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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독특해서 읽었는데, 뭐 사실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초반엔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그러나 중반을 넘어가면서 저자의 영업 영역으로 자꾸 범위가 축소되면서 지루해진 감이 있다. 쉽게 이야기하면, 이 책은 영업 혹은 마케팅과 관련이 있지만, 마케팅 서적이라기 보다는 심리학에 차라리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저자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마케팅에 심리학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은 대중적으로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 중에서 숫자와 관련된 이야기만 따로 모아두었다고 보면 되겠다.
뭐 이미 우리가 쉽게 접하는 사례로 가격을 책정할 때 19,900원으로 하여 가장 앞 자리 숫자를 한 자리 낮추도록 함으로써 가격이 훨씬 싸게 느껴지도록 하는 것을 들 수 있다. 20,000원보다 겨우 100원 싸지만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 가격은 1만원대로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 외에도 특징을 나열 할 때는 3가지에서 7가지 정도로 제시하여 너무 많은 특징으로 구구절절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나, 통계치를 인용할 때는 딱 떨어지는 숫자보다는 72.3% 이런 식으로 구체적이고 자세한 수치를 인용할 경우 좀 더 정확해 보여서 신뢰감을 줄 수 있다는 것 등이다.
대부분의 이야기가 한번씩은 어디선가 들었음직한 내용들이며,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심리학에 가까운 내용이다. 그리고 저자가 종사하는 분야가 좀 독특하게 주택 영업인지라 일반적인 영업 분야에 적용하기도 쉽지 않아 보인다. 나는 개인적으로 저자가 주장하는 책의 내용보다 저자가 이러한 책을 쓸 수 있기 까지 한 노력에 차라리 더 초점 맞추고 싶다. 저자는 스스로 고백하기를 영업 초기에는 제대로 하지 못하는 서툴렀고, 형편없었다고 했다. 하지만,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함으로써 지금 이러한 책을 쓸 수 있는 영업의 달인의 위치에 까지 이를 수 있었던 것이다. 숫자든 심리학이든 그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고 만족시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한다면 결국 고객은 영업사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여러가지 영업의 기술이 있겠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 아니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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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하거나 기획을 하거나 어떻게 하면 단어나 숫자를 효과적으로 써서 소비자나 상사를 설득할 수 있을지가 기획자의 가장 큰 관심사이다. 저자는 영업사원으로 일하면서 실패한 경험담과 실제 현장에서 적용한 것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숫자의 사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요즘 세일광고를 보면 ‘완전 폐업 90%세일!’과 같은 말도 안 되는 문구를 내세워 관심을 유도하는데, 한 두번 이런 상품을 사러 갔다가 정작 마음에 드는 것은 세일품목이 아니어서 그냥 왔던 기억이 난다. 처음에 보면 상당히 파격적인 것 같은데 결국 남은 물건을 정리하는 것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너무 기대하기 보다는 저렴하게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정도로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기획을 할 때 같은 숫자를 쓰더라도 어떻게 쓰는 가에 따라 느끼는 감각이 다름을 배웠다. 1분, 2배와 같이 딱 떨어지는 것 보다는 55초나 1.2배로 표현하는 것이 더 호소력이 있다는 것이다. 딱 떨어지는 숫자는 왠지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대충 붙인 느낌이 드는 반면 55초나 1.2배와 같은 표현은 실제 체크해 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이 든다. 즉 조금 더 사실적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방법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하나?”하고 부담이 되었다. 그런데 저자는 매달 50~60통의 편지를 보낼 경우 하루 2~3통이고 시간으로 치면 하루에 5분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편지를 쓰거나 메일을 쓰더라도 하루에 5분만 꾸준히 투자하면 매달 50~60명의 고객을 관리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1년이면 600명이상을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에 따라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지만 이정도의 관심이라도 꼭 투자하고자 한다.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다. 인적 네트워크를 잘 형성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을 흔히 이야기하는데 그러한 네트워크를 잘 관리하는 방법으로 하루 5분이면 정말 공짜라는 느낌이 든다. 각 장의 끝에 간단한 내용정리와 함께 영업사원이 알아야할 숫자세일즈와 같은 유명강사가 쓴 사설을 전략노트라는 칸을 이용하여 소개하고 있다. 국내의 유명 강사들이 제시하는 영업마인드들 하나하나가 주옥같다. 세일즈 초보는 팔고자 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내가 준비한 것만 강요하다시피 이야기하지만 고수는 문제에 대한 비전을 고객 스스로가 찾아내도록 대화를 통해 도와주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한다. 고수가 되기 위해 현장경험과 일에 대한 자신감등을 갖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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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세일즈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요령이 참 중요한것같다. 그저 열심히만 한다고 잘 되는게 아 니라 사람들을 잘 설득할수 있어야하고, 협상도 잘 해야만 한다. 이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사람들 에게 호소력있게 설득력있게 어필을 잘 하는게 비즈니스를 성공하는데 가장 중요 한 핵심이다. 더군다나 고객,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고객들의 마음을 심리를 잘 꿰뚫어볼줄 아는 통찰력과 센스도 필요하다.
