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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비중인 둘째아이는 영어학원이나 학습지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학교 교과 공부외에도 꾸준히 마음에 드는 교재를 선정해 스스로 공부 하고 잇어요. 지금까지 여러 교재들을 만나왔지만 아이의 수준과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도 있었고 수준이 조금 낮은 반면에 내용이 좀 부실한 교재도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특히나 자기주도형 학습으로 영어 공부가 쉽지 않아 초반에는 이비에스서 인강을 따로 들으며 영어문법에 대한 기초를 배운적이 있어 이 책을 접한 둘째 아이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네요. 일단은 지금 하고 있는 교재도 있어서 당장에 이책으로 공부하는데 어렵지 않을까 선입견이 들었는데 하루 10여분만 투자 하면 공부 할 수 있는 양이 나누어져 있어 이 책을 받은 어제부터 바로 중학영어 개념잡기에 돌입했어요. 기본지식은 있는 터라 아이도 가볍게 적은 시간 투자하며 개념을 확실하게 다지는데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전에 유명 이비에스 인기쌤의 글이라 설명도 친절하고 대화체 형식을 취하고 있어 친근감도 들더군요. 중요개념 설명 또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코믹스런 삽화까지 곁들여 있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영어의 뼈대인 문법을 가장 어려워 하는데 이 책을 통해 생경한 단어들의 뜻도 쉽게 파악이 되니 잘 몰랐던 중2 큰아이도 이 책에 관심을 갖네요. 무엇보다 딱딱하지 않고 즐겁게 공부 할 수 있는 내용이라 저도 만족스런 책입니다. 이 책외에도 수학이나 다른 과목 시리즈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나머지 책도 구해서 읽어봐야겠어요. 예비중인 학생들에게 중학영어의 길잡이가 되어줄 친절한 중학 영문법! 중학영어에 큰 자신감을 심어 주리라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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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렵다 그래서 아예 영어책을 들여다 보기도 전에 먼저 머리속이 새까맣게 되어 버린다는 사람들도 있고 영어가 제일 싫다는 아이들도 보았습니다. 그만큼 먼저 선입견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큰걸거라고 생각하는 데요 이런 영어를 이 책에서는 간단하게 쉽게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영어를 마치 한채의 집을 짓는 과정과 비유했는데요 문법이 그렇게 어렵다고들 말하는데 바로 이 문법을 집을 지을때 기초가 된다는 기둥과 뼈대로 비유를 했습니다. 기둥과 뼈대가 없는 집이 세워질수 없듯이 우리 영어도 바로 한 문장이 되기 위해서는 문법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기에 그만큼 중요함을 비유한 것이지요 모든 영어를 한 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통문장처럼 구사해서 그 안에서 주어와 동사 그리고 명사와 대명사 등등을 일일이 설명해 주고 있어서 영어가 이렇게 쉬었나 싶을 정도로 술술 읽으면서 익히게 되는 영어입니다.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한번 잡아주는 센스도 있고 한걸음 더 나아가서 추가적으로 더 알아야 할 부분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문제를 내 주어 배운대로 한번 직접 시험과는 별개로 문제를 풀어보게 하니 이것이 어려운 시험과는 또 다르게 쉽게 책을 읽으면서 자연적으로 문제로 까지 접근할수 있었던 책입니다. 중학영어를 매일 조금씩 10분 정도씩만 투자해서 확실하게 개념을 잡을수 있다는 말이 처음에는 믿기지 않더니 이 책을 읽고나서는 아주 만족스럽고 좋은 책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선생님이 바로 곁에서 직접 영어강의를 해 주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문체와 더불어 영어를 다양하게 예를 들어주고 있어서 이 책 한권만 마스터 하고 나면 어느정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충분히 생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한방에 다 날릴수 있는 멋진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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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집에 오자마자 반갑다 하면서 신랑이 먼저 화장실에서 봤던 책이다. 신랑은 화장실에서 책보는 묘한 습관이 있는데 어떨땐 1시간이 넘게 변기에서 책을 보는 경우도 있었다^^ ㅋㅋ 올해 대학원에 진학해서 영어로 고전하더니 중학영어라는 단어에 솔깃했는지 며칠간 조금씩 보더라. 책을 다 본후 신랑의 평가는 쉽고 재밌게 잘써진 책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자신이 그냥 무심코 넘겼던 부분이라던가, 아예 처음 보는 표현도 많았다고 하던데... 다행히 내년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아이에게 여름방학 선물겸 큰 부담으로 안겨진 책인데 신랑의 독려로 매일 조금씩 보고 있는데 그 모습이 너무 맘에 든다... 하하~~
초등영어는 짧은 회화 중심으로 문법은 거의 들어가지 않는데 중학영어는 문장이 길어지며 본격적으로 영문법을 알아야 해석이 가능하기에 여름방학을 이용해 조금씩 기초를 닦으려 했던 것인데 마침 이 책을 만나서 다행이다 싶다. 키즈조선의 〈스타쌤 시리즈〉는 EBS나 인터넷강의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스타 강사들이 중학 과정을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들인데, 이 책 역시 기초 영문법을 중학 필수 단어 및 문장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타쌤답게 핵심을 잘 뽑았고, 개념설명부터 시작해서 명쾌하게 해설을 해주고 있는데다 한컷의 만화가 재치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영어공부에 신선함을 더해주고 있다.
