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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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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곳저곳을 둘러봐도 한숨소리만 나오고 답답한 상황 뿐이다. 그런데 지금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과거에도 항상 어렵다는 말이 있었던 것 같다.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갈등과 고난들이 오늘을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가 한다. 그런데 최윤희 선생님을 만나면 이방세계에 온 느낌이다. 똑같은 상황인데도 해석이 너무 틀리다. 주체할 수 없는 자심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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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곳저곳을 둘러봐도 한숨소리만 나오고 답답한 상황 뿐이다. 그런데 지금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과거에도 항상 어렵다는 말이 있었던 것 같다.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갈등과 고난들이 오늘을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닌가 한다.

그런데 최윤희 선생님을 만나면 이방세계에 온 느낌이다. 똑같은 상황인데도 해석이 너무 틀리다. 주체할 수 없는 자심감과 희망 그리고 절제되지 않는 웃음소리가 흘러넘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마음은 풀려지고 여유가 생기는 듯하다.

이번에 만난 최윤희 선생님의 웃음비타민은 삶의 지혜와 행복을 전해주는 유익한 문구들이 선별되어 있다. 719가지로 정리된 책에는 유머와 격언들이 실려있다. 저자가 강의를 하면서 이용한 자료들이리라 생각된다. 때론 속되게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고품격의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하지만 이 모든 글들은 하나의 주제 즉 행복과 자존감으로 향하게 하는 힘을 갖고 있다. 그래서 용기가 없고 소심한 사람들 그리고 실패에 익숙한 사람들도 긍정적이고 도전적이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의 삶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저자는 남편의 사업실패로 인하여 늦은 나이에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인생의 극한상황에 몰려보았고 내성적이었고 소심하고 부정적이었던 자신의 삶이 변화되면서 지금은 잘나가는 강사로서 대기업과 청와대, 대학, 각종 단체, 방송 등에 출연하면서 웃음비타민을 전하고 있다.

어려운 시대에 진정 필요한 것은 행운이 아니라 훗음을 통한 행복이라고 한다.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도전하는 사람에게 삶은 유익이라는 선물은 준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라는 간단한 논제를 직접 살아가는 인생으로 보여주고 있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논어의 한 구절이 생각난다. 知之者는 不如好之者이고 好之者는 不如樂之者이니라.

s*******o 2010.08.02. 신고 공감 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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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져라! 웃음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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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밌는 일 없을까? 이것이 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다. 하루하루가 늘 똑같고 십년전이나 오년전이나 항상 그 자리인것만같아서 일상이 지루하고 심심할때 떠올리는 말, 뭐 재미난일없을까?   하지만, 얼굴에 웃음꽃을 달고사는 친구나 이웃을 보면 그 사람 인생이 정말 재미있어서 항상 웃는게 아니였다. 항상 웃기때문에 그 사람 인생도 재미있어보인것이였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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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밌는 일 없을까?

이것이 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다.

하루하루가 늘 똑같고 십년전이나 오년전이나 항상 그 자리인것만같아서 일상이 지루하고 심심할때 떠올리는 말, 뭐 재미난일없을까?

 

하지만, 얼굴에 웃음꽃을 달고사는 친구나 이웃을 보면 그 사람 인생이 정말 재미있어서 항상 웃는게 아니였다. 항상 웃기때문에 그 사람 인생도 재미있어보인것이였다. 그래도 뭐가 재미있어야 웃지, 실없는 사람 마냥 웃을수야 있나?

 

솔직히 책을 읽기전에는 워낙 유명한 분이다보니, 그 사람의 웃음 인생관이나 웃고사는 비결쯤이 나왔을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은 유머 모음집이라고 하기엔 솔직히 재미없고, 명언이라고 하기엔 쬐금 부족한 - 뭐랄까 그녀만의 웃음 포인트를 담은 책이라고나 할까?

처음에는 허탈하기까지한 그녀의 유쾌한 명언 모음집을 읽고있자니, 멍~하기도하고 이게 뭔가 싶기도 했었다. 하지만 생각없이 계속 쭉쭉 읽어내려가다보니 나도 모르게 피식 하고 웃고 있지 않은가? 중반정도 읽으니 그녀가 말하려는 웃음의 포인트를 알겠다. 우리 말이 이렇게 재미있었던가? 하면서 자꾸 웃음이 새어나온다.

