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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음반에 대한 단상' 에 대한 비판!!(아래의 다른 고객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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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엄마가 임형주란 사람이 노래 부르는 거 보고 반했다고 사서 억지로 들려주는 걸 들었다. 앞으로 성악을 전공할거라서 엄마가 듣게 한 것이다. 그런데 난 그만 그 목소리에 매료되어 임형주 중독증에 걸리고야 말았다. 하루에 거의 3시간 정도를 노래듣는 것에 투자했다. 그래서 팝페라라는 세계에 대해서도 눈이 뜨여지게 되었다. 아래에 어떤 분이 '임형주 음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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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엄마가 임형주란 사람이 노래 부르는 거 보고 반했다고 사서 억지로 들려주는 걸 들었다. 앞으로 성악을 전공할거라서 엄마가 듣게 한 것이다. 그런데 난 그만 그 목소리에 매료되어 임형주 중독증에 걸리고야 말았다. 하루에 거의 3시간 정도를 노래듣는 것에 투자했다. 그래서 팝페라라는 세계에 대해서도 눈이 뜨여지게 되었다. 아래에 어떤 분이 '임형주 음반에 대한 단상' 라는 글을 쓰셨는데,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것만 같다. 물론 겨우 4년이란 시간동안 목소리가 완성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을 편안하게 만들고 끌어들이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저음도 잘 낸다고 테너가 아니라고 ' 임형주 음반에 대한 단상 '에서 그랬는데, 테너라고 해서 무조건 저음을 안내는 것은 아니다. 난 음역은 소프라노 인데 1옥타브 아래까지도 난다. 그리고 이렇게 부패한 세상에 임형주 노래는 맑은 샘물과도 같은 존재다. 그만큼 순수한 면을 보여주고 듣는 사람도 덩달아 착해지는? 음악인 것 같다. 성악을 잘 모르는 사람도 그냥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는 것 같다. 솔직히 말해 임형주 노래를 듣다가 조수미 노래를 들으면 임형주의 노래가 더 듣고 싶어 진다.
k****6 2003.12.21. 신고 공감 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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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임형주를 좋게 보는 이유.
"내가 임형주를 좋게 보는 이유." 내용보기
난 대통령 취임식같은 행사는 잘 안 봐서 임형주가 거기서 노래를 했는지 춤을 췄는지 모른다. 그저 처음 들었을 때 어딘지 모르게 귀에 익은 목소리라는 생각이 들었고 '에비타'에서 마돈나가 부르던 그 노래때문에-굳이 제목을 안 써도 알 만한 사람은 다 알리라.- 전에 '이소라의 프로포즈'에 나왔던 너무 조숙해서 징그럽도록 인상적이던 초등학생이 생각났다. 노래하는 스타일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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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통령 취임식같은 행사는 잘 안 봐서 임형주가 거기서 노래를 했는지 춤을 췄는지 모른다. 그저 처음 들었을 때 어딘지 모르게 귀에 익은 목소리라는 생각이 들었고 '에비타'에서 마돈나가 부르던 그 노래때문에-굳이 제목을 안 써도 알 만한 사람은 다 알리라.- 전에 '이소라의 프로포즈'에 나왔던 너무 조숙해서 징그럽도록 인상적이던 초등학생이 생각났다. 노래하는 스타일이 거의 안 변했다. 사실 처음 그 아이가 이 사람이라는-분이라고 해야하나? 요즘은 너무 대단한 사람처럼 되버려서...-것을 알고 기분이 묘했지만 이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랄까... 반가웠다고 할까? 잠깐 어른들의 변덕에 음반 하나 내고 사라지는 그런 아이가 아니어서 방송따위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커다란 바다를 찾아 보여줘서... 라고 하면 말이 되나? 어쩌다보니 사설이 길어졌는데 내가 임형주를 좋게 보는 이유는 그의 음악이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한 방향을 보고 너무 서두르지도 너무 게으름 피우지도 않으며 나아간다는 것을 느낄 수있다. 개인적으로는 두 개의 음반을 자장가 삼아 듣고 있지만 호소력이나 어떤 깊이있는 정서보다는 그 연배에 어울리는 맑은 미성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본다. 그러니까 지금은 임형주라는 밭에 밭갈이가 끝나가고있다고나 할까? 그냥 내 생각이지만... 기대하게 하는 구석이 있다. 임형주의 노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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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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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군의 음반을 듣고 드는 느낌은 바로 듣기 좋은 음반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가창력에 대해서 약간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세계 수준에 부족하다거나 고음 처리가 약하다는 등. 그러나 고음이 어떻든 세계 수준이 어떻든 그의 음반이 듣기 좋고 편안한 음반이라는 점은 틀림없습니다. 저는 팝페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클래식도 관심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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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군의 음반을 듣고 드는 느낌은 바로 듣기 좋은 음반이라는 것입니다. 