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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영어의 확실한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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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서점에 가면 미국영어에 관한 도서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정작 영국영어에 관한 도서들은 원서를 제외하면 눈 씻고도 찾기 힘든 실정이다. 그런 실정 속에 이 책이 나왔다는 것이 영국영어 매니아인 나로서는 기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한 영국인이 영국영어를 접하기 어려운 장소에 있는 우리나라 사람과 일본인들을 위해 쓴 책이다. 그래서 영국영어에 관한 소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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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서점에 가면 미국영어에 관한 도서들이 홍수를 이루고 있지만, 정작 영국영어에 관한 도서들은 원서를 제외하면 눈 씻고도 찾기 힘든 실정이다. 그런 실정 속에 이 책이 나왔다는 것이 영국영어 매니아인 나로서는 기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한 영국인이 영국영어를 접하기 어려운 장소에 있는 우리나라 사람과 일본인들을 위해 쓴 책이다. 그래서 영국영어에 관한 소개와 함께 미국영어간의 차이점을 짚어보고, 영국에서 쓰이는 속어와 방언 등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 다루어지는 미국영어와 영국영어간의 차이점들은 영어권 국가에서 출판된 영영사전과 영어 학습 도서를 열심히 들여다보았다면 대충 알터이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차이점까지 짚어줘 미국영어와 영국영어간의 차이를 전반적으로 알수 있게 하였다. 다음으로는 영국에서 주로 쓰이는 구어 표현, 관용어, 속어, 방언 등이 다루어지고 있는데, 영국영어의 깊은 부분을 다룬 책을 구하기 어려운 실정 속에 반갑지 않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 책에 수록된 CD는 영국영어의 발음과 억양 등이 어떠한지 알 수 있으며, 영국영어 듣기와 말하기에 도움을 준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영국의 문화를 다룬 내용에 다소 미흡했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런 미흡한 부분은 영미 문화사전이나 영국에 관한 여행 관련 도서,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보완될 수 있다. 영국영어의 볼모지인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이 책은 지루한 미국영어에서 벗어나 영국영어를 새롭게 접하고자 하는 사람, 영국으로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 영국으로 여행갈 사람 모두에게 유용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미국영어도 결국은 영국영어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c*****8 2003.10.14. 신고 공감 1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 이해에 많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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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인데 어쩌다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영국 유학에 관한 책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이 책을 발견하고 너무 기쁜 나머지, 별 기대 안하고 영국에 관한 책이니까 그냥 사버렸는데 기대 이상이에요. 주제가 영국 영어에만 국한되지 않고 영국 사회,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영국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영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숙어와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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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인데 어쩌다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영국 유학에 관한 책은 상대적으로 적어서 이 책을 발견하고 너무 기쁜 나머지, 별 기대 안하고 영국에 관한 책이니까 그냥 사버렸는데 기대 이상이에요. 주제가 영국 영어에만 국한되지 않고 영국 사회, 문화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영국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영국에서 자주 사용하는 숙어와 속어'부분이 가장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영국에 관심이 많다보니 영국 드라마, 영국 영화를 많이 봐왔는데 보면서 들었던 많은 속어나 관용구들이 이 책에 아주 많이 있어서 철자랑 뜻을 확인할 수 있었던게 좋았습니다.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유용한 것들이 많이 있어서 영국 유학을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이 읽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g********5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