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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할 수 없으면 내일도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행복에 목숨 걸지 마라. 이미 당신은 충분히 행복한 상태이다. 이 책이 말하는 요지를 가장 잘 나타낸 말인 것 같다. '행복전도사'라는 저자는 주변의 여러 사람들을 관찰하고 이렇게 결론을 내린다.
불행, 고통, 슬픔, 두려움... 행복을 가로막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발길을 가로막는 일상적인 불청객들이다. 이러나 이런 문제들은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렸다. 고통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그리고 이 문제들과 더불어 내가 행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순리적으로 해결해 나가려는 마음을 가지라고 충고한다.
저자는 자신을 '행복전도사'라고 하지만 서양인 저자에게서 이런 내용을 듣는 것이 좀 어색하다는 느낌이 든다. 오히려 동양적 사고와 행동방식에 가깝다는 느낌이 든다. 어쩌면 법정스님의 법문을 듣고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다. 법정스님의 몇 가지 법문 내용을 살펴보자. 본질적 차이를 느낄 수 없다. 행복할 때 행복에 매달리지 말라. 불행할 때 피하려 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순간순간 바라보라. 맑은 정신으로 지켜보라.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 -
이 책의 특징은 우리 삶을 어렵게 하는 부정적 감정, 생각, 행동을 분석하면서 이를 이겨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삶에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함을 찾아주는 따뜻한 속삭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고통, 슬픔, 두려움, 상처, 분노, 질병, 이혼, 집착, 갈등, 조급증, 불신... 이런 것들이 이 책의 소재들이다. 우리의 일상을 붙잡고 있는 많은 것들. 그러나 한 발 떨어져 냉정하게 관찰해 보면 사소한 문제일 뿐이다. 우리의 마음을 붙잡고 있는 부정적 감정을 내려놓고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들을 깊이 생각해 보면 우리는 지금 충분히 행복한 상태에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많은 내용들이 주변 사람들의 삶에서 귀납적으로 추출한 결론들이다. 동양의 참선이나 명상의 방법으로도 깨달을 수 있는 진리가 아니가 싶다. 세상에서 내가 가장 불행하다고 느껴질 때, 인생의 무게가 강하게 느껴질 때, 마음의 평안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내용들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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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이 질문은 누구나 한 번쯤은 자신에게 던져봤을 만한 질문이다.
이 책을 쓰신 분은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의 저자였던 분이시다.
불행, 재난, 고통, 슬픔, 화, 불안, 분노, 질병, 이혼, 불신, 비관주의 등등...
우리는 인생에서 이 불청객들을 만났을 때 어떤 자세이어야 할까?
<생각: 들어오지 마시오!>
저자는 그런 생각이 들 때 피하지 말고 그 생각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라고 한다.
나는 행복도 불행도 모두 계절이 바뀌고 밤과 낮처럼 인생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떠 올렸다.
이 책은 부정적인 감정을 인식하되 떨져버리라고 조언한다. 하지만 이게 말처럼 쉬운가?
다음은 이 책에서 말하는 용서의 3 단계이다.
첫 번째 단계는 의식적으로 자신을 용서하는 것이다. 내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실수에 대해, 그리고 잘못으로 밝혀진 결정에 대해 자신을 용서하라. 그리고 내가 완벽하지 않은 인간이라는 사실을 용서하라.
두 번째 단계는 모든 사람들이 완벽한 인간이 아닌 것을 용서하는 일이다. 부모가 완벽하지 않음을, 형제들이 언제나 나를 지지하지 않는 것을, 친구들이 가끔 배신하는 것을 용서하라. 그리고 이웃과 동료, 그 밖의 모든 사람들이 이기심으로 행동하는 것을 용서하라. 어느 누구도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그들 모두를 용서하라.
세 번째 단계는 세상이 완벽하지 않은 것을 용서하는 일이다. 이 세상이 나를 가장 중시하지 않는 것을 용서하라. 이치에 맞지 않는 혼돈스러운 세상사를 용서하라. 세상이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 때에서 세상을 용서하라. 세상에 불평하고 저항하면 세상은 당신에게 더 공평하지 않게 작동한다.
