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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10여년째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RSI MACD CCI 등의 보조지표를 기초로 수백억을 벌었다니 ... 책을 사봤습니다.
웃음이 납니다.
주식공부 반년이면 누구나 알수 있는 정도의 지식으로 잘도 끼워 맞췄더군요.
이러한 기법이 100여년동안의 주식시장역사에서 전무후무한 투자기법이라고 생각하나요?
왜 이사람 책 1,2,3권에 수십개의 리뷰가 달렸으면서도 "강력추천"태크하나 붙지 않았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런의 문이 있던차 네이버에 "원형지정 사기"라는 검색어가 떴더군요.
어떤것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책의 수준은 실소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주식에 입문하여 이제 탐독을 통해 금광을 케시려는 많은 초보분들에게 말합니다.
세상 어디에도 황금투자기법은 없습니다. 보조지표 몇개의 조합으로 돈을 벌수는
없습니다. 기법을 찾아 헤매이시 말고 시골의사의 책이나, 김정환님의 책같은 책으로 기초를 닦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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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기본편을 보면서 연휴때 기법편과 심리편을 사서 보려고 했는데 혹시나 하고 리브로 리뷰를 보게 됐는데 거기 있는것과 토씨하나 틀리지 않은 리뷰를 보게 되었습니다 책 팔기 위해 수작을 부렸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 사서 보실분들 참고 하세요 ^^ 그리고 내용도 그저 그렇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별 내용도 아닌데 책 분량 늘려서 비싸게 팔아 먹으려는 속내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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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2편. 3편 기대되는 책이라서 세 권을 정독 하며 머리에 새기기 보다는 빨리 다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대략 읽기만 했습니다. 매 권을 읽을 때마다 머리 속을 맴도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 아... 이거 빨리 읽어보고 다시 볼 때는 정독하면서 숙지 해야 할 내용이 너무 많다.... " 정말 각 권마다 그냥 한 번 보고 말 그런 내용이 아니네요. 제일 먼저 기법편을 봤는데... 다 읽고서 기본편을 안보고, 기법편을 재탕해서 읽기 시작하다가 문득 기본편을 봐야겠다는 생각에 기본편을 읽었습니다. 기본편을 보면서도 아...각 권마다 다 숙지 해야 할 내용들로 가득하다는 걸 느끼네요. 기본편을 다 읽고 궁금해져서 남은 심리편을 바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심리편이 아직 이해가 될까, 내용이 와 닿을까 했는데... 심리편을 읽자마자 푹 빠져서 하루 만에 다 봐버렸네요. ㅎㅎ 이제부터는 재탕을 하면서 내용을 숙지를 해야겠습니다. ㅋㅋ 출판 되어있는 왠만한 기술적 분석에 관한 책은 한 번씩은 다 읽어 봤는데도 원형지정님의 책에서 새롭게 느껴지는 것이 깊이가 다른 내용이기 때문인 것 같네요. 첫 번째는 책의 내용이 궁금해서 그냥 읽어보기 위해 봤고. 두 번째부터는 철저히 공부하기 위해서 행간을 다 뜯어 보며 읽어야겠네요. 저는 이만 공부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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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부를 하였다면 성문영어와 수학의 정석은 한번쯤은 다 보지 않았나 싶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이책들로 공부를 한것일까 두말하면 잔소리 그것으로 공부하니까 성적이 잘 나오니 많이 보는것이다 체계가 잘 잡혀있고 올바르고 명확한 해법을 제시를 하니 성적을 올릴라면 볼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왜 이런 얘기 하는가 궁금 할것이다 주식을 한다는 사람들 모두가 한번쯤을 봐줘야 하는 책이 출간이 된것을 비유하고자 예를 든것이다
이 리뷰를 쓰는 나는 주식으로 돈을 벌어 성공하고자 하는 초라한 개미다 맨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주식의 험난한 파고에 몸을 내던졌다 결론은 세번의 깡통으로 눈물이 난 상태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수는 없는 일 다신 실패하지 않기 위하여 열심히 주식 공부를 한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주식 관련책 70권 정도를 보며 공부를 한것 같다 많은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은 책 산 돈이 아까울 정도로 내용이 없고 차트나 몇개 올려 놓고 여기서 사서 여기서 팔아라 식의 뒷 북 책들과 또 한없이 중복이 되는 흔한 내용들로 짜집기 해논 쓰레기 같은 책, 정작 알고 싶은 돈버는 방법은 제대로 알켜주질 않고 얼버무린 책들로 인하여 정말 짜증이 났다 (개중엔 좋은 책들도 열권 정도 있었지만 말이다)