 

#260

웃음의 원가는 완전 무료다. 1원도 안든다.

그러나 뜻밖의 '기회'를 만든다.

 

#264

'인간사용법'이라는 메뉴얼이 있다면

아마 반드시 제1장에 쓰여져 있을 것이다.

일단 웃어라! 무조건 크게 웃어라!

 

#622

늙어가기때문에 웃음이 그치는 것이 아니라

웃음을 그치기 때문에 늙는 것이다.

 

우리는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면서도 또 아무 이유없이 웃는 사람을 실없다고 말한다. 과묵한게 어른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웃음에 드는 비용도 없고, 웃어서 손해볼 것도 없는데 웃음에는 왜 그렇게 인색했던걸까? 참 희한하게도 책을 읽다보니, 내가 웃음이 참 없던 사람이구나 싶다.

그리고 갑자기 중학교 시절 선생님이 떠올랐다. 늘 얼굴에 인상이 그려진 여선생님이 계셨었는데 어린시절부터 잘 웃지 않았더니 얼굴이 그렇게 굳어서 이젠 웃고 있어도 남들이 얼굴이 어둡다고 오해한다며 반아이들에게 많이 웃고 즐겁게 사는 연습을 하라 하셨다.

그때는 그 말이 무슨뜻인지 잘 몰랐는데, 늙어서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져야한다는 말임을 이제서야 좀 알것같다.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듯이 -

즐거운 인생을 꿈꾸려면 먼저 즐거운 생각부터 하자.

웃는것도 연습해야 웃는법을 잊지 않는다.

정말 웃을일이 없을땐 내가 내 겨드랑이를 간지럽히면서라도 웃어보자.

하하하!

그렇다면 지금부터 십년후의 내 인생은 좀 나아져있지 않을까?

 



n****o 2010.07.3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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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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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몸매도 그렇다고 대단한 간판을 내새울만한게 아무것도 없는 대한민국 한 아줌마가 어느 날텔레비전에 나와서 나의 웃음보를 빵빵 터트리게 한다. 그분은 다름아닌 바로 최윤희씨다. 전업주부로 집에만 콕 박혀계시다가 죽기 싫어 사회에 뛰어들었다는 그녀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많은사람들이 선호하는 명강사베스트가 되어 있다. 어쩜 저리도 공감되는 말만 골라서 할까?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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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몸매도 그렇다고 대단한 간판을 내새울만한게 아무것도 없는 대한민국 한 아줌마가 어느 날텔레비전에 나와서 나의 웃음보를 빵빵 터트리게 한다. 그분은 다름아닌 바로 최윤희씨다. 전업주부로 집에만 콕 박혀계시다가 죽기 싫어 사회에 뛰어들었다는 그녀의 긍정적인 마인드가 많은사람들이 선호하는 명강사베스트가 되어 있다. 어쩜 저리도 공감되는 말만 골라서 할까? 나에게 유익된 말을 구수하게 그녀만의 아줌마적인 특유의 너스레로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웃음 비타민]은 그동안 강의하면서 했던 유쾌한 그녀의 명언들을 요약정리 해놓은 책이다.

그녀의 유머의 끝은 어디일까?듣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해지고 나도 모르게 동화되어 "맞아~맞아~"하며 세상이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옥에 티를 찾지 마라

 옥에 티가 있어야 옥이 빛난다.

 단점도 사랑해줄것!  -p43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의 장점을 먼저 찾기보다 단점을 찾는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나 조차도 그런 면이 없지 않기 때문에 많이 가슴에 와 닿는다. 생각의 전환을 하라고 그녀는 이야기하고 있다.

힘들면 힘들수록 웃음이 더~더~필요하다. 직업중에 웃음 치료사가 있는 것도 웃음이 보약이라는 말을 증명해주며 그 효과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있다.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옛날 프로그램의 제목만 봐도 웃음이 우리의 건강과 인생에 얼마나 도움이 돼는지 알것이다.