<행동: 나에게 무엇이 중요한가?>
나는 '적대감' 항목에서 인상적인 부분을 발견했다. '그는 오늘밤 죽을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을 대할 때는, 오늘밤 죽어가는 사람을 대하듯 하라. 그에게 당신이 가진 모든 친절과 배려를 베풀고 그를 이해하라. 그 행위에 대한 어떤 보상도 바라지 마라. 삶이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저자의 뛰어난 통찰들을 너무 싸게 봤다!>
이 책을 읽을수록 마음은 평화로워지고 긍정적인 생각이 내 가슴에 가득참을 느꼈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그 생각들을 담담하게 응시할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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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목숨걸지마라
리처드 칼슨은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다. 책을 좋아하거나, 희망의 메세지를 갈구하는 사람들, 저마다의 아픔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책을 한 권쯤은 다 읽어보았을 정도다. 그는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마라>라는 책으로 미국에서 2년연속 베스트셀러자리를 지킨 엄청난 저자다. 그 책을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흔히 다들 전 책의 속편이라고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너무나도 좋은 글들, 너무나도 따뜻하고 정겨운 말들에 나는 읽다가 눈물이 왈칵했다. 왜 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그는 사람들을 자기편으로 끌어당기는, 모두 자신의 사람들로 만들어버리는 감동의 힘이 있었나보다. 이 책은 사소한 일은 무시하더라도 큰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되냐는 많은 독자들의 질문에 답이라고 한다.
이 책을 먼저 읽었지만, 조만간 <사소한 것에 목숨걸지마라>도 읽어볼 생각이다. 리처드 칼슨의 메세지는 굉장히 감동적이다. 우리는 매일 매일 힘들고 지친 삶을 산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들, 사람들은 매일 일탈을 꿈꾸고 달콤한 휴식을 원한다. 사람에 치이기도 하고, 일에 치이기도 하고, 사랑에 배신당하기도 하다.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많다. 정말 많다. 헌데 리처드 칼슨의 글들을 읽다보면 사람을 절망하게 만드는 것도 많지만, 사람들을 행복하게, 기쁘게 하는 것도 많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행복이란 단어를 너무 갈고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저 살아가고, 숨쉬면서 즐기면 그게 행복일텐데... 1부에서는 지금 당장 버리면 행복해지는 사소한 생각들에 대해 나온다. 전편을 보지 못해서 내용이 조금 중복되는지도 모르지만, 그 책을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정말 좋은 글들이다. 불행, 재난, 고통, 슬픔, 의심, 두려움, 파괴, 불완전함, 상처, 스트레스...외면.. 등 모두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큰 것이지만, 리처드 칼슨은 모두 사소한 것들이라고 한다. 그는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 강철인간일까...아니다. 그도 우리와 같은 인간일 뿐이다. 그렇다고 뛰어난 철학자도 사기꾼도 아니다. 그의 글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도 점점 바뀌어가는 것 같았다. 당연히 좋은 쪽이겠지..?
두번 째 장에서는 지금 당장 버리면 사소한 감정들에 대해 나온다. 화,분노, 질병, 궁핍, 비난, 무시, 이혼, 단절, 집착... 3부에서는 지금 당장 버리면 사소한 행동 들에 대해 나온다. 망설임, 걱정, 위선, 실패, 허둥거림, 불신, 저항, 상실감, 갈등...조급증, 적대감, 비관주의.. 제일 주목한 부분은 3장이었다.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더불어 사는 삶, 하지만 우리의 사회는 그렇게 녹록치 않다. 너무 어렵다. 고려해야하는 것들 천지에 항상 이성적인 생각을 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박혀산다. 그런 자신을 위해서 어떤 ...것을 해줄 수 있을까. 리처드 칼슨의 글을 계속 읽어본다. 답을 찾을 수 있을 거란 희망을 갖고... 비록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그의 글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감동을 주고 있다. 죽어서도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람, 그가 진정한 휴머니스트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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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거부감을 느꼈다. 아니, 찔렸다고 하는 게 맞는 말일 것 같다. 나는 평소 행복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행복해지기 위해 산다. 하지만 “현재가 행복하다”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행복에 목숨을 거는 행동이 무가치하다고 볼 수는 없지 않은가. 나는 이 책을 다 읽고서야 내가 이 책을 오해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행복에 목숨 걸지 말라는 내용의 책이 아니었다. 이 책은 오히려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말하고 있었다. 저자의 전작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의 속편 격인 이 책을 한 세트로 묶기 위해 이런 제목을 붙인 것 같은데 책 내용과 다소 동떨어진 제목이 무척이나 아쉽게 느껴졌다. 이 책은 ‘큰 사소함’에 대해 이야기 한다. 