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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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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컴퓨터와 모바일을 통해 가능한 디지털 시대가 도래했지만
아직까지도 일을 진행하는데 있어서는 사람이 필요로 하고
이러한 인간관계의 기술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그 중요함이 부각되고 있다.
때문에 이러한 인간관계에 대한 책들도 꾸준히 출간되고 베스트 셀러에 등록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이러한 주제를 담고 있고,
또 이런저런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들었다.
이 책은 크게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타인의 행동과 태도는 내가 만든다, 친구를 만들고 지키는 비법,
말하는 기술이 성공을 부른다, 성공적인 인간관리, 당신의 인간관계 워크북 이란 6가지 주제로 나누어져있는데
각각의 챕터에서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상대방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서는
자신이 아닌 상대방의 기준에서 생각하고 이해하라는 큰 교훈을 주고 있다.
사람이란 것이 원래 이기적이라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고 이해하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트러블이 발생하지만
반대로 상대방이 되는 순간 나를 기분좋게 하려면 어떤것이 필요하고, 어떤 것을 하면 안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다루고 있는 내용들은 비슷비슷하지만 인간관계의 기술에 대해 무척이나 깔끔하고 잘 정리해 놓았다는 것이었다.
그 밖에도 이 다른 책들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책이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들이 끝날때마다 맨 마지막장에는 앞에서 이야기한 내용들을 정리하여 간단하게 요약해주고 있는 부분인데
보통의 이러한 책들을 읽다보면 종종 발생하는 앞의 내용을 잊어버리는 문제를 해결해주어 책의 내용이 오래오래 머리속에 남아 있을 수 있어 참 좋았다.
사람과의 관계가 어렵다고 느끼거나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다른 인간관계에 대한 책을 읽기 보다는 이 책을 먼저 접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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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소개를 보면, '50권의 성공철학 고전'에 소개되기도 했다고 나온다.
이 책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아주 이해하기 쉽고, 편한 글로 말하고 있다.
총 6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하나씩 하나씩 매우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아주 이해하기 쉽도록...
점점 복잡하고, 빠른 시대를 살아가면서 정신없이 살고 있지만, 결국 돌아보면 하루하루 행위의 본질은 하나다.
책 제목이 시선을 이끌 정도로 튀지도 않고, 표지가 눈에 뛸 정도로 화려하지도 않지만, 이 속에 든 내용은 그 무엇보다도 알차고 탄탄하다고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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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고, 학교에서건 회사에서건 무슨일을 해도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인간관계의 기술을 배울 수 있을까? 특히, 사회에서는 인간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인간관계의 스킬을 배우면 그 부분의 스트레스가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의 기술은 배려에서 온다고 볼 수 있다. 나부터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고, 내가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인간관계의 기술을 하나하나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솔직히 인간관계의 기술은 많은 사람들이 나를 잘 평가해주고 좋은사람으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인간관계가 좋지 않았다. 그 시절이 나에게는 방황도 하고 가장 외롭기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객관적으로 나를 평가하고 그 시절을 떠올리면 그때의 나는 상대방의 배려가 부족하고 제일 중요한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지 않았던 잘못이 떠올랐다. 자신있기 말하기를 좋아한다고 말하던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다. 가장 중요한 것이 경청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래야 상대방이 터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믿음이 생기는 것이고. 하지만 경청이 정말 쉽지는 않다. 그것도 훈련중의 하나이다. 훈련을 해야 상대방의 이야기를 더욱 경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후 나는 많은 노력을 해서 이제는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려 노력했다. 지금도 많은 노력과 훈련중이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기술부터 익혀서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싶다. 인간과 어울려 살아가는 욕구를 실용서로 인해 많이 배우고 익히는 연습을 더욱 더 해서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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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하지 않고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 "이기는 사람보다 끌리는 사람이 돼라."
눈길을 끄는 책 표지글. 하지만 제목이 마음에 들진 않았다. 사람과 사람사이에 '기술'이라는 말이 들어가야 할 정도로 각박해진걸까? 사전적으로 많은 뜻이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기술'이라함은 기묘한 솜씨나 재주. 교묘한 눈속임으로 재미있게 부리는 재주일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관계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 관계속에서 '내'가 조금더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고 끌려가는 사람보다는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은건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인간상이 아닐까? '난 중요한 사람' 이라는 느낌을 받고 싶고 실제로도 다른사람들에게 비위나 맞추며 잘보이려 노력하는 사람보다는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윈윈하는 관계를 맺고 싶은 것이다. 저자는 인간관계에서도 '아는 것이 힘'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 중요한 사람이라고 인정 받는다는건 유아기때부터 갖는 가장 기본적인 욕구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주목받고 싶어하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그런 인정. 내가 나를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타인에게 그런 인정을 받는다는 느낌은 자신이 몇배는더 괜찮은 사람으로 여겨지게 하지 않을까? 처음 만났는데도 자연스럽게 끌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몇번을 만나고 시간이 흘러도 어색함이 깨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왜 그럴까? 내가 상대를 바라보는 어느정도의 선입견도 작용했겠지만 끌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자신에 대한 자신감.자존감의 차이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자존감이 낮을수록 자신을 낮춰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눈치를 보며 맞춰야한다고 생각하게 되는게 아닐까?
