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놀란작품 너무 좋아해서 각본집이나 메이킹등이것저것 사보려는 와중에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인셉션의 각본집을 사게 되었다. 처음 봤을때 내부의 구성이 매우 알차서 좋았다. 놀란형제 인터뷰, 컨셉아트, 스토리보드 같은게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가 있었다. 무엇보다 영화를 볼때의 신기하고 놀랍고 감동적이었던 그 마음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좋았다..
평소에 놀란작품 너무 좋아해서 각본집이나 메이킹등이것저것 사보려는 와중에 평소에 너무 좋아했던 인셉션의 각본집을 사게 되었다. 처음 봤을때 내부의 구성이 매우 알차서 좋았다. 놀란형제 인터뷰, 컨셉아트, 스토리보드 같은게 생각보다 꽤 많이 들어가 있었다. 무엇보다 영화를 볼때의 신기하고 놀랍고 감동적이었던 그 마음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