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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상상가능창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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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들에게 선사할 즐거운 책을 한권 선택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한눈에 띄는 책이여서 여간 마음에 드는데요~~ 아이들도 책을 보고서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 눈치를 넘어서... 저희집 아이둘다 재미있어서 하면서.. 보고있는 중이랍니다.^^   이책을 소개 하자면  루크 북스에서 새로운 책이 출간된~ 질베르 그르랑의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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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들에게 선사할 즐거운 책을 한권 선택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한눈에 띄는 책이여서 여간 마음에 드는데요~~

아이들도 책을 보고서는 너무나 마음에 드는 눈치를 넘어서...

저희집 아이둘다 재미있어서 하면서.. 보고있는 중이랍니다.^^

 

이책을 소개 하자면  루크 북스에서 새로운 책이 출간된~

질베르 그르랑의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 이랍니다.^^

 

http://www.lukbooks.com/main.asp

 

표지에서 봐도 느껴지시지 않나요? 수도 꼭지가 스테이터가 된 모습~~^^

창의력과 즐거움, 재미, 예술적 감각까지 두루 두루 느껴지는 책입니다.~

 

 

 

 

 

 

책 내용이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이책은 표지를 보시는 순간의 느낌처럼..

한페이지 한페이지 보실때의 기대감이 넘치는 책인것 같아요~

책의 측면 꽤 두껍지요? 뭔가 두꺼워서 어찌볼까? 싶으시다고??

ㅎㅎ^^ 그런 걱정 마세요~~

생각을 키우면서 넘기게되는 페이지들로 꽉꽉 채워져 있으니깐요~~

 

 

 

자 이책의 주인공들은??누구 일까요??

나비네트, 코르크 따개,칼, 병따개, 렌치, 용수철, 호루라기

동전, 나사, 헤어브러시, 톱, 자 잠금장치, 낫날~등

 

흔히 공구함을 열었을때 보실수 있던 ,

목공품, 주방용품, 생활용품, 사무용품

이랍니다. ^^

 

그럼 이러한 물품들이 도대체 어떻게 변신을 하였다는건가요??

 아주 조금만 보여드릴께요~~

 

 

ㅎㅎ 이것이 무엇 같으세요?? ^^

바로 헤어 브러쉬 입니다.^^

브러쉬에 철사로 두다리를 만들고,

눈을 잠깐 붙여주었을뿐인데,,

이렇게 멋진 작품이 나오네요..

 

아이들에게는 마치 살아있는 동화속 이야기가 된듯..

아주 귀여운 친구들을 만들어 가는 재미를 준답니다.^^

 

아주 사소한듯 지나칠수 있는 내주변의 것들에 대한 변화들

조금만 달리 생각해도 ,

조금만 관찰하여 바라보면 이렇게 다른 멋진 작품들로 채워진다는것 을..

아이들 스스로 보는 즐거움이~~

시각적 체험으로 완전하게 태어난듯 합니다.^^

 

 

이 책에 글이 없다고 줄거리가 없을까요?? ^^ 아닙니다.~~

이야기가 있는  책이랍니다.

 

 

 

 

옷장문 사이로 나온 우리의 친구들~~

그러나 달리 보여지는 친구들 이랍니다.^^

모두 모두 제각각 가진 표정들이 있고,

아름답게 표현되어져 있는 친구들이지요~^^

그런데 이 친구들이 하나둘씩 행진을 하면서..

어디로 가고있어요~~

어디로 가고있는걸까요?^^

도착지가 궁금하시지 않으세요~????^^

이책한권을 지금 여기서 다보여드리지 못해서..너무 아쉽지만,,

직접 보시게된다면 아마도 아실것 같네요.

저의 마음을요~~ ^^ ㅎㅎ

이책은 아이들에게 앞으로 쭉 사랑받게될 책같아요..

 

저희집 아이들과 함께 우리집에도 무한변신좀 시켜볼까?? 했더니..

너무나 반겨하는 아이들~~^^ ㅋㅋ

 

오늘의 무한변신대상~~ 플라스틱 주스병~이랍니다.^^

 

아에 옆에 끼고서 책을 넘기면서....  어떻게 꾸며줄까?를 생각하듯..

이러고 책 한권을 다 넘기네요..^^ ㅎㅎ

 

둘이서 병 생김부터 관찰하십니다..

어떤 용도로?? 어떻게?? ~~ 잠시후 이두 병이 어떻게 변신하는지 감상하실수 있답니다..^^

둘이서 한참을 둘여다보고서 저에게 엄마 물감 주세요~~ 라고 하네요.

