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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기독교 신학이는 부제에서 느끼듯이 이 책은 이스라엘의 민족적인 배경과 함께 하는 로마서 9장 에서 12장에 나오는 내용을 깊이있게 조명하고 있다. 자끄 엘륄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묵상속에서 나오는 보배로운 하나님의 계시를 밝혀주고 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속에서 유대민족은 하나님의 사역에서 빼놓을 수 없는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유대인의 특수성과 유대인에게 베풀어진 선물이 바로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은 인류의 구세주가 된 예수이다. 하나님의 언약이 이루어지는 결정적인 정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절대적인 자유속에서 인간의 무능력을 질타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약속과 은총에 따른 선택을 하시게 된다. 그렇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을 그들은 대항하며 불순종하게 되어간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어진 하나님은 은총을 거두지 않는 변함없는 그분만의 사랑을 지속하고 있음을 보게 한다. 하나님은 유일한 민족인 유대인들과의 관계를 사도바울의 고백속에서 발견하게 됨으로 인해 하나님의 동향을 살필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세가지의 지적을 하면서 그들에게 어떤 신앙을 갖게 될까?라는 질문과 함께 해답을 말씀을 통해서 찾아가고 있다. 그 답은 로마서 9장, 10장, 11장, 12장에서 찾아가고 있다. 하나님은 어떤 순간속에서도 하나님의 의를 이루고 계심을 본다. 그 의는 예수 안에서 은총으로주어지고 성취되어진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향한 복음 전파는 하나님의 민족으로의 이스라엘을 제 조명하였다고 볼 수있다. 또한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만을 위한 복음이 아님을 보면서 새로운 이스라엘을 위한 접붙임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의 은총과 택함에 대한 현존하심과 주관하심을 보여주고 있다. 그 예로 사도바울통한 이방인, 즉 이교도인들에게 대한 관심과 구원이다. 이를 그리스도인으로 갖는 교회의 책임으로 회복을 이끌고자 한다. 이스라엘이란 줄기에 새로운 접붙임을 받은 많은 민족을 위한 구속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로 통한 구원의 전체적인 신비를 이루면서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구원에 나타나게 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에 대한 합당한 예배로의 쇄신의 삶을 마무리하면서 결말을 맺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가 그리스도로 인한 하나님의 사랑에서 이루어졌음을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온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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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끄 엘륄의 저작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이분의 사상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점들이
많이 있죠. 그러나 그의 깊이 만큼 다가오는 감동은 어느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불의한가?라는 제목으로
다시금 우리에게 다가오는 자끄 엘륄은 그 진지함이 로마서의
말씀으로 통해서 더욱 짙게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로마서 9장에서 12장에 나오는 말씀을 중심으로 강해하고 있습니다.
본문을 중심으로 민족, 하나님, 신앙, 나무, 행위와 삶 등을
강해하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로마서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회심하고 주님을 만나는 축복을 누렸습니다.
로마서 9장은 유일한 민족, 유대 민족에게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이들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심으로 인해 하나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책의 제목을 낳게 한 로마서 9장 6-29절은
때로는 불의한 하나님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불의에 앞서지 않으심을 말씀을 통해서 접근하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이들에게 그분의 약속을 성취하시고,
그 약속대로 하나님의 순종속에 부르고 있음을 보게 합니다.
하나님은 불의한 자들을 불러 세워 순종한 자로 거듭나게 만들고 계심은
그분의 무한한 사랑에서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불의한 민족, 즉 불순종의 민족인 유대민족은 하나님의
택한 족속이 왕같은 제사장임을 각인 시킴으로 인해 새로운
신앙을 갖게 하는 것이 로마서의 이끈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접붙이는 올리브 나무의 비유를 통해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으로 통한 택한 민족, 백성의 새로운 점들을 발견하게 만든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선민의식이 강하다.
그 하나님의 백성인 그들에게 예수를 메시아로 인정하게 하는 과정이
새롭게 접근했다는 평가를 갖게 된다.
메시야를 인정하기 어려워하는 이유가 많지만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현존하심으로 인해서 더욱 구원 역사를
이루어가는 단계를 로마서의 11장에서 보게 된다.
이렇게 이루어진 그들에게
하나님의 구원과 하나님의 사랑이 이스라엘 안에 이루어짐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원대하신 계획과 주에 대한 경배는 그들의
삶과 방식에서 표출되면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향한 최상의 삶은 예배임을 보게 한다.
불의한 민족에게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인해
새로운 삶과 목적을 발견한 그들은 하나님께 향한 마음과 뜻을
예배로 드려지는 거룩한 존재가 되어감을 이 책을 통해서 보게한다.
불의한가? 하나님은 불의한가? 불의한 민족을 옹호하며
그 민족을 쓰시는 하나님은 불의한가? 등등의 과제를
이 책을 통해서 해소하게 만든다.
역시 자끄 엘륄은 그의 가슴속에 품어진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우리에게 글체로 표출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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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에 앞서, " " 속 내용은 본문 인용문임을 밝혀 둡니다.
'하나님은 불의한가?'
이 책은 로마서 9 ~12장 - 특히 9 ~ 11장까지 - 에 기록된 유대인과 이방인에 관한 바울의 말을 분석한다. 이 본문에 나타난 유대인과 이방인의 관계와 하나님의 계획을 살펴본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본다.
