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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문학과 출신인 나는 오래간만에 예전에 열심히 공부했던 영어학 개론을
다시 한번 읽어봤다. 영어학이 어려운 이유는 저자가 주장한 것처럼 '전문용어'가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책의 강점은 어렵고 힘든 전문용어들을 그 쓰임새와 관련하여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언어
한번쯤 영어에 대해서 막연한 느낌을 가져서 한번 전체적으로 개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