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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된 아이스토리북4탄)활용하기 더 좋아졌네요
"(업그레이드 된 아이스토리북4탄)활용하기 더 좋아졌네요" 내용보기
2010년 명품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언어세상 '하이브리드 영어동화' i-storybook 4탄...       '언어세상 i-storybook'을 만나기 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 ^^ 개인적으로 '하이브리드 영어동화'의 200% 매력에 흠뻑 빠진 사람으로서 또한 i-storybook 3탄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는 엄마로서 4탄이 출시에 누구
"(업그레이드 된 아이스토리북4탄)활용하기 더 좋아졌네요" 내용보기
 

 

  2010년 명품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언어세상 '하이브리드 영어동화i-storybook 4탄...

 

 

 

'언어세상 i-storybook'을 만나기 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세상 ^^

개인적으로 '하이브리드 영어동화'의 200% 매력에 흠뻑 빠진 사람으로서

또한 i-storybook 3탄을 꾸준히 진행하면서 너무나도 만족하고 있는 엄마로서

4탄이 출시에 누구보다 만나 보고 싶었던 사람 중 하나다..

 

기존 시리즈가 너무나도 만족도가 높은터라 과연 이번에 '명품'으로 엽그레이드 된 4탄은 내용이 어떨까 너무 궁금했다

 

 

                                  역시!!! 영어는 듣기 부터                                    

영어는 듣기 부터이다..기존에 phonics공부를 통해 영어 읽기에 목숨 걸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때는 영어 듣기의 소중함을 몰랐던 것이 사실이다...유명 영어교육 서적에서 '들어라~ 들어라~'를 외치는데

나는 그져 유창하게 잘~~~ 읽으면 영어가 터질줄 알았다 ㅡㅡ;;

 

"i-storybook'의 강점은 다양한 reading으로 영어 소리의 민감성을 길러 준다는 것이다

i-storybook cd구성을 보면 이렇다

윗부분은 하이브리드 cd..컴으로 구동하는 부분이고

아래 부분이 audio cd인데..타 영어 동화와 달리 다양한 방법의 reading이 들어가 있다

똑같은 책을 story reading으로 효과음과 함께 잼있게 fluent reading으로 유창하게

storytelling으로 영어로 이해를  plain reading으로 정확한 발음과 속도로 echo reading스스로 읽기까지

 

중간 중간 들어 있는 'chant'나 'song'에는 책의 핵심 문형과 문장들로

즐겁게 노래하게 구성되어 있다

 

우리집에서 애들과 함께 영어 동화를 활용할때는 주로 cd를 먼저 틀어 놓거나..짬짬이 놀이시간에도

그 주에 활용할 cd를 틀어 놓는 편인데..다른 영어 동화들은 보통 reading 트랙이 고작 1~2개 정도인데 비해

풍부하게 반복해서 읽어주고 따라 읽게 하고 다양한 형태로 읽어주는 '언어세상 하이브리드 cd'는 틀어놓으면

 

처음엔 chant부분을 슬렁슬렁 따라하다가 다음엔 echo reading부분을 좀 따라하는가 싶다가

노래를 따라하고...책을 같이 읽고 활용을 하고 나면 전체 본문 문장들을 통째로 외워서 말하게 되더라

 

이것이 내가 참 좋아하는 i-storybook의 완벽하고도 차별화된 listening system인거 같다

 

 

                                     영어는 feel~~~ 이다 ^^                                       

내가 받은 책은 where are you, little frog?이다

i-storybook은 하이브리드 cd와 책 그리고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내용 간단보기^^>





이 책을 처음 받았을땐...'음...위치를 알아보는 책인가 보다 싶었다'

그래서 책을 볼때 각 페이지 본문을 읽기 전에

 where is a little frog?can you find it?

 yes, a green frog in the bucket!

 

where is a little frog?

a little frog on the fence

.

.

.

등등 아이와 little frog가 있는 위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면서 읽었다

그런데This is your final clue~~~ 페이지를 보면서

엥? 왠 clue? ...영어 짧은 엄마.. clue가 뭐지?라며 사전을 찾아보려더 깜빡 잊고 ㅜㅜ;;

다음날 하이브리드 cd를 봤다

 

개인적으로 i-storybook의 하이브리드 cd구성중 젤 좋아하는 storytelling~~

 

storytelling을 보면서...아~~~ clue라는 것이 '힌트'..뭐 이런 건가 보다~~라고

나도 느끼고 아이도 느꼈다..

