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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가장 위대한 투자자라면 누가 뭐라해도 워런 버핏이다.
그의 투자 수익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보이고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그의 투자 비법을 알고 싶어한다.
나 역시도 그의 투자비법을 알고 싶어하기에 이 책을 본 순간 무척 반가웠다.출간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이유도 있지만, 이 책은 그동안 워렌버핏과 관련된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버핏의 투자 방식, 투자 철학을 워렌 버핏이 직접 생생하게 들려주기에 두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책이라 생각된 책이다. 매년 버핏과 점심식사를 하면서 투자 노하우등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경매에 나오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 올해엔 무려 263만달러에 낙찰이 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저렴한 가격에 워런 버핏의 생생한 투자 조언을 들을 수 있으니 어찌 이 책을 마다할 수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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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주식 투자를 하고있는데 뭔가 나만의 투자 원칙이 확립되지 않아서 그런지 뭔가 혼란스럽다. 주식투자를 하는 동안 기존에 배워왔던 가치투자의 본질에 대해 나는 잊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투자의 길을 안내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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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식투자 '콘서트'라는 제목이 매우 신선하게 다가 왔다. 일반적으로 음악인으로써 멋진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콘서트를 열고, 개그맨으로써 개그실력을 뽐내기 위해 개그콘서트를 여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워렌버핏이 마침내 워렌버핏이 투자실력을 뽐내기 위해 주식투자 콘서트를 연다니 호기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에게 큰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콘서트 현장에서 워렌 버핏과 같이 호흡하며 워렌버핏이 투자철학 뿐 아니라 생생하게 전해주는 자신의 투자방법들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느낌이었다. 앞으로도 이와 같이 투자 대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책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겟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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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두에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글이 나온다.
이 글 때문에 내가 가진 '워렌 버핏'의 책, 정확하게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이 책의 내용은?
이 출판사에서 이 책과 비슷한 시리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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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워렌버핏을 다룬 책과는 달리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두꺼운 책은 별로 좋아하질 않거든요. 왜냐하면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상식적이지 않은 논리를 펼치는데 많은 지면을 할애하는 경우나 군더더기를 끼워넣는 경우가 종종 있기때문이죠. 왜 그간은 워렌버핏에 대한 책들은 두꺼웠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네요.
사실 연차보고서에서도 접할 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 영문으로 되어 있고, 딱딱하기 때문에 쉽게 읽히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의 장점을 얘기하자면, 워렌버핏의 재치있는 입담을 통해 나오는 인생과 투자에 대한 철학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투자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웃어본 적은 처음이네요.
또한 역자, 편집자에 대해서도 박수를 치게 만드네요. 친근한 구어체로 번역해주어서 상당히 속속 당기는(?) 묘미가 있습니다.
단돈 만 원이 전혀 아깝지는 않지만, 의심이 가는 분들은 서점 구석에 앉아서라도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 버핏을 다룬 책들은 무척 많지만 버핏의 생생한 육성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죠. 마음 같아서는 오마하에서 열리는 버크셔 주주총회에 참석하고 싶지만, 영어와 거리 문제뿐 아니라 버크셔의 주식(1억이 넘는다지요)을 사는 것도 만만치 않은 문제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버핏과 직접 얘기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 곳곳에 살아 있는 버핏 특유의 재치와 유머, 명쾌한 설명을 보면서 ''역시 버핏!!'' 할 때도 많았구요. 다 읽는 데 걸리는 시간도 2시간 남짓이라, 정말 콘서트에 갔다 온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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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워렌 버핏의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쉽게 이해되는 책은 처음이네요. 콘서트라는 제목만큼이나 워렌 버핏의 재치 있는 말솜씨가 그대로 들리는 듯합니다. 투자에 대한 훌륭한 조언 이외에도 워렌 버핏의 현명함을 엿볼 수 있는 인생관이나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들을 수 있어,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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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워렌버핏에 관한 이야기는 전부 제 3자를 거쳐 "카더라" 통신으로 전해져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선 대학 강단에서서 자신의 모교 후배들에게 인생의 교훈과 함께 투자에 관한 명언들을 전하는 워렌버핏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다.
잠시나마 워렌버핏의 후배가 되어 그의 경험담과 조언을 듣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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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재미있다.
여타의 워렌버핏의 책들이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내용이 신선하다.
투자에 대한 지혜 뿐만아니라, 인생에서 지혜롭게 사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워렌버핏의 관점은 배울 점이 많다.
워렌 버핏을 알고싶은 사람이든지, 원래 좋아하는 사람이든지 읽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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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단순히 투자 비법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의 원제는 "Back to School". 즉 학교로 돌아가다,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뜻이다. 혈기왕성한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워렌 버핏이 나눈 대화를 이 책 속에서 따라가다보면 워렌 버핏에게 있어 투자의 의미,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기초에서부터 다시금 곱씹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