 

남편이 기념일을 잊어버렸으면 화내지 말고 교육을 시키자.

구구단을 외자~구구단을 외자~   -p69

이 얼마나 기막힌 생각의 전환인가?

그녀의 특유의 말투를 연상하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했다.

약간 아쉬운것은 최윤희씨의 명언들로만 돼 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했고 무슨뜻으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사연속에서 읽었다면 좀 더 느낀 바가 많지 않았을까 생각했다.

 

귀하를 깔깔대학 총장님으로 임명합니다

깔깔대학 총장은 미모불문,나이불문,학력불문,재산불문

그냥 웃고 살면 자격증이 수여된다.

d*********3 2010.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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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웃음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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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웃음비타민을 읽다 보면 정말 웃음비타민이 신체에서 마구마구 샘솟아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웃음이 진짜 명약이고 모든 병의 치료제인 것 같다. 우리는 보통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웃지 않고 울상을 짓고 인상이 찌푸려진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웃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다 함께 우울해짐을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내가 행복해지고 싶으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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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웃음비타민을 읽다 보면 정말 웃음비타민이 신체에서 마구마구 샘솟아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웃음이 진짜 명약이고 모든 병의 치료제인 것 같다.
우리는 보통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웃지 않고 울상을 짓고 인상이 찌푸려진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웃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므로 다 함께 우울해짐을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내가 행복해지고 싶으면 내가 먼저 하하호호 깔깔깔 웃어서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바이러스를 전파하여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깨알같은 719가지 웃음명언들이 가득한 이 책은 저자 최윤희의 평소 웃음을 향한 열정이 담겨있다.
평소 콤플렉스가 가득하고 우울한 적이 많았다는 최윤희는 지금 모습으로는 전혀 그 과거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해 보인다.
물론 매일매일 행복할 수는 없겠지만 그 웃음을 향한 노력만으로도 최윤희는 행복해 보인다.
이제는 그녀뿐만 아니라 우리도 웃음을 향한 지름길로 가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아냈으니 바로 하하호호 웃음총을 장전할 시간이다.

사실 최윤희님은 아침마당에서 먼저 접한 적이 있었다.
아침에 최윤희님의 웃음강의와 아주머니들의 공감을 100% 하게 해 주는 그녀의 직설적인 이야기들은 우리들의 소소한 일상에서 웃음을 찾는, 그러니까 웃음은 어려운 것이 아님을 잘 말해 주고 있다.
다만 그 방법이 어려울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생긴 웃음제로의 상황까지 오게 됐지만 이제는 웃어야 성공하는 시대가 왔다.
긍정을 넘어선 초긍정의 사고 방식에서 나오는 웃음은 더 건강하다.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마구마구 빨래를 이곳저곳에 집어던지는 꼴을 보면 화가 머리끝까지 나지만 그 생각을 조금만 비틀어 생각해 보면 나를 운동하게 해 주는 남편에게 고맙기까지 한 그런 상황이 오게 된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세상이 즐겁고 행복해진다.
최윤희는 그것을 가장 잘 말해 주고 있다. 
얼굴이 못생겼다고 자신감을 잃지 말고 가장 백만불짜리 얼굴을 만드는 방법은 반짝이는 눈빛과 방긋 웃음짓는 입술을 만드는 것이다.
잘생긴 얼굴보다 매력적인 얼굴이 더 호감이 가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예쁜 얼굴은 미소를 띈 얼굴을 이기지 못한다.
나를 더 사랑하고 때로는 뻔뻔해짐+자신감+웃음만으로도 내 생활이 500% 만족할 수 있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인생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기준은 내가 만드는 것이고 남의 시선에 너무 동요할 필요가 없다.
남의 시선 때문에 받는 상처 따위는 과감하게 받아들이되 그 상처를 계속 끌어안고 있을 필요는 없다.
책 속에 좋은 말이 나와 담아본다. 

진짜 강한 사람은?
도끼눈으로 다른 사람을 째려볼줄 아는 사람이 아니다.
숨을 헉헉거리며 흥분하는 사람이 아니다.
세상이 자기에게 던지는 무수한 돌을 주워서 튼튼한 자기 집을 묵묵히 짓는 사람이다.