 

 

 

하늘색을 칠하고 계신 둘째 창하군...아무래도 바다를 표현할것 같네요.. 엄마생각이 맞다면요...^^

창하야 ~~ 어떻게 꾸밀건데????

응~~ 난 물고기가 좋으닌깐~~ 물고기가 사는 바다를 그릴꺼에요~~~

 

 

 

 

그럼 창현이는??? 뭘 그리는건데???

 

엄마 케로로중사 알지요?

케로로 중사가 타고다니는 비행기로 변신할꺼에요~~

잠시후 변신 기대하세요~~

 

ㅎㅎ 둘이서 다 그린 멋진 작품~~

아이들 스스로 그려넣어준거여서 그런지

애정이 듬뿍담겨진 작품이여서 그런지..

엄마가 보기에도.. 100점이당...^^ ㅎㅎ

 

창하는 너무나 좋아하네요...

물고기들이 가득한 바다속이여서 그런지...행복함이 넘치네요..^^

 

 

창현이가 만든 케로로중사의 비행선~~~

케로로가 알면 고맙다고 할거야~~^^

책한권이 주는 생각이 아이들에겐  다른것에 관한 관찰력을 키우면서~

생각을 넓게 가기게 하는것 같네요.^^

 

 

a*****n 2010.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그림책.
"멋진 그림책." 내용보기
주변에서 쉽게 버려지는 것들을 보며 가끔은 이걸로 무얼 할게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하지만 쉽게 떠오르지 않아 버려지는 것들이 대부분이다.말 그대로 하찮은 것이기에 그닥 관심도 없고 활용법도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그런 것들이 새로운 모습을 갖게된다면 이런 모습일까?표지 속 사람은 수도꼭지이다.수도꼭지에 색을 입히고 약간의 변형만 주었는데도 스케이트를
"멋진 그림책." 내용보기

주변에서 쉽게 버려지는 것들을 보며 가끔은 이걸로 무얼 할게 없을까 하는 고민을 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쉽게 떠오르지 않아 버려지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말 그대로 하찮은 것이기에 그닥 관심도 없고 활용법도 생각해보지 않은 것들...
그런 것들이 새로운 모습을 갖게된다면 이런 모습일까?

표지 속 사람은 수도꼭지이다.
수도꼭지에 색을 입히고 약간의 변형만 주었는데도 스케이트를 타는 멋진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었다.
표지만으로도 내용이 궁금해진다.
책을 펴는 순간 와~~ 정말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이네? 하는 감탄이 나왔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하는 감탄과 함께
친근한 재료들의 재미있는 표정들에 절로 웃음이 난다.
아이는 신기한 듯 이것 저것 재료들을 살피고 주인공들의 재미난 표정에 한장 한장 넘기며 책속에 빠져들었다.

집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흔 한것들...
나비너트, 코르크따개, 병따개, 렌치, 용수철, 호루라기, 동전, 나사, 헤어브러시 톱, 자, 숟가락, 포크 깡통...
이런 것들이 재료가 되어 근사한 행진을 벌이고 있다.



톱과 가위의 변신...
소의 표정이 너무나도 재미나다.

병마개들의 춤솜씨~~
등과 모자가 된 병뚜껑
이렇게만 활용이 된다면 정말 버릴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다^^

맨인블랙과 매트릭스를 떠올리게 되는 썬글라스들의 행진~~
형태의 변화없이 색과 그림만으로 표현했을뿐인데 정말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글은 없지만 그림만으로 아이와 웃으며 책장을 넘길수 있는 책
그것이 이책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

분명 이 그림속 재료들은 자신이 씌일 자리가 있다. 하지만 수명이 다하게 되면 쓰레기통에 버려졌을 것들의 다른 모습
가볍게 여길 수 있는 하찮은 것들이지만 이렇게 다른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음을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에게 상상을 가능하게 하고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생각해보게 한다.

하찬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은 우리 아이들의 손에서도 이루어 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라해보고 싶은 책이에요~
"따라해보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은 말 그대로 일상상활에서는 그저 하찮은것에 불과하던것들이 질베르 르그랑의 손에 의해서 근사하게 변신을 한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도 없었던 근사한 모습들이 펼쳐지게 돼요. 글은 없고 그림으로만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로 인해서 환상과 웃음을 짓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책을 보면서 책에서 시선을 뗼 수 없게 만드는 책이에요.
"따라해보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은 말 그대로 일상상활에서는 그저 하찮은것에 불과하던것들이

질베르 르그랑의 손에 의해서 근사하게 변신을 한답니다.

우리가 상상할 수 도 없었던 근사한 모습들이 펼쳐지게 돼요.

글은 없고 그림으로만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로 인해서

환상과 웃음을 짓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책을 보면서 책에서 시선을 뗼 수 없게 만드는 책이에요.

