라온 환경, 시대 등이 다르고, 성공한 분야도 다르지만.... 이들이 공통점은 있다. 낯선 나라에서 어려움 가운데서도 도전했고, 성공했다는 점이다. 나라면? 과연.. 도전은 해볼수 있었을까? 사실 이 책은 채동석 사장님과 이경은 사장님 이야기가 가장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학력도 짧고, 농사만 해오던 채동석 사장은, 누나의 권유로 멀리 미국으로 떠난다. 거기서 완전 처음부터 시작했던 그는, 성실함과 근면함으로 인정받아... 정말 말 그대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다. 식료품 가게서 일도 하고, 청소, 세차장, 배달 등등.. 다양한 일을 했다. 그러다가 튀김집을 하고, 가게를 처분, 고물 트럭을 구입하여 고기 배달을 시작하면서.. 기회가 찾아오게 되는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사장이 된 그... 사장이 된 후의 그의 행보도 주목할만 하다. 채스푸드의 직원은 50여명, 이들의 연봉 평균이 1억원이 넘는단다. 대신 일도 많지만... 직원들은 불평불만이 없다 한다. 채동석 사장은,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부하 직원들과도 친하게 지낸다. 욕심을 부리지 않으며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선순환의 경영 마인드를 실천하고 있다. 매 순간을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채동석 사장.... 채 사장님처럼 자선과 사회 환원에도 적극 참여하는 미국의 부자들은 존경 받는다고 한다. 정말 인생 역전을 이룬 이야기를 통해 삶에 임하는 여러 자세들을 배울 수 있었다. 이경은 사장 또한 마찬가지다. 어릴때 언니 오빠를 따라 미국에 가서.. 모델 활동도 하고(존 트래볼타의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가 뮤지컬로 만들어졌을때 피날레를 장식한 모델의 한 명으로 활약하는 등.. 유명한 모델이었다고 함.)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고객의 니즈 등을 제대로 파악하여 뷰티 사업을 하여 돈이 따라다녔다고 한다. 그리고는 바이오시 코퍼레이션의 CEO인 그녀는...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승부를 걸라 한다. 맞다. 내가 가장 잘 알고 하고 싶은 일을 해야 능률도 오르고 결과가 나온다. 하지만, 과연 나는 현재 내가 가장 잘 알고 잘 하는 일을 하고 있는지.... 10명의 한국 부자들을 보면서, 그들의 성공엔 다 이유가 있음을.. 그들의 노력에 무한 감동의 박수를 보낸다. 그보다 더 큰 박수는.. 성공을 이룬 과정도 좋지만, 그 후의 그들의 마음가짐, 행보들이..참으로 위대해 보인다는거.. 부자라도 다 베풀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쥐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음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부자가 되어서도 기본 자신의 마인드를 지키고, 더 큰 뜻을 향해 노력하고, 또한 사회에도 기부 및 환원 하는 등..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한국 부자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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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분의 성공신화를 이루신 분들을 만나보는 시간인데요 연매출 1000억원을 고수하고 계시다는 이덕선 회장님을 비롯해서 뉴스타 부동산 그룹의 남문기 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다가 참 대단하신 분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곤 했습니다. 어쩌면 저렇게 과감하고 배포가 크실수 있을까? 그러니 사업에 성공하는 것이구나 싶었습니다. 무조건 덤빈다고 되는것이 절대로 아니지요 이렇게 늘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끄집어 내고 또 무언가를 열심히 고민하면서 좀 더 나은 미래를 볼수 있는 안목들이 모두들 자신만의 노하우로 자리잡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고물 트럭 한대로 연매출이 650억이라는 채동석 회장님은 이미 방송에서 여러차례 본 기억도 납니다 그때도 무척이나 같은 한국인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자랑스럽고 또 행복했었는데요 이렇게 책으로 만나게 되니 더욱 반갑기가 그지 없네요 함윤석 변호사님과 최경림 사장님을 통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로 늘 자신을 무장하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또 바이오시 이경은 사장님을 보면서 여성들이라고 해서 뒤로 물러날 필요는 없구나 싶었습니다. 한국 시장에서 뿐 아니라 미국 시장에서도 이제 한국인 여성들이 거대한 손으로 자리매김할 날이 머지 않았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에 실리신 10분의 대표님들 모두가 너무 자랑스러운 분들이십니다 이 분들이 지금 이렇게 성공하기 까지가 그리 편하거나 승승장구 한것이 아니기에 아마 더 실감이 나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정해두고 우리가 늘 그 목표에 한걸음씩만 다가간다고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아마도 누구든지 기회는 주어질거라고 봅니다 문제는 자신만의 마인드 그리고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하겠고 또 거기에 뚜렷한 목표가 항상 먼저 제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인들이 거대한 땅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주름잡는 날이 곧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계속의 한국 그리고 세계속의 한국인이라는 멋진 말을 어느 나라를 가든지 귀에 못이 박힐정도로 들어보고 싶습니다. 