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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투자를 원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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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위대한 투자자라면 누가 뭐라해도 워런 버핏이다. 올해 나이가 80 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왕성한 투자활동을 보이며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는 워렌 버핏.   그의 투자 수익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보이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투자 비법을 알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그의 투자비법을 알고 싶어하기에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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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위대한 투자자라면 누가 뭐라해도 워런 버핏이다.


올해 나이가 80 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왕성한 투자활동을 보이며 여전히 건재함을 보여주고 있는 워렌 버핏.

 

그의 투자 수익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보이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투자 비법을 알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그의 투자비법을 알고 싶어하기에 이 책을 본 순간 무척 반가웠다.출간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이 책은 그동안 워렌버핏과 관련된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버핏의 투자 방식, 투자 철학을 워렌 버핏이 직접 생생하게 들려주기에 두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책이라 생각된 책이다. 매년 버핏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투자 노하우등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경매에 나오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 올해엔 무려 263만달러에 낙찰이 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저렴한 가격에 워런 버핏의 생생한 투자 조언을 들을 수 있으니 어찌 이 책을 마다할 수 있단 말인가.

 


전체 3장으로 구성된 이책은 성공투자의 비밀,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 위대한 기업의 비밀, 그리고 성공적인 삶의 조건을 생생하게 들려주는데 버핏은 진짜 능력은' 자신이 아는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이라고 하며, '나는 전체든 일부분이든 내가 이해 할 수 있는 회사를 산다. 이해하지 못하는 회사는 절대 사지 않는다.' 며 이해하지 못하는것에는 투자를 하지 말라고 하면서 이 원칙을 지키라고 알려주는등 성공적인 투자를 함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투자원칙들이 담겨있다.


 

1*******3 2010.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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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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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투자를 하고있는데 뭔가 나만의 투자 원칙이 확립되지 않아서 그런지 뭔가 혼란스럽다. 주식투자를 하는 동안 기존에 배워왔던 가치투자의 본질에 대해 나는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투자의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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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식 투자를 하고있는데 뭔가 나만의 투자 원칙이 확립되지 않아서 그런지 뭔가 혼란스럽다. 주식투자를 하는 동안 기존에 배워왔던 가치투자의 본질에 대해 나는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투자의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
k******s 2010.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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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 마침내 콘서트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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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식투자 '콘서트'라는 제목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 왔다. 일반적으로 음악인으로써 멋진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콘서트를 열고, 개그맨으로써 개그실력을 뽐내기 위해 개그콘서트를 여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워렌버핏이 마침내 워렌버핏이 투자실력을 뽐내기 위해 주식투자 콘서트를 연다니 호기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큰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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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식투자 '콘서트'라는 제목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 왔다.

일반적으로 음악인으로써 멋진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콘서트를 열고,

개그맨으로써 개그실력을 뽐내기 위해 개그콘서트를 여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워렌버핏이 마침내 워렌버핏이 투자실력을 뽐내기 위해 주식투자 콘서트를 연다니 호기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큰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콘서트 현장에서 워렌 버핏과 같이 호흡하며 워렌버핏이 투자철학 뿐 아니라 생생하게 전해주는 자신의 투자방법들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느낌이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 투자 대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겟다.

h*****i 201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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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낸 저자의 기획력에 대한 놀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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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두에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글이 나온다.'워렌 버핏이 직접 쓴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도리어 이런 점이 많은 여러 워렌 버핏 전문가들을 양산했고그들이 밥먹고 살게 해준 작업거리가 되어 주었다'...책 속에 실린 정확한 글은 아니라 내 기억에 남은 의미를간단명료하게 또 조금은 직설적으로 표현해 보았다.   이 글 때문에 내가 가진 '워렌 버핏'의 책, 정확하게는 '워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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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두에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글이 나온다.
'워렌 버핏이 직접 쓴 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도리어 이런 점이 많은 여러 워렌 버핏 전문가들을 양산했고
그들이 밥먹고 살게 해준 작업거리가 되어 주었다'...
책 속에 실린 정확한 글은 아니라 내 기억에 남은 의미를
간단명료하게 또 조금은 직설적으로 표현해 보았다.