그의 가창력에 대해서 약간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세계 수준에 부족하다거나 고음 처리가 약하다는 등. 그러나 고음이 어떻든 세계 수준이 어떻든 그의 음반이 듣기 좋고 편안한 음반이라는 점은 틀림없습니다. 저는 팝페라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클래식도 관심없습니다. 부르는 가수가 어떤 음역을 소화하는지 그런 것은 더더욱 관심없습니다. 다만 이 음반은 정말 듣기 좋고 편안한 음반이라는 그것만 말하고 싶습니다. 이 가을과 겨울에 들었을 때 마음이 따뜻해 지는 그런 음반이라는 사실만 말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a 2003.10.1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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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목소리 임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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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를 처음 본건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였다, 그의 목소리는 나에게 충격 그 자체로 다가 왔었고, 음반을 사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너무 늦게 구입한 임형주의 앨범이었지만, 듣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정말 변성기가 지난 남자의 목소리가 맞는지, 그의 목소리는 가늘면서도,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를 힘이 느껴지는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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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를 처음 본건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부르는 모습이였다, 그의 목소리는 나에게 충격 그 자체로 다가 왔었고, 음반을 사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너무 늦게 구입한 임형주의 앨범이었지만, 듣고 있노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정말 변성기가 지난 남자의 목소리가 맞는지, 그의 목소리는 가늘면서도, 듣고 있으면 왠지 모를 힘이 느껴지는 뭐라고 단정지을수 없는 목소리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그의 목소리를 듣고있노라면, 편안함을 느낄수 있고 후회하지 않는 앨범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d****r 2003.11.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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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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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앨범을 구입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또~앨범이 나와 냉큼 구입했습니다. 지난앨범의 느낌이 너무 좋았거든요...^^ 그런데 이번 앨범 또한 느낌이 괜찮더군요...지난 앨범에서 많이 탈피한 느낌이 아니고...오히려 지난 앨범의 연속인 것 같아 새로운 음악을 들을 때의 긴장감이 아니라 편안한 상태에서 감상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감동적이었던 것은 싸인CD더라구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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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앨범을 구입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또~앨범이 나와 냉큼 구입했습니다. 지난앨범의 느낌이 너무 좋았거든요...^^ 그런데 이번 앨범 또한 느낌이 괜찮더군요...지난 앨범에서 많이 탈피한 느낌이 아니고...오히려 지난 앨범의 연속인 것 같아 새로운 음악을 들을 때의 긴장감이 아니라 편안한 상태에서 감상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더욱 감동적이었던 것은 싸인CD더라구요...오오~~~진짜 감동받았어요T.T 생각지도 못한지라 더욱 기뻤습니다^^ 모든 곡이 다 괜찮았지만 전 특히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와 아리랑이 제일 좋더라구요... 분명 두 곡의 느낌이 많이 상반적이지만 제일 귀에 쏙 들어오는 곡이라는 점은 분명하니까요..^^ 특히 아리랑은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 전해져 오던데...아리랑의 애절한 느낌도 살아있으면서 어딘지 새로운 곡을 듣는 듯한 느낌이 아주 절묘한 느낌을 줍니다. 역시 소장할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인 것 같습니다~!!
k******l 2003.10.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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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도로 아름다운 음성...
"극도로 아름다운 음성..." 내용보기
임형주의 음반은, 내가 알기로는 이번 Silver rain까지 3장이 나왔다. 첫번째 Whispers of hope, 두번째 Salley garden, 그리고 세번째 silver rain. 내가 가장 처음 산 음반은 샐리가든(영어로 쓰기 귀찮아서..;;)이었다. 언제였더라.. 그러니까 그가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불렀을 때다. 나보다 먼저 음반을 사서 들어본 친구가 적극 추천했다.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고..