성공을 위해서 그리고 돈을 버는 것에만 집중하지 말고 우리 스스로가 좀 더 현명한 생각과 판단을 가지고 늘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우리 한국 부자들이 미국시장을 잡아주었으면 싶습니다 멋진 대표님들의 글을 아주 잘 읽었던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을 그런 내용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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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파란색 표지가 눈에 확~ 뜁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언제나 나에게 밝은 희망과 내일과 긍정의 힘을 전해주어 또다시 꿈을 꾸게 도와주고 있지요. 이번엔 우리나라도 아닌 미국에서 꿈을 이룬 사람들입니다. 문화, 언어등 모든 것이 낯선 머나먼 나라 미국에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 번 꿈을, 희망을 되새겨보자구요. 그야말로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이룬 성공의 노하우와 인생이야기를 들으면서... 연매출 1000억원을 기록하며나눔과 베풂을 실천하고 있는 ATG 이덕선 회장, 고물 트럭 한 대로 시작해 직원들의 평균 연봉 1억 원이라는 꿈의 직장을 만든 채스푸드의 채동석 회장, 한국 음식으로 맨해튼에서 16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며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최경림 사장 등이 바로 주인공이랍니다. 읽기도 전에 벌써 어마어마한 수치에 기가 죽어버리나요? 이미 알고 있듯이 저분들도 처음부터 부자이고 성공한 사람들은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할 수 있는 것.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내고 땀과 눈물로 마침내 이루어 낸 소중한 성공이지요. 좌절과 실패의 순간에도 희망의 끈을 놓치 않았기에..... 이분들이 전해주는 성공의 노하우에 귀 기울여보세요. ![]() 몇 년전에 성공서적이나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꿈을 꾸었던 성공이 금전적인 것이었다면, 책뿐만이 아니라 세월이 흐르고 내 나름대로 살아오면서 배우게 된 성공에는 돈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사람을 얻는 것이 더 크다는 것이지요. 돈을 쫓아 뛰다보면 무엇보다 소중한 삶의 동반자인 사람을 잃을 수도 있음을... 직접 사업체이나 작은 가게라도 운영을 해 본 적은 없지만 옆에서 보고 겪은 경험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결론이랍니다. 우리들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 동물인지도 말이죠. ![]() 제 눈에 쏙 들어온 문구입니다. 나로선 이룰수 없는 성공을 부러워하고 꿈꾸며 동동거리던 허무한 시간을 흘려보내고 나서야 어쩌면 우리들에겐 저마다의 꿈꾸는 성공의 크기와 모습이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 것은 아닐까하는 위안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내 그릇의 크기만큼, 내가 꿈꾸고 노력한 만큼의 성공이 오는 것임을...... 비로서 알게 되었다고 해야겠지요. 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하십시오. 그리고 하기로 했다면 최선을 다하십시오. 자신의 혼을 불어넣어야 합니다. 요즘 말로 올인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프라이드도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중략) -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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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일대기를 읽다 보면, 성공을 이룬 그 최고의 위치가 멋있고 휘황찬란한 것 보다는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이 한없이 눈물겹고 아름다워 보인다. 우리는 누구나 한결같이 성공의 자리를 꿈꾸지만 성공은 결코 아무에게나 자신을 쉽게 허락지 않는다. 마치 저 높고 험한 네팔나라의 에베레스트 산처럼 곳곳의 위험을 숨긴 채 엄숙한 자태를 유지 할 뿐이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성공의 길에는 수없이 많은 가시밭길이 있으며, 때로 깊은 강과 높은 산이 겹겹이 들어서 있어 엄청난 노력과 땀의 노고가 없는 사람들은 절대 통과 할 수 없는 아득한 길인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어렵고 힘든 성공의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은 말하기를,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그 누가 되었든 간에 언제든 오를 수 있노라고 말한다. 이는 결국 성공의 자리는 겸허한 자세로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열려 있다는 말일 것이다.