여기에서 ‘큰 사소함’이란 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일이지만 생각에 따라서 중요하지 않은 일로도 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그것과 관계해 저자는 ‘생각의 중요성’과 ‘고요한 마음’을 강조한다. ‘생각’에 관한 내용은 내게 많은 도움이 됐다. 나는 ‘생각의 중독’에 걸렸다고 말할 정도로 생각이 많은 편인데 ‘생각의 위험성’을 깨닫게 해 주기에 이 책은 충분했다. 하지만 이 책엔 한계가 존재한다. 모든 자기계발서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책이 하는 말이 옳고 그 책에서 말하는 대로만 살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렇게 살기란 매우 어렵다. 그리고 이 책대로 살겠다는 마음을 먹어도 며칠만 지나면 책 내용을 잊어버리기 일쑤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원칙을 몇 개만 골라 그것이 습관이 되도록 노력해볼 작정이다. 이것으로 이 책은 나에게 읽을만한 가치가 있었다. 저자는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 간다는 것을 강조한다.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든 일이라도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그 일을 극복 할 수도, 극복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결국 선택은 자신에게 달렸다. 그리고 행복도 자신에게 달려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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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점에 가보면 대한민국은 행복 열병이 번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들이 행복하다는 뜻이 아니라, 행복해지기 위해 안달이 났다는 뜻에서 열병이다. 행복해지는 법을 말하는 책들이 어찌나 많은지, 저렇게 많은 책들이 행복해지는 비법을 가르쳐주는데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왜 이렇게 적은 걸까. 그 책들을 보고 있자면,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큰 죄라도 짓는 기분이다. 과연 사람은 행복해야 마땅한 존재일까. 때로 우리는 행복해져야 한다는 강박증 때문에 실제보다 더 불행하다고 느끼지는 않을까.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날 때부터 당연하게 행복한 존재는 아니었을 것이다. 어른들이 갖고 있는 어지간한 고민 따위는 없는 아기들도 웃는 시간보다는 우는 시간이 더 많지 않나. 살다 보면 병에 걸리기도 하고 입시나 연애에 실패하기도 한다. 돈을 충분히 벌지 못해 곤궁해지기도 하고 돈이 있어도 굶주릴 수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경험하기도 하고 상상도 못 한 재해를 당해 재산을 잃을 수도 있다. 누군가를 미워하기도 하고 미움 받기도 하고 부끄러움이나 죄책감 같은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어쩌면 우리는 행복하게 사는 것을 의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행복과는 반대되는 상황에 처할 때마다 의무에 실패했다는 좌절감까지 떠안게 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자살률을 보이는 것도 이것 때문일 수 있다고 한다면 지나친 비약일까.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리처드 칼슨이 쓴 ‘행복에 목숨 걸지 마라’는 그래서 더욱 눈에 띈다. 온 국민이 행복에 목숨 걸고 있는 상황에서 이 되바라진 제목이라니. 사실 이 책의 원제는 ‘What about the BIG STUFF?'이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말라고는 했는데, 그럼 안 사소한 일 즉 큰일(Big stuff)은 어쩌면 좋겠냐는 질문이다. 그것들은 정말로 커보여서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로 느껴지기도 하는데, 목숨 좀 걸어야 하지 않겠냐는 질문이다. 물론 저자의 답은 번역서의 제목처럼 큰일에도 목숨 걸지 말라는 것이다. 정확하게는 큰일처럼 보이는 일들에 목숨 걸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우리가 살면서 큰일이라고 여길 수 있는 생각과 감정들(그리고 그것들을 유발하는 상황들) 39개를 집어내, 그것이 사실은 왜 큰일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그것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것은 자신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 상황에 빠진 채 두지 않는 법, 그 상황들을 한발자국 떨어져 관조하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도 있을 듯하다. 말처럼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큰일'때문에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이 책을 한번 펼쳐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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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매일 꿈꾸고 떠올리고 현재와 이어지는 미래를 바라보며 가슴 따뜻해지는 얼굴이란 생각이 든다. 인생을 살고있는 자신에게 그렇다면 과연 행복한 추구하는 삶이라는 어떤 표정인지 묻게된다. 현재의 내가 행복함에 만족할 수 있고, 행복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중일 수 있겠다. 그게 아니라면 지나간 시간, 과거에 여전히 빠져나오지 못한채 현재의 자신의 모습과 주어진 상황을 원망하면서 매일 쫓기는 삶을 살아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분명 인생을 걸어가는 그 길은 수없는 갈래속에서 고통과 아픔, 슬픔을 버리고 평온하고 마음이 안정되는 행복을 희망하는 것이 우리의 바람으로 여겨진다.