자존감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자리에 갈등과 문제가 들어온다.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지고 나면 세상 모든 것이 가시처럼 나를 찌르는 것 같다. -p41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여유롭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항상 남에게 뭔가 배울 준비가 되어있다고 한다. 이미 자신의 원초적인 욕구들이 다 해결됐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줄 정신적인 여유가 있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상대의 작은 표정변화에도 온통 상대에게 신경을 쓰게 된다고 한다. 멀리 찾을것도 없이 몇년전의 내모습이 그랬다. 안정된 직장말고는 나 자신에 대해선 마음에 드는것이 하나도 없어서 함께 일하는 동료이나 선후배들과 지낼때도 있는듯 없는듯 다른사람들을 조용히 따르는 편이었고 내 주장이란건 대세에 따라 변하는 것이었다. 대외적으로보면 큰 문제없이 모든이들과 잘 지내는것 처럼 보였지만 마음 한구석엔 그때 그때 받은 크고작은 상처들이 자리잡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세월이 흐른 지금은 나 자신을 그당시의 나보다는 더 사랑하고 있는것 같다. 그땐 나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다른이들도 사랑할 수 있다는 말을 그냥 글로만 이해했다면 지금은 마음으로 부터 이해하고 날 사랑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니 저자는 이런 자존감이 낮은 많은 트러블메이커를 다루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이 자기 스스로를 더 좋아하게 만들어라. " -43라고 말하고있다. 이럴때 '아하!' 하게 된다. 책을 읽으며 내가 경험한 예를 만났을 때 신나기도 하고 정말 그렇지? 하고 고개를 끄덕여보게도 되니 말이다.
이 책은 6개의 파트로 나누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각 장마다 기억해야할 간단한 요약 정리까지 해놓아서. 책을 읽고 난후에도 그 부분만 한번씩 읽어보아도 좋을것 같다. 전체적인 요약은 내가 끌리는 사람, 대접받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상대를 먼저 높여주고, 내 이야기를 하기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경청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런 잠재력은 태어나면서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지만 본인이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쇠퇴하기도 하고 발전하기도 한다. 이러한 잠재되어있는 내 안의 힘을 발현시켜서 끌리는 사람이 되어보는건 어떨까? 자기계발서를 읽는 이유도 책을 읽으면서 많은 변화는 아니지만 한문장 한문장이 나의 그런 부분들을 치유하게 해주는것 같은 기분에서 읽게 되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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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 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인간관계일 것이다. 세상 일이 모두 내 뜻대로만 된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지만 세상 일이라는 것이 내 뜻대로만 되는 것은 절대 아니며, 직장생활 또는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인간관계가 중요한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기억에 남는 구절, p.91]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다른 사람이나 다른 제품의 단점을 끄집어 내지 말라. 그냥 당신 제품의 장점만 부각시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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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의 기술
이 책의 저자인 [레스 기블린]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간관계의 기술을 간단하게 한마디로 설명하고 있는데요.. 즉 [인간이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반응하는가? 그리고 이런 인간의 행동과 반응을 어떻게 이용해야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가?]가 그 답입니다.. 또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도 남들이 그 점을 아주 행복하게 받아들이게 하는 방법을 얻는 길이기도 하죠.