 

 

볼품없어보이고 보잘것 없던 것들이 근사한 모습으로 행진을 하고 있네요.

각자 행복해보이는것 같지않나요?

 

 

톱과 가위의 변신~

어쩜 이런 상상읠 했는지....

우리아이들에게 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에게도 참 즐거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이 작품들 우리 딸이 정말 좋아하는 부분이랍니다.

옷걸이로 다양한 동물들을 표현할 수 있다니 대단하지 않나요?

당장 아이가 자신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할 정도였지요.

 

 

우유팩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표정과 모습들을 표현할 수 있다니...

질베를 르그랑의 세계가 참 신비로울 따름이네요.

 

 

 마지막에 하나씩 포장되어 박스에 들어가는 모습에서

저희 딸이 왜 그러냐면서 안타까워하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쓸모없이 버려졌던 물건들에 마치 새 생명을 불어넣듯이

다시 살아나는 근사한 모습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만듭니다.

저희 아이도 작품 하나하나 신비롭고도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이렇쿵 저렇쿵 이야기를 했지요.

아이나 어른 모두에게 참 좋은 책이 되어주었어요.

 

 

아빠와 함께 버리게 되었던 물건을 다시 살려보는 시간을 갖어보았어요. 

바로 고추장통으로 소방차 만들기를 했지요.

제일먼저 바퀴를 붙이는게 일이였어요.

이래저래 아빠가 바퀴를 달아주고 사다리르 만들어주자 아이들이 눈과 입을 붙여주었지요.

그리고 비상등까지 달았어요.

비상등은 약병 뚜껑으로 했답니다.

누나가 스티커로 입을 붙이자 자신도 하나 뜯어서 아무곳이나 붙였답니다.

 

 

소방차 뚜껑을 열어서 자신들이 넣고 싶은것들도 넣어두었네요.

울 예성이 얼마나 험하게 다루는지 벌써 다 망가져버렸어요.

울 신랑 "아빠가 애써서 만들어준건데 그렇게 갖고 놀면 다시는 안만들어준다~"라며 애들에게 이야기 하더군요.ㅋ

 

 

그래도 아빠와 함께하는 즐거운 만들기 시간이였네요.

s********y 2010.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근사한 작품만 보여요^^
"근사한 작품만 보여요^^" 내용보기
오늘 저는 참으로 멋진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어쩌면 홍보?..ㅎㅎ 따지고 보면 홍보이긴하지요...   따끈따끈한 신간인데다가..책을 보자마자 반해버렸거든요..*^^* '루크북스'의 책들 이젠 어느정도 정평도 나있고,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요..!! 아마도 좋다는 것도 아실테지만 이번에 '루크북스'애서 단행본이 나왔답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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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는 참으로 멋진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어쩌면 홍보?..ㅎㅎ 따지고 보면 홍보이긴하지요...

 

따끈따끈한 신간인데다가..책을 보자마자 반해버렸거든요..*^^*

'루크북스'의 책들 이젠 어느정도 정평도 나있고, 많이들 알고 계시겠지요..!!

아마도 좋다는 것도 아실테지만 이번에 '루크북스'애서 단행본이 나왔답니다.!!

참 ~~~ 신기(?)하죠잉~~^^

이 책 한 권 보면 마치 미술관을 천천히 걷고 있는 느낌이랍니다..!!

제목도 참 근사하지요..!!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

 

소개하겠습니다....!!

 

 

 

 

 

작가 : 질베르 르그랑

2010년 6월 루크북스

 

일단 표지를 보면 유쾌 상쾌합니다.

유머스러운 수도꼭지의 두 남자가 멋지게 스케이팅하고 있네요....

 

첫페이지를 펴면...

낡은 옷장 문 사이로 누군가 빼꼼히 밖을 내다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는 옷장 속의 많은 친구들이 나와서는 앞으로 전진을 합니다..*^^*

 

 

 

 

 

 

 

 

 

 

 

 

 

 

 

 

 

 

 

 

 

 

 

 

 

 

 

 

앞으로 앞으로..... 가면서 많은 동물들과 친구들......을 만나게 되지요..^^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정말로 다양한 것들로 자알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가인가 봅니다..ㅎㅎㅎㅎ

 

마치 세계여행을 하면서 지구인 친구들을 다 만나고 오는 이야기 같아요..*^^*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요~~

이 책 '한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은 글이 없는 책이랍니다.

가끔 글 없는 책을 보면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사실 어렵기도 하지만

보기에 유쾌한 책이기도 하지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과 어떤 세계로 갈 지....