그러면서...이 책이 힌트를 가지고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 것이구나...하고 그제서야 제대로 이해한 ㅡㅡ;;;

 

결국 영어도 언어인지라..외국인과 대화를 하면서 사전을 찾을 수 는 없는 일..

외국인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것이 무엇이겠구나...예측할 수 있는 능력이야 말로

언어 사고력 아닐까 싶다..

 

이 storytelling이 참 좋은 이유는 외국인을 쉽게 만나 볼 수 없는 영어 환경을 가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외국인이 이야기 하고 질문하고 대답을 기다려 주면서 영어 책을 영어로 이해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 준다는 것이다..그리고 원어민의 손짓 눈짓 입모양 등을 직접 보면서

책의 내용을 들을 수 있어서 내용을 제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기존 i-stoybook의 storytelling보다 원어민의 이야기 속도가

조금 느려지고 발음을 좀 더 또박또박 '아나운서'처럼 읽어준다는 점이 달라진점이고

또 하나..대답할 틈을 두어 기다려 준다는 점이 눈에 띈다

 

사실 3탄을 진행하고 있는 울 큰놈..첨엔 이 storytelling을 보면서...뭔말인지..

뭐하고 하는지 별로 관심도 없었고 잘 들리지도 않는 모양이었다 ㅡㅡ;;

 

근데 한권 한권 쌓여가면서 어느날...컴퓨터 속 원어인의 질문에 대답을 한다 

처음엔 들리지 않던 질문들 이야기들이 서서히 잘 들린다는 것이다

근데...아직 문장형태로 완벽하지 않아서 말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데

기존 storytellin에서는 이 대답의 틈이 없어서 자기가 대답할려고 하는데 다음 질문으로 넘어간다고

하루는 화를 내는것이다 ㅋㅋㅋ cd속 원어민과 싸우는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

 

아래 영어 caption 부분을 끄고 볼 수 있어서 어느정도 읽기 되는 아이들은

영어 자막을 끄고 보는 것이 듣고 대답하는데 더 도움이 되는듯 하다

 

                     달라진 hybrid cd 이제 숙제 검사도 한다 ㅋㅋㅋ                      

 

역시 i-storybook이라 하면 하이브리드 cd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다..

그럼 기존 i-storybook과 무엇이 달라졌을까?

i-storybook 4탄 각 책의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메인화면 ^^

 

요기서 보니 새로운 part가 생겼는데...

바로 fluent readingself check 부분이다

 

   "fluent reading에서 읽기의 답을 찾다   "

첫 페이지에서..따라 읽을것인지 혼자 읽을것인지 선택을 하고 들어가면...

바로 책의 화면이 뜨면서..읽기를 할 수 있는데...여기서 눈여겨 볼 부분이 '끊어읽기'다..

본문 문장이 "끊어읽기"로 표시 되어 있다...

우와~~~ bravo~~~~~~~~~~~~~~

 

영어에 있어 '의미이해' 다음 과정이 '유창한 읽기'라고 한다

그런데 보통의 경우는 '읽기' 다음에 '의미이해'를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거 같다

여기서 문제점이 있다..어떻게 읽히느냐????? 라는 것이다

보통은 단어를 중심으로 sight word를 무한 반복 읽게 시켜서 책을 읽을때 더듬더듬 단어 단위로 읽게 된다

 

단어 단위로 읽게 되면 '유창한 읽기'도 힘들 뿐 아니라 '의미 이해'는 더 힘든과정이 된다

그래서 영어는 '통문장'으로 외워라..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이런 이유로 읽을때 '끊어읽기'는

단순히 유창하게 읽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끊어 있는 '구'와 '절'이 하나의 의미 덩어리로

아이에게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준다..

in..the..bucket이 아니라 하나의 덩어리로 'in th bucket'으로 읽고 이해해야 한다는 점..

 

그 부분에서 이 끊어 읽기 부분을 연습 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A cat/ chasing a mouse is/ having lots of fun.

A cat/ chasing a mouse /is having lots of fun.

