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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메스컴에서 몇번 봤던 차영희님.
그땐 신앙을 갖고 있는지 모르고 봤었는데 이책을 보며 느낀것은 주안에서 행복하고 신앙으로 자녀를 잘 키우고 있는 그의 삶이 멋있어 보이고 신앙을 잘 키워나가는걸 보면서 나도 우리 자녀들을 잘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나 또한 때론 아이들이 예배시간도 떠들지 않고 잘 드렸음 했고 여러가지 기대치가 많았었는데..그 기대가 주님께 신령으로 드리는 그런 마음이 나의 욕심이었고 내가 다른사람이 보기에 좋게 했던거 같았다. 정말 아이의 마음으로 바라보며 진정 아이의 마음속 주님을 받아들이고 단 몇분이라도 주님과의 만남을 위해 기도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거 같다. 자녀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줘야 한다는거 알고 있다. 그치만 어떻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줘야 할까 몰랐다. 그저 기도하고 예배 빠지지 않기만 했던 시간들.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저자의 것을 빌리자면 이 글이 내맘에 많이 와 닿았다. 믿음의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고 믿음에 대한 체험을 갖게 해 주는것. 록펠러의 어머니가 기도와 믿음의 유산 있었기에 그가 휼륭한 사람으로 자랄수 있었다는거. 십일조 생활과 교회맨앞자리 예배드리고 교회일에 순종하며 목사님 마음 아프지 않게 하기등 이런것들을 나의삶 아이들의 삶에도 적용하며 믿음의 성장을 위해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녀를 위해 해줄수 있는거 기도. 아무리 삶이 분주하다 하더라도 기도를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것을 알면서도 행하지 못함을 회개했다. 아이에게 해줄수 있는 방법들 여러가지 나오지만 내 아이를 위해 성경을 외우게 한다. 말씀을 붙여놓고 수시로 보게 하여서 말씀이 마음에 자리 잡을수 있도록. 그리고 부모로써 자녀에게 축복의 기도 .잠들기 전에 아침에 일어나기전에 안아주며 축복의 기도를 해줄려고 한다. 또 서로 기도의 제목을 나누고 싶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작지만 큰 기도로 주님께 자녀를 내어 맡기고 기도할수 있어야 하겠다. 저자의 자녀교육을 보면서 주님께 드려지는 그의 신앙의 믿음이 자녀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부모의 모습을 보며 잘 자랄수 있게 되는거 같다. 그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성경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기도하며 말씀안에서 믿음의 유산을 잘 물려주고 가르치며 주님께서 주신 청지기의 삶을 잘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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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아 프롤로그를 읽을 때까지만 해도 이 책에 대해 약간의 경계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혹시나 자식 자랑을 늘어 놓는 류의 간증집이 아닐까 하는 염려가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런 생각이 기우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물론 책 내용 가운데 자식 자랑 비슷해 보이는 내용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자랑이 자녀들의 성숙한 신앙에 대한 증거로서 제시되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이 상하기보다는 커다란 감동이 되어 다가왔습니다.
집안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다니던 학교를 그만두게 되었을 때 저자의 아들이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는 바울 사도의 말씀을 인용하며, "아빠, 사도 바울이 배고픈 것도 알고, 배부른 것도 안다고 했잖아. 우리 가족이 헤어지지 않고 함께 사는데, 뭐 어때?"라고 말했다는 내용을 읽으면서 저 역시 저자와 마찬가지로 가슴 깊은 곳에서 뜨거운 덩어리가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 내 아이도 이렇게 자라 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간절한 소원이 생기더군요.