많이 배우고 좋은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는 것도 아니며, 못 배우고 가난하다고 해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도 아니다. 단지 어떤 사람이든 그만큼의 뼈를 깎는 노력과, 많은 실패의 과정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는 단호한 마음의 자세와 실천의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성공하는 자와 실패하는 자로 분류 될 뿐인 것이다. 우리는 각자 저마다의 이루고 싶어 하는 소망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먼저 지금의 나는 어떤 각오와 다짐으로 임하고 있으며,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는 것은 어떤가.
이 책은 미국으로 혈혈단신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건너가 정말 아무 가진 것 없이 밑바닥에서부터 시작 하여 마침내 남부럽지 않는 성공의 길에 들어선,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인종차별의 벽을 넘어서 피나는 노력 끝에 당당한 미국인으로 살아가는 그들의 인생스토리를 생생하게 담은 책이다. 언제 어디든 맨손으로 시작해 부자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미국에서 단순한 부의 축적을 이룬 것만이 아닌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저마다 미국 사회의 훌륭한 역할들을 하고 있으며, 한국의 명예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그곳에서 많은 자국인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부자들과는 차이가 있다고 하겠다.
경제 선진국을 눈앞에 둔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지금과는 달리, 불과 20년 전만 해도 낯선 미국의 사회에서 성공의 길로 향한 다는 것은 거의 상상 할 수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말로 통하지 않는 게다가 은연중 인종차별의 설움까지 그들에게 유리한 것이라고는 단 한 가지도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살아남아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그들은 눈물과 고통을 견디어 냈으며 결국 오늘의 미국사회에서 존경받는 부자들이 되었음을 볼 때, 과연 아 책에서 우리가 진정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정말 많은 것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단돈 300달러로 시작하여 2200여명의 직원을 두고 연간 3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회사를 만들었고, 아무런 기술도 없이 고물트럭 한 대로 시작 하여 미국 굴지의 유통회사를 만든 이도 있으며, 자신의 전공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분야를 파고들어 미 국무부가 선정한 최고의 IT 기업을 일구어냈다. 이들이 만들어낸 성공의 공통점은 단 하나였다. 오로지 노력 그리고 땀 이었다. 그들은 지금 우리에게 말한다. 어떤 일을 하기로 스스로 마음먹었다면 자신의 혼을 불어 넣을 만큼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이다. 또한 안일한 삶의 자세를 버리고 발전적인 변화를 모색 하며, 성실한 노력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임을 결코 잊지 말라고 한다.