엄마도 한번 읽어보면 '의미이해'의 단위로 '끊어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것이 결국 speaking의 기본이 된다는 점 도 알 수 있다

 

실제 원어민들은 이런 형태로  끊어 읽을 뿐 아니라 말할때도 의미 덩어리로 끊어 말하기 때문에

의미 단위로 끊어 읽기 연습이 충분히 되면 나중에 유창하게 읽을 수도 있고

유창하게 들리기도 하는 것이다..

 

가인양의 경우도 보니..첨에 스토리 텔링 선생님의 말이 잘 귀에 안들렸던것이

그 억양과 끊어 말하는 부분의 point를 잘 못잡다 보니...잘 들리지 않고 이해도 안되었던것

그러나 cd를 통해 충분히 듣고 똑같이 읽어가던 어느날...원어민의 이야기가 뭔말인지 알겠다고 하더라

 

역시 i-storybook만의 작지만 핵심적인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하이브리드 cd다른 부분도 몇개 구경해 보면^^>>

 storytelling 원어민의 손짓 눈짓이 다양해진 점도 강점이다. 

결국 아이들도 눈치로 알아 먹는 부분이 좀 된다고 본다면^^

게임도 더 다양해지고 잼있어 졌다...  

 

기존 게임들이 단순히 phonics를 확인하는 수준이나 스토리 전개정도를 확인 하는 수준이었다면

i-storybook 4탄의 게임 부분은 level 1~5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좀더 단어를 구체적으로 익힐 수 있게

typing게임도 있고..스토리 내용을 확인하는 게임..


 

그리고 눈에 띄는 이 게임....

바로 통 문장속에서 문법까지 짚어주고 있는 게임이다


개구리가 과일을 하나 먹을때마다 문제가 뜨는데 문제를 맞히면 다음 진행으로 계속 넘어간다

책 속 문장을 확인 할 수 있기도 하지만 문장을 통해 자연스레 문법부분까지 챙겨볼 수 있는 부분이다

"숙제 확인도 해준다 ㅋㅋㅋ"

평소 책을 활용할때는 옆에서 엄마가 붙어서 하는 편인데..

컴으로 활용할때는 처음 부터 하나씩 집어가며 해~~~라고 말하곤 아이 혼자 하게 내버려 두는 편이다

그러면 혼자 다했다고 하고 나오는데..과연 다했나? 궁금할때가 있는데..

'self check'가 뭔가 싶어 들어가 봤더니...퍼즐이 열리지 않는다 ㅡㅡ;;; 이건 뭔가...했더니...

 

알고 보니 self check는 가장 뒤에 있고 앞쪽에 word-sentence-song-chant-storytellin-game까지

하나하나 할때마다 블럭의 색이 푸른색으로 바뀌고 모두 다 하고 나면 퍼즐이 완성되는 형식이다

ㅋㅋㅋ 점점 똑똑해지고..엄마 편하게 해주는 i-storybook ^^

 

                  더 똑똑해진 워크북의 무한변신..영어에 빠져놀아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워크북 마지막 장의 '단어카드'

아이들에게 영어를 영어로 이해하고 이미지로 기억하게 만드는 효과면에서

그림카드야 말로 두말하면 잔소리다...물론 이 단어카드는 'hybrid cd'에서 출력해서 쓸 수도 있다

before the story에서 key word - key sentences - 내용 이해를 확인 할 수 있는 문제들 그리고

'언어세상' 영어 동화의 가장 큰 장점 listening skill을 길러 주는 문제들이 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몇가지를 보면

social study부분과 book making부분이다

social study부분은 what does a farmer do?라는 질문과 함께 농장에서 하는 일들에 대한 영어 표현도

책과 연계해서 배원 볼 수 있다...feeds chickens, milks a cow, dries hay..

물론 이것도 문장형태로 익힐 수 있다..농장에 대한 공부를 하고 확장해서 농부들이 하는 일에 대한 표현까지

챙겨볼 수 있는 결국 영어도 이렇게 문어발식(?)으로 확장해 갈때 연계해서 연상이 될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다

 

영어 놀이에서 엄마들이 많이 하는 놀이가 바로 책만들기..직접 책을 만들어 보면서 내면화가 그만큼 잘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

 헉!!!!!!!!!!! 정말 대박이다...

