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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책을 덥석 집어 든다. 이 책을 보더니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급기야 빌려달라고 한다. 이제 여름이라서 자기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나 뭐라나. 이 책은 바로 「나는 산소로 다이어트한다」라는 책이었다. 여름철인 지금 여자에게는 필수적으로 필요한 책이라는 것이다. 내 주변만 둘러보아도 너도나도 다이어트 한다고 난리 법석이다. 하지만, 정작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들을 보지 못했다. 대부분이 일주일간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길어봐야 보름 정도였다. 어떤 잡지에서 읽었던 글이 생각난다. 다이어트도 자신에게 맞는 것으로 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사람마다 신체적인 특성이 다 다르고 저마다 체질도 다르다. 그래서 의사에게 진찰을 받은 후 처방을 받는다. 자신의 몸이 아플 때에는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신체나 체질을 다 무시한 채 남들이 이렇게 해서 살을 뺐다는 것에만 관심을 두고 똑같이 따라 한다. 여자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그런 부분에서 ‘산소 다이어트’는 색다르게 다가왔다. 기존에 해봤던 음식, 운동, 약으로 했던 다이어트와는 다르게 ‘산소 다이어트’는 우리 몸에서 산소를 사용하면서 생긴 노폐물, 즉 ‘프리라디칼’을 없애주는 다이어트 방법이다. 이 방법은 체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주고 그로 말미암아 체중감량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나 먹지 않으면 살이 빠진다는 생각을 과감하게 버리게 해주는 책이다.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과하게 우리 몸에 축적된 산소로 생긴 노폐물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간단한 운동 방법이나 음식, 신체 부위별 이상증상 등 다양하고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이 책이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음식 소개에서 ‘주요 영양분’으로 각 음식에 들어가 있는 영양분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찾으면서 어떤 음식을 섭취해야 하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면 그에 따른 부작용은 반드시 따르게 된다. 그 부작용 중의 하나인 ‘요요현상’은 다이어트를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것이다. 이 현상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적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요요현상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요요현상이 따르지 않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 다이어트 책을 보면 방법에 대해서만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산소로 다이어트한다」에서는 실제로 산소로 다이어트를 체험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그 체험자들은 모두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다는 점이다. 이런 부분에서 산소 다이어트도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주변에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다. 다들 다이어트는 하고 싶어하지만 정작 시작해도 오래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중도에 포기하게 되는 것이 다이어트가 아닐까 한다. 그만큼의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 살과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자칫 잘못하면 오히려 건강을 망치고 몸을 망칠 수 있다.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때 ‘산소 다이어트’ 운동은 건강도 지키면서 살도 뺄 수 있는 일거양득의 다이어트 방법임은 분명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굶지 않아도 다이어트가 된다는 것이다. 또한, 다이어트를 조금 하다가 포기하고 귀찮아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여성이라면 이 책은 다이어트에 필수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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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소로 다이어트한다-더난 출판] 3인이 들려주는 확실한 비만 다이어트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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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에 매진하고 있다. 