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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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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속으로 우리를 초대하여 천지창조 전부터 우리 마음에 하나님이 심어놓은 거룩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마귀 사단의 방해로 듣지 못하던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게 하고, 바쁜 삶으로 인해 감추고 억눌렀던 '마음'을 되찾도록 인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쫒기듯이 바쁘게 세상을 살아오면서 지금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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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속으로 우리를 초대하여 천지창조 전부터 우리 마음에 하나님이 심어놓은 거룩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마귀 사단의 방해로 듣지 못하던 하나님의 음성을 듣도록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게 하고, 바쁜 삶으로 인해 감추고 억눌렀던 '마음'을 되찾도록 인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쫒기듯이 바쁘게 세상을 살아오면서 지금 내가 느끼는 불안감과 공허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나를 자극하는 모험과 로맨스를 향한 열망은 무엇일까? 하나님이 그동안 마음을 통해 계속해서 내게 말씀해 오셨던 것일까? 그럼 내가 언제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닫았던 것일까? 하나님께서 나를 처음 부르신 때는 언제였을까? 등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잃어버리고 불안감과 공허함만 껴안고 아무런 의미 없이 살아가는 우리를 회복시켜주는 영혼의 안내서다.

저자는 기독교 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하는 탁월한 영성 작가로서 사람이 갈망하고 꿈꾸는 것들은 극복하고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소원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기독교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복음주의 선교사 겸 철학자 프란시스 쉐퍼의 저서를 읽고 회심한 후 콜로라도 기독교대학에서 기독교 상담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오늘날 남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이 마음의 삶을 상실한 채 살아가는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다. 예수님은 아름답고 친밀하며 모험 가득한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셨지만 우리는 그 삶을 잃고 말았다. 이 책은 “우리가 중요한 것을 잃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부터 우리를 마음에 품고 계셨고, 시간이 시작되기 전부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고, 우리를 찾아오셨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바로 ‘우리’였다. 우리의 웃음과 눈물, 꿈과 두려움, 속마음이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았고 먼저 사랑의 신호를 보내셨다. 그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할 일은 없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온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우리의 행동 때문이 아니라 존재, 즉 우리가 사랑받아야 할 존재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도다. 그가 나를 사모하는구나!”(아 7:10)

하나님과의 로맨스는 세상과의 로맨스와는 다르다. 사람들은 언제나 내가 애쓰며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우리를 찾고 계시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의심하는 인생에게는 확실한 믿음을 주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기를 망설이는 인생에게는 더 없는 위로를 주므로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c******7 2010.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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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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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첫번째 체험하는 것들은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도 잊혀지지가 않기 마련이다. 첫사랑도 첫만남도 처음 운전을 할때도 첫아이가 태어났을때도 말이다. 하지만 처음이라는 설렘과 흥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과 같은 가슴뛰는 설렘을 전해주지 않는다. 그러나 "나에게 그런때도 있었지" 하는 추억과 되새김을 기억나게 할 뿐이다.   하나님은 지구상에 나 혼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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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첫번째 체험하는 것들은 오랜 시간이 흐른뒤에도 잊혀지지가 않기 마련이다.

첫사랑도 첫만남도 처음 운전을 할때도 첫아이가 태어났을때도 말이다.

하지만 처음이라는 설렘과 흥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과 같은 가슴뛰는 설렘을 전해주지 않는다.

그러나 "나에게 그런때도 있었지" 하는 추억과 되새김을 기억나게 할 뿐이다.

 

하나님은 지구상에 나 혼자밖에 없다고 해도 날 구원하러 오신다는 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내가 주님을 영접하고 불타올랐던 뜨거움을 차츰 잊으며 살아갈때에도 주님은 언제나 처음 나를 향하신 그 뜨거운 마음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시간이 흘러도 세월이 변해도 잊지 말고 살아가야할 것이 있다.

내가 믿고 선택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지명하고 불러 택하신 자녀라는 것을

 

우리는 스스로 모든것을 해결하며 살아갈수 있는 존재들이 아니다.