바로 애들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는 보드게임 !!!!!!!!!!!!!!!

울 남매들도 이거 보더니..얼른 하자고 난리 난리 ㅡㅡ;;;; 

 

중요한건 그 면면의 내용이다

 

일단 이 게임을 할려면 '언어세상'홈페이지 자료실에서 sentence 카드를 다운받아 출력해야 한다

물론 친절하게 종이 주사위도 다운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기로 워크북에 단어카드나 하이브리드 cd에 있는 단어카드를 출력해서 써도 된다

http://www.lwbooks.co.kr/downloads/downloads01.asp

 

게임판을 살펴보면...3가지 종류의 미션이 있다

첫번째는 'story box' 이건 책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이 있어서 그 질문에 대답을 해야 한다

두번째, 자료실에서 뽑은 word card와 sentence card를 활용하는 문제

 

세번째, 책 내용과 관계있는 영어 질문에 대답하는 문제들이다...

그리고 덤으로 '보드게임'같은데 주로 사용되는 영어 표현들도 챙겨볼 수 있다

이건 생활영어로 바로 이어져 게임할때 툭툭 튀어 나 올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된다^^

와..이쯤되면 영어에 푹~~~~~~~~빠져 놀았다 자찬 하지 않을 수 없을 지경이다..

 

cd로 충분히 듣고..책으로 잼있게 읽고..hybrid cd로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고

워크북으로 꼼꼼히 다져서...게임으로 푹~~~ 빠져 즐기고 나면...

정말 즐겁고 잼있게 영어의 바다를 건널 수 있을 것이다...

 

                  다~~ 차려놓은 밥상 먹기만 하면 된다 ㅎㅎㅎ                   

자 그럼....'언어세상'에서 밥상은 다 차려 주었고..이제 먹어 볼까나? ㅎㅎㅎ

우리집에서는 일단 cd를 들어 본다..cd가 기존 i-storybook에 비해 속도가 좀 느리다

천천히 듣고 노래도 들어보고...

그러면 이거 무슨책이야?하고 아이가 물어온다..그때 책을 꺼내 5살 울 산하군은 모국어로

 충분한 picture walking을 통해서 이해를 돕고 난 뒤 영어로 책을 읽어준다

그런다음 hybrid cd를 통해 신나게 논다..아직 마우스 조작이 자유롭지 못한 산하군..

누나의 도움을 받으며 열공모드...




한글의 '기역'..알파벳에 'a'도 모르는 산하군 오늘 소리로만 영어를 따라 말하고 공부한다

유아들은 그림 이미지를 기억하는 능력이 좋아서 그림카드를 이용한 단어학습이 아주 효과적이다..

 

song부분에서는 신나하면서 손벽치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하이브리드 cd의 또하나의 장점은 책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ㅎㅎㅎ

 

책속에 A cat chasing a mouse is having lots of fun~~

이라고 나와있지만 이것이 직접 cat이 움직이면서 mouse를 따라 가는 장면을 보는 아이는

당연히 chasing이 무언가를 쫒는것이구나 하고 스스로 머리속에 이미지로 뜻을 그리게 되는 효과

 

얼마전에 '언어세상'에서 dvd 100선을 선보였는데...이 dvd가 정지된 책을 움직이게 함으로서

유아들이 좀더 쉽고 정확하게 의미를 알고 뜻을 받아 들일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을 보면..이 하이브리드 cd만으로

얼마나 충분히 영어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모든 과정을 끝내고 self-check!! 바로 good job~~~~

 

그런다음 워크북 풀기..를 하기 전에 애들이 너무나도 하고 싶어하고 기대하는 '보드게임'을 해봤다

언어세상 홈페이지에서 sentence card 다운받아 출력하고 cd에서 워드카드 출력해서 잘랐다

주사위는 집에 있는것으로 그냥 사용^^


먼저 우리 문맹 산하군을 위해서 단어 카드로 단어 인지놀이...

단어를 읽어주고 단어 찾기 게임을 해봤다..평소 완벽하게 학습을 거부(?)하는 산하군

어제 하이브리드 cd로 놀았다고 이건 공부 같지 않은지..아니면 보드게임을 펴놓고 해서 그런지..

4장씩 진행한 묻고 찾기에서 perfect~~~를 기록...정말 놀.랐.다...