매출과 실적. 이게 비즈니스 업계에서는 성적표나 다름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설득력을 높여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게 비즈니스에서는 가장 살아남기 좋은 방법이라고 할수 있다. 숫자 세일즈.. 말 그대로 설득력있는 숫자로 고객들의 마음과 심리를 움직이는 세일즈 마케팅 방법을 말한다.
고객과 대화하거나 글을 쓸때 적절하게 숫자를 언급해서 고객이나 거래처나 상사, 혹은 소비자 등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종의 숫자테크닉 이라고 할수 있는것이다. 이것이 매우 효과가 큰 이유는, 고객에게 숫자를 구체적으로 언급해서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면 , 신뢰를 갖고 설득당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고객이 귀를 기울여주고 솔깃해하고 관심이 높아지게 되기 때문에, 매출이 껑충 뛰어오르기도 하고, 주변의 평가나 인지도도 수직상승 하게 되기 때문이다. 숫자 사용법을 잘 써먹으면 비즈니스 업계에서 매출과 영업 실적을 9.7배까지 올리는 경우도 있을 정도이니 말이다.
사람들을 설득할때는 말만 잘한다고 설득시킬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숫자를 집어넣어서 얘기하면 듣는 사람에게 훨씬 더 신뢰감과 믿음을 이끌어낼수 있고, 무의식중에 숫자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상대방에게 호감과 강한 인상을 줄수가 있다.
숫자세일즈 이책에 소개되는 숫자 사용법은 누구나 쉽게 쓸수 있다고 한다. 고객과 상담할때 숫자를 집어넣게 되면, 유능한 사람이라는 인생을 주게 되고 고객의 신뢰를 얻어 순조롭게 일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영업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책을 읽어봐야 할것이고, 직장생활 혹은 매출을 올리고 싶은 사람. 그게 직장이든 장사든 무엇이든간에.. 이책을 읽고 숫자 세일즈 방법에 대해 파악해두면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자신을 한차례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는 노하우가 담긴 책이므로 숫자 테크닉에 대한 지식을 얻어서 앞으로 사회생활 하거나 사람들을 대하면서 꼭 유용하게 써먹어 좋은 성과를 얻어냈으면 좋을것같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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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실적을 9.7배 높이는 숫자의 힘. 2배도 3배도 아니고 9.7배를 높일 수 있는 숫자의 힘이라니 정말 놀랍지 아니한가. '숫자 세일즈'란 말 그대로 설득력 있는 숫자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일즈를 말하는데 고객과 대화하거나 글을 쓸 때 적절하게 숫자를 언급함으로써 고객, 상사나 거래처 등에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일종의 '숫자 테크닉'인 것이다. 이 책<숫자 세일즈>는 입사 7년 동안 바닥을 기는 실적으로 해고 직전에 놓인 빵점짜리 영업사원이 일본 최고의 톱 세일즈맨이 된 인생 역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세일즈 현장에서 고객의 대답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그만의 세일즈 비법과 노하우를 담고 있는데 그의 성공 노하우가 바로 '숫자 세일즈'인 것이다.
'넘버 1보다는 넘버 2를 써라', '2배보다 1.2배가 효과적이다','한 문장에 숫자는 40%를 넘지 마라','1분보다 55초가 호소력이 강하다'. '3이란 숫자에 사람들은 쉽게 반응한다'와 같은 구체적인 조언은 세일즈를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 이 책을 통해 '숫자 세일즈'의 노하우를 배워 나간다면 일에대한 성취감과 보람은 물론 실적또한 함께 늘어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구매자의 입장에서도 숫자 세일즈는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될것 같다.