유대인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특별한 민족이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 이것은 그분을 따르는 이방인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중대한 경고이다. 하나님께 특별한 민족이라 하더라도 그분을 대항하면 버림을 받는데 하물며 이방인은 어떠랴!? 그리스도인은 단지 하나님을 추종하는 게 아니라 변화를 해야 한다. 1%는 남겨둔 채 99%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100% 변해야 한다.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온전한 삶을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또한 버림받는 것을 피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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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불의한가 - 서평 이 책은 로마서 9장부터 11장까지와 12장 1~2절에 대한 자크 엘륄이 이해한 계시의 해석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구원을 위한 유대인의 역할과 그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책을 진행시키고 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그들의 책임을 불성실함과 불신앙으로 저버렸다고 진술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을 통해 일을 시작하신 일을 유대인을 통해 일을 마치실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유대인이 자신들의 메시아를 인정할 때 주님의 나라의 도래와 생명의 승리와 우주의 부활이 일어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을 따라가면 성도의 삶을 통해 구원과 하나님의 은총이 대상을 떠날 수 있다는 것과 그에 따른 책임을 강조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칫 행위 구원에 대한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므로 성도들은 자신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신앙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게 된다. 저자는 1912년에 태어나 1994년에 생을 마감한다. 그의 사후 2002년에 “열방가운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기까지 법학자로써 수많은 책을 저술하였고, 사회학자, 신학자,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다고 이 책을 설명한다. 특별히 이 책을 통해서 ‘유대인’ 대상을 심도있게 분석 정의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유대인의 역사는 독특한 역사로 무엇보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민족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죽음과 박해와 고난 속에서 살아남은 백성이 바로 유대백성, 유대민족이다. 그러나 그들의 선민의식과 배타의식을 통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것들은 하나님의 관심이 그들을 떠나서 이방인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스라엘 유대인의 불순종은 자신들의 사명을 망각하게 되었고, 이 사명은 이방인들에게 전해져 그들을 통한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사역으로 행하셨다. 그러나 사랑에 한이 없으신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을 향하여 한결같은 사랑으로 은총을 내려주신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이방인에게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마음과 첫 번째 택함을 주신 유대인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광대하신 사랑을 깨닫게 된다. 유대인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특별한 민족이다. 그러나 그들의 불순종과 원망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에서 잠시 유보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물론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에 대한 사랑은 유보되지 않지만 민족적인 유린과 핍박과 고난은 민족적인 사랑의 유보를 생각하도록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1%는 남겨둔 채 99%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100% 변해야 한다.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온전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인류 구원의 역사는 유대인에서 시작 되었고 그것은 다시 유대인을 통해 마무리 될 것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인 의식 가운데 하나님께서 알파와 오메가 되심을 깨닫고 주님이 주시는 말씀과 마음에 귀 기울여서 불의하지 않으신 신실하신 하나님 앞에서 더욱 겸손히 주님을 따르는 자가 되기를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내용이 늘 간직되는 자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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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신약의 겨란노른자이고 이신득의 교리가 전체의 핵심이다. 로마서를 기록한 바울은 로마시민권을 가지고 있고 가문과학식이높은 유대인으로 철저한 율법주의자였다그리스도인들을 잡아 감옥에 가두고 핍박을 했던 그가 그리스도인을 잡으려고 다메섹으로 가던 중에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변화받아 사도로 특히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서 충성을 했지만그의 마음속에는 늘 동족 유대인 이구원받지 못한것을 안타까워했다.
저자 엘륄은 하나님은 불의한가? 라는 역설적인 주제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를 통해 유대인의구원이 왜 늦추어 졌는가 에대해 변증하고 있다.
"바울은 예수가 모든 것 위에 있는 하나님이며 영원히 축복받는 존재임을 선언한다"
유대인 들은 예수님을 믿지아니하고, (토라)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구원을 얻는다고 믿고 있다.그러나 예수님은 (토라)율법의완성이 되셨으므로 하나님의 의를 이루신 유일한 분으로 우리에 구세주가 되신다 . 이제는(토라) 율법을 지키므로 구원을 받는것이 아니고 (토라)율법의완성이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는 것을 바울은 로마서를 통해 알려주고있다.
저자엘륄은 이책속에서도 말한다 "하나님의 의는 이제 예수안에서 완전히구현되므로 토라(율법)는 이제의미가 없다 그것은 하나님의 의가예수그리스도에 의해 완전히 성취되었다는 점에서도 종결이다"
(토라)율법은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이지 구원을 주는것은 아니다. (토라)율법을 온전히 이루신 분은 오직예수님 한분 이시므로 더이상 (토라)율법이 인간을 정죄하고 판단할수없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예수그리스도 앞으로 나와야 하고오직 의가 되신 예수님을 믿으므로 구원을 받아야한다.
" 예수는 진정한 메시아였다" 잠시미룬 이스라엘의 구원은 이교도 전체가 마침내진정한 복음을 듣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때 이스라엘 전체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얻기까지 유대인의 마음을 닫아놓으셨음이 하나님의 계획이라는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유대인이 예수그리도를 믿지 아니하므로 잠시 구원이 이방인들에게로 일시적으로 옮겨진것같이예수를 믿는 자들에게도하나님께 죄를 짓게 되면 구원이 다시 옮겨질수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므로 택함받은 그리스도인들은 깨어 힘써 구원을 지켜야 함을 저자는 일깨워준다.
이방인의 수가 차기까지 이스라엘의 구원을 잠시 보류하고 계시는 하나님의뜻이 마지막때에는 이루어질것이다 고 저자는 알려주고있다. 구원받은 우리는 유대인이 왜 아직 그리스도를 영접하지않고 있나 ? 대한 관심을 가지고이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또한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때문에 먼저 구원받는 기독교인들의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므로 마지막때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나 모두 구원에 길로 인도해야 할것이다.
◆ 신학적인 책이라 너무 어려워서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쉽게 풀어서 말씀하시는 설교만듣다가 실제로 신학적측면에서 평을 한다는것이 고민되었습니다. 책속에 내용이 요약이 되지 않았을지라도 이해 해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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