저자는 바로 그러한 모습이 자녀들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했던 결과라고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자신이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고자 노력하는 동안에 실패했던 점들을 숨기지 않고 소개해 주고 있었는데, 이러한 저자의 실패에 대한 간증이 저에게는 도리어 소망을 가지게 해 주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 저자는 자녀들에세 성경을 가르치는 일을 교회에만 맡기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부모가 직접 자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야만 하고, 또한 부모가 먼저 본이 되는 모습으로 변화되고 성장할 것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저자의 주장은 기독교 교육을 전공한 저에게 있어서도 항상 의식하고 있었고, 또한 성도들에게도 계속해서 강조해 왔던 바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니 자녀들에게 제대로 성경을 가르쳐 본 일이 없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자녀들에게 성경을 읽게 하려고 여러 모로 노력해 오기는 했지만, 직접 자녀들에게 성경 공부를 시켜주거나, 성경적인 가치관,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했던 일은 거의 없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를 잘하게 해 주기 위해 학원에는 보냈지만, 막상 성경을 공부하게 해 주지는 못했습니다. 주일에 설교를 통해 성경을 가르치기는 했지만, 저자가 말하는 바와 같이 부족하기 그지없는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고 그 뜻에 따르는 본을 보여주지도 못했고, 그나마 해 오던 성경읽기도 학원에 보내느라 중단한지 오래였습니다. 그리고 자녀를 선교사적인 삶으로 이끌어 주지도 못했습니다.
다른 목회자들의 자녀들은 자기 친구들을 교회에 잘도 데리고 오던데, 제 자녀들은 교회에 다니는 친구들과 주로 어울려서 그런지 안 믿는 친구들을 교회로 인도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신앙이 없는 친구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대부분의 관계를 흑백논리로 풀어가는 제 부족한 모습의 영향으로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으며 믿는 부모로서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을 많이 깨달았고, 그만큼 반성하고 또 반성했습니다. 앞으로 저자의 말대로 집에서 성경공부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날마다 조금씩 가르쳐야겠지만, 우선은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자녀들과 마주앉아 성경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저자의 자녀들만큼 나이가 들었을 때, 저자와 같은 간증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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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양육에 최전선에 서 있는 부모님들! 자녀들을 어떻게 하면 세계적인 인물로 키울까! 욕심도 가져본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자녀양육이라고 한다. 내 아이를 제대로 키워보고자 하는 부모님들의 열성은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열성에 앞서 어떻게 하면 내 자녀를 이해하고 그 자녀들에게 필요한 내일의 꿈을 가지며 살도록 하는지를 밝혀주는 비밀이 담겨있다. 이 책은 성경적인 관점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풀이를 하기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물론, 믿음이 없는 이들은 거부할 수 있을지 모르나, 자녀들에 대한 정성만큼은 믿음을 갖는 이들이나 그렇지 않는 이들이 공통적인 분모를 갖기에 관심을 갖는 것은 충분하다고 본다. 저자는 세계를 통하는 자녀로 만들기 위한 교과서는 성경이라고 한다. 첫장에서는 성경적인 부모상을 말하고 있다. 믿음의 부모가 자녀들에게 하는 행동양식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비치는 거울이다. 그들에게서 비춰진 것은 자녀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 말씀에 기초하느 자녀양육에 대한 불변의 법칙을 살피면서, 특별히 주목해야 할 점은 자녀를 축복하는 일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지만 대단히 중요한 것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자녀들 대한 기대로 인해 실망으로 잔소리와 간섭을 과하게 할 때가 있다. 아이들의 인격을 존중하지 않고 부모의 간섭으로 인해 자녀들에게 강요, 집착을 하는 경우보다는 자녀들을 위해 축복하는 시간을 갖자는 것이다. 또한 자녀들은 닮는 꼴이다. 성경은 예수님처럼 긍정의 힘을 믿고, 말씀을 경험함으로 인해 사고의 폭을 긍정의 삶으로 이끄는 것이 효과적임을 말하고 있다. 교육은 훈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부정적인 관점보다는 긍정적인 관점속에서 자신에게 담겨진 파워를 통해 세상을 무대로 삼고 사는 이들은 무엇인가 위대함이 보인다. 자녀양육에 가장관심은 학습법이다. 이 책은 학습법에 대한 보물창고를 또한 성경으로 보고 있다. 상상력, 집중력, 창의력 등을 갖는 열쇠는 성경이라고 강조한다. 말씀은 자신을 알게 하며 자존감을 높여주어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세워짐을 보게 만든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서두에도 말했던 것처럼 부모가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것인다. 이에 감사함으로 부모를 위해 기도하는 자녀로 가르치라는 것이다. 부모에 대한 존경과 사랑, 이웃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이 대목에서 볼 수 있다. 세계는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기에 더욱 유익한 것이다. 이 책은 성경적 관점에서 자녀교육에 대한 아름다운 보물을 펼치고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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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면 몸이 두개라도 정신이 없다.
