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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나 또한 누구 못지 않게 소심하고 내성적이며 활달하지 못한 성격이었다. 성격 탓에 친구들 역시 여러명과 폭넓게 사귀지 못하고 소수의 인원과 긴밀한 관계를 누리는 성향이었다. 물론 학교에서 발표하는 것 역시 스스로 손 번쩍 들고 당당히 하지도 못했다. 성인이 되어서도 그러한 내성적인 성격은 그리 쉽게 바뀌지 못했다. 조금이라도 활달하고 밝은 이미지로 바뀌고 싶어서 한때 수화교실이라는 것을 찾게 되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울수 있는 기회와 함께 성격을 조금이라도 바뀌보고자 하는 나의 몸부림이었다. 길거리에서 수화공연도 해보고 카페에서 일일찻집도 해보고 은혜의 집에 간단한 봉사활동도 하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 그 순간은 참으로 나를 탈피해 보고 싶은 몸부림이었다. 도전을 하고 실천을 해 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교실을 뒤흔든 발표의 달인 역시 나를 한번쯤 변화시키고자 하는 실천과 노력이 없다면 힘들것이다. 같은 원소인 탄소로 이루어진 흑연과 다이아몬드는 변화를 시키고 않시키고냐의 차이는 엄청난 큰 차이가 있다. 연필속의 연필심으로 사느냐 모든 이의 감탄을 받고 소중한 존재로서의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은 그야말로 자신이 노력여하에 달려 있는 것이다. 모든 이의 우러름을 받는 위인들 역시 처음부터 그렇게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엘비스 프레슬리, 찰리 채플린, 에이브러햄 링컨, 래리 킹 역시 그들 모두가 처음부터 뛰어난 사람은 없었다. 자신의 그 높다란 성벽을 무너뜨리고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의 싸움에서 이겨낼을 때 진정한 변화가 있고 성과가 있는 것이다. 여성회관에서 무언가를 배우게 되면 항상 첫 시간은 자기 소개로 시작을 하게 된다. 그때 마다 내 순서가 되었을때 그 떨림은 항상 콩닥콩닥 요동을 친다. 한번 두 번 내 소개를 누군가 앞에서 계속해서 하다 보니 처음 할때 보다 떨림도 내용도 좀더 알차고 길어진다는 것이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기회를 자꾸 만들고 사람들 앞에서 열심히 말하는 나 자신을 경험하라는 말은 아주 큰 공감대를 형성 하였다. 바로 나 자신이 느껴본 경험이기 때문이다. 재주가 뛰어나지 않아도 꾸준히 노력한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노력도 안해보고 어차피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바보짓은 없다라고 쿠베르탱이라는 교육학자가 말했다고 한다. 역시 명언이다. 우리는 보고 듣고 배운 것은 많으나 얼마나 많이 실천하고 노력을 꾸준히 하는지는 항상 미지수이다. 무언가의 달인이 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얼마나 갈고 닦고 시간을 들여 노력할때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이다. 천재라 할 지라도 노력이라는 거름을 주지 않는다면 결코 완성된 인격체로 성장하기 힘들 것이다. 초등학교 공개 수업시간에 아이들의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 속으로 기어가는 목소리에 발음이 정확하지 못한 아이들이 참 많았다. 그러한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좀더 연습과 용기를 많이 얻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수업시간에 무조건 손을 번쩍 들고 용기있게 발표하는 큰 아이에게 좀더 효과적인 발표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과 작은 아이에게는 용기의 씨앗부터 심어주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만들어주어야겠다는 다짐을 갖게 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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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렸네요. 그만큼 너무 쏙쏙 들어오는 이야기들.ㅋㅋ 처음에 받아보고는 초등학생들이 읽어볼걸 괜히 신청했나 했었는데 읽어보니 어른들도 읽어보면 참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책이네요. 