가족도 필요하고 친구도 필요하고 물질도 필요하고 모든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필요한 모든것을 나만의 노력으로는 결코 채울수 없는 나약한 존재들이다.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것과 가족의 도움이 필요한 것 그리고 물질로 해결할  수 있는것들을 하나씩 찾아가다보면 그 시작은 나를 향한 그리고 내가 잊었던 거룩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을 다시금 떠올릴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잊고 있었던 주님을 영접했던 은혜충만한 순간들을 기억해내고 강팍한 마음으로 교만한 마음으로 행했던 모든 것들이 얼마나 나를 그 거룩한 사랑에서 멀리 멀리 끌고 갔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그 말 진정으로 범사에 감사할수 있는 삶의 모습이 내 삶에서 나의 하루에서 쉴새없이 넘쳐나야 한다.

사랑해 라는 말보다 가슴아픔을 참고 절제된 시선으로 바라보는 그 눈빛이 더욱더 애절하다는 것을 공감할 것이다.

그 애절함이 다시금 타오르는 불길이 되어서 나의 로맨스 주님을 향한 거룩한 로맨스가 내 주변을 시끄럽게 수군거리며 변화의 물꼬를 여는 가슴절이는 화려한 스캔들이 되었으면 한다.

 

잔잔한 바다에 태풍이 몰아치고 파도가 이는 듯한 뜨거운 로맨스를 나의 것으로 만들수 있는 기회를 선물해주는 행복함에 감사한다.

j*****a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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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아름다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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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라는 단어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단어입니다. 아름다웠던 시간을 추억하게 하고, 행복한 시간을 기대하게 하는 특별함이 있는 단어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제목은 저의 시선을 끌게 되었습니다. 특히 '거룩한 로맨스'의 느낌은 하나님과 인간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의 관계를 설명해 주는 것처럼 생각됩니다.   존 엘드리지의 책을 읽다보면 책에서 말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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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라는 단어는 언제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단어입니다. 아름다웠던 시간을 추억하게 하고, 행복한 시간을 기대하게 하는 특별함이 있는 단어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제목은 저의 시선을 끌게 되었습니다. 특히 '거룩한 로맨스'의 느낌은 하나님과 인간의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의 관계를 설명해 주는 것처럼 생각됩니다.

 

존 엘드리지의 책을 읽다보면 책에서 말하려고 하는 한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은 존 엘드리지의 필력을 통해 저에게 필요한 무언가 채워지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거룩한 로맨스의 시작을 마음에서부터 찾으려 합니다. 마음의 회복, 삶의 본질에 충실하려 하는 저자의 노력은 저에게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를 깨닫게 되면 우리는 올바른 것과 잘못된 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연극처럼 꾸며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그 연극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최근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담임목사님께서는 말씀을 전하실 때마다 첫사랑, 첫은혜, 첫믿음, 첫열심을 회복하자고 힘을 다해 강조해 주고 계십니다. 그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내 자신의 안일한 신앙의 모습이 부끄러웠고, 주님을 향한 간절함이 더해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들이 이미 승리한 싸움을 해 나가고 있음을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이미 실패한 사탄의 공격에 두려워하거나 무서워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지요. 하지만 사탄은 교묘한 술책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유혹하고 있고, 진리를 붙잡지 못한 자들은 결국 신앙을 저버리고 멸망의 길을 선택하고 마는 안타까운 결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 인간들의 연약함을 용서하시고 새로운 힘을 더해 주시는 분입니다. 새로운 은혜를 통하여 더욱 더 믿음 위에 견고하게 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어떤 위험과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았다면 우리 스스로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답은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결단을 기뻐하시고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 주십니다. 하나님과의 '거룩한 로맨스'를 기대하시는 분들은 먼저 자기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믿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새롭게 하실 수 있도록 겸손하게 하나님만 바라봐야 합니다. 언제나 우리의 삶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하며 하나님을 향해 사랑의 고백을 하는 자녀가 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 크고 놀라운 비밀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v********o 201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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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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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의 삶에 살아가면서 바쁘게 달려가다보니 주님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현재의 삶에 전전긍긍하다가 어쩌다 뼈속깊이 아픈 고통과 상처 가왔을때 주님의 말씀이 사랑을 찾는이가 이도서를 통해서 내개필요할때 주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는 항상 언제나 내 가까이 계셔서 내자신이 마음 의 문을 열어드리실때 까지 계심을 다시한번 알아가는 거룩한 사랑의 생명임을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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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의 삶에 살아가면서 바쁘게 달려가다보니 주님의 사랑을 잊어버리고 현재의 삶에 전전긍긍하다가 어쩌다 뼈속깊이 아픈 고통과 상처 가왔을때 주님의 말씀이 사랑을 찾는이가 이도서를 통해서 내개필요할때 주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주님께서는