요즈음 세계 경제가 위축되어 그 여파가 국내 경제에까지 영향을 주어 앞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취업의 문은 더욱더 좁아 질것이고 경쟁의 치열함은 이전보다 더욱더 심할 것이다. 그렇다고 하여 자신의 인생을 시류에 맡겨 나약한 삶을 맡길 수는 없지 않겠는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거나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 헤쳐 갔는지 성공한 자들의 모습에서 찾아 배우고 채워 가면 될 것이다. 어느 누구도 어려움 없이 순탄한 길로의 성공은 없었다. 당신 혹은 누군가가 한때 실패하여 낙담하고 좌절하여 일어설 용기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지금의 현실이 너무 힘들어 자신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어 너무 힘들어서 현실을 회피하려 하고 있다면, 맨손으로 일군 이 책의 주인공들을 통해서, 한 가닥 희망의 끈을 이어가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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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도 아닌 타국에서 그것도 비즈니스가 치열한 낯선 미국에서 성공한 10명이 있다. 그들은 한인사회에서 성공한 인물들이 아니다. 인종을 넘어서 성공을 이룬 그들의 성공담 뒤에는 그 누구 못지 않은 성실함과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대담한 베팅이 있어왔다.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책을 읽고나서 깨닫게 된 사실이다. 우리는 누구나 다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열심히 사는 것과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은 다르다. 그 사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들어있다. 나의 어제도 분명 열심히 산 하루였겠지만 과연 최선을 다한 삶일까? 라는 자책을 잠시 하게 만들기도 했다. 부동산, 푸드, IT, 미용, 교육, 관광 제약 등등 그들이 성공한 분야는 다채롭다. 그들의 백만불짜리 성공은 그래서 더 가치가 높아진다. 처음부터 황금분야였던 것은 아니지만 그들의 개척으로 가치가 높아진 분야도 있고, 주류 사회에서 동양인으로서 발판을 디딘 1호가 된 사람도 있다. 성공이란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들은 삶의 주인공이 되어 삶을 재단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참 부럽다. 단순히 그들의 부유함을 부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 가장 감동깊게 읽었던 성공스토리는 최경림 사장편이었다. 뉴욕 맨해튼에서 16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며 고려당, 레드망고, 포장마차, 돈의보감, PC방, 노래방 등등 한가지 사업이 아니라 여러 가지 점포를 두루두루 경영하면서 한 바구니에 달걀을 담지 않는 주식시장의 충고처럼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었다. 그는 경영 마인드를 한국에 두고 있다. 그 점이 가장 주목할만한데, 한국적인 것을 미국으로 가지고 와 성공하고 있는 케이스였다. 주로 미국이나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 소스를 가져와 사업의 기초로 삼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역발상으로 성공한 것이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더니, 그의 시도는 놀랍기만 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만의 열쇠가 있다. 긍정의 기술이 있고, 승부수를 두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아메리칸 드림, 아메리칸 드림 하는데, 그들이 이룬 성공을 작은 우물 속에 가두는 말 같아 적당치 않아 보인다. 미국이라는 땅에서 이룬 승리지만 그들은 삶의 시간을 완성해가고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도록. 인생의 꿈을 이룬 그들이다. 아마 점점 더 멋지게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앞으론 더 읽게 될지도 모른다. 아니 기대하고 있다. 한국사람임과 동시에 그들과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무척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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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에 관한 책이라면 애증이 솔직히 서린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서 부자, 혹은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긴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그렇게 삶의 다른 가능성을 모조리 희생하는 삶은 나도 원치 않는다. 그러나 부자의 달콤한 유혹은 너무나 강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일까. 한국은 (다른 나라의 사정은 모르지만) 너도 나도 재테크의 광풍에 휩싸여 있다. 몸바쳐 일하기는 싫고, 돈은 벌고 싶으니까. 그 답은 재테크 밖에 없지 않을까. 그것이 한국 부자관의 실체인 것 같다.