날마다 달라질 이야기들에 벌서 두근두근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아마도 많은 분들이 우리 아이들과 무엇인가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재활용품들을 모아놓으셨을터..^^

아니면 분리수거를 위해서라도 말이죠..ㅎㅎ

그것들을 이용해서 우리 아이들과 재미난 것들을 만들 수 있는 용기와 힌트까지 주니 넘넘 좋지요..!!

 

작품들을 보고 무엇으로 만들었을지....

그리고 우리는 무엇으로 무엇을 만들지 생각하는 재미도 쏠쏠하겠지요..!!

 

이 책 속의 작품들은 이런 재료들이 쓰였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과 상상 여행을 할 수 있게 해줄..멋진 책..!!

제 말이 맞죠..?

 

그런데 작가분인 '질베르 르그당' 이 분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네요..ㅡ.ㅡ

 

g****0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루크북스)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어떻게 변신했을까요?
"(루크북스)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어떻게 변신했을까요?" 내용보기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 질베르 르그당 LUK  books   책 제목만 봤을때 어떤 책인지 궁금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하찮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그냥 흔히 볼수 있는것? 아니면 별로 쓰임새가 없는것?   책속에는 우리들의 집에서 찾아보면 흔힐 볼수 있는 무언가들이 재미나게 변해 있답니다. 정말 뱀같기도 하고, 걸어가는 사람-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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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

질베르 르그당

LUK  books

 

책 제목만 봤을때 어떤 책인지 궁금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하찮은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그냥 흔히 볼수 있는것? 아니면 별로 쓰임새가 없는것?


 

책속에는 우리들의 집에서 찾아보면 흔힐 볼수 있는 무언가들이 재미나게 변해 있답니다.

정말 뱀같기도 하고, 걸어가는 사람-자세히 보면 그림자까지 표현 되어 있답니다, 옷걸이 들의 대 변신~ 무대위의 사자~들이

이렇게 변해 있답니다.

이렇게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어떤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변했는지 아이와 하나하나 찾아 가면서 이야기 해 보았답니다.

아니? 집에서는 자 일뿐인데 이렇게 사람이 되어서 걸어 가네?

이렇게 다양하게 표현되어서 행진을 하는 모습이 신기하기만 한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가 책에서 가장 재미 있다는 부분은 두녀석들이 서로 동전을 물고 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표정도 서로 안 빼앗기려고 하는 모습이 웃기다고 하네요.


 

첫번째 활동! 

오늘은 일기 대신 독서 감상문으로 써보겠다고 합니다.

 


 

 

 

  내용: 나비너트, 코르크 따개, 칼, 병따개, 렌치, 용수철, 호루라기, 동전, 나사, 헤어브러시, 톱, 자, 잡금장치,

          낫날 도끼날, 구두 골, 솔, 삽, 가위, 옷걸이, 스패너, 체 국자, 거품기, 포쿠, 숟가락, 깔때기, 지퍼, 집게,

          경첩, 수도꼭지, 물통, 분무기, 비, 선그라스, 우유 팩, 달걀 판, 깡통들이 꾸며 져서 행진하는 모습니다.

 생각이나 느낌: 못 쓰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것도 멋지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재활용품을 잘 분리하거나

                        한번 정도는 더 쓰고 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보니 책에서 변신한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이런것들이 어떻게 변했는지? 너무 궁금하시지요?

아이들과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빠져 보고 싶다면 루크북스에서 나온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을 같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두번째 활동!

책을 재미나게 보고 나서 말풍선을 붙여 보기로 했답니다.

두녀석 보면서 뭐가 그리도 신난지 이렇게도 이야기 해 보고 저렇게도 이야기 해 보면서 적었답니다.

책에 풀로 붙인다는것은 절대! 엄두도 못내는 책을 아끼는 성격인지라~ 포스트 잇을 이용해서 적고 말풍선 그리고 붙였답니다.

하루에 모두 다 적을 생각은 절대 마세요~

즐기면서 하루에 몇장씩만 적는게 좋더라구요~ 저희는 그렇게 했답니다.


 

 

루크북스에서 나온 하찮은 것들의 근사한 행진의 표지부터 말풍선을 붙였답니다.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답니다~


  

이렇게 한장씩 이야기를 이어가면서 스토리를 연결해 보았답니다.


 

한장에 여러장의 포스트 잇을 붙여서 말풍선을 많이 붙이기도 했답니다.


 

 

 

말풍선을 다 완성한 어느날!

 

언니가 동생에게 재미나게 읽어 주었답니다.

 

언니가 만든 말풍선의 이야기라서 더 재미나고 좋다는 동생이랍니다~

다음에는 동생이 만든 말풍선도 한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또 다른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답니다~

a******m 2010.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