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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본 게 생각나서 구입했다. 애들 이야기 인건 알고 있었는데 미캉이 생각보다 철이 없네. 아직 10살이라 그런가. 예전엔 호타루가 성격도 그렇고 영 별로였는데 지금은 참 차분하니 자기 할 일도 잘 하고 괜찮네. 난 사회에 찌들었나! 초능력 관련 이야기인거 홀라당 까먹고 그냥 학원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앨리스가 초능력이었네. 미캉 성장기... 만화였던가... 당연히 나츠메는 미캉에게 위로 받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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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5 구매) 1권은 애니메이션 내용이 어렴풋이 기억나서 추억을 떠올리는 느낌으로 읽은 것 같다. 사실 앞쪽에서는 아직 앨리스 학원에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처음부터 미캉에게는 엄청난 시련이 계속해서 닥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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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구치 작가님의 학원앨리스 1권 리뷰! 어릴때 너무 좋아했던 만화들 중 하나..!! 크고 나서 보니까 나츠메와의 첫만남 장면이 정말 ..별로였네요..ㅎ 얘네가 초딩이 맞나싶지만 그래도 어린시절 추억의 만화로 재밌게 보겠습니다 |
| 어릴적, 초능력에 대한 로망을 심어줬던 최초의 만화.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를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이후로도 수많은 초능력을 소재로한 작품을 즐겨왔지만, 다시 1권을 읽는 순간 이런 이야기가 2017년에 세상에 등장했었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감탄을 하였다. 그림은 많이 올드하긴 하지만, 클래식한 초능력 학원물의 재미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지금이라도 읽어볼 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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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권 리뷰입니다. 어릴때 만화보던거 생각나고 재밌어요 신기하게 그림체도 똑같은 거 같아요 그 분위기도 똑같고 재밌어요 ㅋㅋㅋㅋ지금 보니까 좀..시대에 맞지 않는 그런 장면도 있지만 머 옛날 책이니까 잼께 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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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1권 리뷰: 아니 애니다 보고 예전에 만화책도 다 보긴 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서 구매 해봤습니다 ㅎㅎ 1권에서는 학원에 입학해서 고군분투 하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ㅜ 예전에 봤을때도 안쓰럽다 생각했는데 여전히 안쓰러워여 ㅠ |
|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권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어져서 구매했습니다. 구작 만화라 흐린 눈 해야되는 장면들이 제법 있었지만 다시봐도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세계관 설정은 아기자기하고 매력있어요ㅋㅋ 자신도 몰랐던 능력있는 캐릭터 설정 좋아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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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인데 오랜만에 읽고싶어져서 구매했어요. 취향은 어디 안 가는지 다시 읽어봐도 넘 재밌어요. 오히려 오랜만에 읽어서 흐릿한 부분이 많아 처음 읽는 기분도 나고 좋네요...ㅎㅎ 앨리스라는 소재도 독특하고 학원물인 것도 넘 제 취향이에요. 기억이 희미하긴 하지만 완결까지 쭉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 앞으로 읽는 게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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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유의해주세요. 대원에서 나온 타치바나 히구치님의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01권 리뷰입니다. 요즘 자꾸 추억의 만화들이 떠오르더니 결국 이 작품까지 왔네요. 개인적으로 후반 딥한 전개는 그렇다 쳐도 작가의 성향때문에... 거의 기억에서 지웠던 작품인데. 소재도 그렇고 재밌게 봤던 추억은 어쩔 수 없네요. 오랜만에 보니까 재밌습니다. 역시나 그림체 변화는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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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히쿠치 작가의 만화 퍼니퍼니 학원 앨리스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학창시절에 읽던 학원 앨리스를 성인이 되어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남다롭네요. 호타루를 향한 미캉의 순수한 우정 (이라 이야기하고 집착이라고 읽는다)이 만들어낸 대서사시. 미캉은 호타루를 따라 초능력을 가진 사람만이 입학할수 있는 학원 앨리스로 찾아갑니다. 거기서 일련의 사건후 미캉도 앨리스 학원에 입학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일이 술술 풀리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겠죠. 미캉은 나츠메의 견제를 받으며 어떻게든 학급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