 

이 글 때문에 내가 가진 '워렌 버핏'의 책, 정확하게는
'워렌 버핏'을 다룬 책들이 뭐가 있나 책장으로 시선이 갔다.
2권짜리 양장본 워렌 버핏 평전이 가장 눈에 띄었고,
빌 게이츠와의 대담을 책으로 엮은 책등 몇가지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앞서 말한 표현대로 그가 직접 쓴 책은 없었다.
워렌 버핏이 죽음을 앞두고서나 아님 그의 사후에나
자신이 직접 쓴 전기형태의 책이나 투자서를 접하게 될지 모르겠고
아쉽게도 이런 것들을 본인 스스로 굳이 남기려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또한, 꼭 본인이 써야 최고의 텍스트가 나온다는 보장 또한
장담할 순 없을 부분이기도 할 것이다.
여하튼, 그가 직접 쓴 책은 여지껏 없었다.
그런 와중에 이 '워렌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가
그가 직접 쓴 책이란 자화자찬을 당당히 밝히며 출간되었다.
한편으론 반갑고 한편으론 약간은 부정확한 표현이란 생각이 든다.
왜냐면 이전에 읽었던 빌 게이츠와의 대화를 책으로 만든 것도
이 책의 주장대로라면 워렌 버핏이 썼다고 할 수 있는 컨셉이 되니 말이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이 책의 내용은?
난 100점 만점에 110점은 주고 싶다.
'콘서트'라는 다소 가볍게 느껴지는 제목과
노란색이 눈에 띄는 밝은 책표지와 약간은 큰 판형으로 인해,
책판매를 의식한 상업적 목적이 느껴지는게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내용만은 분명 알차고 진실하다.
단순한 서술의 연속이나 간접적 표현이 아닌
워렌 버핏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직접적인 글과 표현이기에
대부분 비슷할지 모를 한가지 현상에 관한 안목들을 논함에 있어
'분명' 워렌 버핏이라는, '과연' 워렌 버핏'이라는 
그만의 혜안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책을 보면서 가장 강하게 받은 인상 중 또 하나는,
스스로 대가로써 인식하며 약간은 느긋하게
맘넓은 후덕한 위인처럼 여러 전망을 논할 줄 알았는데
글에서 느껴지는 감각은 대담함 보다는 신중함과 조심성이
그리고 강한 주장을 실은 논조보다는
상대방이 수긍할 수 있을만한 선구안을 보여준다는 점이었다.
'역시 또는 과연'이란 수식어를 붙여주고 싶은 대가다운 포스였다.

 

이 출판사에서 이 책과 비슷한 시리즈를
꽤 많이 펴내왔던데 아마도 유심히 골라보면
이 책만큼의 실속있는 책들을 꽤 많이 찾을 수 있을 듯 싶다.
가격대에 비해 책 두께가 얇다는게 조금 속상하지만
좀처럼 찾기 힘든 '제값하는 책'이기에
개인적으론 모든 아쉬움점은 너그러이 패스다.

j******3 2010.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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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웃어본 적은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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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워렌버핏을 다룬 책과는 달리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두꺼운 책은 별로 좋아하질 않거든요. 왜냐하면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상식적이지 않은 논리를 펼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경우나 군더더기를 끼워넣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이죠. 왜 그간은 워렌버핏에 대한 책들은 두꺼웠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네요.   사실 연차보고서에서도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투자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웃어본 적은 처음이네요." 내용보기

다른 워렌버핏을 다룬 책과는 달리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두꺼운 책은 별로 좋아하질 않거든요. 왜냐하면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상식적이지 않은 논리를 펼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경우나 군더더기를 끼워넣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이죠. 왜 그간은 워렌버핏에 대한 책들은 두꺼웠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네요.

 

사실 연차보고서에서도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영문으로 되어 있고, 딱딱하기 때문에 쉽게 읽히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의 장점을 얘기하자면,

워렌버핏의 재치있는 입담을 통해 나오는 인생과 투자에 대한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투자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웃어본 적은 처음이네요.

 

또한 역자, 편집자에 대해서도 박수를 치게 만드네요.

친근한 구어체로 번역해주어서 상당히 속속 당기는(?) 묘미가 있습니다.

