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가 영어로 된 것을 못들었다면, Enjoy를 듣는 순간 이게 롤러코스터가 아닌가 착각할 뻔했다 (사실 조원선씨의 목소리가 시모네보다는 더 낫다). 이들은 노르웨이에서 온 D'Sound. 시모네가 보컬, 조니가 베이스, 킴이 드러머인 3명으로 이루러져 있다. CD1에서는 Tattooed on my mind이 괘찮고 I can get over you는 신나서 들썩거리고, CD2에서는 Drummer Drummer 의 초입은 신비롭고 다 들은 만하다. p.s: 애시드 재즈 (Acid Jazz)는 재즈에 힙합과 펑크, R&B 등의 요소를 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