미국의 한국부자들이란 책을 접하면서 묘한 느낌을 가지게 되었다. 한국부자들이라면 한국적인 습성과 종족적 특성을 공유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미국에서 부자가 된 한국사람들이라... 음... 뭐가 얼마나 다르고 어떤 점이 얼마나 동일할까. 사실 한국에서 재테크 외의 방법으로 부를 일군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요즘 한국 사정은 중소기업이나 개인 자영업자가 새로이 부자의 반열에 오르기가 무척 힘들어 졌지만, 어쨋거나 부단한 노력을 통해서 자수성가한 부자가 될 수도 있다는(재테크가 아닌 방법으로도) 신화는 내 어릴적에는 유효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은 우리나라에서(적에도 내 주위에서는) 사라져 버린듯한 그런 부자관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책에 등장하는 미국의 한국부자들은 모두 made in korea 이다. 종자만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모두 한국땅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주한 사람들이다. 대부분이 한푼도 가져간 것이 없이 말 그대로 맨손으로 시작한 사람들이다. 언어에서 부터... 당연히 인맥이 있을리가 없다. 특혜도 없고. 지연도. 그들의 성공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들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들도 인맥을 만들기는 한다. 그러나 그 인맥은 우리들처럼 특정한 대학에 갔다는 것으로, 특정한 가문에 태어난 우연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 끊임 없이 노력하고 성실하게 살아감으로써 한 사람 두사람 노랗고 땅딸막한 코리아 사람들의 친구로 만들어간 덕분에 그들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만들어간 것이다. 부자들 옆에는 항상 사람들이 있다. 사람장사가 최고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들도 성공을 위해서는 좋은 사람들을 옆에 두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그들의 노력 덕분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옳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정말 맞다... 는 생각이 든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사업을 잘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하고 있을 것이다. 아무리 우리나라의 중소기업과 자영업 환경이 전보다 열악하다고 하지만, 이 책에 나온 이 사람들만큼만 열심히 산다면, 아마도 한국에서도 얼마든지 부를 일궈낼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그토록 고생하는 언어문제는 저절로 해결되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가지 의문이 남는다. 무엇하러 그렇게까지 부자가 되려고 노력을 한단 말인가. 그저 먹고 살기에 어려움이 없고, 노후대책이 되고, 자녀들 뒷바라지 하기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면, 적당한 문화생활을 하면서 살기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만 된다면... 그런데 이렇게 하기만도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돈은 적당히 노력을 해서는 벌리지 않는다. 항상 최선의 각오로 노력해야 하고, 항상 위기가 올것을 예상하고 대비해야 한다. 그래야 최소한의 안락한 삶을 유지하는 울타리를 칠수가 있고, 그러다 보면 예상외로 더 많은 수익을 올려 뜻하지 않게 부자가 될지도 모르지 않겠는가. "최선을 다하는 곳에 길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위안이자 채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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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국 부자들'이라는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싶듯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궁금해서 솔깃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저 남들보다 좋은 조건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가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그래서 나와는 동떨어진 이야기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10명의 미국의 한국 부자들은 좋은 환경과 특별한 조건을 갖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였다. 이들은 모두 미국에서 역격을 딛고 성공을 일궈내며 인생역전을 한 주인공들이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나 힘들고 가난한 시절을 이겨내고 모두 미래에 자신의 성공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밑바닥부터 시작해 착실하게 돈을 번 부자들이다. 그것도 한국이 아닌 경쟁이 심한, 세계최강 대국인 미국에서...언어도 통하지 않던 낯선 미국 땅에서 성공을 향해 모험을 했던 그들의 인생스토리와 경험을 듣고 있으면 가슴이 뭉클해진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에서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연매출 1000억운을 기록하며 나눔과 베품을 실천하는 ATG 이덕선회장은 미국에서 성공해 부자가 되는 6가지 원칙을 일러주고, 2200명의 직원으로 3조원이라는 경이적인 연매출을 올리는 뉴스타부동산 그룹의 남문기 회장은 자신의 혼을 불어넣을 만큼 최선을 다하라한다. 고물 트럭 한대로 시작해 연매출 650억 원을 달성하는 채식푸드 채동석 사장은 변화를 꾀해 그것에 도전을 하고 극복하면 성공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을, 연매출 140억원을 올리고 있는 '국제 특허법의 대가' LHHB대표 함윤석 변호사는 미국인들 사이의 한국인이라는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시키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밟고 나갈 것과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접근하고 생각하라는 최경림 사장은뉴욕 맨해튼에서 160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연매출 80억 원을 올리고 있는 바이오시 코퍼레이션 이경은 사장은 자신의 노하우와 역략을 펼치기 위해서는 자신이 흥미를 가진 잘 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라고 한다. 그리고 연매출 300억 원을 올리고 있는 ‘하버드 합격 마이더스의 손’ 엘리트 학원 박종환 회장으로부터는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밀고 나갈 것과 번 돈을 효율적으로 쓸 것을, 연매출 390억 원을 올리고 있는 ‘미주 관광업계의 대부’ 아주관광 박평식 회장으로부터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질적으로 품질을 올리는 것이 성공의 노하우임을, 세계 최대 제약 회사 화이자의 미국 본사 중역이 된 여장부 류은주님으로부터는 승부근성으로 청저한 준비와 감성을 통해 팀워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점을 배울 수 있다.