아이를 낳고 점점찐 살들이 건강을 해치는 정도까지되어 굳은 결심을 하고 다이어트를 실천하게 되었다. 처음 몇달은 먹는것만 줄여도 쑥쑥 빠지더니 몇달이 지난 요즘은 운동으로 쓰러지기 직전까지 운동을 해도 몸무게 변화가 없어 힘들고 답답하기만 하다. 다이어트 는 정말 힘들고 마음먹은대로 되지않아 좀 덜 힘들게 하는 묘책은 없을까 다이어트관련 신간들은 꼬박 꼬박 살펴본다. 그중에 눈에 쏙들어 오는 제목이 바로 < 나는 산소로 다이어트 한다. > 였다 . 이책은 비만 치료 전문가. 푸드 전문가. 트래이너가 공동으로 각자의 전문분야를 산소다이어트란 주제로 집필하고 있다. 이책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세하게 책을 읽었다. 책에서 우리가 가장 집중해야할것이 바로 바로 활성 산소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산소 그러나 대사과정에서 생긴 과다한 산소는 우리 몸속에 남아 있게 되면 산화 작용을 일으켜 한마디로 우리몸이 녹슬고 부식되어 못쓰게 변하는것이다. 우리몸에서 산소를 사용하면서 생긴 프리 라디칼을 없애주는 다이어트가 바로 산소 다이어트이다. 책은 모두 6파트로 나뉘어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산소 다이어트에 대한 이해. 산소다이어트 식사법, 산소 다이어트 운동법으로 간단히 나눌수있다. 산소 다이어트의 주요핵심 식사법은 바로 배부르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비법으로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는것이다. 프리 라디칼흡수력이 높은 식품은 먹으면서 우리몸을 이롭게 하고 더 나아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것이다. 항산화를 위해 항산화 식품을 바르게 섭취하며 모자란 부분은 약품을먹어 보충하라고 한다. 운동도 매우 중요하다. 너무 과도한 운동은 프리라디칼을 많이 생성시킬수 있으므로 오히려조심해야한다. 프리라티칼을 많이 생성시키지 않도록 운동하며 운동 환경도 중요하다고 한다.그래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을 추천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점이 다이어트를 하면서 또 신경써야할것이 우리 피부상태이다 갑작스런 다이어트로 피부가 늘어질수도 있으므로 이때 피부관리를 위해 지켜야 할 것들도 세세히 설명한 점도 좋다. 책을 통해 항산화제 중요성을 느꼈으며 열심히 식단과 운동을 지켜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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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소로 다이어트한다
다이어트... 정말 평생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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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기에 결혼과 함께 찾아온 두번의 출산으로 체질이 바뀌면서
체중 감량의 감격스런 성공도 맛본 적도 있다.
계속되어졌다...
불규칙한 수면습관,거기에다 나날이 늘어가는 나잇살 이라니....
우울하기까지 하다...
문구가 눈을 번쩍 뜨게 한다.
없애주는 다이어트 방법으로과다한 활성 산소를 없애 체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 노화 치료및 예방을 하는것이다.
각종 장기의 기능을 저하시키며 몸속의 지방을 채워 살을 찌게 하며
심지어 노화까지 불러 일으킨다니 놀라게 된다.
교정 함으로 최대한 효과를 볼수 있는 과학적인 다이어트라한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벗어나는것이 '먹는 행위'였다는것에
내자신을 돌아 보게 되고 정크푸드가 생명까지도 위협하며 독으로
작용된다는것을 머리속에 새겨 담는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고 흔히들 힘든 운동보다 쉽게 선택하고 빠지게되는
먹으면서 살을빼는 뿌리칠수 없는 약의 유혹은
어제 조금 덜 먹었다고 살이 바로 빠지지는 않는다.
또 오늘 조금 많이 먹었다고 해서 살이 바로 찌지도 않는다.
다이어트를 해서 줄인 몸무게를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유지하려면
좋은 습관을 들여야한다.
자신의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꾸준히 실천해야한다.
다이어트는 마라톤이다.』(145Page)
21세기 '불로초’라 한다.
항암식품의 지존 '마늘', 너무나 놀라운 색깔별로 다른 영향을 가지고 있는
'파프리카', 산에서 나는 뱀장어 '마'... 등
대해 체크도 해보며 운동후 근육의 피로를 풀어주는 목욕과 피부관리까지
꼼꼼히 챙겨져 있다.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따라하면 자연스럽게 식욕이 조절 될뿐 아니라에너지 소비 또한 점차 최대로 높여 자연스럽게 체중이 감량에도 성공하며
건강해지게 될거란 기대감이 생긴다.
절대규칙을 꼭 지키며 앞으로의 건강한 나~ 날씬한 나~ 자신감있는 나~
행복한 나~를 약속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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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오늘날 사고사 외에 죽음을 맞이 하는 경우의 절반이 암. 나머지 절반이 심혈관계 질환이라고 한다. 비만은 성인병으로 이어져 심혈관계의 유병율을 높인다. 비만은 또 상당수의 암의 발생율을 높이기도 한다. 결국 비만은 오늘날 우리들의 죽음과 밀접한 관계를 가기고 있는 셈이다.