성경학교에, 수련회에, 영어캠프에.... 채 끝나지 않은 일들도 있지만, 오늘 아침엔 모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본다. 받자 마자 참으로 즐겁게 읽었던 이 책 < 세계로 통하는 자녀, 성경으로 키워라 > 표지가 참 인상적이었고, 웃고 있는 아빠? ( 선생님이든 ㅎㅎ) 와 그 곁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
교회에서 사역을 감당하다 보면, 정말 소소한 일들이 많이 있다. 그런 일들을 신경쓰고, 또 내게 맡겨진 아이들을 만나고, 그네들의 부모와 얘기를 하다보면, 참 쉽지 않은 일이 바로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들을 해 본다. 그렇게 씨름을 하다가 집에 오면, 우리 집 역시 전쟁터였음을 알게 된다. 정말 쉬고 싶고, 정말 내 시간이 필요한데, 아이들 역시 엄마가 필요했기에 그냥 두질 않는다. 한편으론 감사도 되지만, 내게도 쉬는 시간이 필요해! 라고 타임아웃을 외치기도 한다.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 내게 단번의 기회로 다가오는 아이들의 양육! 절대, 다시란 있을 수 없는 일이기에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최선을 다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기에 무리한 욕심도 들어가고, 시행착오도 들어가게 되는 것! 내 아이는 달라! 그러기에 잘 되어야 해! 너는 특별해를 맘 속 깊숙한 곳에서 부터 외치는 부모들!
저자는 그렇지만 그렇게 소중한 자녀이기에 성경을 통해서 아이들을 양육하라고 권면한다. 아니 저자뿐만 아니라 성경 자체도 아이들을 그렇게 키우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직접 저자가 아이들을 성경으로 양육하면 겪었던 얘기들과 함께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자녀를 축복하는 일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다.! 정말이다. 대제사장의 축복문을 외우지 않더라도, 아이가 나갈때 짧게 축복의 메시지를 외쳐줄 수도 있는 것! 무엇보다도 내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 할 줄 알아야 자녀에게 그 뜻을 잘 알려줄 수 있는 것! 내 행동을 통해 아이가 모델링을 한다는 것
2장 긍정의 힘, 말씀을 경험하는 데서 시작한다. 예수님을 가르치며 닮아가는 게 기독교 교육이란다. 아이를 기르다보면, 어쩔 땐 매가, 어쩔 땐 상이 필요하다. 그 두 당근과 채찍을적절하게 잘 사용해야만 함을, 아이는 이미 다 컸다고 생각하는데, 당근으로 그야먈로 꼬득인다면 결코 적절하지 않을 것이다.
3장, 재미있는 성경, 학습법의 보물창고 성경에서 예수님의 교육법을 생각해 보면 정말 지금 현실에서 봐도 너무나 좋은 학습법이다. 성경을 가지고 생각해 보는 스토리텔링, 기다려줄 줄 아는 마음, 말씀으로 자존감을 세워주는 방법들
4장에서는 부모를 위해 기도하는 자녀로 가르쳐라 자녀에게 미안하다 용서해 달라 얘기하기가 특히나 쉽지 않은 부모들을 간혹 본다. 하지만 부모의 눈물과 말로 인해 아이가 우리 부모도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할 수 있음을 또한 알아야 한다.