정말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속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행복의 희망을 찾아 평화로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필요한 좋은 방법을 들려주고 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 행동속에에서 버려야할 39가지에 대해 자신의 현재 얼굴을 떠올려보면서 과거의 시간은 흘려보내면서 현재와 미래를 위해 어떤 마음의 준비와 자세가 필요한지 알아볼 수 있다.
물론 누구의 강요나 충고, 뜻깊은 가르침으로 행복을 향해 걸어거가는데 있어 필요한 것들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것은 아니란 것을 안다. 자신을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용기와 의지로서 행동의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도 덧붙여 필요하다는 것을 함께 말해주고 있다.
자신을 어려움에 빠트리는 불행이나 재난들로 인한 고통에 빠지는 슬픔은 견디기 힘든 상처가 될 수도 있고 돌이킬 수 없는 후회의 시간들로 채워질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이를 이겨내는 마음속의 자신에게 당당히 외칠 수 있는 사소한 생각의 변화와 행동이 상반된 인생의 다음 장면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의 기회들은 자신은 한 번 더 놀라게 해준다. 삶이란 소중한 선물을 귀하고 가치있게 만들어가면서 진심으로 자신을 대하며 행복을 하나씩 찾아가는 것임을 스스로 알게되는 것이기도하다. 그 사이에서 고통과 위험을 두려워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부딪치면서 강한 의지와 용기를 표출함으로써 삶은 한층 자유로워지면서 활기차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해보였다.
익숙해진 안일한 환경과 현상을 유지하는 나태함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용감한 인생의 발걸음 소리가 더욱 경쾌하게 들린다. 알 수 없는 감정기복때문에 힘들어할때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한 번 생각해보았다. 이유를 모르는데도 화가나거나 분노를 피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할 때 화를 내기전 3번 더 참고 생각하는 인내와 가만히 자신의 무게를 덜고 명상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의 고민을 해결해줄 좋은 방법이 되어줄 거 같다. 사소한 의심을 키워서 극단적인 선택과 결정을 하지않도록 부정적인 생각과 오해들이 나를 헤치지 않도록 자신을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모습도 행복을 위해 필요한 발걸음이 될 수 있겠다.
불안전한 자신에 늘 떨고있기보다는 처음부터 완전하지 않았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온화하고 평화로운 자신의 마음을 유지해나가는 또 하나의 비결이 되고말이다. 타인을 진심으로 대하고 친절과 배려를 베푸는 모습이 새로운 인생의 기회와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할 부분이다.
누굴 탓하거나 비난을 먼저 하려고하기보다 상대방의 처지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 사소한 집착을 버림으로써 더 커질 수 있는 증오와 슬픔에 빠지지 않는 것, 그리고 가까이 상대방을 경청하는 것, 나를 좌절시키는 실패에 주저앉지말고 성공의 길로 부지런히 나아가도록 자신을 일으켜 세우는 것 등 사소한 것을 버림으로써 얻게되는 삶의 행복한 진리는 나의 마음가짐을 더욱 풍족하게 채워준다.
인생을 걸어가는 시간을 서두른다고 모든 걸 이룰 수는 없다. 조급해하지 않고 자신을 인정하고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를 바탕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다댱한 관점과 생각의 길을 열어놓을 수 있도록 새롭고 긍정적인 시도를 끊임없이 이어나가면서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며 나아갈 수 있어야 겠다. 그리고 그 모든 생각의 주체는 그 누구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닌 자신임을 꼭 기억하라는 말을 한 번더 새겨보고자한다.