그래서 비만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많은 책들이 나온다. 비만은 그 자체가 하나의 질병이라고 인식되고 있다. 그렇지만 수많은 비만에 관한 책들이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보아도 엉터리인 경우가 많다. 간혹 이 책처럼 구구절절이 옳은 말만 적은 책들도 있지만... 이 책은 직접 비만 클리닉을 운영하는 의사와, 식품영양학자, 운동요법 지도를 하는 사람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 낸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나에게는 하나도 빠뜨릴 것이 없이 만족스럽다. 이 책은 올바른 비만에 대한 인식을 가능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비만은 체중이 아니라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핵심임을 꺠닿게 해주는 좋은 책이다. 비만에 관한 올바른 저서들의 특징을 골고루 갖추고 있으면서,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산소 다이어트라는 것을 주장한다. 즉 항산화제를 골고루 섭취함으로써 비만을 치료하자는 것이다.
항산화제가 건강을 지키는 것은 잘 알려진 것이지만, 항산화제로 비만을 치료한다는 것은 나로서도 처음 듣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항산화제들이 신체의 노화만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뇌의 중추기관에 직접 작용하여 식욕을 떨어뜨리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항산화제가 풍부하면서 칼로리는 비교적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식욕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너무 과한 절식을 하는 것도 아니고, 몸에 좋은 것만 먹고, 항산화제로 비만 외의 건강저하 요소도 마으면서, 식욕까지 줄일수 있다면 그야 말로 마음에 쏙 드는 치료법이 아닐수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운동도 너무 과하게 하지 말것을 권유한다. 과한 운동은 사람을 지키게 만들뿐 아니라, 운동 자체가 프리라디칼을 만들어 항산화제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비만 치료에 관한 여러가지 처방들이 난무하는 중에서도, 이렇게 우리는 한발 한발 더 나은 비만 퇴치법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아직도 눈앞의 체중만 줄이는 엉터리 비만치료가 활개를 치고 있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이젠 올바른 비만치료에 관한 인식이 늘어나는 것이 반갑고, 이 책 같은 좋은 책들이 나타나는 것이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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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소로 다이어트 한다
황지현.정경.김소연지음
6주 만에 12kg가벼워지는 항산화 푸드&스트레칭 프로그램 no.요요 ,no 스트레스 몸 속 유해 산소를 빼내면 살이 쏙쏙 빠진다!
모든것이 차근차근 구성되어서 보다 쉽게 다이어트를 실패를 한사람들에게 원인과 이유...그리고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과 조언을 제시하면서 좀더 체계적으로 내몸을 알고 어떻게 다이어트를 할것인지를 이야기해주고있다. 결혼6년차인나는 결혼전에는 날씬한몸매를 유지하며 다이어트를 생각해본적이 없었다.결혼을하고 출산과동시에 불어난 몸과 처진몸으로인해 스트레슷를 받고 다이어트를생각하며 운동도 하고..식이요법도 잠깐 해봤지만 쉽게 내맘처럼 되진았았다. 그러면서 이젠..다이어트에대한 관심이 많아져서 여러가지 다이어트에관한책을 보고 운동과 동시에 식이요법..내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서 보다 체계적으로 하고싶은 맘이들었다.이책은 그런사람들에게 보다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는 책인듯하다.책속목록을 보면~힘든 다이어트는 이제그만해서..나의 다이어트 홀릭상태에대한 집중도...티비속세상.. 지방흡입술에대해..살을뺴야하는 이유..여러가지 다이어트에대한..이야기들이 나오고..두번째...산소다이어트에대해나온다.. 먹으면서 살이빠진다?맛있게 먹으면서 살빼는 산소다이어트요리..여러 요리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다이어트하면서 음식조절에도 도움이된다.쉽고 간편한 요리들..저칼로리 요리들로 구성되어있다..그리고 각..음식들에대한 칼로리 구성표도 잘 맞쳐져나와서 쉽게 음식을 먹으면서 칼로리 계산도할수있고~군살없는 몸매를 위한 산소 다이어트 운동도 소개되어 여러가지 집에서 쉽게 따라 할수있는 운동을 사진과함께 나와 쉽게 따라하고 요령을 배울수있다.마지막으로 다이어트 할때 피부관리에대해 나온다. 피부관리는 어떻게 하고...화장품사용에대해...나오고~산소다이어트로 살뺀...경험자들의 경험담 또한 리헐하게 들을수있다. 한권의 책을통해 여러가지 다이어트에대한 이야기...운동과..식이요법 ..체험담을 통해 나만의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한번 시도해볼만한듯하다..쉽고 어렵게 하는것보다 몸이 잘따라하면서 맛있는 다이어트를 할수있을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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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꽤 힘든 일이다. 