항상 언제나 내 가까이 계셔서 내자신이 마음 의 문을 열어드리실때 까지 계심을

다시한번 알아가는 거룩한 사랑의 생명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마음은 주님을 섬기기보다 처해진 삶에 살아가기급급하여 주님의 사랑을 외면한채 잊어버리고살아온날들이 넘 많았습니다 ... 그러나 주님께서는 나를향한 사랑의 첫마음을 가지시고 아직도그대로 사랑의 화살을 계속 쏟아부어주시고 계심을 깨달으면서 감사 와 회개의 눈물로 돌아섭니다

이세상이 주는 사랑은 영원하지않으며 자신의 마음에 따라 많은 갈등과 오해속에서

자라나지만 주님이 내려주시는 사랑은 그무엇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온우주를 창조하신 무궁하신 하나님의사랑은 우리의 마음을 향해 계속 쏟아부어주십니다

그사랑을 받아들일때 나의 영혼은 이세상 의 그어떤것 보다 빛나고 아름다운열정으로

그깊음속에 사로잡힐것입니다

거룩한 로맨스는 세상의 사랑이 아니요  그깊고깊은 마음속 깊은곳에서 퍼올려주는

사랑의 큐피트 입니다

그곳에서는 영적인 하나님의 사랑의 샘이존재할뿐입니다

우리에게는 눈에보이는 사랑이아니라 그누구도 영적으로만 알수있는하나님의 사랑을

이도서를 통해서 깊은 산속 샘물같이 영혼의 목마름 을 해소시켜주는 사랑의 샘물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에 육신의 삶으로 나를위로하면서 살아왔으나 거룩한 로맨스 의 책을

대하면서 이처럼 생명의 살아있는 사랑을 영적으로 나타내어 주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게 하여준 도서는 귀한생명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성경말씀을 인용하여 진실로 살아가게만들어주시고 세상에 처한 마음들을

올바르게 되돌아 올수있도록 인도하여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적으로 느끼며 회심하여 사랑을 주님께 돌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휴가기간에 도서를 접하면서 내가가지고 있는 마음을 적나라하게 들어내어 꼬집어주시는 것처럼 참으로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어떠한 자세로마음가짐을 하여살아가야 하며 주님께 가는그순간까지 의 삶을

살아야 하는지 잘알것 같습니다

언제나 변치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며 이글을 읽는 모든이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바라면서 적극추천하는 도서입니다

h****3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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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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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려서부터 부모나 선생님등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이나 사랑스러운 말도 받지만 거친 말이나 꾸중, 무관심등으로 인해 화살이 내면에 박혀 상처가 생기고 지각이 서서히 마비되며 불만이나 화등이 커간다. 그리고 사회적동물이라서인지 무의식중에 남을 신경쓰면서 살게되고 우리는 남들로부터 선택받지 못해 왕따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주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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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어려서부터 부모나 선생님등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이나 사랑스러운 말도 받지만 거친 말이나 꾸중, 무관심등으로 인해 화살이 내면에 박혀 상처가 생기고 지각이 서서히 마비되며 불만이나 화등이 커간다. 그리고 사회적동물이라서인지 무의식중에 남을 신경쓰면서 살게되고 우리는 남들로부터 선택받지 못해 왕따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주목하는 것을 끝까지 유지해야 하고 실제 자아를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어서는 안된다는 부담감에 짓눌려 살아간다. 누군가 그 화살을 빼내 우리를 거짓 자아에서 해방시키고 진정한 자아를 회복시켜 주어야 한다.