다시 올 수 없는 이 멋진 기회를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하나님이 주신 멋진 축복의 장올 잘 키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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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통하는 자녀 성경으로 키워라>> 믿음의 가정을 지키는 일은 전투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는 저자 가정을 세상으로부터 지키려는 싸움이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바로 선 온전한 가정을 만들겠다는 몸부림이 있어야 한다. 이 말에 공감을 한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라"<잠언 26:6>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속담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꼭집어준 이 책
항상 생각은 아이들은 말씀안에서 키운다고 하면서도 세상의 자녀교육에 발을 담고있는 나의 모습을 볼 때가 많다. 어릴적에 내가 이루지못한 것을 아이를 통해 대리만족하려는 욕구가 내면속에 있다. 교회안에서 악기로 봉사하는 아이를 보면 우리 아들들도 저렇게 멋진 악기를 배워서 악기로 봉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믿음생활 잘하는 시댁에 결혼해서 늘 새벽마다 눈물로 기도하는 시부모님 그리고 남편 아이들 키우면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믿음을 심어주고자 늘 생각을 하면서 실천을 하지않았던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신혼때부터 남편과 나는 가정예배를 드렸다. 시댁에서는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다. 시부모님을 보면서 나도 아이들과 함께 가정예배를 꼭 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실천을 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예배드리기가 쉽지않았다. 그래도 우리부부와 아이들을 위해 꼭 드리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말씀안에서 온전하게 키운 목사님을 본받고 싶다. 극동방송 가정의 날 특집으로 설교내용중에서 우리나라 부모들의 교육의 열정이 높다고 한다. 유대인의 자녀가 잘 된 것은 4세부터 13세까지 말씀으로 키웠다고 한다. 성경안에 다 들어있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녀양육의 본질을 배웠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이 말씀이 마음속에 전해져온다. 말씀대로 실천하며 자녀를 훌륭하게 키운신 이야기 그리고 간증 은혜를 받았다. 부모가 먼저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삶속에서 실천하면서 아이들을 온전하게 양육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는동안 많이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보낸 아이들 청지기 부모가 되기위해 이 책을 한번쯤은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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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마지막으로 덮으면서 떠오르는 생각......... 부질없는 일로 자녀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지 않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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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TV에서 인상깊은 광고를 하나 보게 되었다. 부모는 멀리 보라 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 하고, 학부모는 앞서 가라 합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 하고, 학부모는 꿈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이런 나레이션이 가미된 공익광고. 나는 부모가 아님에도 나레이션을 곱씹으며 안타까운 마음을 달랬었다. 왜 그랬을까? 아마도 내가 '자녀'로 지내온 시간을 돌이켜 보며 나의 부모가 '부모'가 아닌 '학부모'였음이 떠올랐기 때문이었으리라. 나는, 아니 우리는 꼭 부모가 되어 보지 않더라도 자녀였던 시간을 되돌아 보며 올바른 부모의 상이 어떤 것인가를 어렴풋이 알고 있다. 광고를 보며 '학부모' 보다는 '부모'가 바람직하다고 느끼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어렴풋이 알고 있던 올바른 부모의 상에 대해서 명쾌한 정답을 제시해 준다. 책은 크게 네 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부모가 자녀를 축복해야 하는 당위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자녀가 축복받는 아이가 되기 위해서는 자녀의 잘남이 아닌 부모의 희생과 헌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것이 저자가 제시하는 자녀 축복의 길이다. 그리고 그 길에 들어서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말해주는데 저자가 자녀를 양육하며 겪은 솔직한 경험들이 이해도를 높여줌은 물론이고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해 준다. 