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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힘이 될거야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
살아가는 힘이 될거야 책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했다. 가족에 대해 쓴 이야기와 그리고 많은 사연을 남긴 주인공마다 특징이 다른 것 같았다. 한편은 맘이 찡하고 또 한편은 영화 같은 기분으로 쓴 이야기 같았다,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울 때 서로 위로하고 배려해가면서 사는 모습이 아득하다. 왠지 영화같으면서도 소설같은 느낌이 들었다. 살아가는 힘이 되는 동안에 나에게도 힘이 되는 힐링이라고 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위로가 되는 그런 기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