   또한 우리의 마음에는 우리가 속한 가정의 부모나 어른들로부터 받은 상처들로 인해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생긴다. 저자는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꼈기에 그의 아내로부터 사랑을 받기를 원했다. 그러나 아내는 아내대로 가지고 있는 아픔이 있음으로 서로 요구하는 부분들이 채워지지 않아 부부생활이 파경으로 치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 그에게 해결책으로 다가온 것은 거룩한 로맨스의 대상인 하나님으로부터 온 요한일서 4장 8절의 말씀이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는 말씀. 하나님께서 내 마음속에 이미 그 사랑을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우리는 공허한 마음을 일시적으로 채우기 위해 냉소와 반항을 즐기다 보니 위안을 주는 것으로 성적인 재미를 더한 폭력영화, 음주등으로 쉽게 잠시 동안이나마 편안함을 느끼곤 한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나쁜 습관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고민하고 있으며 이것이 결국 나쁜 습관 이상의 것으로 영혼의 안식처이자 하나님을 대신하는 다른 연인이라는 것을 깨달아 알고 있다.


   사탄은 우리에게 화살을 지속적으로 쏘아댄다. 우리가 갖고 있는 약점들을 지속적으로 공격하며 우리 스스로 형편없는 존재라는 두려움, 자기비하, 실망 등 자괴감을 갖게 하여 무너지게 한다. 이러한 상실감이 결국 자살로 까지 연결되는 안타까운 모습들을 요즘 매스컴을 통해 보게 된다. 사탄은 우리에게 “어떤 짓을 해도 달라질 것은 없다”고 속삭이며 거룩한 로맨스를 향해 나가는 것을 포기케 한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신분를 재확인하고 회복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면서 성령이라는 사랑의 첫 징표를 이미 받은 예수님의 약혼자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부부사이의 사랑에 기초한 친밀함 같은 관계를 원하신다.


   하나님앞에서 거룩함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해야 할 사람과 함께 있을 때, 하나님이 우리안에 계실 때 비롯된다. 우리의 정체성은 외부에 보여주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 좋은 친구인 예수님과 오랫동안 함께하는 삶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다. 이제 냉소와 반항이 내게 위안이 될 때 그 생각을 거부하고 믿음의 말씀으로 내 마음을 채워가야 한다. 믿음과 사랑은 소망 즉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신다고 하셨다. 천지를 창조하신 분께서 바로 나와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천국은 결코 무미건조한 곳이 아니라고 믿는다. 사탄은 우리에게 천국을 정말 재미없는 곳인 양 무시하도록 꼬드기지만 사람들이 제대로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정말 신나는 곳이라고 본다. 천국과 지옥에 다녀 온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보면 천국은 정말 갈 만한 곳이고 지옥은 정말 갈 만한 곳이 안 되는 것 같다. 주님과의 거룩한 로맨스를 회복하고 로맨스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어렸을 때 읽었던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다시한번 읽어 보고자 한다.


j*****o 2010.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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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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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엘드리지와 브렌트 커티스(이하 저자)가 공저한 이 책은 우리에게 잃어버린 로맨스를 회복하기 위한 안내 책자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마음과의 사랑이다’”라고 말한다.(p. 29)    우리가 교회의 신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교회 활동과 많은 성경지식을 쌓는 것만으로는 우리는 거룩한 로맨스를 할 수 없다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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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엘드리지와 브렌트 커티스(이하 저자)가 공저한 이 책은 우리에게 잃어버린 로맨스를 회복하기 위한 안내 책자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마음과의 사랑이다’”라고 말한다.(p. 29)

   우리가 교회의 신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교회 활동과 많은 성경지식을 쌓는 것만으로는 우리는 거룩한 로맨스를 할 수 없다는 말이다.

  “모든 사람의 가슴에는 ‘거룩한 로맨스’를 동경하는 마음이 감춰져 있다”(p. 46)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이와 상관없이 우리는 거룩한 로맨스를 꿈꾸고 소망한다.

  그런데 이렇게 거룩한 로맨스를 꿈꾸지 못하게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을 저자는 “화살의 메시지”라고 한다. 이러한 화살의 메시지는 네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만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이 화살의 메시지를 받고 더욱 더 종교적인 사람이 되어 도덕적으로는 바를지 모르겠지만 진정한 영혼의 자유는 맛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거룩한 로맨스는 마치 미지의 세계와 같다.