-#534 중-

나도 앞으로는 초긍정의 마인드로 최윤희 님처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싶다.
웃음비타민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최윤희 님의 얼굴은 한없이 편안하고 행복해 보인다.
나도 머지 않아 남들이 내 얼굴을 봤을 때 무슨 좋은 일 있냐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웃음바이러스를 마구마구 받아들이고 내뿜을 날은 바로 오늘부터임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e*******9 2010.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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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촌철살인 명언 719
"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촌철살인 명언 719" 내용보기
텔레비전에서 여러번 본거 같다 웃으면 좋다고 웃음강의하시는 분... 그래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컷던건지도 모르겠다.   잠깐 웃긴 잛은 글, 잠깐 생각에 잠기게 하는 글, 남들이 했던 말을 인용해놓은 글등 719가지의 잛은 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듯이 기분 나쁜일이 있을때도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그렇듯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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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에서 여러번 본거 같다 웃으면 좋다고 웃음강의하시는 분...

그래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컷던건지도 모르겠다.

 

잠깐 웃긴 잛은 글, 잠깐 생각에 잠기게 하는 글, 남들이 했던 말을 인용해놓은 글등

719가지의 잛은 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웃으면 복이 온다고 했듯이 기분 나쁜일이 있을때도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그렇듯 웃음을 강조하는 내용이지만 명언이라는 글들이 웃음을 주기위한 무었인지 이해가 안가는 것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실망이었지만 그래도 웃음의 중요성만은 잘 표현한것 같다.



l********9 2010.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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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밝히는 웃음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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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비타민 마음가짐... 같은 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크게 웃으며 밝은 햇빛 두 팔 가득 기운 받으며 생활하는 것. 그것이 건강을 지키는 하나의 큰 방법이라 생각된다. 사람이 살다보면 늘 좋은 일만 찾아오는 것이 인생이라서 앞도 보이지 않는 컴컴하고 무서운 폭풍 속을 뚫고 가야할 때도 있고 주저앉아 일어나 어쩔 줄 모르는 참담함에 울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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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비타민


마음가짐...

같은 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크게 웃으며 밝은 햇빛 두 팔 가득 기운 받으며 생활하는 것. 그것이 건강을 지키는 하나의 큰 방법이라 생각된다.

사람이 살다보면 늘 좋은 일만 찾아오는 것이 인생이라서 앞도 보이지 않는 컴컴하고 무서운 폭풍 속을 뚫고 가야할 때도 있고 주저앉아 일어나 어쩔 줄 모르는 참담함에 울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짧으면서도 강하게 다가서는 한 마디의 말

하하호호 웃고 살면 인생 대박

작가가 유쾌하게 건네오는 그 말에 희망을 건져올린다.


남편의 외도에 대처하는 유형 네 가지는?

조폭버전-맞장 한번 떠 볼껴?

무관심버전-니 꺼니 니 맘대로 해보셔!

에로버전-내 애교 맛 좀 보여 드릴깝쇼?

천사버전-실컷 놀다 돌아오고 싶을 때 컴백홈 하그라.


말 부부가 살다가 남편 말이 죽자 아내 말-할 말이 없넹

옆집 말들이 데이트 신청-어떤 말을 할까?

소하고 사랑에 빠져 아기를 낳았다-이거 말이 아니네.


위를 쳐다보고 살면 목 부러진다.

디스크 걸리고 척추 병도 걸린다.

아래를 내려다보고 살아야 편안하다.


짤막하면서도 촌철살인의 기를 담아 허를 찌르는 진리를 담은 말도 있고,

그저 가볍게 허허 하고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이효리가 아닌데 이효리처럼 되려고 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지만 가장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이야기나 똑같은 VIP도 빌어먹을 이눔의 팔자에서 빛나는 인생 프라이드 짱으로 거듭날 수도 있다는 걸 알려주기도 한다.

웃기기는 한데 그 웃음 속에는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고 절망을 딛고 일어서는 희망이 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보고싶고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들려주고픈 구절들이 있다.


웃음은 절망에서 희망을 뽑아내는 기적의 힘!

웃음은 매직 파워! 마술에너지를 불러낸다.


