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개구리가 기린이 있는 높은곳이 궁금했었나봐요.."What's it like up there?" 하지만 높은 곳에있는 기린은 잘들리지가 않나봐요.."Pardon?" 기린에게 들리게 하기위해 사자등에 올라가고 하마등,코끼리 등에까지 올라간 개구리는 기린코에 올라갈수있게 되었어요.. 그런데 개구리 때문에 코가 간지러워진 기린은 "A-A-A-TISHOOOOOOOOOOOOOOOO!!!" 놀란 개구리는 그만 땅위로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그런 개구리를 보자 기린이 물어보네요.. "What's it like down there?" 그런데 개구리도 잘안들리나봐요... 개구리의 대답은...."Pardon?"
보고듣고 활용할수있는 모든면을 갖춘 아이스토리북... 정말 너무나 똑소리나는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활용적인 면에서 아직 제가 많이 모자라지만 천천히 함께한다면 혁진이도 영어와 조금은 친해질수있으리란 확신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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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이상이지만 초등 저학년의 어린이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는 조금 어렵지만 몇번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어세상의 아이스토리북~ 표지부터 깔끔하고 예쁘네요. 속 내용을 궁금케하는 아기자기한 표지와 페이퍼북이라서 얇고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화사한 색감에 재밌게 잘 표현되었어요. "What's it like up there?" asked the frog~와 "Pardon?"said the giraffe. 문장의 반복으로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힐 수 있고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높이의 변화도 이끌어 내고 있어요. 마지막 장면은 웃음을 유발하는 코믹스러운 부분도 있네요.
언어학습책은 CD의 역할도 무시하지 못 하는데, 아이스토리북의 CD는 오디오뿐만 아니라 컴퓨터에서 이용가능한 하이브리드기능이 있어 유용해요. 오디오는 처음에는 재밌는 영어동화 형식, 다음에는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문장을 읽어주고 음율과 함께 영어동요와 같은 노래로도 들을 수 있어 여러형태의 반복청취학습으로 문장습득과 발음교정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컴퓨터로 공부할 때에는 시청각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학습보다는 놀이처럼 즐길 수 있어요.
책을 마스터했다면 활동북을 이용해서 배운 것을 정리해 나가면서 스티커도 붙이고 낱말카드 놀이도 할 수 있어요. 활동북의 마지막장에 상장도 있어 아이에게 자부심과 해냈다는 성취감을 부여하네요.
*아이스토리북 4탄! 체험을 하면서 예전보다 영어공부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방법이 많아졌다는 걸 실감했어요. 이런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