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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도서 동영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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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도서 동영상리뷰 록펠러, 로스차일드의 세계금융 음모론그들은 전쟁, 환율, 주가, 유가를 조작한다. 언론과 돈을 지배한 그들의 비밀을 알아본다.선진국이라 생각하는 미국의 말도 안되는 진실을 담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엉망으로 돌아가는 금융시스템을 설계한 그들의 음모를 파해친 책... 진실을 알리는 매체는 오직 인터넷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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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도서 동영상리뷰

록펠러, 로스차일드의 세계금융 음모론
그들은 전쟁, 환율, 주가, 유가를 조작한다. 언론과 돈을 지배한 그들의 비밀을 알아본다.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미국의 말도 안되는 진실을 담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 엉망으로 돌아가는 금융시스템을 설계한 그들의 음모를 파해친 책...



진실을 알리는 매체는 오직 인터넷만이 남았다는 문구가 강렬하다!

y*****9 2010.07.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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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1,2-기쿠카와 세이지(스펙트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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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돈은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를 낳고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는 과거의 노예 제도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주인과 노예 사이가 기계적이며, 인간관계가 없는 것이다."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것은 오직 현재라는 순간뿐이다."   미국 제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1858-1919,. 재임1901-1909)) "록펠러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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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레프 톨스토이(1828-1910)

"돈은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를 낳고 있다. 이 새로운 형태의 노예 제도는 과거의 노예 제도와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주인과 노예 사이가 기계적이며, 인간관계가 없는 것이다."

"과거도 미래도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하는 것은 오직 현재라는 순간뿐이다."

 

미국 제 26대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1858-1919,. 재임1901-1909))

"록펠러 일당이 여론을 지배하고 있다!."

 

현대 미국이 계승한 나치스의 대중 조작법 : 계몽선전부 장관 요제프 괴벨스(신문, 라디오 활용)

 

미국 거버너 모리스(1752-1815) 헌법 초안의 대부분 만들었다

"금융 자본가들은 그들의 지배권을 확립하고 일반 시민을 노예처럼 취급하고자 분투, 노력할 것이다. 그들은 과거에 유럽에서 그렇게 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만약 우리가 정부의 힘으로 그들을 적당한 영역에 가둬 놓지 않는다면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이 나라에도 나쁜 영향을 끼칠 것이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1743-1826)

"만약 미국 국민이 통화의 발행을 사립 은행에 맡겨버린다면 먼저 인프레이션이 발생하고 그다음에는 디플레이션이 찾아올 것이다. 그들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힘들게 노력해 얻은 신대륙에서 그들의 아이들이 집을 잃고 거리에서 방황하게 될 때까지 은행, 그리고 그들과 관련해 성장하는 기업들이 사람들의 재산을 약탈할 것이다."

 

미국이 독립할 무렵에는 아직 록펠러 가문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유럽의 금융은 이미 로스차일드 가문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제퍼슨은 그 폐해를 확실히 인식하고 있었다.

 

프랑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1769-1821)

"주는 자는 받는 자의 위에 선다. 돈에는 모국이 없다. 금융가들은 애국심이 부족하다. 예의도 없다. 그들의 유일한 목적은 돈이다."

 

전쟁에는 대량의 군수 물자가 필요하다. 당사자 혹은 당사국에 전쟁 비용을 제공하는 은행과 군수 물자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는 이익을 늘릴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그 후 나폴레옹이 엘바 섬에서 탈출해 재기하자 로스차일드 일당은 '이긴 쪽이 상대방의 빚까지 떠안는다'는 조건으로 나폴레옹과 연합국 양쪽에 돈을 빌려주었다. 나폴레옹이 간파했듯이 일부 사람들에게 전쟁은 오로지 돈을 벌 절호의 기회일 뿐이다. 그들은 돈만 벌 수 있다면 적이든 아군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암살당한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당선된 공화당 의원으로 1920년대에 의회의 은행, 통화위원회 의장이었던 루이스 맥파든(1876-1936) "우리나라에는 과거에 전 세계에 존재했던 수많은 해로운 제도 중에서도 최악의 제도가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그 최악의 제도는 바로 연방준비제도입니다. 이 악마와도 같은 제도는 합중국의 국민을 빈고에 빠트릴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회를 조종하는 부유한 탐욕가들은 부패한 책략으로 합중국 정부를 사실사으이 파산으로 몰아넣을 것입니다."