  화살과 미지의 로맨스 이 둘을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우주의 존재 중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화살을 멈추실 수 있고, 삶에 더 큰 축복을 내려주실 수 있다”(p. 129)라고 말한다.

 

  저자는 영원한 로맨티스트로 삼위 일체 하나님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 준다. 1막의 이야기는 바로 우리를 창조하신 것이다. 하지만 2막에서는 인간에게 배신당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준다. 3막에서는 시험받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그분은 자신의 권능으로 인간들을 멸망시키고 복종시킬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하나님의 문제는 하나님의 무능함에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이 만물을 사랑하신다는 데 있다. 사랑이 우리 삶을 복잡하게 만들 듯이 하나님의 삶까지 복잡하게 만든다.”(p. 144)

  이러한 마음을 얻기 위해 우리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는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 사건이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필립 얀시가 말했듯이, 성육신은 적진으로 대담하게 침입한 것이었다. 온 세상이 악의 권세에 눌려 있었고, 우리는 어두운 지하 감옥에 갇혀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구원하러 나서셨다.”(p. 167)

  하지만 또 다른 메시지를 속삭이는 목소리도 있다. 저자는 “이런 메시지는 인류의 타락이라는 원죄를 지워버리지 못한 비애에서 비롯된다.”(p. 183)

  “우리의 적은 하나님이 처음에 창조해 지위가 가장 높은 천사 중 하나인, 아침의 아들 루시퍼이다. 루시퍼는 거룩한 로맨스에서 악당이다.... 사단이 마음에 품고 있는 단 하나의 목적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이다. 특히 하나님의 연인을 파괴하고자 한다.”(p. 186,187)

  이러한 전략은 우리 삶의 전 방위적으로 나타난다. 분노, 냉소, 수치심, 모욕, 무관심, 냉담 심지어는 하나님 말씀으로도 우리를 정죄하게 함으로써 거룩한 로맨스를 하지 못하도록 만든다는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처럼 사단은 우리의 로맨스를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나누는 흑백 논리적 종교관으로 변질 시켜 마음을 메마르게 하고, 예배와 친교를 일종의 오락거리로 전락시킨다.”(p. 198)

  우리 예수님은 이러한 사단의 권세와 생각들을 깨뜨려 버렸다. 그리고 우리와 다시한 번 거룩한 로맨스를 하기를 원하고 계신다.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집에 머물면서’ 길을 떠난 순례자처럼 삶을 살아가는 용기이다. 동시에 우리의 진정한 ‘집’은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우리 안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요컨대 우리 정체성은 외부에 보여주기 위한 행위가 아니라 좋은 친구인 예수님과 오랫동안 함께 하는 삶으로 결정되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간다는 사실을 어느덧 깨닫게 될 것이다”(p. 292)

 

  이 책은 성경 66권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저자들의 경험과 거룩한 상상력을 깃들여서 우리에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그러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내면의 고민과 상처들로 인해서 상실된 마음들을 회복시켜 주고자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꿈을 꾸라! 상상력을 동원하라!”라고 말한다. 사랑을 나눌 때에 서로의 생각으로 꿈을 꾸고 상상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과의 로맨스를 할 때도 꿈을 꾸라는 것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기독교인들은 늘 제한적인 생각만 하도록 강요받는 것 같다. 그리고 그것이 올바른 믿음인 것처럼 받아들여진다. 물론 지나친 신비주의는 경계해야 할 것이다. 저자도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

  “한손에는 신조들을, 다른 한 손에는 우리가 좋아하는 예술 형식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영화, 책, 시, 노래, 그림 등 어느것이라도 상관없다. 거듭 말하지만 이 모든 것이 나름의 방식으로 거룩한 로맨스의 일부를 우리에게 말해 준다.... 돈 허드슨은 ‘궁극적으로 예술은 하늘나라의 창이다’라고 말하지 않았던가!”(p. 350)

  이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고 싶어졌다. 특히 천국에 대해서 많이 상상하고 싶어졌다. 예전에 천국하면 솔직히 맨날 찬양만해야 하는 것 같아서 - 사실 그렇게 배워 왔다. 천국의 화려함은 늘 들었지만 거기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는 늘 찬양밖에 없었던 것 같다-   천국가면 지겨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