 

단돈 만 원이 전혀 아깝지는 않지만, 의심이 가는 분들은 서점 구석에

앉아서라도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s*****e 2010.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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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버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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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을 다룬 책들은 무척 많지만 버핏의 생생한 육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죠. 마음 같아서는 오마하에서 열리는 버크셔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영어와 거리 문제뿐 아니라 버크셔의 주식(1억이 넘는다지요)을 사는 것도 만만치 않은 문제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버핏과 직접 얘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곳곳에 살아 있는 버핏 특유의 재치와
"''역시 버핏 !!''" 내용보기
버핏을 다룬 책들은 무척 많지만 버핏의 생생한 육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죠. 마음 같아서는 오마하에서 열리는 버크셔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영어와 거리 문제뿐 아니라 버크셔의 주식(1억이 넘는다지요)을 사는 것도 만만치 않은 문제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버핏과 직접 얘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곳곳에 살아 있는 버핏 특유의 재치와 유머, 명쾌한 설명을 보면서 ''역시 버핏!!'' 할 때도 많았구요. 다 읽는 데 걸리는 시간도 2시간 남짓이라, 정말 콘서트에 갔다 온 기분이었습니다.^^ 
o***m 2010.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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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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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워렌 버핏의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쉽게 이해되는 책은 처음이네요. 콘서트라는 제목만큼이나 워렌 버핏의 재치 있는 말솜씨가 그대로 들리는 듯합니다. 투자에 대한 훌륭한 조언 이외에도 워렌 버핏의 현명함을 엿볼 수 있는 인생관이나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들을 수 있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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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워렌 버핏의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쉽게 이해되는 책은 처음이네요.

콘서트라는 제목만큼이나 워렌 버핏의 재치 있는 말솜씨가 그대로 들리는 듯합니다.

투자에 대한 훌륭한 조언 이외에도 워렌 버핏의 현명함을 엿볼 수 있는 인생관이나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들을 수 있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s********6 2010.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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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생생한 목소리
"워렌버핏의 생생한 목소리" 내용보기
이제까지 워렌버핏에 관한 이야기는 전부 제 3자를 거쳐 "카더라" 통신으로 전해져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선 대학 강단에서서 자신의 모교 후배들에게 인생의 교훈과 함께 투자에 관한 명언들을 전하는 워렌버핏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잠시나마 워렌버핏의 후배가 되어 그의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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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워렌버핏에 관한 이야기는 전부 제 3자를 거쳐

"카더라" 통신으로 전해져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선 대학 강단에서서 자신의 모교 후배들에게

인생의 교훈과 함께 투자에 관한 명언들을 전하는

워렌버핏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잠시나마 워렌버핏의 후배가 되어 그의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p****5 2010.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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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미있다.
"일단, 재미있다." 내용보기
일단,  재미있다.     여타의 워렌버핏의 책들이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내용이 신선하다.    투자에 대한 지혜 뿐만아니라, 인생에서 지혜롭게 사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워렌버핏의 관점은 배울 점이 많다.   워렌 버핏을 알고싶은 사람이든지,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든지 읽어볼만 하다.
"일단, 재미있다." 내용보기

일단,  재미있다.  

 

여타의 워렌버핏의 책들이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내용이 신선하다. 

 

투자에 대한 지혜 뿐만아니라, 인생에서 지혜롭게 사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워렌버핏의 관점은 배울 점이 많다.

 

워렌 버핏을 알고싶은 사람이든지,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든지 읽어볼만 하다. 

 

 

i****y 2010.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워렌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워렌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내용보기
이 책에서 단순히 투자 비법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원제는 "Back to School". 즉 학교로 돌아가다,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혈기왕성한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워렌 버핏이 나눈 대화를 이 책 속에서 따라가다보면 워렌 버핏에게 있어 투자의 의미,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기초에서부터 다시금 곱씹어 볼 수 있다.미래의 투자자들이자, 젊은 대학생들과의 대담을
"워렌 버핏의 주식투자 콘서트" 내용보기

이 책에서 단순히 투자 비법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원제는 "Back to School". 즉 학교로 돌아가다,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혈기왕성한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워렌 버핏이 나눈 대화를 이 책 속에서 따라가다보면 워렌 버핏에게 있어 투자의 의미,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기초에서부터 다시금 곱씹어 볼 수 있다.
미래의 투자자들이자, 젊은 대학생들과의 대담을 통해 워렌 버핏은 날카로운 질문에 특유의 유머로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기에 충분한 혜안을 고스란히 들려준다. 비즈니스맨에서부터 학생, 그리고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눠주고 있는 이 책은 그의 진면목을 가감없이 받아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r 201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