모두가 슈퍼우먼을 꿈꾸는 이 현실에서 가장 힘든 일은 아무래도 다이어트가 아닐까? 능력만 키우기도 힘든 세상에서 남들은 티비에 나온 연예인들을 비교대상으로 삼으면서 살아간다. 젠장, 뒤쳐지지 않으려면 나도 피나는 다이어트를 해야 할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스트레스를 만들고 스트레스때문에 다이어트는 커녕 폭식을 해버린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조금은 진부해져버린 이 다이어트의 세계에 조금은 신선함으로 다가온 책이었다. 적게먹고 많이 운동해서 input이 output보다 적으면 살이 빠진다는 그 진리는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조금이라도 더 쉽게 다이어트를 해보고자 하는 분들께는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먹는양과 운동하는 양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까지 크게 아우르고 있어서 더 신뢰가 간다. 사실 다이어트는 생활이지 그 순간이 되면 안되는 것이다. 그게 순간이 되어버리면 100% 요요가 오니까 말이다. 따라서 이 책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함께 수면시간까지 제시하면서 몸의 사이클 만들기를 도와준다.
또한 책 중반부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 만들기 파트도 눈길을 끈다. 사실 다이어트 책에 이런 음식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고 먹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은 드물지 않은가? 너무 맛있게 생겨서 많이 먹어보고 싶지만 이 음식들 모두 GI지수가 낮고 정말 배고플때 먹으면 다른 음식보다는 낫다고 하니 도전해볼만도 하다.
끝으로 (지금의 나처럼) 칼로리 계산을 하지 말것이며 간식을 먹었다고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어떤 간식을 먹었냐가 중요한 것이지 간식 자체를 죄스러워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또한 생활속에서 찾는 운동법과 운동습관도 실천하면 분명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적절한 스트레칭과 수분섭취는 모두 알고 계시겠죠?
너무나 진부한 다이어트에 지치신 분들께는 산소같은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하는 산소 다이어트~ 올 여름 무더위와 함께 날씬한 삶을 꿈꾸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혹은 이미 알고계신 다이어트 방법을 총정리하는 시간으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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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치료 전문의 황지현, 푸드 전문가 정경, S라인 트레이너 김소연 이렇게 세 분야의 전문가들이 합심하여 만든 책이 바로 "나는 산소로 다이어트한다"이다. 이에 앞서 인체와 관련된 의학적 혹은 과학적 지식이 바탕이 되어 삼박자가 제대로 맞춰진다면 요요현상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보며 책장을 열었다.
책은 총 여섯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적인 부분까지 말이다. 바른 식습관의 유지 및 정크푸드를 멀리할 것을 권하고 있다.
PART 2에서는 책 제목인 "산소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는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자는 것이다. 비타민 E, 과일과 야채에 많은 비타민C, 붉은 야채에 많은 베타카로틴이라고 하며 각각의 영양소들을 많이 포함한 식품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ORAC가 높은 식품을 선택하면 다이어트와 미용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슈퍼마켓에 파는 식품들에 모두 ORAC수치가 표시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꼭 신경써야 할 부분인 것 같다.
PART 3에서는 맛있게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도록 산소 다이어트 요리들을 소개하고 있다. 땅 속의 사과 '감자', 주홍빛 유혹 '당근', 컬러 푸드의 바람을 몰고 온 '검은콩', 의사의 얼굴을 파랗게 질리게 하는 '토마토', 색깔별로 다른 영양 '파프리카', 못생겨도 몸에 좋은 '호박', 머리가 똑똑해지는 '호두', 항암식품의 지존 '마늘', 슈퍼 다이어트 푸드 '바나나', 건강한 아름다움의 비결 '사과', 알알이 영근 영양 덩어리 '포도', 콜레스테롤 제로의 단백질 덩어리 '두부', 달콤한 황금빛 유혹 '고구마', 산에서 나는 뱀장어 '마', 식물성 웅담 '강황' 등
PART 4에서는 군살 없는 몸매를 위한 산소 다이어트 운동편에서는 우선 목표 기간을 길게 잡을 것, 될 수 있으면 많이 움직일 것, 체중게를 멀리할 것을 조언하면서 운동의 기본인 바르게 걷는 방법을 안내하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 신체 부위별 집중 스트레칭법,
PART 5에서는 다이어트 하면서 절대로 놓치면 안될 피부관리에 대해서 그리고 마지막 PART 6에서는 실제 산소 다이어트로 살을 뺀 사람들의 실례를 들어 그들의 문제점 분석 및 전문가의 식사처방과 운동처방 등을 함께 엿볼 수 있다.