냉정하게 인간관계는 기브 엔드 테이크{Give & Take)입니다. 하지만 이런 기브 엔 테이크도 자연스럽게 행복하게 하는 법을 배우는게 이 책의 목적이죠.. 성공한 사람들의 대인관계의 비밀은 먼저 사람들의 심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인간본성 그대로의 모습을 제대로 알자가 이책이 주장하는 바이고요.. 그 다음 이 책은 이런 지식을 바로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확실한 지침들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런 지식과 노하우를 습득함으로써 종국에는 인간관계의 자신감을 회복하자가 이 책의 저자의 주요 주장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결국 이 책의 내용은 우리가 종래에 알고 있었던 수많은 처세술들의 범주를 크게 벗아나지 않는데요.. 타인을 인정하고 배려하면서 경청하고요.. 타인의 단점도 인간적인 부분임으로 절대 평가하려하지 말고 그 사람자체로 받아들이고, 칭찬과 웃음을 잃지않고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행동할 수 있게하는 것들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었던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측면이 많이 강조되어 있네요.. 대인관계란 결국 우리의 자아와 다른 사람의 자존심이 다치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원하는 방향으로 다루는 방법의 과학이라고 하네요.. 이럴때야만이 우리가 종국에 원하는 궁극적인 가치인 [진정한 행복과 만족]이 보장된다고 합니다.. 아는 것이 많다거나, 똑똑하다거나가 [진정한 행복과 만족]을 주지 못하고 오직 [즐기면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는 재주를 가진] 사람들만이 종국의 가치에 접근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느 분야든 혼자서는 할 수 없고 성공도 보장되지 못하죠.. 그래서 자신의 능력중 가장 큰 부분이 다른 사람과 어울리며 그들도 스스로 자신의 가고자 하는 방향과 일치하게 가게 만드는 것인 것 같네요.. 어렵지만 익히고 노력하면 가장 큰 인생의 재산임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인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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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에 대한 중요성은 여기저기서 강조되고 있으나,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부터 해야 된다면 인맥이 우선순위가 되기는 나에겐 힘들것 같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이 다 다르고, 어느것이 맞다고 할수도 없는 것이다. 나는 혼자 생각하고, 몰입하고, 공상하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직장생활도 있고, 가정생활도 있다. 한사람이 가지고 있는 네크워크는 그야말로 다양해서 그에 맞는 역할을 해줘야 나로서 존재가치를 인정받을수 있는것이다. 회사의 일이 많아서 힘들것 같은가? 알고보면 일의 양보다는 대부분 회사의 인간관계가 더 힘들게 하는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힘든 인간관계를 쉽게 바꿀수만 있다면 아마도 스트레스는 많이 줄어들것이다.
티스토리 : http://felicific.tisto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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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기술 레스 기블린 지음: 노지양 옮김 책 제목이 참 딱딱합니다. 인간관계의 기술.. 갑자기 떠오른 영화의 제목이 생각이 납니다. 싸움의 기술? 이 기술이라는것이 먼가 딱딱한 느낌이 확 달려 들기는 하지만 막상 책은 그렇게 딱딱 하지 않습니다. 소설책장 넘어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 술술 넘어가고 아 맞아! 그래 그래 맞아! 그렇게 해야 하는구나~!라는 감탄사의 연발이 나올것입니다. 그 처럼이 책은 책 제목의 편견을 180도 넘어 설수 있는 내용으로 꽉 차여져 있습니다. 정말로 인간 관계를 개선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을 읽고 왜 개선이 안되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은 없을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식과 실천은 별개인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책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서는 실천을 할 수 있도록 4장의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그냥 덮어 버리신다면 이 책을 읽는 의미가 많이 사라지실 것입니다. 힘드시더라도 한번 적어 보는것도 좋을것입니다. 전 플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기때문에 복사를 해두고 실천을 해볼려고 합니다. 실천이 없는 지식은 아무 소용이 없는거죠~! 이 책의 주요 부분은 "인간은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는가?"라는 기초적인 부분부터 시작이 됩니다. 책 소제목을 보게 되면 크게 성공과 행복의 비밀 다른 사람의 자아를 짓밟지 말라 당신만의 숨겨진 장점을 사용하라 ........ 많은 소 제목이 있지만 저는 이 책을 크게 2부분으로 나뉘어 보았습니다. 나 와 너 라고 나누어 보았습니다. 인간 관계에서 유지하는것은 나이고 그리고 상대인 너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인간관계라는 부분에서 나는 빼놓을수 없는 존재가 되고 그 나를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가 바로 인간관계의 기본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 나누어 보았습니다. 나 자신이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생기면 다른 사람을 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간단한 논리이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잃어 버리고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든다. 멋장이 친구들을 보고 그의 말하는것을 보면 왜 나는 저 친구처럼 되지 않는것인가?라는 의문점이 생이고 그 의문점을 이 책에서 뻔한 실 사례가 아닌 해 볼 만한 예를 들어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한번 해보기를 바랍니다. 아이가 어려서 반찬 뚜껑을 혼자 못 열어서 해달라고 하더군요 예전에는 그 뚜껑을 바로 열어 주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한번 적용을 해볼까 하는 맘으로 이거 수빈이가 해 주세요 하니.. 역시나 여우 같은 딸이 그 뚜껑을 열더군요.. 이 책의 내용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 일을 자신의 일로 만든다는 기술이 통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머 아이야 그렇다고 하지만 정작 큰 어른들은? 어른들도 같은 이치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한번만 읽고 책장에 넣어 두기 보다는 틈틈히 꺼내서 읽어 볼 만한 책인거 같습니다. 나는 책에 줄을 잘 그어 놓지는 않지만 이 책 만큼은 그러고 싶지가 않더군요 교과서 공부하듯이 마음속에 넣어 놓고 싶기에 줄을 좀 그어 놓고 모퉁이도 접어 보았습니다. 남에게 이 책을 주기가 싫기 때문입니다. 가끔은 내 책장에 있는 책을 주기도 하지만, 이 책 만큼은 더 오래 간직하고 싶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