  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천국은 정말 흥미진진하고 즐거운 곳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만큼 이 책은 우리에게 하나님과의 관계 있어서 유쾌한 상상을 하게 해 주고 뜨거운 사랑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첫 사랑 이후 다시 한 번 하나님과의 로맨스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l***w 2010.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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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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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라.거룩한 로맨스. 하나님과의 거룩한 사랑을 하고 싶다.저자의 글처럼 하나님께 붙들린바 되는 그런 사랑 . 거룩한 로맨스가 하나님을 향한다면얼마나 행복한 것인가...때때로 우리 인간들은 욕망에 사로잡혀 사랑을 갈망한다.보이지 않는 더 깊은 사랑안에서 살고 싶어 하며 더 갖고 싶어하는 욕망에 파고든다.그러나 언젠가는 때가 있는거 같다.인간적인 사랑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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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거룩한 로맨스. 하나님과의 거룩한 사랑을 하고 싶다.
저자의 글처럼 하나님께 붙들린바 되는 그런 사랑 . 거룩한 로맨스가 하나님을 향한다면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때때로 우리 인간들은 욕망에 사로잡혀 사랑을 갈망한다.
보이지 않는 더 깊은 사랑안에서 살고 싶어 하며 더 갖고 싶어하는 욕망에 파고든다.
그러나 언젠가는 때가 있는거 같다.
인간적인 사랑은 한계가 있는거 같다.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 유일한 하나뿐인 사랑 ,그 사랑은 무엇인가.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신 끝없는 그분의 사랑 . 그 사랑이야 말로 변치 않고
영원할 수 밖에 없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사랑이리라 생각한다.
그 사랑의 마음 그 대속의 마음 깊고 크신 사랑을 알면서도 우린 또 다른 사랑을
찾아 헤매고 있는건 아닐까..
때때로 사랑한다 하면서도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이해하지 못할때도 있다.
인간적인 그 잣대로 어떤 사랑도 알수 없고 이해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그 믿음만은 잃지 않고 나가야 할 것이다.
주님께서 사랑하심으로 내 삶을 주셨고 내 삶을 주관하시며 주님이 밝혀 주신 빛을
따라 한걸음 한걸음 내딛게 되는 것이다.
내안에 주님을 모시는 삶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지를 다시금 되돌아 보게 된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아니였으면 나의존재가 지금의 이곳에 있지 못함을 고백한다.
그 사랑의 넓이와 깊이를 다 알수는 없을것이다.
그러나 늘 감사와 찬양과 자녀로써의 삶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다.
주의 사랑을 입은자로써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그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게 자녀의
도리라 생각한다.
우리의 마음을 다른데로 빼앗기지 않고 오직 한곳만 바라볼수 있는 삶이 되어야 하겠다.
살아가다 보면 잘 안되고 힘이들때도 있겠지만 넘어지지 말고 치우치지 말며 
주님과 함께 동행하여야 할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시고 우리를 
지켜주시며 우리를 사랑하신다. 그 사랑을 믿고 서로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그 사랑을 지키며 행복함으로 살아갈것이다.
사랑 듣기만 하여도 기분좋고 행복해진다.
그 사랑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갈길은 오직 나의 주님 하나님이시다.
영원한 사랑 함께 하며 그 사랑 받으며  나누며 거룩한 사랑 거룩한 믿음안에서
삶을 누리며 영원한 천국에서의 삶을 바라본다.

j*****1 2010.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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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거룩한 로맨스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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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을 받는 존재로 태어났다. 그러나 죄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면서 우리 인류는 사랑을 잃어버렸다. 남편과 아내의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창3장), 형제간의 사랑이 피로 물들고 말았다.(창4장) 그렇게 시작된 인류의 역사는 영원한 로맨티스트이신 그분의 부름을 회피하기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잃어버린 사랑의 기억을 더듬어 가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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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사랑하고 사랑을 받는 존재로 태어났다. 그러나 죄로 인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면서 우리 인류는 사랑을 잃어버렸다. 남편과 아내의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창3장), 형제간의 사랑이 피로 물들고 말았다.(창4장) 그렇게 시작된 인류의 역사는 영원한 로맨티스트이신 그분의 부름을 회피하기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잃어버린 사랑의 기억을 더듬어 가도록 돕는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지 못하는 것은 잃어버린 마음 때문이란다. 누구나 ‘초월성을 향한 동경’(p.46)이라고 저자가 말하는 따뜻한 로맨스를 꿈꾸면서도, 그러할 수 없는 것은 바로 ‘화살의 메시지’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을 찢어내는 고통의 화살들이 우리를 두렵고, 그 사랑에 머뭇거리도록 만든다는 것이다.