그림 카드의 위력이 이런건가 싶었다..

 

이때 살짝 팁을 주자면 floor같은것은 바닥을 두드리면서...guess같은것은 머리에 손가락을 데면서..

이렇게 행동도 같이 해주면 더 잘 기억하는거 같다..

 

그런 다음 게임시작~~~

집에 있는 블럭으로 해당 칸의 미션을 완수하면 블럭을 획득하는 방법으로 진행...

둘이 불을 켜고 한다..8세 가인양은 완전한 문장 형태의 대답을 유도하고 5세 산하군은

단답 단어카드 위주로 대답할 수 있게 배려하면서

 

게임한판 하고 나니...또하자고 난리 ㅎㅎㅎ 역시 '게임'의 마력이다

 

그리고 워크북 뒤에 book making은 누나가...


 

그리고 오른쪽 아래 것은 퀴즈 놀이를 위해 만든 문장카드...

 

who is he? I give you three clues and then you guess what I am describing~~

(스토리 텔링에서 살짝 스크립트 베껴 외워주는 센스^^)

first clue. He has loudly voice

second clue..He is very busy and hard worker

third clue. He make me laugh and strong as a gollira

 

 Daddy~~~

 

 then where is it?

first clue..There are lots of tree

second clue...A squarrel running from this tree and that tree..

final clue..We can also see many insects like firefly, dragonfly, bees, ants and cicadas

 

 There is a forest~~~~~~~~

 

good job!!!

 

숟가락 마져도 다 갖추어 준 영어동화...그냥 먹기만 하면된다^^

                                  감탄스럽습니다...                                     

 

언어세상 하이브리드 동화...정말 감탄 스럽다..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아이에게 영어 한마디 못건내는 답답함을 가져 본 엄마라면 영어활용의 막막한 산 앞에서...

기웃 기웃 고수 영어 맘들 따라는 해보지만...정말 가랭이가 남아나지 않는 경험 해본적 있을 것이다 ㅡㅜ;;;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알고는 있으나...

어떻게 아이의 생활 속에 녹일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 본 엄마는 또한 느꼈을 것이다

 

남들이 좋다고 활용하기 편하다고 하는 수 많은 교재를 쌓아놓고...아이 앞에 꺼내들면 막상 어떻게 해야할지

길이 보이지 않아 영어 바다의 네비게이션을 누가 좀 던져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 엄마들은 알것이다...

 

"엄마가 힘들면...엄마표 영어는 진행하기 힘들다"

 

그간 내가 진행해 봤고 실패해 봤던 그 많은 시간들에서 나온 나의 결론이다..

엄마도 쉽고 아이도 재있어야 한다...

 

언어세상 하이브리드 동화의 장점은 이런 엄마의 고민을 체계적으로 잡아 준다는 점이다

cd로 충분히 듣고 따라 읽고 하이브리드 cd를 통해 복습하고 워크북으로 내용을 꼼꼼히 다지고 나면

엄마가 더 할 것이 별로 없다 ㅎㅎㅎ

그쯤 되면 아이가 문장을 통째로 외워서 책 내용 retelling까지 되니 말이다..

 

교재에서 시키는 내용만 따라해도 책을 완벽히 녹여 먹기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게다가 이번 4탄에 새롭게 up-grade된 self check기능과 fluent reading 그리고 보드게임은

이제 책 활용에서 넘어서 영어를 확장하고 유창하게 활용하는 방법까지 더해주었으니

더 할나위가 없을듯하다...

 

특히나 하이브리드 cd는 다른 출판사 책들이 따라 올 수 없는 구성과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

즐겁게 영어를 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준다...

 

이미 그 효과나 반응이 검증된 i-storybook 2010년형 new 명품 하이브리드 cd로 거듭났다길래

너무 궁금했는데..이렇게 만나 보니...정말 역시나 '언어세상'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언어세상 하이브리드 영어동화 i-storybook 4탄..