 

"연방준비은행이 합중국의 정부기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은 정부 기관이 아니다. 자신들의 이익과 외국 고객의 이익을 위해 합중국의 국민을 착취하는 사적 신용 독점 기업체다. 연방준비은행은 외국 중앙은행의 대리인이다."

 

헨리 포드(1863-19747) "이들 금융업자들의 목적은 도저히 갚을 수 없는 채무를 창조해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다."

 

죄악의 또 다른 근원은 군산 복합체다. 이 괴물의 위험성을 제일 처음 지적한 인물은 미국 제34대 대통령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1890-1969)

 

동서양을 불문하고 국정을 맡은 정부는 어떤 계획을 꾸밀 때 진짜 이유와는 전혀 다른 이유를 전면에 내세우기 마련이다.

 

과거에 미군이 중남미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서 저지른 악행의 수는 셀 수 없이 많다.

ex)아이티때 미국 해병대 장군" 나는 33년하고도 4개월 동안 군에 몸담았지. 그리고 그 대부분의 기간에 대기업과 월스트리트, 은행가들의 고급 보디가드로 일했어. 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본주의를 위한 용역 업체, 깡패였던 셈이지."

 

통화 발행권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간파한 사람이 바로 유럽의 모든 중앙은행을 지배하는 계기를 만든 로스차일드 가문의 시조 마이어 암셀 로스차일드(1744-1812)다. 그는 자신의 다섯 아들을 프랑크푸르트와 런던, 파리, 빈, 나폴리에 보내 그곳에서 중앙은행을 만들게 함으로써 로스차일드 번영의 기초를 만든 인물이다. "내게 국가의 통화 공급을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달라. 그러면 누가 법률을 만들든 상관없다."

 

미국 금융 자본가는 야코프 시프와 J.P.모건으로 대표된다.

그들과 같이 유럽 로스차일드 가문의 지원을 받아 당시 아직 신흥 국가였던 미국의 산업 진흥에 투자해 거대한 부를 쌓은 인물은 많다. 그런데 록펠러 가문의 기반을 쌓은 존 D. 록펠러는 그중에서도 매우 특이한 존재다. 그는 회계사로 시작해 석유 산업으로 진출했다. 그리고 당시 가장 세력을 떨쳤던 J.P. 모건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스탠더드 석유를 창업했고, 거의 위법에 가까운 수법을 동원해 미국 석유 관련 사업의 90퍼센트를 지배하는 거대 회사로 성장시켰다.

 

'소득세는 국민을 위해서는 한 푼도 사용되지 않는다!'

이런 중대한 사실을 밝혀낸 것은 CFR의 회원이 아니었던 (암살된)레이건 대통령의 공적이다.

 

연방준비제도 설립의 공로자 중 한 사람인 롤 워버그는 1950년에 미국 의회의 연서러에서 이런 말을 했다. "좋든 싫든 우리는 세계 통일 정부를 기다려야 합니다. 논점은 오로지 하나, 정복자의 손에 세계 정부가 수립되느냐, 국민의 뜻에 따라 수립되느냐는 것뿐입니다."

 

2권.

그들이 이상으로 삼는 체제는 사회주의다.

국제사회주의자, 로스차일드에 점령당한 미국

'국제사회주의자'는 사회주의를 표방하느나 세계 정부로 지구를 통일하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 대표적인 인물은 트로츠키(1879-1940)다.

 

2002년에 독일의 전 국방 장관이 <9.11과 CIA>라는 폭로책을 쓰고 영국 텔레비전 방송국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 전체가 교도소에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한적이 있었다.

 

데이비드 록펠러는 1년에 한 차례 유럽의 정상들이 모이는 '빌더버그 그룹'의 회합에서 동시 다발 테러의 '연출' 계획에 대해 사전에 아무런 상담도 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록펠러 일가의 한사람인 니콜라스 록펠러가 이미 11개월 전에 테러가 일어날 것을 이야기한 것을 봐도 당주인 데이비드가 테러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리는 없다. 따라서 이 사건의 큰 틀은 미국과 영국 연합군이 유럽 연합군을 따돌린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신세계 질서를 나타내는 달러 지폐와 만물을 꿰뚫어보는 '호루스의 눈'

일루미나티라는 조직은 1776년에 설립되고 8년 후인 1784년에 바이에른 정부에 해산을 당했는데, 이 조직이 사용했던 것과 똑같은 로고가 1963년에 디자인된 현재의 믹국 1달러 지폐의 뒷면에 인쇄되어 있다. 13단 꼭대기에 그려져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호루스의 눈을 둘러싼 원형 디자인 아래에는 NOVUS ORDO SECLORUM이라는 라틴어가 인쇄되어 있다. 놀랍게도 바이스하우프트가 쓴 책의 제목과 똑같은 문장이다. 이말의 의미는 영어로 'New World Order'라고 해석된다. 즉 '신세계 질서'인 것이다. 이 말은 동시 다발 테러가 일어나기 딱 10년 전인 1991년 9월 11일에 아버지 부시가 의회 연설에서 사용한 것으로 유명하다. '뉴 월드 오더'라는 키워드는 닉슨도 종종 사용했다.