나를 가장 잘 알고 나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이도 결국 나 자신임을 깨닫는다.

아쟈아쟈! 

오늘도 힘차게 하하호호 웃으며 매직파워.

i*******e 2010.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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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웃음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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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으면 병이 낫는다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은 제목부터 날 너무 끌리게 했어요. 그리고 유명한 최윤희님이 지으신 책이라니 더욱 관심이 가고 무척 궁금했습니다.   최윤희님은 콤플렉스 덩어리, 말 한마디 못하고 '뻘줌모드'로 앉아만 있던 소심한 겁쟁이, 한 사람 앞에서도 얼굴 빨개지던 부끄럼쟁이, 날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상습적'으로 하던 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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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으면 병이 낫는다는 말이 있듯이 이 책은

제목부터 날 너무 끌리게 했어요.

그리고 유명한 최윤희님이 지으신 책이라니

더욱 관심이 가고 무척 궁금했습니다.

 

최윤희님은 콤플렉스 덩어리, 말 한마디

못하고 '뻘줌모드'로 앉아만 있던 소심한

겁쟁이, 한 사람 앞에서도 얼굴 빨개지던

부끄럼쟁이, 날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을

'상습적'으로 하던 다크서클 우울증 환자였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런..이렇게 어둠속에 빠져계셨던 분이

지금은 대한민국 강사 중에서 가장 다양한

사람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으며 앵콜 강의가

끊이질 않는다고 하니 정말 신기할 따름이에요~

 

저 또한 예전에는 뻘줌모드에 부끄럼도 많고

약간의 우울증이 있는 상태였지만 지금은

그나마 세상을 살기 위해서 활발?해진

성격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힘든 일이 많다보니깐

웃을 일도 사라지고 웃을 일도 없어지는게

사실이며,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웃음을 통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쓰여져

있기에 저같은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였습니다.

 

간단하게 핵심 포인트만 찍어보자면..

 

세상을 바꾸는 것은? 파이터가 아니라

뻔뻔이스트라고 말합니다.

 

슬퍼하고 속상하면 세포의 불 = off

뇌세포 = 100개씩 깨진다.

 

마음이 아프고, 현실이 슬플때..

웃음은 부작용 없는 '초스피드 치료제'!

 

'해피클럽'을 결성하라!

유쾌한 사람들 자주 만나서 수다파티!

 

예측할 수 없는 '생각의 마라톤'을 하라!

뭉쳐있는 생각을 조각조각 부서뜨려라!

 

행복이 별거 아니란 생각으로

일단 덤벼보라고 말합니다..

'초긍정' 마인드를 장전하고 항상 웃다!

콤플렉스를 버리고 세상의 중심으로

쾌속질주하다!

 

 

역시나 기대에 져버리지 않고 멋진 책을

읽게 되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저도 이제 자신감을 가지고

무조건 행복을 향해 웃고 또 웃고

웃어서 남주는것도 아닌데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뇌세포나

죽이지말고 웃으면서 살아야겠어요~^^

 

 

 

 

 

 

 

 

 

 

 

 

 

 

 

 

j*****0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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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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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최윤희의 인생 슬로건은 ' 징징 짜고 살면 쪽박, 하하 웃고 살면 대박' 이란다. 뭐 남들과 조금 아니 많이 틀린 인생 슬로건이다. 남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얼굴을 찡그리면서 살때 작가 최윤희는 웃고, 박수치고, 노래하면서 산다는 이야기다. 비록 그 삶이 그리 넉넉한 삶이 아니라도 말이다. 정말 부러운 슬로건이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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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최윤희의 인생 슬로건은 ' 징징 짜고 살면 쪽박, 하하 웃고 살면 대박' 이란다.

뭐 남들과 조금 아니 많이 틀린 인생 슬로건이다.

남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얼굴을 찡그리면서 살때 작가 최윤희는 웃고, 박수치고, 노래하면서 산다는 이야기다. 비록 그 삶이 그리 넉넉한 삶이 아니라도 말이다.