두 번째 장에서는 말씀을 경험하는 자녀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자녀의 인성을 훈련시키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고 해도 큰 무리는 없을 듯하다. 특별히 인성 교육에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것은 자녀가 스스로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자녀를 통해 오히려 부모가 좋은 영향력을 받을 수 있다. 세 번째 장에서는 성경을 어떻게 학습에 접목시키는 가에 대한 방법을 말해준다. 단순히 말씀을 읽고 말씀의 능력으로 변화되는 거창한 것이 아니라 공부를 하는 방법을 가르치는데 성경이 그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물론 성경은 그 도구에서 그치지 않지만...^^ 네 번째 장에서는 자녀의 존재가 올바른 교육을 통해 부모를 위해 기도하는 자녀로 자랄 수 있다는 기대를 한껏 하도록 만드는 장이다. 부모가 하나님을 경험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채로 자녀를 양육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저자의 양육 경험을 비롯하여 몇몇 가정의 경험들이 풍부하게 실려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교회를 다니는 가정이라면 기도하며 자녀를 키우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과 말씀으로 양육하는 것이 이상적인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실천'이라는 벽에 부딪혀 산산조각 나버리고 만다는 것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지만.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면 그저 내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서 생긴 오해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실천이라는 벽을 쉽게 허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책속에 등장하는 저자와 그의 자녀들, 또 다른 가정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나도 그 비슷한 경험을 했는데, 그 때 나의 부모가 저렇게 해 주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하며 아쉬워했지만 내가 부모가 되는 훗날 이 책을 떠올리며 내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할 수 있었다. 자신이 좋은 부모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자녀를 하나님의 방법대로 양육하고픈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혹은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욕심이 있다면 주저말고 이 책을 집어들고 첫장을 넘기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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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가진 엄마들의 관심사는 오직 교육이다. 정보를 검색하고 내아이의 능력을 과신하고 공부좀 한다하는 아이들 다니는 학원 알아내서 내아이도 등록시키고... 학교에서 가지는 엄마들 모임은 거의 눈치작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학교에 가면 아이들의 성격과 능력, 그리고 확실하게 구분되는 성적, '절대로 나의 욕심이 아니다"!. 큰소리 치지만 지나고 보면 알게 모르게 반 강제 협박이 아이에게 행해졋졌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참 어렵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이 무언지, 아이들의 적성이 뭔지, 뭘 하고 싶어하는지... 모든 것이 안개 속 미로같다. 자녀들을 잘 키운다는 것은 그들이 나중에 자라서 행복하다는 것을 느낀다는 거이 아닐가!!
성공하는 자녀들의 성공교육비법을 소개한 책을 만나다. [세계로 통하는 자녀, 성경으로 키워라] 성경으로 변화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확연히 알수잇는 실제경헙담을 그려낸 책이다 백석신학대학에서목회학, 실천 목회대학에서 기독교 교육을 전공한 저자 -차영희 가정에서 성경으로 자녀를 고육하는 방법이 벌서 매스컴에 소개되어 화제가 되엇고 많은 부모들의 지지와 호응을 얻고 있다.
많은 교육서들이 원론과 이론에 치중한 반면 이 책은 바로 지침서이다. 스스로 경험한 것을 그대로 방법을 일러주고 설득잇게 제안하고 잇다. 성경구절을 통한 표현과 상황에 맞는 제시법은 과연 성경속에는 무한한 감동과 희망, 그리고 사랑 우리의 삶에 대한 완벽한 나침반이 잇음을 믿게 만든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짝사랑 같다. 자식으로 인해서 기쁘고 즐겁고 슬프고 고통스럽다--44
자녀를 양육하면서 자녀의 뜻을 존중하고 있는 것 같은데 실상은 부모의 뜻대로 자녀에게 강요하고 있는 것 이다-p53 늘 느끼는 것이다.
세 아이와 아우다웅 하면서 목소리 높일때가 많은데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다보면 확연히 다른 생각차이라는 것을 많이 느ㅡ끼고 당황할때가 많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목소릴 높이는 것을 남편은 많이 싫어한다. 하지만 나도 처음부터 목소리 높인 것은 아니다 하며 내편이 되지않은 남편을 섭섭해 할대가 많았다.