무엇보다 작은 것 하나부터 나를 다독이면서 용기와 강한의지를 불어넣어주고 싶어진다. 행복을 향한 인생의 선물이 늘 활짝 열려있음을 알고있다면 그 소중한 가치는 더 자신을 빛나게 해줄 것이라 믿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과 함께한 시간에 대한 나의 대답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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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니 한아름 숙제를 받은 느낌이다. 어쩌면 알고 있었을 얘기들이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책을 선택한다면 괜찮을 듯 싶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라>의 저자는 행복한 삶을 위해서 버려야 할 것들과 고쳐야 할 것들을 키워드 중심으로 많이 알려주고 있다. 여러 가지 주제의 키워드들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관통하고 있는 메시지는 너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객관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다면 고민스러운 생각이나 감정들에 매몰되지 않을 것이라 얘기해주고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쉽지 않은 것이 자기 생각의 객관화일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별거 아닌 듯 해도 나에게는 너무나 커서, 버거운 그런 심정을 이 책에 나온 저자의 생각처럼 쉽게 이겨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다. 저자가 얘기하고 있는 과거의 기억이나 실패, 분노와 같은 감정, 생각, 행동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보다 ‘아 지금 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구나’, ‘이런 감정을 느끼고 있구나’ 하는 것을 인지할 수 있다면 도움이 된다는 것은 나이가 들어가며 조금씩 알게 된다. 특히 화를 내기 전에 화가 나고 있구나 하는 감정을 느낄 수 있다면 조금은 차분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너무 많은 주제와 비슷한 내용을 시종일관 전하고 있어서 조금은 무겁게 느껴지지만 생활하며 가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 또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찾아보는 감정 사전으로 사용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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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What about the BIG STUFF?"입니다. 우리말로 하면 진정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정도로 해석되는데 왜 목숨까지 걸 정도의 과격한 제목이 필요한 건지 모르겠네요.
그러다 보니 책의 제목과 내용이 전혀 어울리지 못합니다. 책의 제목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함축하는 것이 되지 못하고 있는점이 일단 아쉽네요.
정작 책의 내용은 조용한 명상에 잠기듯 잔잔합니다.
사람의 인생에서 힘들고 어렵고 아픈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좀 더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해서 어떻게 마음먹어야 하는지 일러주는 책입니다
그런 책에 저런 강한 웅변조의 제목을 달아 놓으니 어색할 수 밖에요..
책의 내용이 좋은 것임에는 분명하나.. 왠지 저에겐 유사한 이야기들이 반복되어 책의 중반을 넘어가자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마치 "스눕"을 읽었을 때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공교롭게도 같은 출판사의 책이군요. 이것도 우연이라면 우연입니다 ㅎㅎ
그러나 이 책은 분명 다른 어떤 분들에겐 충분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될 것입니다. 단지 제가 읽기가 좀 지루했을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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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강요와 충고 가르침의 책이 아니라 진정으로 우리의 행복을 가로막고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발길을 가로막는 방해물들을 버리는 방법에 대해 들려준다 지금 당장 버리면 행복해지는 사소한 생각 행복은 내마음속에 있다 ,,,나는 불행하다는 것을 떨쳐 버리고 슬픔도 행복으로 받아들이고 내가 태어난 것도 선물이고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나날 모든 만남등 선물의 귀중한 가치를 깨닫고 그안에 참된 행복이 있음을 진심으로 받아들이며 행복은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 있는 선물을 꺼내 활짝 펼칠 때 내앞에 나타난다 갑자기 탁쳐온 재난도 