 

로스차일드의 가훈, '눈에 띄지 마라. 표면에 나서지 마라.'

19세기 후반에 영국의 총리가 되었던 벤저민 디즈레일리(1804-1881) "세상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세계를 알지 못한다. 이 세상은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것과는 다른 인물의 손에 움직이고 있다."

 

그들은 언론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인식했다. 영국의 로이터 통신사는 로스차일드 가문이 보유했던 유럽 대륙의 통신망을 바탕으로 19세기 중반에 독일계 유대인인 폴 로이터(1816-1899)가 로스차일드 가문의 자금 지원을 받아 설립한 회사다.

 

지구 온난화와 이산화탄소는 관련이 없다!

점점 '한랭화'되는 지구

태양 활동을 나타내는 용어로 태양 표면에 보이는 흑점의 수에서 나온 '활동 극소기'와 '활동 극대기'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일반적으로 활동 극소기와 홀동 극대기는 11년 주기를 형성하며 순환한다. 최근에 태양의 활동 극대기가 정점에 이르렀던 시기는 2000년으로, 현재는 2006년 이래 11년의 활동 주기 중 가장 평온한 국면(태양 활동 극소기)에 접어 들었다. 활동 극대기가 2000년 이었으므로 그때까지 지구의 온도가 상승한 주된 원인은 태양활동에 있었던 것이다. 이산화탄소만이 원인이 아니었음을 여기에서도 알 수 있다.

 

레닌"중앙은행을 설립하면 공산화는 90% 완성된다!"

 

독자적인 화폐를 발행하면 이자를 낼 필요가 없다 - 과거의 풍요롭던 미국

 

알코올 연료는 석유보다 우월하다.

변성 알코올을 연료로 사용하면 엔진 속이 더러워지지 않는다. 배기가스로 물과 산소와 CO2만 나올 뿐 일산화탄소와 질소 화합물은 배출되지 않는 것이다. 또 옥탄가가 높으면 엔진 속에서 노킹이 잘 일어나지 않는데, 알코올의 옥탄가는 106으로 휘발유에 비해 매우 높다. 따라서 객관적으로 봤을 때 내연 기관의 연료로는 알코올이 더 뛰어난 것이다. 그래서 헨리 포드(1863-1947)는 알코올 엔진을 탑재한 자동차의 개발에 몰두했을 정도였다.

 

금주법은 산업용 알코올을 못 쓰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록펠러의 원모심려

 

록펠러 가문이 지원한 공산주의 중국

 

세계의 기축 통화는 달러가 아니라 석유다!

사실은 무진장 남아 있는 석유

 

"범죄는 회를 거듭할수록 흉악해진다."

 

.내용에서 거론된 읽어보고 싶은 책

찰스 린드버그 1913<은행, 통화, 머니 트러스트>, 1917<왜 당신의 나라는 전쟁을 하는가?>

퀴클리 교수<비극과 희망>

영국 첩보 기관에서 근무했던 존 콜먼<로스차일드의 음모>

아베 요시히로<세계 금융의 미래>

<록펠러는 다음 초강대국을 중국으로 정했다 ; 원재-신세계 질서 폭로>

컬럼비아 대학의 교수인 사이먼 샤머<두 명의 로스차일드와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저널리스트 아모스 엘론<이스라엘, 그 건국자와 자손들>

리처드 A. 베르너<불경기가 끝나지 않는 진짜 이유>

<누구도 감히 그것을 음모라 부르지 않는다>

16년 동안 FBI에 근무했고 4년간 경찰서장으로 일한 W. 클레온 스쿠센(1913-2006) <세계의 역사를 돈으로 움직이는 자들>

조지프 매카시<공산 중국은 미국이 만들었다>

2002년 데이비드 록펠러 <회고록>

크리스트교 목사인 린지 윌리엄스<에너지 무위기>

후지나가 시게루<어둠속의 속>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움직이는 미국과 금융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주어서 너무 멋진 책이었다.

c****h 201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