첫페이지를 넘기다 정말 깜짝 놀랐던 것은 제 도우너 이름이.ㅋㅋ 책 14쪽에.ㅋㅋㅋ "옆반 도우너 어린이는 ,,,,ㅋㅋㅋㅋㅋ 놀랬습니다.ㅋㅋㅋ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일게 된 사실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다리떨기 춤인데요.ㅋㅋ 진짜 보고 박장대소했습니다.ㅋ 처음 무대에 설때 너무 떨려서 긴장한 나머지에 다리가 떨린상태였는데 그 행동이 대박난거라죠,. 아 그리고 정말 모든 유명하신 연설가나 그런 직업을 가지고 계신분들 전 타고난 사람인줄 알았는데 누구나 같더라구요. 링컨이나 찰리채플린 카네기 , 이런사람들도 처음엔 자신감도 없는 사람이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앞에서 이야기하는건 단연 못하던 사람들이구요. 제 어렸을적 발표할때 떠올리면 창피한게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진짜 그땐 다른친구들의 똑똑하게 자신있게 발표하는것을 보고 내심 부러워했었는데 나도 노력하고 연습했으면 충분히 할수 있는것이었네요. 지금부터라도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려구요. 첫째는 난 할수 있다는 자신감 갖기 둘째는 녹음해서 내 목소리 들어보기 셋째는 거울보며 얼굴 표정 관리하기 넷째는 주제를 정해 생각나는 데로 말하기 다섯째는 연습하고 또 연습하기
이 책 제 사촌동생한테 보여주고 싶네요. 이제 막 초등학생인데 이거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어요^^ㅋㅋ 어떤사람이나 겪는 자신감의 문제들 . 이책 읽고 자신감가지고 발표잘하는 사람이 됫으면 좋겠네요. 혹시 알아요 제 사촌동생 정말 훌륭한 대통령이 될지도.ㅋㅋ
너무 잘읽었습니다, 앞으로 일주일 남은 제 면접 시험 정말 잘볼수 있을것 같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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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1학년이라 엄마가 본 책입니다.. 첨 입학 하고 나서 아이가 손을 안든 다고 해서리... 가슴을 졸인적이 있지요..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번쩍 번쩍 손을 드는 녀석이 아니기에 읽어 보고 싶었던 책..
먼저 책의 구성은 우리가 알고 잇는 유명한 이들도 연설이나 발표 할때는'무지 떨엇다고 합니다...ㅎㅎㅎ
그리고 용감해 지는 법도 소개 하고. 다양하게 말 하기를 소개 하고 있지요..
어떻게 하면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말하기가 되는지...
장진주 아니운서 처럼 해봐요 코너에서는 녹음 해서 들어보기가 잇는데 아이랑 재미삼아 해봣는데 아이도 즐거워 하면서 효과 백배 입니다...ㅎㅎㅎ
맨 마지막에는 발음 연습도 할수 잇게 소개해 놓앗지요..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잇는 책이고 전개가 지루하지 않아 빨리 빨리 넘어 갑니다...
힉년이 놀라갈수록 반에서 점점 손 드는 아이들이 적어 진다고 하네요...
물론 손 드는 것만 이 중요 한건 아니지만 그런 자신감 속에서 아이들이 공부도 하고 생활도 한다고 봅니다...
발표력 때문에 고민인 친구들 잇으면 소개 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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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아들의 참관수업에서 많은 엄마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생님의 지도에 맞춰 너무 신나게 수업하던 그리고 씩씩하게 발표를 하던 아들 모습이 2~3학년때의 모습과 너무 달라 기뻐하며 약 20분을 지켜보다 6학년 딸에게 잠시 갔다가 다시 아들의 교실로 돌아왔었다. 그런데 아들은 신나게 수업하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수업이 끝나지 않았기에 다가가 위로할수도 없고 어떤일이 벌어져 저렇게 울고 있는지 몰랐던 엄마로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 후에 알아보니 선생님께서 아들을 지목해 발표를 하려 했으나 바로 대답을 하지 못해 타이밍을 놓치고 다른 아이에게 기회가 넘어 갔던 모양이었다. 엄마들께서 지켜보는 가운데 그런 일이 벌어져 많이 속상했던 모양이였다.
내성적인 아들이 교실에서 존재감이 없는 아이로 살아가면 어쩌나 안타까운 마음에 교실을 뒤흔든 발표의 달인을 선물해 주고 싶었다.