한권으로 기초 영문법을 마스터하기에 무리수란 걸 알지만, 한달이란 여름방학동안 미리 예습차원에서 보는 것이라면 아이도 아주 만족스럽다고 한다. 특히 시제에 관한 개념을 잡아주고, 학습한 뒤에 바로 예제문제등을 통해서 실력을 점검받을 수 있게 구성한 것도 맘에 든다. 2학기 개학할 때가 2주 가량 남았는데 영문법에 조금씩 자신감을 갖게되서 좋다는 아이의 말과 더불어 2학기때 좋아하는 영어선생님께 자랑하겠다는 말에 덩달아 나도 기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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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6학년인 우리아이가 보게 된 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다면 불안감이 있는 아이에게 특히 영어는 부담되는 과목이다.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는 있지만 중학교에 가면 영어를 힘들어하는 주변사람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는 영문법 책이다. 하루10분으로 36일 만에 중학영어의 개념을 잡겠다는 아주 당찬 포부를 갖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다양한 시각적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재미있는 표현과 삽화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눈길을 끌기에 충분히 재미있다. 예비 중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이기에 시각적인 요소를 중요하시 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적합하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12과로 대분류되며 36개의 Lesson을 공부하게 된다. 하루에 10분 공부하라는 말이 거짓말이 아닌 이유는 하나의 Lesson이 4페이지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개념정리 - 설명 - 예제풀어보기 - 한 걸음 더 이러한 순서의 진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을 보면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수업하듯이 하는 말투로 책이 진행되고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선생님께 수업 받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하려는 세심한 배려가 좋은 것 같다. 내용이 좀 단순하기 때문에 깊이가 없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영어 공부라면 질려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그런 아이들에게 길게 길게 설명해 본들 아이들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을 뿐이다. 그보다는 짧은 내용으로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는 내용을 반복해서 보는 편히 훨씬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에 있어서 왕도는 없다고 한다. 특히 영어공부는 성실함만이 잘 할 수 있는 비결일 것이다. 단어를 열심히 외우고 그에 걸맞은 문법을 반복해서 공부해 자기 것으로 만드는 방법만이 영어를 잘하는 지름길일 것이다. 거기에 적당한 책을 도움을 받아서 공부한다면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는 중학문법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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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 !
- 너무나 쉬운 중학 영문법 36일 공부하기 -
![]() 사실 다양한 영어 교재가 나와있고, 어디서 부터 어떤 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할까 고민인 경우가 많다. 언제인가 영어공부를 다시 하고 싶은 사람이든,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사람이든 체계적인 공부를 원한다면 아이들 중학 영어부터 다시 천천히 밟아 나가는 것이 좋다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영어에 대한 맛보기가 되었다면, 결국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공부가 바로 영문법이기에, 그리고 영어 공부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은 사람들도 꼭 익혀야 할 공부가 영문법이기에 아이와 함께 나도 관심이 간다.
아이들 평생을 해야 하는 영어공부의 기본 중의 기본이 영문법.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기초를 잘 닦아 나가길 바란다. 책은 직접 선생님이 앞에서 강의를 하듯이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져 있다. 아이들에게 쉽게 옆에서 함께 말을 주고 받는 듯한 설명과 함께, 편안하게 핵심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Lesson 1 '주어와 동사'부터 Lesson 36 '감탄문 만들기'까지 36일 동안 공부할 내용이 책을 읽어 나가듯이 천천히 읽다 보면 쉽게 이해가 되고, 기본적인 내용을 이해 한 후 짧은 문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간단한 테스트를 거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 있다.
