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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 포토샵을 다룬다면 꼭 봐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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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프로그램 중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포토샵.... 포토삽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잘 한다고 할 수 없는 성격의 툴이라고들 합니다. 그렇기에 직업상 포토샵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책꽂이에 수많은 포토샵 관련 서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토샵 툴 사용에 관련된 서적 중에... 특히 최근에 판에 박힌 듯 똑같은 형식에 비슷한 수준의 책들만 대량으로 출판되는 가운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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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프로그램 중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포토샵.... 포토삽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잘 한다고 할 수 없는 성격의 툴이라고들 합니다. 그렇기에 직업상 포토샵을 다루는 사람이라면 책꽂이에 수많은 포토샵 관련 서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토샵 툴 사용에 관련된 서적 중에... 특히 최근에 판에 박힌 듯 똑같은 형식에 비슷한 수준의 책들만 대량으로 출판되는 가운데에서 좋은 책이라고 손에 꼽을 책은 쉽게 생각나지 않을 것입니다. 포토샵 와우북은 개인적으로는 포토샵 서적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책입니다. 반복적인 툴 사용법에서 벗어난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기본적인 지식과 활용방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기존 따라하기 류의 책에서 비효율적인 설명방식과 무의미한 따라하기에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포토샵 와우북이 원하던 부분을 콕 찝어줄 것입니다. 포토샵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인데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필수 서적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여러분의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포토샵을 배우고 있는 독자라면, 초보자를 위한 포토샵 책에서 더 이상 만족을 못 느낄 때 포토샵 와우북을 읽어보세요.
l***a 2003.11.07.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훌륭한 내용, 하지만 포토샵6와우북의 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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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와우북에 대한 명성을 말하는 건 바보같은 짓이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두 말 할 것 없이 현존하는 포토샵 기술서적의 최고봉이다. 내가 독자리뷰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책 내용이 어떻느니 하는 것이 아니라 포토샵6와우북을 구입한 독자가 있다면 구매를 고려해보라는 생각에서다. 이 책의 서두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포토샵7와우북은 포토샵6와우북을 새 버전에 맞게 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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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와우북에 대한 명성을 말하는 건 바보같은 짓이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두 말 할 것 없이 현존하는 포토샵 기술서적의 최고봉이다. 내가 독자리뷰에서 말하고자 하는 건 책 내용이 어떻느니 하는 것이 아니라 포토샵6와우북을 구입한 독자가 있다면 구매를 고려해보라는 생각에서다. 이 책의 서두에서도 말하고 있지만 포토샵7와우북은 포토샵6와우북을 새 버전에 맞게 재편집하고 포토샵7의 기능을 추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즉, 포토샵6와우북의 내용과 거의 똑같다. 예제들도 다른 것이 거의 없다. 결론적으로 포토샵6와우북을 구매한 독자라면 구매를 고려해보는 것이 좋고 만약 포토샵와우북을 한번도 안본 독자라면 꼭 구입해보길 바란다. 단, 이 책은 초급자를 위한 책이 아니라 중,고급자를 위한 책이므로 포토샵을 처음 배우고자 하는 독자들은 눈독드리지 말길 바란다. 구입해서 봐봐야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할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도 초급용 교재가 아니라고 못박아두고 있으니 초보자들은 포토샵입문서를 확실히 마스터 한 다음에 보길 바란다. 포토샵을 깊이있게 배우고자 하는 포토샵매니아들에게 와우북은 기본서적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지금까지 100만부 이상 팔렸다는 것만 봐도 책 내용의 알참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오랫동안 한결같이 사랑받는 포토샵 책이 출간되길 바래본다.
w******1 200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