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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구매를 원하셔서 사드렸어요. 받아보시고 만족하신다고 말씀하더군요. 아버지 따라 가끔 골프 치러 갈 때 빌려 보고 저도 연습을 해야겠어요. 열심히 보고 연습해서 실력 쑥쑥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요. 간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복잡한 것 싫어하는 아버지와 저에겐 딱 좋네요. 좋은 팁들 많이 활용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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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초보보다는 어느 정도 실력이 있는 경우 더 유용하게 활용 가능할 듯 합니다. 연습장 등에 가지고 다니기 편해서 들고 갔다가 보고 바로 해보았습니다. 약간의 미스로 놓칠 수 있는 것들을 잡아줄 수 있는 책 같네요. 팁들을 활용해서 필드에서도 할 수 있는 것들을 체크해놨다가 해봐야겠습니다. 짧게 짧게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너무 설명이 길거나 내용이 많으면 자주 보지 않게 되어서요. 틈나는 대로 보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지 않는 제 실력이 좀 더 향상될 수 있길 바라면서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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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관련 책들이 비싸던데..그래도 가격대비 사진이 많아서 전 괜찮은듯...조금 작은 사이즈가 오히려 더 좋은거 같아요..얼른 많이 냉큼배워서 싱글이라도 가봤으면..^^
일단 멘탈부터... 항상 욕심을내서.. 제가 거리가 조금 나오거든요..ㅋㅋ 책을 한 2 ~3권 봤는데 내용은 거기서 거기...그래도 항상 보면서 가슴에 새겨야 실전에서 나이스 샷~~할 수 있다는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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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기자라는 특성때문일까? 분야별로 1~2페이지로 정리된 글이다. 골프책의 특성이 그러하겠지만, 팀 위주로 적혀진 것이며 연습때 살펴보기보다는
연습을 하면서, 라운딩이후 그 날을 정리할때 미처 챙기지 못한 것을 살펴보는데 이 책의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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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을 구독하는 사람으로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구입하였으나 실망이 큰 책입니
다. 단조로운 내용, 지루한 편집, 실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구입한 독자로서는
인터넷 골프 팁정도수준의 책내용을 보고 실망을 하였습니다.
골프연습장에서 무료로 나누어주는 '회원권 판매회사'에서 출간하는 정도도 되지 않
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