"극도로 아름다운 음성..." 내용보기
임형주의 음반은, 내가 알기로는 이번 Silver rain까지 3장이 나왔다. 첫번째 Whispers of hope, 두번째 Salley garden, 그리고 세번째 silver rain. 내가 가장 처음 산 음반은 샐리가든(영어로 쓰기 귀찮아서..;;)이었다. 언제였더라.. 그러니까 그가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불렀을 때다. 나보다 먼저 음반을 사서 들어본 친구가 적극 추천했다. 목소리가 너무 예쁘다고.. 남자아이 목소리같지 않게 너무 예쁘다고. 원래 음반 수집이 취미인 나는 친구의 말을 믿고 사서 들어보기로 했다. 상품 검색하는데 처음엔 찾을 수가 없어서 당황하기도. 샐리가든의 표지를 기억하시는가?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난 처음에 그 표지 사진이 여자인줄 알고 막 드래그해버려서 찾지 못했던 거다..;; 어쨌거나 샐리가든은 그 자체로 감동이었다. 목소리가 어찌나 예쁜지.. 가히 천상의 목소리라 할 만했다. 당장 그의 다른 음반이 나온 것이 없는지 인터넷을 뒤졌다. 그래서 찾아낸 것이 Whispers..였다. 당장 샀다. 그런데 그 음반은 그가 12살 때 만든 것이었다. 샐리가든과는 또다른 느낌이 전해졌다. 힘있고 맑은 소년의 음성이 귀에 착- 감겼다. 노래가사가 좀 유치한 면이 없잖아 있었지만 그래도 마냥 좋았다. 그리고 어제.. 그의 세번째 음반이 나온 것을 알고 당장 주문했다. 내가 그의 새로운 노래들을 들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주저없이 별 다섯개를 주는 것은 그의 역량을 믿기 때문이다. 첫번째 음반, 그리고 두번째 음반.. 그는 결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고, 완벽하게 만족시켰기 때문에. 그의 노래를 들어본 사람들은 공감할 것이다. 음반이 도착하면.. 한동안은 헤어나지 못하겠지.. 아마도.
k********0 2003.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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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절대 후회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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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좋네요...정말 하늘에서 내린 목소리다운.... 이거 사도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너무 좋아요... 특히 찔레꽃..이 노래들으면 부모님 생각날거에요...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아리랑..부드러운 아리랑을 원하신다면 꼭 들어보시길... 1집이 넘 좋아서 기대를 하며 샀는데...역시 정말 좋네요... 삶에 지칠때 들으면 마음에 평안이 드는 음반이네요/// 너무 무겁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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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좋네요...정말 하늘에서 내린 목소리다운.... 이거 사도 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너무 좋아요... 특히 찔레꽃..이 노래들으면 부모님 생각날거에요...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아리랑..부드러운 아리랑을 원하신다면 꼭 들어보시길... 1집이 넘 좋아서 기대를 하며 샀는데...역시 정말 좋네요... 삶에 지칠때 들으면 마음에 평안이 드는 음반이네요/// 너무 무겁지 않은 클래식....전 솔직히 클래식이라고 하면 딱딱하기만 할줄 알았는데...이건 안 그렇네요.... 목소리 부터 사람을 휘어잡는....1집도 괜찮으니까..그것도 사서 들어보시길... 이번 2집은 더 좋아지고 더 성숙했다라고(?) 해야되나? 암튼 꼭 사서 들어보세요...절대 후회 안하실거예요....
m********0 200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사람이라 함은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라는 것을 느낍니다... 바로 이 임형주를 보고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자고 일어 났더니 스타가 되었다라는 말은 이 임형주를 두고 하는 말인 듯... 대통령 앞에서 노래 한 곡 부르고 엄청난 유명세를 보이고 있는 임형주... 그러나 물론 실력이 없다라면 이런 스타가 되지도 못 했겠지요... 한창 언론에서 그를 가리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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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 함은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라는 것을 느낍니다... 바로 이 임형주를 보고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자고 일어 났더니 스타가 되었다라는 말은 이 임형주를 두고 하는 말인 듯... 대통령 앞에서 노래 한 곡 부르고 엄청난 유명세를 보이고 있는 임형주... 그러나 물론 실력이 없다라면 이런 스타가 되지도 못 했겠지요... 한창 언론에서 그를 가리켜 천상이 내린 목소리라 했는데... 그것까지는 모르겠고, 그저 미래가 기대되는 신예가 아닌가 합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어도, 아직 그를 신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말은 분명 더욱 다듬어야 한다라는 것 이지요... 여하튼 기대되는 차세대 음악가가 아닐런지... 이번 앨범 듣기 좋습니다...
k*****e 200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