이런 와중에 내가 바라던 책이 드디어 나타났다 그것은 바로 "원형지정 주식실전매매" 라는 책이다 1권 기본편 (주식을 하려면 우선 기본 원리를 알아야겠죠) 2권 기법편 (기본을 안 다음 매매를 하기 위해선 기술이 당연히 필요하죠) 3권 심리편 (운전 기술이 좋다고 사고 안나는 것은 아니죠 마음을 다스려야 안전운행 할수가 있죠) 체계적으로 잘 균형 잡힌 책이 나온것이다 내용이 튼실하여 책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한권 당 450 page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다 주식 책중에 별 내용 없는 꼴란 기법 하나로 한 권에 5만원이나 하는 것도 있는데 권당 2만원 세권에 6만원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할인하여 5만 6천원에 보약 같은 내용이 들은 1350 page를 볼수 있게 되다니 저자와 출판사에 감사할 따름이다
이 책 "원형지정 주식실전매매"를 읽으며 느낀 것은 역시 실제로 매매를 하여 부를 거머쥔 실전 전사가 쓴것이라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동안 고수들은 어떤 지표를 가지고 어떻게 매매를 하는가가 제일 궁긍하였는데 그것을 알수가 있었다 일반 주둥아리로 먹고 사는 그런 사람들의 책과는 기본 바탕이다르는 점을 확연히 느낄수가 있었다 정말 재밌는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하는 말처럼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였다 당분간은 이 책과 대적할 주식 책은 없을 것 같다 조만간 주식 책 베스트셀러가 될것이라 예언하고 간다
ps. 1쇄라서 그런지 오타가 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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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식투자의 바이블이다 수십권의 주식책을 읽어 보았지만 여태 이런 책은 처음이다 정말 실전 전사의 매수매도 원칙이 적나라하게 밝혀진 책이다 이 주식책으로 피눈물을 흘리는 개미들에게 희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나 역시 주식으로 많은 돈을 잃었지만 이 책으로 인해 복수할 수 있을거 같은 생각이 든다 원형지정님의 책 3권으로 다시 공부하여 꼭 실전 전사가 되고 싶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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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는 행동으로 이 전쟁터에서 살아 남는 법을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원형지정님을 알게 된 것은 내 인생의 커다란 행운이요, 전환점이라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주식시장에서 패배한 이들을 돕고자 자신의 사비까지 털어 교육을 하고 모임을 가지는 이가 얼마나 있겠는가~~ 주식보다 나는 그분의 가치관과 기본과 예의 그리고 인연을 중시하시는 삶을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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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대로 된 주식투자관련책을 만나 보지 못했다. 그동안 320여권의 책을 보아왔고 그중에 가슴에 꾹 품어둘 책들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꼭 책을 읽고 매매를 해보고 하지만 좀 나와는 맞지 않는 매매법들이 많았다.
왜 그랬을까 ?
이책에는 그런 매매의 오류들을 하나 하나 찾을수 있을것이다. 기술적 분석 서적이 아무래도 가치분석 서적 보다는 많다. 내가 세어 보니 책장에 꽂힌 책들중에 분류가 그랬다.
사실 이분처럼 쓰디쓴 실패를 거쳐서 실전에서 답을 찾았지만 아직도 미진한 부분을 다듬는데는 아마도 이분을 꼭 한번 만나 봐야 하지 않을까 ? 아 아직도 뭔가 부족한 느낌 반복해서 읽어봐야 겠다.
책에는 자기만의 필요충분조건의 지표를 놓고 그에 합당하는 순간 번개처럼 매수와 매도를 병행하라고 되어있지만 실전에 이를 실행에 옮긴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므로 실전경험이 없는 혹은 초심자들가 접하기엔 독이 될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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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어느종목에 투자 할 것인가? 선택을 하는 제 2단계 실전 2차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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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편..
차트는 지표를 가지고 잘 나가는 종목을 적용하면 지표는 다 맞게 되어 있다. 과거 차트를 보고 지표를 적용해가면서 여기서 사고 저기서 팔고...
이게 430만원으로 몇 백억을 만든 기법이란 말인가..?? 만약 정말 그렇게 벌었다면... 무엇하러 나눔터북스라는 출판사를 만들어 이 책을 만들었겠는가...
진짜라면.. 여러 출판사에서 이미 스카웃하고 저자로 만들었을 테텐데....
별 하나도 아까운 책이라 생각한다.
그나마 1권은 이미 공통된 지식들이 있어서 별 1개는 되겠지만..
이런 책에 현혹되지 않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