그리고 먼저 읽어보게 된 발표의 달인은 아들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마음속에 뭔가 모를 자신감과 갖가지 상상을 하게 되었다.
세계를 뒤흔든 세계적인 명사들도 첨엔 모두 두려움과 떨림으로 실수를 했었고 그 실수를 바탕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되었고 실수를 극복하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말을 해준다. 아직 미흡하고 자신감과 용기가 없는 아이들에게 유명인들의 실수담을 들려주며 자신감을 갖게 해 준다.
용기를 갖고 발표를 하기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많은 방법들이 나와 있다 그중에 주제와 관련이 있는 모든 것을 최대한 생각하여 적어보기 그리고 그 주제를 나의 경험과 함께 연관지어 생각하고 표현해 보기, 어떤 주제로 발표를 할때 친구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중에 내가 경험했던 일을 그 주제와 관련시켜 발표를 하다보면 듣는 친구들이 더 즐거워하고 집중하게 된단다. 수업시간에 뭔가 중요한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선생님께서 경험담과 함께 알려주시는 것과 같은 효과인듯 하다. 어떤 경험을 엄마에게 재잘거리며 들려주는 걸 좋아하는 아들에겐 더 없이 좋은 방법인듯 하다.
또 한가지 생각의 힘을 키워줄 수 있는 [즉흥적으로 말하기 게임] 친구들이 자주 와 시간을 보내는 우리집에서 아이들을 모와 두고 해볼만한 정말 좋은 게임인듯 하다. 아이들의 입에서 어떤 기발한 이야기들이 나올지 상상만 해도 기대가 되고 웃음이 나온다.
집에서와 달리 밖에 나가면 너무 얌전하여 목소리가 속으로 들어가는 아들에게 꼭 필요한 발성연습 자신의 목소리를 타인처럼 들어볼 수 있는 방법을 여러 가지를 제시한다. 자신이 말하고 책을 읽는 모습과 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자신이 직접 고쳐야 할점을 찾아낸다면 정말 큰 효과를 볼수 있을듯 하다. 캠코더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아들에게 자신을 직접 찍어보게 해봐야겠다. 자신을 찍어볼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재미를 느끼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후반부에 [여러분도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세요.]라고 한다. 나에 입에서 나오는 말이 상대를 행복하게 하고 살아갈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되게 해주는 말을 해보라.
요즘 세상에 가장 필요한 말이 아닌가 싶다. 자신의 기분에 따라 생각없이 하는 말이 타인을 죽음으로 몰기도 하는 세상에서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희망이 되어 준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따뜻한 세상이 될까????
아들이 발표를 잘 했으면 하는 마음에 접하게 된 발표의 달인은 발표뿐만 아니라 세상을 긍정적이고 타인에게 행복을 주는 멋진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고 실천하게 해주는 책이듯 하다. 아들이 책을 읽으며 희망을 갖고 용기를 내어 세상속에서 만나면 행복해 지는 사람으로 커 가는데 지침서같은 역할을 할 멋진 책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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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다이아몬드와 흑연을 구성하고 있는 물질을 살펴보면 둘 다 같은 원소인 탄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런데 흑연이 오랜 시간 동안 열과 압력을 받아서 자신을 변화시키면 아름다운 광채를 지닌 다이아몬드로... 나는 말 잘하는 사람이 될것이다! ... 자신감 있는 목소리로 외치고 시작!~ 엘비스 프레슬리가 춘 춤 중에서 다리 털기 춤이요. 이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아하! 생각이 났어요. 무대에서 덜덜 떤 게 사람들이 오해해서 그런게 아닌가 ... 역시 ^^ 링컨 대통령 친구의 말씀으로는 열등감에 두려움에 눌린 나머지 어색한 표정과 몸짓에... 정말이지 잘 하는 게 하나도 없었다네요. 믿어지지 않고 늘 잘 하셨을 거라 생각되었는데 많은 노력을 하셨나봅니다. 훌륭한 연설이 없었다면 남북전쟁이 어찌 될 지 모를 링컨 대통령의 ... 가장 유명한 말씀이 게스티버그 연실이지요. 연설 전 전투지역을 살펴 보고, 거기서 일어났던 모든 일을 보고 받고, 그때 상황을 느끼며 지낸 후 연설로 감동시킬 수 있었다니 참 저도 들어보고 싶네요. 링컨 대통령의 뛰어난 기억력이 존재한 이유가 늘 주의깊게 관찰하시고, 생생한 인상을 머릿속에 찍어두며, 시각, 청각 등 가능한 많은 감각을 통해 인상을 기업합니다. 무엇보다도 시각적인 인상. 발표의 비법들을 따라 하나 하나씩 하다보면 잘 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가 없을 겁니다. 