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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 부터가 의미심장한 언데드 백과사전 인데 내용은 죽은 상태에서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위해를 끼친다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괴물들의 이야기를 각 나라에서 전해오는 전설과 그러한 이야기를 쓴책과 영화를 설명 해주고 있다.
옛날 사람들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현대인들보다 많이 받았는데 그러한 이유는 환경을 변화 시킬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적고 병에 대한 치료 기술이 발달이 안되어 있어서 사람들이 모르는 병으로 인하여서 죽어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을 하니까 그러한 현상을 다른 초자연적인 존재로 인하여 생기는 일로 생각을 하고 운명으로 받아 들이는 경우가 많았는데 과학의 발전으로 그러한 현상들의 원인을 파악할수 있게 되면서 현대는 초자연적인 존재 보다는 같은 사람들이 더욱 무서운 사회가 되었다.
1장 뱀파이어
처녀의 목에서 신선한 피를 빨아 먹는 불사의 괴물인 뱀파이어의 이야기는 유럽의 동부에서 전설로 많이 전해지던 이야기들이 소설과 영화로 각색이 되어서 유명해 졌는데 동유럽에서 벌어진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한사람이 죽고나서 그 마을에 이상한 병이 돌고 밤에 잠이든 사람들이 아침에 읽어나기가 힘들고 몸에 힘이 빠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죽은 사람의 무덤을 파보면 그사람이 생전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고 죽기전보다 더욱 생기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서 오지를 절단하고 시체를 불태우자 마을에 이상한 현상이 살아졌다는 이야기가 많이 잇었다고 한다.
2장 늑대인간
마을 주변의 숲에 사는 몸에 털이 많은 짐승의 모양을 한 사람이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을 공격하고 그 들의 고기를 먹었다고 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실제로는 마을에서 쫒겨난 부랑자들이 먹고 살기 위해서 나그네들을 공격을 하여서 죽이고 그들을 먹은 사건을 가지고 사람들의 공포를 유발 하여서 늑대인간 이라는 전설이 생겼다.
3. 부두교와 좀비
부두교는 아프리카의 주술과 신대륙의 기독교가 섞여서 만들어진 종교인데 부두교를 믿었던 사람들의 다수가 노예이기 때문에 그들의 고통 받는 생활을 풀수있는 저주와 마술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었다.
좀비는 부두교의 마술사들이 부리는 시체인간을 말하는데 죽은 시체를 마술사들이 부리는 정령을 몸에 집어 넣어서 부린다고 알려져 있다.
그외에 구울과 골램등 괴물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 여러가지 역사적 사실과 전설을 재미있게 풀어놓은 책인것 같다.
공포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영화의 사전지식을 위해서 한번 볼만한 책인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