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면에서 전환점이 되는 25권입니다. 케릭터의 성격은
이전하고 달라진 점이 없지만 조금씩 성작하는 것이 보이는 25권입니다.
자세히 보면 하야테처럼은 정말 좋은 성격의 인물만 나오는거 같네요.
작가의 성격이 좋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나아가는 25권! 팬이라면 놓칠수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