정말 부러운 슬로건이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내 앞에 당장 해결해야 할 현실은 웃고 , 박수치고 노래하면서 살기엔 조금 거리가 멀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다.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나 또한 웃고 박수치고 노래하고 싶었다.  이 책을 읽는 순간만큼은 나도 최윤희처럼 하하 웃으며 대박 인생을 사는 삶을 느끼고 싶었다.

<웃음 비타민>은 나에게 잠시나마 그런 기분을 준 책이었다.

 

이 책은 최윤희 강사가 그동안 쓴 행복에세이와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다.

에세이집이 아니라 이 책은 명언집이다. 인생에 있어서 길잡이 노릇을 할 좋은 말 한마디를 쓴 명언집이 아니라  웃음이 가득한 어찌보면 유치하기까지한  유쾌한 촌철살인 명언이 자그만치 719편이나 되는 명언집이다.

 

우리는 인생이 힘들어 죽겠다고 불평하고 슬프다고 울고, 힘들다고 도망친다. 그러나 아주 사소한 행복, 기쁨에는 웃지 않은다. 웃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행복하고 행복하면 자심감이 생기는데 말이다.

최윤희 작가는 억지로라도 웃으라고 이야기 한다.

그래야 행운이 오고 자심감이 생기고 그러다 보면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쓰고 있다.

 

이 책에 실린 명언719편 모두 웃음에 관련된 명언집이다.

그 중엔 정말 명언같은 명언도 있지만 어떤 명언은 읽는 이를 웃게 만들기 위한 명언도 있다.

그 어떤 명언이든 이 책을 읽고 있는 순간 만큼은 나 또한 최윤희 강사 못지 않게 웃고 있었다. 

 

앞으로 삶이 힘들다고 느낄때. 내가 슬프다고 느낄때, 울고 싶을때. 이 책을 읽어야 겠다.

나 또한 쪽박인생보다는 대박인생을 살고싶기 때문이다.

 

y********7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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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 웃음이 없다면 정말 무미건조할 것이다. 책속의 즐거운 웃음의 유머를 읽다보니 마음이 활짝 펴지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일상생활속의 삶과 유머를 연결시키는 저자의 기발한 착상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초코파이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정답은 군대에 가는 것이다라는 답변은 정말 재미있는 표현이다. 항상 웃는 얼굴로 친근하게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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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에 웃음이 없다면 정말 무미건조할 것이다.

책속의 즐거운 웃음의 유머를 읽다보니 마음이 활짝 펴지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일상생활속의 삶과 유머를 연결시키는 저자의 기발한 착상에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초코파이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정답은 군대에 가는 것이다라는 답변은 정말 재미있는 표현이다.

항상 웃는 얼굴로 친근하게 다가오는 저자의 웃음비타민은 정말 우리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덩달아 같이 주는 행복한 책이다.

 

삶이 힘들거나 인생의 변화가 필요할때 이러한 유머스러운 이야기와 함께 할수가 있다면 분명 우리에게는 정말 행복한 시간으로 전환될 소지가 충분히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좋은 유머는 나의 가치를 증가시키고 대화의 즐거움까지도 함께 우리에게 선물을 하는 것이다.

 

현대인에게 있어서 웃음은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건강하고 유쾌하게 살기를 원한다면 즐겁게 웃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끝으로 행운을 부르는 7가지 말이 인상에 가장 남는다.

행복해, 감사해, 고마워

미안해,멋져, 최고야 ,수고했어

 

 

 

n********0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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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현실주의자들은 인생이 바삭바삭하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이 가는 구절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현실주의자들은 사람의 가슴에 꿈과 웃음이 있다는 것을, 보이는 것 너머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사람의 가슴과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가는 지름길은 삭막해진 마음을 촉촉하게 만드는 것이고, 촉촉한 단비는 웃음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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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현실주의자들은 인생이 바삭바삭하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공감이 가는 구절이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현실주의자들은 사람의 가슴에 꿈과 웃음이 있다는 것을, 보이는 것 너머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사람의 가슴과 보이지 않는 세계로 가는 지름길은 삭막해진 마음을 촉촉하게 만드는 것이고, 촉촉한 단비는 웃음에서 나온다.

 

편안하게 삐딱하게 앉아서 읽다보면 슬금슬금 웃음이 올라올 것이다.

s******i 2010.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