진짜 '명품'이라는 찬사가 하나도 아깝지 않은 영어 동화계의 명품이다^^

 

d********k 201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ere Are You, Little Frog?
"Where Are You, Little Frog?" 내용보기
사실 아이의 영어 교육을 고심하던 때에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는 방법을 찾은게 바로 영어 동화책을 읽기였는데, 수없이 많은 영어 교재들중에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 고민했었거든요. 그러던중 우연한 기회에 아이스토리북을 만났어요. 튼튼한 비닐포장을 열어보니, 작은 동화책 한권과 그 동화의 내용에 관련
"Where Are You, Little Frog?" 내용보기

사실 아이의 영어 교육을 고심하던 때에 가장 쉽고 재미있게 접할수 있는 방법을 찾은게 바로 영어 동화책을 읽기였는데, 수없이 많은 영어 교재들중에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우리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방법이 어디 없을까 고민했었거든요. 그러던중 우연한 기회에 아이스토리북을 만났어요. 튼튼한 비닐포장을 열어보니, 작은 동화책 한권과 그 동화의 내용에 관련된 교재 한권 그리고 시디 한장이 들어있네요.

 

무엇보다 동화책 내용이 궁금해서 가장 먼저 펼쳐서 읽어보았는데, Where Are You, Little Frog?는 커다란 농장안을 호기심 가득한 눈을 가진 개구리가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양, 개, 허수아비, 돼지, 젖소등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예요.

동화책 그림의 색감이 따뜻하고 무엇보다 단순하게 표현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었답니다. (일단 눈에 보이는게 흥미가 가야 하잖아요 ^^)

 

전체적인 문장은 그렇게 길지 않지만 농장의 풍경을 잘 담고 있고, Can you guess where you are, little frog? 처럼 반복되는 문장은 자꾸 자꾸 읽어주다보니 아이도 비슷하게 발음 흉내를 내더라구요.

물론 다섯살 저희집 아이가 거의 처음 접한 영어 동화책이라 이것이 영어인지 뭔지 잘 모르고 따라하는듯하지만, 영어가 그런것같아요.

그냥 이건 한글! 이건 영어! 이런식으로 나누어 공부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입에서 입으로 베어지는것 그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쉽게 질리지 않을것같더라구요.

 

동화책을 두번정도 읽어주고 교재(Activity Book)를 꺼내봤어요.

교재에는 동화책 스토리을 복습하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그 내용이 참 흥미롭더라구요. Before the story에서는 이야기의 전체적인 내용이 한장의 그림에 담겨있어서 아이와 대화하며 동물 찾기 놀이를 할수 있고, 동화속에 등장한 주요 Key word를 복습한다거나, 내용에 알맞은 자리를 찾아 스티커 놀이를 할수도 있고, 작은 Board game페이지나, My mini book 페이지처럼 게임형식이 가미된 페이지는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수 있는 요소가 가득하더군요.

하지만 재미만 밝히는 아이와는 달리 엄마가 가장 마음에 들어했던 부분은 word cards 였답니다.

동화는 금새 읽고 잊어버리지만 담겨있는 카드를 오려 앞부분의 그림을 보고 뒷부분의 단어를 맞추기 놀이로 활용해봤더니 정말 좋더라구요. 한글 단어 가르칠때도 그렇게 가르쳤거든요. (집에 코팅기가 있어서 바로 오려 코팅해서 지금은 단어 카드 상자에 넣어두었답니다.)

 

다음으로 시디를 넣어보니, 뭐 실행시키고 뭐할것도 없이 바로 플래시 프로그램이 떴어요. 여기서 저 또 한번 반했답니다.

시디라서 그냥 동화책 내용 읽어주는 정도겠거니 싶었는데, Key words, Key Sentences, E-book, Fluent Reading, Song, Chant, Storytelling, Games, Self check 이렇게 총 아홉가지 메뉴가 들어있는데, 특히 E-book에서는 동화책을 펼치며 함께 읽어도 좋지만 엄마보다 더 훌륭한 발음으로 책을 읽어주니까 너무너무 편한거예요 ^^ 그리고 책이 노래로 흘러 나올때는 정말 책 재미있게 만들었구나 싶었답니다.

 

한권의 책을 아이가 모두 이해한다는게 쉽지 않은일인데,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가 알게 모르게 복습하다보면 저절로 공부가 될것같아요. 특히 곳곳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어있어서, 배운다는 느낌보다는 놀이한다는 기분으로 책을 접할수 있을것같아서 정말 십점 만점에 백점을 주고 싶은 구성이였답니다.

아이의 첫 영어 교재로 강추합니다!



n****o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