행복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재난 재난에 굴복하려는 마음을 버리고 재난이나 비극은 인생이 짧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행복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자 재난을 통해 배우는 또 다른 교훈은 친절과 관용 우리 주위에는 항상 큰일이 일어난다 학교가 학생을 위해 있는 것처럼 큰일은 깨달음을 주기 위해 있다 나의 무지함을 알고 그안으로 들어간다 ,,, 내마음속의 고통을 버려라 숨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 위험과 부딪쳐라 세상은 생각이상으로 신비한곳이다 잘모르는 일에 부딪칠 때마다 피하는 게 상책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미지의 세계로 용감하게 첫발을 떼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나또한 부딪히지 않고 숨어 버렸던 일이 있다 그것이 끝내는 더 나를 나락끝으로 매달리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 마음껏 슬퍼해도 괜찮다 그리고 그 슬픔을 버려라 진정한 행복을 얻기위해서는 고통과 슬픔을 인정하고 마음껏 즐기길 바랍니다 가장 고통스런 생각도 처음에는 작게 시작한다 상대를 의심하는 마음을 버려라 인정을 받으려 안달하지말고 의심이 나를 궁지에 몰아넣기전에 스스로 인식하고 다스리는 훈련을 해야한다 두려움이 밖으로 드러날때 기회의 순간은 온다 그대를 사로잡는 두려움을 버려라 두려움에 자신감을 가지며 두려움 분노 절망을 혐오할 것이 아니라 연민으로 대할 때 우리는 내면의 치유 능력을 회복하게 된다 부정적 생각이 나를 해칠 수 는 없다 제멋대로의 생각을 버려라 중구난방 생각은 단지 생각일뿐이다 너무 많은 생각들이 존재하고 그중 너무 많은 것들이 고통스럽기에 균형잡힌 인식을 갖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생각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 우울하게 만드는 불완전함을 버려라 생각은 행복지수와 인간관계의 질 자신에 대해 느끼는 방식을 결정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생각을 떨쳐버리면 문제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생각에 초점을 맞추면 문제를 계속 살아있게한다 똑같이 유대인 대학살로 가족을 잃은 두사람중 한사람은 여전히 분노의 마음을 지니고 살고 또 한사람은 똑같은 고통을 겪었음에도 매우 온화하고 평화롭게 산다 머릿속이 절망과 분노로 가득 하는 순간이 아주 많다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이 그저 생각일뿐이라는 걸 배워 내게 사랑이 가득한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명상의 힘으로 실제보다 더 많이 깨닫는다 혼돈으로 이끄는 파괴적인 마음을 버려라 슬픔을 충분히 알고 인정하는 것은 큰 위안이 된다 그것에서 도망가거나 숨거나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다 파괴성을 마주 보되 적의나 두려움이 아닌 연민과 호의를 가져라 부드럽고 다정하게 파괴성에 주의를 기울여라 천천히 어루만져 상처를 치유하며 마음의 상처를 버려라 상처를 사랑으로 대하라 상처받는 인생이 아니라 상처를 이겨내도록 도와주는 인내심을 갖추자 덜 집착할수록 더 밝은 미래가 온다 과거의 아픔을 버려라 과거가 현재의 나를 만드는데 일조하길 했지만 효율적인 삶을 위해서는 현재와 미래가 오염되지 않도록 과거를 흘려보내야한다 과거의 아픔은 우리가 어디를 가든 항상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그것에 덜 집착할수록 행복에 가까이 갈 수 있다 새로운 단계로 나아가는 신호 마음의 스트레스를 버려라 사소한 것에 지나친 몰입을 피하라 스트레스는 일종의 신호로 생각하자 지금 나도 일주일 등산을 매일 했더니 다리가 아파 걷지를 못해 힘들어 하고 있는데 그래서 등산을 잠시 중단하고 천천히 걷고 있는데 일종의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신호임을 깨닫는다 스트레스는 정신적 감정적으로 중요한 정보이다 내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다 외면하고 싶은 마음을 버려라 함께 등산을 가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내가 다리가 아파서 걷지도 못한다고 해도 막무가내로 등산을 못가는 것에 짜증을 낸다 그래서 혼자라도 하라고 했다 등산할려고 등산복까지 나때문에 구입했다고 하는소리에 갑자기 숨이 막혀온다 자기는 일이 없다지만 다른 사람은 일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이해를 하지 못하는 사람과 계속 다녀야하는지,,,하는 의문에 이책을 통해 그사람은 내가 필요하구나 보다 더 동정심을 기르기 위해서 의식저기으로 노력을 해야하는 구나 동정심 있는 인간이 되겠다는 의지만 약간 더 보태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더 상기하게 됩니다