   나는 오래도록 나를 찾아 다녔다. 누군가에 의해 포장된 나의 수많은 이미지들을 벗어버리고 진정한 나를 찾는 여행을 떠난 것이다. 사람들이 쏘아올린 수많은 화살들을 뽑아내며, 작고 여린 나를 만났을 때, 나는 울고 있었다. 그것은 내가 가련하고 불쌍하기도 하였거니와, 진짜 나를 사랑하고 위로하고 계시는 그분을 만났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고 계셨다. 나를 버리고 또 다른 누군가가 되고자 방황할 때에도, 나의 진정한 자아 옆에 하나님이 계셨다. 그리고 기다리셨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면서 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자동차 연료 게이지는 열심히 점검해도 마음의 삶에는 그만큼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p.30) 그분의 사랑에 반응하는 이가 적다는 의미이리라.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 이는 '작은 이야기에서 구원을 찾으려 애쓰는 사람의 삶을 철저히 파괴해서, 그를 더 큰 연극으로 끌어들이려는 하나님의 폭력적인 결심’(p.118)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이다. 아, 무섭고도 강력한 그분의 사랑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이토록 사랑에 목마르신가? 이는 '불평등한 관계가 사랑 안에서만 평등한 관계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p.149) 이 책은 그 사랑을 회복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지속되는 나의 마음 속에 말이다.

j*******1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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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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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라는 제목부터가 발상이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로맨스로 표현하는 책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보면서 내 자신이 사탄에게 얼마나 철저하게 속아서 살아왔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셔서, 끊임없이 사랑한다고 귀에 대고 속삭이시는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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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로맨스"라는 제목부터가 발상이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로맨스로 표현하는 책은 아직까지 본 적이 없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보면서 내 자신이 사탄에게 얼마나 철저하게 속아서 살아왔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셔서, 끊임없이 사랑한다고 귀에 대고 속삭이시는데, 사탄은 그런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왜 너 같은 것에 관심이 있으시겠냐? 이성이 있으면 생각해 봐라!"라는 거짓말을 해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 거짓말에, 그 달콤한 거짓말에 철저하게 속아서, 하나님 없이도 얼마든지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던 내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내게 관심이 있으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다가오시는데, 문제는 방해꾼 사탄이요, 또 한가지는 내 자신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끊임없이 다가오는 달콤한 유혹들을 어떻게 뿌리치고, 주님에게로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는지.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의 마음에 화살메시지를 꽂기를 원한다. 화살메시지를 쏘아서 그 메시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음성을 못듣게 만들기를 원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에 개의치 않으시고, 여전히 우리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계시고, 끊임없이 찾아오고 계신다. 그것을 제대로 알아야 할 것 같다. 우리를 찾아오시다가 오시다가 안되니까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셔서 찾아오셨고, 그리고 우리 죄를 대신 해결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기까지 하지 않으셨던가~! 이 복음의 내용을 이 책은 로맨스라는 관점에서 보고 있다. 사실 그렇다. 한 사람을 위해서,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이 쉽지 않다. 심지어 의인을 위해서 대신 죽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다. 하물며 죄인을 대신해서 죽는 것이야. 더이상 말해서 무엇하랴.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로맨스를 보여주시기 위하여 마지막 방법까지 사용하시지 않으셨던가? 문제는 그 로맨스를 기억하지 못하는 우리와, 끊임없이 그 로맨스를 망각하게 만들려는 사탄의 화살메시지가 아닌가 한다. 우리의 가슴 한복판에 꽂혀 있는 그 사탄의 화살메시지를 뽑아내 버리고, 주님의 로맨스를 기억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
i*******2 201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