분노하는 부모는 '미련한 자'이지 슬기로운 부모는 아니다. 슬기로운 부모는 자신의 분노가 사그라진 다음에 훈계할 방법을 찾는다. -p119
책을 읽음으로 순간 부끄럽고 아하~~하고 박수칠대가 많았다. 성경안에 많은 자녀들을 향한 교육지침서가 잇는데 본디 미련한자라 몰랐을 것임을 시인한다. 단순히 성경을 정독하고 가까이 하기만해도 자녀들을 향한 마음을 환하게 밣밝혀질 것인데 성경안 역사로 세계를 공부하고 창조적인 사실로 창의력을 키운다 . 세계를 향하신 주님의 말슴 곳곳에 세계로 향할 아이의 꿈을 이야기 할수 있음을 늦게남아 깨우침을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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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계로 통하는 자녀, 성경으로 키워라 차 영희 지음 지난 날, 매스컴을 통해 밖에서 일을 하는 아내를 대신하여 주부역할을 담당하던 수다꾼과 같은 역할의 인천 댁으로 만났던 저자를 이렇게 새로운 저자의 모습으로 다시 대면케 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 인듯하다. 지난 번 그의 또 다른 저서였던 ‘아이들의 특성과 눈높이에 맞춘 성경교재 빅스터디(Big study)’를 통해서였다. 그리고 이번 ‘내 아이 제대로 키우는 성경학습법!’과 ‘성공하는 자녀교육의 성경적 방법 32가지!’란 타이틀이 붙어 있는 본 책을 통해서다. 요즘 자녀교육으로 인해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심지어 자녀교육을 위해 부부가 맞벌이를 하며, 그 맞벌이를 통해 벌어들이는 수입의 대부분을 자녀교육을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자녀교육 방법에 대한 비법들이 수없이 책으로 출판되고 있기도 하며, 수많은 종류의 학원들이 난무하기도 하다. 사교육을 위해 들어가는 비용이 전국적으로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자녀들의 지식은 뛰어나게 좋아지고 있는지는 몰라도, 젊은 학생들의 인격과 품격은 예전보다 형편없이 낮아졌다고 할 수 있다. 지난번 앤드류 서터와 유키코 서터가 함께 쓰고 남상진씨가 옮긴 북스넛 출판사의 책「세계에서 통하는 사람을 만들어라」를 읽었던 적이 있다. 이 책의 겉표지엔 ‘행복한 천재로 키우는 유대 교육의 비밀’이라고 적혀 있었고 ‘잔소리 없이 최고를 만든다’라고 적혀있었다. 이 책 역시 자녀들을 성경으로 가르치라고 직접적인 말을 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지혜서 탈무드를 인용하였고, 유대인들의 전통적인 교육,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암기하도록 하는 그러한 교육을 바탕으로 하였다는 점에서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왜 성경으로 자녀를 양육하라고 하였을까? 지혜의 왕 솔로몬을 통해 기록된 성경 잠언 1 : 7절의 말씀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자녀들에게 높은 지식만을 강조할 때, 성경은 지식의 근본을 논하고 있으며, 지식과 함께 요즘 세상 사람들이 혹은 대기업들이 요구하는 올바른 인간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된 지식은 올바른 인간성과 겸손함을 겸비하고 섬김의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올바른 지식을 가르치는 교과서는 성경이 제일이기 때문이다. 이제 저자는 지난날의 인천댁이 아닌 백석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그리고 백석대학교 실천목회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한 목회자이며, 기독교 교육의 전문가이다. 그가 저술한 이 책은 총 4장으로 34가지의 자녀 양육가운데 일어났던 실제적인 에피소드나, 그를 통한 교훈들이 아름다운 진주 목걸이 같이 엮어져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절대 허구가 아니다. 저자가 자신의 자녀들을 실제적으로 양육하며 겪었던 삶의 한 부분이며, 그들의 삶의 모습들이 거짓 없이 소개되어 있다. 실패는 실패대로, 부끄러운 것은 부끄러운 모습대로, 그러나 결국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그 뜻에 순종한 부모와 자녀들의 삶이 하나님 앞에서나 모든 사람들 앞에서 인정받게 되는 모습으로 그려진 성공의 책이다. 그래서 저자는 과감히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온 세상 부모들이 세계로 통하는 자녀로 양육하려며 성경을 통해 키우라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간간히 INTO란을 통해 그리고 자녀들이 해석한 좋은 글들을 통해 책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기도 하다. 이제 그 큰 자녀 민해는 대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리나라 일류 대학에 당당히 합격하므로 세계로 통하는 자녀가 되기 위한 발걸음을 한 발자국 내딛었다. 이러한 시도가 귀한 열매로 맺어지는 것을 바라볼 때,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성경을 통한 교육이 올바른 것임을 깨닫고 그 귀한 노하우를 모든 독자들에게 공개하고 있다. 우리 가정에도 세 명의 자녀가 있다. 이미 대학생이 되어버린 두 자녀, 그리고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인 늦둥이 딸, 과연 이 아이들을 얼마만큼 성경을 통해 가르쳤는가? 라고 스스로 생각해 볼 때 저자만큼 그렇게 하지 못했음에 대해 무엇보다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렇지만 아직도 늦지 않았음은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전액 무료 공부방에 출석하고 있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있지 않는가. 그들을 상대로 이 교육 방법을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고 여겼다. 