이렇게 10명의 CEO들은 이 세상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희망과 용기를 불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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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많은 부자들 이야기 중에서 미국에서 성공한 부자들 이야기 일까 ? 궁금했다 미국이란 나라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다면 특별층 즉 강남권 교육을 받고 자란 이들이 대부분 일 것이라는 편견이 먼저 들었다 당연히 부지런함 열정등이야 기본이겠지 뭐 하고 그러나 10인 부자들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그들의 기본은 소위말하는 특별계층이 아닌 우리와 별다르지 않은 교육과 가난에서 시작했다 아니 더 가난하고 참 평범한 아니 더 열등했던 어린 시절를 지닌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특별한 어린시절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닌 미국에서 가게 된 계기와 그곳에서의 처음 가졌던 직업에서 지금 성공할 수 있었던 생각들이 주요 내용이다 한국전쟁 후 입양아를 데려다 주는 목적으로 미국을 오가다 미국행을 결심하게된 이덕선 ATG 회장 그곳에서 프로그래머 공부를 하면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다 청소잡부로 이민생활을 시작하여 지금 부동산업계의 신화로 자리잡은 남문기 대표 점원에서 시작해 고물트럭한대로 시작하여 육류도매업계를 평정한 채동석 대표 나이 30에 시작한 타국에서 로펌공부로 시작해 현재 미국 로펌을 인수해 최고의 로펌으로 키운 함윤석 대표 요트엔지니어에서 미국으로 가서 여러 개의 음식점을 거느리면서 350명의 직원을 거느린 한국에서 없어진 고려당의 명성을 미국에서 이어가고 있는 최경림 대표 모델에서 스파체인 사장에서 지금은 기능성건강식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경은 대표 단돈 350달러를 가지고 미국으로 가 시스템 보안업체의 대표가 된 이수동 대표 입시명문의 바람을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한 엘리트 학원 대표 박종환 (사실 그리 좋아보이진 않는다 공부를 위한 지식을 위한 시험형기계를 만든는 학원이라는 인식때문인지 글속에서는 잘 모르겠다 우리 입시학원과 똑같은지는 각자의 주관이 있으니까 ) 택시기사에서 미국 관광 여행사의 대표가 된 박평식 영어를 잘 못하지만 여성의 파워를 보여준 현지 미국 화이자 제약 글로벌 디렉터인 류은주 이상의 열명의 성공한 부자들을 다루었다 이책에서 누가 더 돈을 더많이 버는지의 잣대가 아니라 그사람들의 생각과 사회 공헌도에 따른 기준으로 열사람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성공의 가장 큰요소는 첫번째는 열정이요 , 두번째는 포기하지않는 도전의식 세번째는 사람이다 첫번째,두번때는 본인의 노력과 생각이지만 세번째는 시작할때도 지금 사업을 하고 있을때도 앞으로 쭉 살아나가는 동안 사람과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다 직원들의 도움, 멘토의 도움 , 이웃사람들의 도움 , 국적이 다른 사람의 도움 등등 사람에게서 얻는 도움이 얼마나 중요하고 그것을 따스하게 대하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성공한 10인들도 사람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시 하고 일보다는 같이 일하는 동료나 이웃, 상사, 부하등의 관계를 어떻게 다루어와는지 따라 어쩌면 성공의 길이 달라져는지도 모른다 성공하면 힘들었던 시절의 도움받았던 사람들을 외면하고 본인의 운과 열정만으로 가능했다고 믿는 CEO들을 종종 대한다 그런 그들의 성공은 언뜻보기에 오래갈 것 같지만 사람도 떠나고 그에 따라 일도 떠나면 그래도 돈은 남겠지만 인간사에서의 성공은 없어지고 마는 것을 보았다 그러나 이 책의 10인들은 사람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시하면서 그사랑과 도움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주려는 사회적 책임도 잊지 않고 실행하려고 노력한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라고 하지만 내가 성공하면 그런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 곰곰히 