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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이 이상해라는 책은 성에 관한것이 잘 나와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냉이라는것부터 생리까지.
생리대 종류 까지도 잘 나와 있습니다.
몽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으니
성에 대해 궁금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리대 보관법.
생리가 옷에 묻었을때.
잘때.
그리고 밤에는 무슨 생리대가 좋은지도 알 수 있습니다.
변성기때는 목소리가 변하며
너무 심하게 목소리를 내면 목만 아프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포경수술은 어떻게 하는지도 알았습니다.
생리통을 줄여주는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생리대 보관은 남이 볼 수 있는 장소에 함부로 놔 두지 않기. 옷 안쪽에 주머니를 만들거나 손수건에 싸서 가방에 집어넣기. 옷에 묻었을때는 옷으로 멋스럽게 가려보자. 책가방으로도 가릴수 있다.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도 좋다. |
| 어린이를 위한 성교육 만화 시리즈 전4권 '' 내 몸이 이상해'' '' 내 몸은 소중해'' '' 내 몸이 궁금해'' '' 내 성은 건강해'' 가 중국과 대만에 이어 프랑스출판사 L''Eurdit 에 수출되어 유럽 8개국어로 번역됩니다. 현재 한국 학습만화와 창작만화들이 전세계 시장으로 수출이 되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작품도 포함이 된 사실이 정말 기쁘고 보람된다라고 생각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읽어 주시고 소문 내 주신 덕입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알차고 재미있는 책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순예 손재수- 현재 작업중인 작품 안내 -초등학교 1, 2학년 교과에 나오는 또는 시험문제에 나오는 어렵고 알쏭달쏭한 말들을 재미있게 구성한 만화가 대교출판사를 통해 발간 될 예정입니다. -원작 정호일 선생님의 광개토호태왕을 만화화하여 준비중에 있습니다.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한국생명과학연구소''와 같이 작업하는 과학만화도 곧 선 보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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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는 순간 너무나 반가 웠답니다.
성에 관한 이야기는 부모지만 참 이야기하기 난감한게 사실이거든요.
또한 수위는 어느정도 까지 해줘야할지도 애메 모호하고 자세히
이야기 하기에도 한계가 있구요.
물론 학교에서 성교육을 한다지만 아이들이 함께 보기때문에 집중하기도 그렇고
부끄러워서 자세히 못본다거나 친구들이랑 같이 보기때문에 장난으로 흘려
들을 수도 있는데 이 책은 혼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보기때문에
생각하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자세히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부모님께 부끄러워서 물어보지 못하는것 까지 속시원하게 해결 해주는
책이니까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꺼에요.
이 책은 어느 한쪽 성만을 이야기 하지 않고 남녀 모두의 성에 대해
이야기 해주기 때문에 서로에 대한 배려심도 생길수 있고
미리 조심하고 예방 할 수 있는 장점도 지니고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이 책은 내몸이 이상해를 필 두로 내몸은 소중해, 내몸이 궁금해,
내 성은 건강해 까지 4권으로 이루워진 시리즈인데
모두 너무 나 필요한 책이네요.
마지막 내성은 건강해 편은 구성해씨가 글을 쓰셨더군요.
이 책은 아이들의 신체발달 즉, 포경수술이라든지 생리, 낙태, 에이즈,
원조교제,섹스, 몽정, 자위, 동성애, 등등 많은 부분에 있어서
자신들의 또래 주인공들이 나오는 만화로 이루워져 있어서 이상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너무 무겁지 않지만 책임감과 배려 자제력 등 을 일깨워 주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없어서는 않될 책인거 같아요.
부모님도 한번쯤 일거보면 좋을 듯 해요.
초등 고학년 부터 중학생 까지 성에 눈을 뜨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집에 사춘기 자녀를 두셨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