발표는 학교 수업시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미리 비법을 알아두면 어른이 되어서도 술술 준비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준비하고 연습하고 비법도 알게되면 저절로 발표하고 싶을겁니다. " 저요~ 저요~ 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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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모두 누구누구 앞에서 자기 주장을 말로써 표현을 한다던가, 때로는 많은 군중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거나 하는것에 많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힘들어하는것에 많이들 공감을 할 것이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어휘력도 늘게 되고 말도 잘하게 된다고도 하지만, 새우비에 논밭의 갈증을 해소하기 힘들듯, 많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고 해서, 시시때때로 변하는 현실에서 많은 독서량만으로 만족스런 표현법을 얻기에는 더더욱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특히나 무뚝뚝한 4학년 왼손잡이 아들녀석에게는 말이다.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가족간의 관계에서도 그렇고, 학교생활의 모든 관계에서도 나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야하는 많은 일들이 생기는데 그럴때마다 나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빨리 표현하지 못해서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서 조금더 크면 괜찮아질거야...하는 위안으로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 못했음을 깨닫게 되고, 말도 잘하지 못하고 수줍음이 많았던 장진주 아나운서의 발표에 도움이 되는 이책을 드디어 아들에게 권유하기에 이른다.
수줍음 많고, 말수도 별로 없었다는 장진주 아나운서가 어떤 노력들을 했기에 지금처럼 똑똑하고 말 잘하는 아나운서가 되었을까?.... 여성스런 잔잔함과 세세함. 부드러운 언변과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으로, 때로는 유명인사들의 많은 실수를 통해 성공하기까지의 일화를 바탕으로 드디어 말을 잘하고 발표도 잘하게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들에 대해서 솔직담백하게 공개를 해준다.
이 책을 읽고 있는 나도 그렇고, 이 책을 쓰고 있는 장진주 아나운서도 그렇고, 말을 잘하기로 유명한 링컨이나 카네기 대통령같은 명연설가들도 첨에는 많은 실수를 했으며 말을 해야할 때에 심장이 멎을듯했고, 얼굴은 빨개지고,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었던 실수담을 접하면서 그런 유명한 사람들도 다들 그런 실수가 있었구나...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것같다.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본격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말을 잘하기 위해, 발표를 잘 하기 위해 장진주 아나운서와 유명인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비법들을 상세하게 알려주면서 우리에게 용기와 도전정신을 갖게끔 해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더 흡족했던 부분은, 말을 잘하고 발표를 잘하는 방법과 노력들에 대해 알려줌과 동시에 올바른 인성을 갖추어 가면서 말다루기를 할 때에 말에, 표현에 빛이 더해진다는 것이다.
미국역사상에 첨으로 흑인대통령이 당선된 이때에 오바마대통령의 그 언변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이 간다. 그는 설득을 잘 했다고 하는데 그 설득이란 것도 올바른 인성이 뒷받침 되지 못했다면, 자기 주장을 상대방에게 강요하는 단순한 말이었으리라 생각을 하면서, 좀 더 인격이 있는 말을 하기에 더 노력하는 기반이 될 이 책에 무척이나 기대감이 더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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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발표의 책. 직장에서의 발표수업은 승진과 관련되어 있으므로, 점수를 얻어야 하므로 것또한 치열한 싸움이다. 그 점을 쉽게 책 한권으로 고쳐주는 것은 어떠할까? 장진주 아나운서가 지은 발표의 달인. 말을 잘하는 법은 물론이고, 연습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말을 어떻게 전하면서 감동을 전해줄수 있는지. 그 세부목차를 통해서 그가 어떻게 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저자에게서 나온 기를 받을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