우리 가정의 자녀들이나, 공부방 아동들 모두가 세계로 통하는 사람들로 성장해 가고 있음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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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또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써 아이들의 교육을 성경으로 키웠으면 좋겠다는 생각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도움이 될것 같아서 읽어보고 싶었다. 항상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하면 성경을 활용해서 키울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이 도움이 되어서 지금 현재 나의 생각이 아닌 성경말씀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또한 고민은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큰아이 가지고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면 극성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배속에 있을 때부터 성경책으로 태교를 시작했다. 그때가 6년전이다. 성경책으로 태교를 하면 아이가 똑똑한다는 말을 들어서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나이별로 어떻게 성경을 활용할지에 대해서 나왔는데 0-5세까지는 태교를 할때 성경책으로 하면 좋다는 하는 거였다. 이 책을 봤을때 큰아이는 이렇게 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있는 한편 작은아이 때에는 이렇게 하지 못해서 너무 많이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큰아이때는 나의 욕심으로 시작을 해서 끝을 봤는데, 작은아이때에는 성경책으로 태교하지 못했다는게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내가 성경책으로 아이들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아니 성경책으로 키울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계속해서 고민만 하고 있다면 아이들에게는 별로 많은 도움이 없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선 이 책을 앞장부터 읽는데 많은 것들을 아이들과 나의 하루일과를 생각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키우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축복하는 일을 소홀히 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요즘 솔직히 날씨도 덥고 짜증도 나고 또한 아이들이 방학이라는 핑계로 힘들어 하고 있었다. 얼마전까지 아이들을 많이 안아주고 사랑하는 말을 많이 해주고 했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로 인해서 짜증만 내고 화만 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다. 정말 내 자신을 되돌아 보지 않았으면 나도 모르게 지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의 저자는 아이들을 축복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게 눈에 보인다고 해도 맞는 것 같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축복해 주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던 것 같다. 한번 칭찬해 주고 한번 축복해 주는게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게 내가 왜 이렇게까지 아이들에게 하고 있을까 라는 반성을 해보면서 짧은 시간안에서도 얼마든지 아이들에게 축복하면 사랑해 줄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생각을 가질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 하는 것도 항상 빠짐없이 하고 있다고 해도 내 자신의 몸이 피곤하면 가끔씩 빠지는 경우도 있다. 이것 또한 아이들을 위해서 더욱더 열심히 기도하면 사랑해 주고 축복해 주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성경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할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들기 시작했다. 솔직히 요즘은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어서 바쁜 가운데 있다. 아이들도 그렇고 나 또한 그렇다. 장애 요소가 많이 있지만 그래도 이런것들을 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솔직히 성경공부를 하자고 하면 다들 싫어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온대로 하면 아이들이 재미있게 할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수 있었는지 저자의 생각이 솔직히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또한 가정예배를 드리면서 성경책 읽는게 다였다. 그래서 솔직히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성경책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그런데 솔직히 많은 관심과 연구가 없었던 것 같다. 항상 고민만 한다고 하지만 특별하게 신경쓰지 않고 그냥 넘어갔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해보고 아이들에게 맞는 것들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맞게 약간의 변경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성경공부를 통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줄수 있을 것 같아서 나로써 너무 이 방법만 안것도 행복한 시간들이 였다. 꼭 하나씩 해보고 아이들과 같이 행복한 성경공부를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