산소 다이어트에서 명심해야 할 5가지 절대규칙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다이어트에서 미용목적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그 보다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것이 바로 건강이 아닐까 싶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본으로 하여 건강한 생활습관, 건강한 식습관, 건강을 위한 규칙적인 운동이 수반된다면 다이어트는 원하지 않아도 저절도 따라오지 않을까 싶다.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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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비만은 해결이 안되는 걸까? 정말 날씬한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유행하는 옷을 마음대로 입을 수 있고 또, 그것을 즐길수 있는 그들이 좋다. 나갈 때 마다 옷을 걱정해야 하고 몸이 조금 무거우면 외출도 하기 싫은 맘으로 바뀌어 버리는 내가 싫다. 수도 없이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다이어트 전문 서적을 탐닉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운동도 조금 하다가 보면 오래 유지할 수가 없다 그런 의지박약의 내가 싫다. 체력자체가 약하다보니 오랜 시간 운동을 하고 나서 휴우증은 생각보다 깊다. 그렇다고 어린시절부터 살이 찐편이 아니라서 오히려 살이 찌면서 생긴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은 더 나를 작게 만든다. 몸이 아픈상태에서 몸이 부으면서 살이 된 유형이라서 이제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느끼는 좌절감은 상상보다 깊다.
그런데 수 많은 다이어트 법을 보아 왔지만 산소 다이어트는 나도 처음이고 많이 생소하다. 전혀 다이어트와 상관이 없을 듯한 단어 산소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흥미반 호기심 반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산소다이어트란 우리 몸이 산소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프리라디칼이라는 것이 발생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 프리라디칼은 많이 발생할 경우 우리몸에 오히려 악영향을 일으킨다고 한다 과다한 운동이 불러올수 있는 부작용은 상상보다 많았다. 그런데 그 프리라디칼을 줄임으로써 자연스럽게 식욕을 떨어뜨리고, 신체 활성도를 높여 굶거나 경렬하게 운동하지 않고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이 바로 산소 다이어트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보충적인 방법으로 음식으로 하는 식이요법이 크게 작용을 했다. 그것이 바로 황산화제라는 것인데 이 황산화제가 프리라디칼을 잡아내고 중화하는 물질로 작용을 했다. 황산화제를 가장 대표하는 것이 비타민E, 비타민C 그리고 베타카로틴이다. 그런데 이 성분들은 음식으로 섭취를 할려고 하면 다량의 음식을 섭취해야한다. 또 조리 과정에서 그것이 일부 소실된다고 과정하면 그 양은 아주 많아진다. 그래서 일부는 종합비타민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그외에도 음식들에 관한 영양소와 좋은 재료를 구입하는 방법 가장 맛있는 시기등이 자세히 나와있었고, 또한 그 재료로 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 나와있었다. 바른 워킹법과 집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 자세히 나와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무언가 획기적인 방법이 아니라 누구나 말하는 방법을 말만 바꾸엇단 느낌을 많이 받았다. 다이어트와 공부만큼 편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또 있을까? 산소다이어트도 결국은 식이요법과 운동이 병행되었다. 만보걷기와 일주일에 4번 유산소운동 하루 두번 스트레칭등이 그 방법이였다. 나역시도 만보를 걸어봐서 아는데 그거 생각보다 힘들다 한시간 조금 넘으면 다 걸어지는 양도 아니다 적어도 내 경우는 그러했다. 만보를 걷고 나면 온몸이 아프다 그런데 그런식으로 계속 유지한다면 살은 꼭 빠지리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산소다이어트라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기 보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가장 최고의 방법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다고 하는것이 맞을것이다. 내일부터는 서랍속에 모셔놓은 만보계와 다시 인사를 해야 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