생각해보면 선뜻 그렇다고 장담 할 수가 없다 인간은 양손에 떡을 쥐고도 남을 떡을 탐한다고 하더니 죽기직전 까지 내손의 떡보다 남의 떡을 흘깃 거리다 세월 보낸다고 했다 그러므로 성공해서 지난날의 도움을 잊지 않고 사회에 환원하는 사람들이 존경을 받는지 모른다 이제 그냥 누가 얼마나 버느냐 보다 그돈으로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 사회에 공헌 하는지에 진정한 부자인지 아닌지를 가늠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는 것 같다 어떻게 돈을 버느냐 보다 돈을 벌되 어떤식으로 어떻게 변하지 말아야 하느냐를 조언해주는 책인것 같다 그리고 세계 어느곳을 가던지 우리 한국인의 근면과 생활력은 대단하구나를 느끼게 만든다 |
![]() 부자에대한 생각을 바꿀수 있는책이 필요했다. 이책을 부자에대한 편건을 갖고있는 우리들에게 필요한책이다. 미국에서 살아남기도 힘든데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다. 그냥 막연하게 부자가 아니라 진정하게 성공한 사람들 부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들 좋은부자들이야기다.
지금도 여전히 이민은 이루어지고 있다. 이덕선회장이 강조하는 성공 노하우는 미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영어를 모국어같이 하라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이다. ‘처음 도착한 미국 공항에 마중을 나온 사람이 어디에 살고 무엇을 하느냐가 그 사람의 미국 생활과 나머지 인생을 결정한다.’이말은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일자리는 결국 남들이 안하는 비주류일이다. 영어를 알게되면 직업의 선택이 넓어질수 밖에 없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라 직원관계 원만하지 못하면 직장에서 버텨낼수 없다. 긍정적으로 사고라하라 이말은 모든일에 해당되는 것중 하나이다. 부정적인 사람이 성공하수는 없다. 가장 중요한것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은 더 중요하다. 그가 이말을 실천할수 있었던 배경은 부모님의 솔선수범이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 아버지는 마을에 성당을 짓고 문맹 퇴치를 하셨고 그 덕으로 문맹 없는 마을로 전쟁때 이데올르기에 휩쓸리지 않았다. 어머니는 피난민들에게 매일 점심으로 강냉이죽을 끓여주셨다한다. 이덕선회장은 어릴때부터 나눔의 행복을 알고있었던 것이다.
이책에는 나머지 9홉명의 성공이야기가 있다. 그들의 가정환경을 보면 당연히 이민을 가는 사람들이라 경제적으로 가난하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6.25전후세대라 한마디로 똥구멍 벌건시대를 거친 사람들이다. 그렇지 않는 분들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두말할것 없는 환경이다. 이들의 성공은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앞에 이덕선님의 성공노하우에서도 영어를 언급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단점을 알지만 괸념치 않고 단신으로 뛰어들었다.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찾이 한다고 하지만 용기있는자는 성공한다 결국 이들의 가장큰 장점은 도전하는 용기와 성공하루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이있었다. 나머지는 노력으로 채울수 있다. 기본적으로 이런 생각이 없는 사람은 성공하수없다. 이것으로 끝이냐 그럼 그냥 성공한 사람이다.이들이 다른 부자와 다른점은 나눔을 할줄 아는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들의 열정에 감동의 물결에 소름이 돋는다. 외국에 나가면 모두가 애국자가 된다는 말을 이글속에서 또한번 깨닫게된다. 이들의 성공은 개인의 성공이지만 넓게는 대한민국의 성공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 갈수록경쟁은치열해지고자수성가하기힘들어지는세상인데이책을읽고있자니나도책속의저분들처럼자수성가하고......글로벌기업 오너가 되었으면좋겠다는 생각을한번 해봅니다...머나먼타국에가서갖은고생을해가면서성공하신부를일군것을봤을때 한편으로는대단하고존경스럽다는생각을했읍니다.....고생끝에맛본성공이야말로어떤희열을다뛰어넘는성취감을맛볼수있다고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