이 처럼 전달력과 설득력이 있는 숫자, 고객을 움직이는 숫자가 따로 있음을 배운다. 숫자를 사용하면 전달력이 강해지며 구체적인 숫자는 상대로 하여금 구체적인 행동을 하도록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평소 별 생각없이 대했던 숫자 세일즈가 이처럼 놀라운 효과를 낸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광고 카피를 볼 때도 다시 한번 숫자 세일즈를 생각하게 한다. 세일즈를 하는사람은 물론 세일즈를 하는 사람이 아니어도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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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영업에 이용하여 성공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결코 숫자는 사회생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꽤 유용하게 사용을 할수가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광고전단지를 볼때 우리는 눈에 띄는 광고전단지는 보게 된다. 예를 들어 이벽지로 도배를 하면 방이 1.2배 넓어보인다고 한다면 그광고를 볼가능성이 있으나 2배가 넓다고 하면 그냥 광고를 보지 않을 확률이 더욱 높아질것이다. 시간과 관련하여 1분이라는 시간도 상당히 짧은 시간이지만 55초라고 한다면 정말빠르다는 것을 알수가 있다.
상대방과 대화중 제시하는 부분은 홀수별로 나아가야 한다 예를 들어 3,5,7로 말이다. 그러면 청자는 충분히 이해를 할수가 있는 것이다. 숫자를 통한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암시를 한후 화법을 진행하면 충분히 상대방은 기억이 오래갈것이다.
간혹 음식점에 가보면 기본가격이 있고 그밑에 조금 비싼가격을 지운 흔적을 볼경우가 있다 그것은 음식값이 싸다는 것을 강조한것이며,끼어팔기 같은 덤제품들은 결국은 우리의 눈을 속이는 하나의 마케팅 광고라는 것도 알수가 있을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우리들이 이러한 숫자를 이용한 상업적 지식과 일상생활에서의 삶에 이용한다면 이야기를 하는 화자또는 청자들은 쉽게 이해하고 해석을 할수가 있을 것으로 확신을 한다.
책속의 이해를 위하여 그림으로 설명된 부분은 적절하게 이해를 위한 백미라고 표현하고 싶다. 숫자에 관련한 비밀을 알고 싶다면 한번쯤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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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7년간 만년 꼴지 영업사원이였던 저자는 퇴출직전까지 몰리다가 숫자 세일즈를 알게 되면서 숫자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고 퇴사하기전까지 4년간 최고의 영업사원으로 올라서게 되면서 주위를 놀라게 만들게 된다.
저자가 숫자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어느날 책에서"인간은 정보 수집의 83%를 눈에 의지한다." 라는 문장을 보고 사람을 설득할 때는 반드시 말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바뀌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100가지가 넘는 많은 문장을 연구하면서 고객들의 반응을 살피다가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핵심은 바로 '숫자' 라는것을 알게 된후 그후 숫자 세일즈를 위한 숫자 테크닉을 완성하게 되었고 그 방법을 이용하여 놀라운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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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직무가 없는 팀에 근무하지만 세일즈맨이라는 생각으로 근무할라는 대표이사의 말씀이 있었다. 팀 매출에 기여되는 액션을 취하라. 팀 목표 및 실적에 관심을 가져라. 회사의 매출 목표 및 실적 에 접근하라. 그러기 위해서는 숫자와 친해져야 한다. 주별/월별 영업 이익을 산출해 보는 것만으로도 한해의 경영상태가 눈에 들어온다.
즉 숫자 세일즈는 영업을 위한 기본이라고 생각한다.그래야만 현 상태를 파악하고 더 나은 방법을 연구할 수 있는 길을 구할 수 있다. 그러면 당연히 매출은 올라가게 마련인 것이다.
제안서를 받을 때도 수치화된 정확한 데이타를 기반으로 제공되는 근거는 충분한 믿음을 준다.