지금 당장 버리면 행복해지는 사소한 감정 순간의 기분을 다스려야 큰일을 할 수 있다 느닷없이 치밀어 오르는 화를 버려라 기분이란 참 재미있다 우리가 느끼는 기분은 수천가지 기분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밀려간다 나쁜 기분이 들때 그것을 가만히 내버려둔다면 대부분은 금방 사라진다 기분의 영향력을 삶속에 배려하면 지혜와 인내심이 다양하게 향상된다 초연한 마음으로 나이 들어감을 즐긴다 늙음에 대해 불안을 버려라 우리는 완벽하지 않다 그대를 뒤처지게 하는 분노를 버려라 육체적 고통은 삶의 길을 긍정적으로 안내해준다 삶을 힘들게 하는 질병의 고통을 버려라 지금 가난할지라도 내면의 지혜로 극복하다 여유롭지 못해도 궁핍한 마음을 버려라 너그러운 마음으로 상대의 처지를 헤아린다 인간관계를 파괴하는 비난을 버려라 리듬에 따라 움직이며 낭ㅇ비를 없앨 수 있다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게 하는 비효율을 버려라 내가 먼저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타인에게 고통을 주는 무시하는 태도를 버려라 제 2의 삶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여긴다 세상에서 잊히는 것 같은 은퇴의 감정을 버려라 이혼은 그대의 잘못이 아니다 새출발을 위해 이혼의 쓰라림을 버려라 몸과 마음은 하나 육체를 통해 마음을 다스린다 마음의 평화와 몸의 건강을 단절하는 것들을 버려라 집착에서 벗어나면 진심으로 용서할 수 있다 증오와 슬픔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지금 당장 버리면 행복해지는 사소한 행동 1년후에도 이것이 중요할까? 중요하지 않은 망설임을 버려라 미리 준비하면 마음속의 걱정을 떨쳐낼 수 있다 쓸데 없는 걱정을 버려라 차분한 마음의 최선의 해결책이다 골치 아픈 두통거리 문제들을 버려라 거짓된 마음을 몰아내 참된 관계를 갖는다 거짓의 탈을 쓴 위선을 버려라 실패는 우리를 성공의 길로 나아가게 한다 그대를 좌졸시키는 실패를 버려라 바쁜 마음의 짐을 내려놓지 않으면 더 엉망이 된다 상황을 더 악화시키는 허둥거림을 버려라 스스로 믿는 행동이 마음을 위안을 안겨준다 세상을 부정하게 만드는 불신을 버려라 파도에 저항하지 않고 항복하면 이길 수 있다 꼭 이겨야겠다는 고집스런 저항을 버려라 귀를 기울이면 잃어버린 것들을 찾을 수 있다 모든 일을 좌절시키는 상실감을 버려라 나와 너의 공통점을 인정하면 갈등이 사라진다 서로를 멀러지게 하는 갈등을 버려라 잡았다 놓아주는 행동으로 부정을 극복한다 믿음을 파괴하는 부정적 행동을 버려라 속도를 조금 늦추어 행복을 찾는다 일을 망치는 조급증을버려라 그는 오늘밤 죽을 수도 있다 관계를 멀어지게 하는 적대감을 버려라 선택은 그대의 마음에 달려 있다 불행을 불러오는 비관주의를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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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들에 목숨을 걸 필요가 없다. 사소한 것들이지 않은가. 더 중요한 일을 위해 사소한 것들은 대범하게 넘어갈 수가 있다. 때로는 일부러 져줄수도 있고, 떄로는 속상한 것을 애써 잊을 수도 있다. 지금은 속상한 것 같아도 그러게 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나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임을 알기에 나는 사소한 것들을 넘어가려고 한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 바로 행복이다. 모든 사람들의 삶의 목표가 무엇이겠는가. 행복해지는 것이다. 끝까지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은, 자신을 희생하는 그것이 바로 행복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다. 기나 긴 아픔을 이겨내는 사람은 그 아픔 뒤에 찾아올 행복을 믿기 때문에 초인적인 인내를 발휘하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또 하나의 큰 통찰력을 우리에게 제시해준다. 행복은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행복이 어디에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보라. 행복은 모든 가시밭길을 지난 다음 저기 머나먼 저곳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행복은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오늘에 깃들어 있는 것인가? 의미 심장한 질문이 아닐수 없다. 다들 아는 질문이지만 다들 흔히들 무시하고 살아가는 질문이기도 하다.
우리들중 많은 사람들이 사소한 것이 중요하지 않은 줄 알면서도 사소한 것에 마치 목숨이라도 걸듯이 괴로워한다. 마찬가지로 우리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창한 행복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 하루를 보람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 역시 중요한 것임을 알면서도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나중에 언젠가는...
나중에 언젠가... 그들은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다... 마치 동화처럼.... 우리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그래서 오늘 하루를 행복하지 못하게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저자 자신이 45세라는 젊은 나이에 비행기 안에서 갑자기 절명을 했으니 말이다... 우리는 오늘도 행복한가. 사소한 일들에 사로잡혀 오늘의 행복을 놓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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