영어 이제 더 이상 외국어가 아닌 시대이다. 필수 공부가 되어 버린지 오래인 영어공부이고, 정말 다양한 공부 방법들이 나와있다. 아이들도 처음 영어를 공부할 때는 노래와 게임등으로 즐겁게 영어를 만나기 때문에 우리 부모세대가 학창시절에 배우던 딱딱하고 어려운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는 않다. 우리 아이들도 놀이처럼 즐겁게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너무 영어공부를 좋아하고 자꾸 입에 달고 있는 모습이 대견한 마음이었는데, 결국 아이들이 문법이 시작되면서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학부모 입장에서 가장 고민거리가 바로 영문법 공부였다. 어떻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으면서 어렵지 않고, 즐겁게 오랜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핵심만을 공부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다가 이 번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우선 '하루 10분 36일만에 중학 영어 개념잡기'라는 부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EBS 전 영어 강사이신 '강보배' 선생님이 집필하신 책이어서 믿음이 갔다. 문법하면 그저 무조건 암기하고, 또 암기할 수 밖에 없는 부분으로 생각했는데, 영어공부를 포기한 나도 다시 용기가 생길 만큼 쉽고 재미있어서 아이와 함께 책에서 지시하는대로 잘 실천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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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 공부를 시작한지 어느 덧 7년 가까이 됩니다. 그동안 영어는 놀이나 책읽기 일기쓰기, 에세이쓰기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었고 아이의 실력도 조금씩 늘어 그래도 조금 할 줄 안다는 단계가 되었지만 막상 중학교를 앞두고 보니 슬슬 중등 영어를 다뤄 야 한다는 조언을 선배 엄마들이 들려주었고 중등 영어란게 결국은 에세이 쓰기나 영어 책 읽기외에도 문법을 따로 다뤄줘야 함을 의미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은 아이에게 중등 선행을 해주기위해 어떤 책을 권해줄까 고민하던 중에 만난 ’스타쌤 중학 영어를 잡아줘’는 부재 그대로 중학교 영어의 개념을 잡기 위해 예비 중학 생이 가장 먼저 만나야 할 선행서인데 기존의 내가 만났던 선행서와 조금은 편집이나 구성등에서 달랐기 때문에 몇 장 넘겨보자마자 아이에게 권했고 아이는 지난 주부터 조금씩 책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혼자서 하기에 어렵지 않으면서 캐릭터를 이용한 설명이 재미있다고 이야기했고 옆에서 엄마가 보기에도 우리가 읽었던 딱딱한 문법 책이 아닌 어깨에 힘을 빼 가벼워 보이지만 내용만큼은 가볍지만은 않은 책임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루 10분 36일 만에 정말 끝낼 수 있을것 같은 책은 주어,서술어, 목적어 등의 문장 구성요소를 설명하는것에 부터 시작해서,접속사, 비교급, 문장의 종류까지 꼭 알아야할 영어의 기본 문법을 아이들의 귀에 쏙쏙 들어갈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는 데 EBS의 유명강사라는 저자의 내공이 느껴져서 역시!라는 감탄이 나오게 되고 영어 문법이라면 고리타분하다고 선입견을 가졌던 부모조차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 준다면 영어문법이 그리 어렵지 않을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줍니다. 중학 영어를 선행하고 싶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며 익힐 수 있는 개념서 로 예비 중학생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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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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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싫어하는 아이 걱정이 많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데 어떻게 문법을 잡아야할 지 막막했다. 영어에 흥미가 있다면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워낙 영어공부하면 싫다고 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문법 책을 아이가 보고 선택을 하는 것이 어떨까하고 권해줬다.
키즈조선에서 나온 ‘스타쌤 중학영어를 잡아줘!’는 설명과 그림, 편집이 시원시원하게 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없이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모두 12Part에 Lesson 36 으로 나눠 중학생이 되기 전에 미리 선행하기에 적당한 책인 것 같다.
Part 1은 쉽다고 달려들긴 했는데 걱정이 많다. 영어문장의 구성부터 시작하여 상세한 설명이 이해하기 쉽다고 한다.
한눈에 보는 영어문장의 구성 페이지에서 미리 그 단원에서 다룰 내용을 전체적으로 한번 보고 하나하나 깊이 있게 다뤄줘서 더 좋은 것 같다.
영문법은 영어의 기본 골격을 알고 그 골격위에 살짝살짝 추가만 해준다면 쉽게 이해 될 것 같다.
영어의 기본 주어, 서술어, 목적어 등 문장 구성요소 설명부터 시작하여 시제, 관계대명사, 접속사, 문장의 종류까지 예비 중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영어의 기본 문법을 아이들의 구미에 맞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lesson이 끝나는 부분에 연습문제와 한걸음 더 코너를 잘 활용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랑 매일 꾸준히 하루 10분씩 36일이면 어느 정도 영문법에 대한 자신감은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잘 설명된 책이라 해도 아이가 활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아이손이 잘 닿는 곳에 아이가 스스로 볼 수 있도록 했더니 이제 관심을 보이고 읽고 문제도 풀어보고 있다.
현직 영어교사이며 전 EBS 인기 강사였던 강보배 선생님의 깔끔하게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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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영어교사이며 EBS중학영어를 가르친 강보배 선생님의 명쾌한 강연과 문법책의 시작이 색다르다. 주어와 동사를 따로 떼놓을 수 없는 기관차와 객차로 비유해
'내안에 너있다'로 압축되는 대명사, 덩치는 작아도 무시할 수 없는 전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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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영어교육이 초등학교때까지는 대부분이 회화위주로 하다가 중학교부터 6년은 또 죽어라고 문법위주의 공부로 진행을 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6학년 아들은 아직까지는 영어를 싫어하진 않는데 문법이 조금씩 나오면서 약간 지겨워하는걸 보면서 이러다 영어가 자칫 지겨운 과목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회화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문법을 터득하기는 하겠지만 머리속에 한번 기초적 정리를 해주는 것이 본격적인 문법단계로 들어갈때 훨씬 수월할꺼라는 생각에 여러 문법정리책을 뒤적이던 참에 이 스타쌤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