숫자와 친해지고 숫자를 활용하자. 그러면 세일즈가 자연스럽게 웃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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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숫자 세일즈 했을땐 이게 무슨 말인가 했다. 더군다가 숫자에 약하디 약한 나이기에..전화번호..차번호 .. 집 주소에 숫자 들어가는 아파트 호수 외는거. 또한 요즘 새로 바뀐 주소는 정말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다. 보고 또 보고 해도 잊어버리기 일쑤다. 요즘엔 폰이라는 매개체가 있으니 기억을 더 못하는 것 같다.
막막하기만 한 숫자들... 그 숫자들이 세일즈에서는 완벽한 변신을 하는 듯 하다. 그러고 보니 그럴것도 같다. 막연하게 얼렁설렁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00%, 00 배 하면 사람들 눈에 훨씬 잘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니 숫자 세일즈라고 이야기 하는가 보다. 기안이나 설문.. 광고 같은거에 숫자를 포함하면 왠지 막연하던 것이 현실감각에 맞게 유추해 볼 수 있다. 숫자를 싫어하는 나 같은 사람도 그런 기안지라면 왠지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니 꼴찌 영업사원들이리도 금방 일등으로 오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별것 아닌 숫자들이 고객들에게 믿음을 주고 안정을 주는 것이다. 그러니 숫자가 들어가 있지 않는 문구보다 숫자가 들어가 있는 문구가 고객들에게 버림받지 않고 읽혀지는 것이다. 숫자중에서 넘버1보다는 넘버2가 쓰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비슷한 예로는 2배보다는 1.2배, 1분보다는 55초, 3이란 숫자는 또한 고객을 쉽게 반응하게 하고 한문장에 40%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단다. 숫자를 쓰더라도 그냥 쓰는 것보다는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숫자를 사용하면 더 좋은 효과를 거둘수가 있다.
숫자는 사람들에게서 두려움을 주기도 하지만 그러기에 친근하다. 친근한 숫자를 이용해서 영업을 하면 그 만큼 득이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으로 성공하고 있다.
또한 예는 발상의 전환.. 숫자를 쓰더라도 조금 다르게 쓰라는 것이다. 가령 8채를 짓는 자그마한 건축자가 있다. 그는 비록 8채밖에 짓지 못하지만 광고 문구에는 " 500채 이상 짓는 대형 주택건설회사와 달리 담당자가 교체되는 일이 없습니다. 저 혼자 모든 공정을 맡아서 처리하기 때문에 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펴 드립니다. 또 우수한 건축자재를 확보하고 주택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해에 8채밖에 짓지 않습니다." 이렇게 발상의 전환은 소매업자를 대형회사와 다르게 어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숫자를 다양하게 활용하여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는 가르켜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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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집밖에만 나가봐도 많은 전단지들이며 광고 플랜카드며... 이런 저런 방법으로 자신들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기위하여 행해지는 마케팅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그런데 비슷비슷한 품목에 비슷비슷한 표현이다보니 딱 이거다 싶을정도로 각인되는 경우는 드물다. 치킨,피자와 같이 가정에서 손쉽게 시켜먹는 딜리버리서비스도 그러한데 이보다 좀더 크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물품들의 판매, 회사의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즈의 경우는 얼마나 더 그 경쟁이 치열할까? 자사의 제품의 우수성을 각인시켜야하는데 타사와의 차별화, 자사의 강점을 설명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하는 세일즈. 그러한 세일즈의 효율을 높일수 있는 방안이 숫자를 사용하는것이라한다. 고객이 받아들일만하게, 설득력있게 숫자를 사용하여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숫자세일즈. 이책은 숫자세일즈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그리고 이를 활용하여 어떠한 경우가 있었는지 등을 다루면서 정보를 제공해주고 도움을 준다.
저자역시 숫자세일즈를 활용하기 전까지는, 아니 제대로 된 숫자세일즈를 활용하기 전까지는 실적부족으로 해고직전까지 갔었지만 변화를 통해 우수영업사원이 된 경험담을 이야기하기에 독자들의 호응을 얻어내는데 신뢰가 묻어나는것 같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적인 요인을 움직이는 숫자세일즈. 마케팅과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내가 하는일도 데이터를 수치화시켜 흐름을 살피고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해야하기에 이책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숫자의 영향력에대해 알아갈 수 있어 나름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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