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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4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4" 내용보기
정말 홍수다.. 싶은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출판물들을 보면 베스트 셀러는 아니어도 독자들이 제목이라도 기억하는 책은 몇권이나 될까? 혼자 걱정스러울 때가 있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미디어들로 인해 책읽는 사람이 점점 줄어든다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는 있지만, 우려의 목소리만큼이나 출판시장의 규모도 (살아남은 대형출판사 얘기라고 할 수도 있으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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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홍수다.. 싶은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출판물들을 보면 베스트 셀러는 아니어도 독자들이 제목이라도 기억하는 책은 몇권이나 될까? 혼자 걱정스러울 때가 있다.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는 미디어들로 인해 책읽는 사람이 점점 줄어든다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는 있지만, 우려의 목소리만큼이나 출판시장의 규모도 (살아남은 대형출판사 얘기라고 할 수도 있으나..) 커지고 있음을 느낄때가 더 그렇다. (걱정을 넘어 기우에 가깝겠지만..)이렇게 많은 책들이 다 독자의 품으로 안기지는 않을텐데 다 어디로 가야하나..싶어서.--;;

 

일반적인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출간물도 그러하겠지만,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출판시장을 최근 몇 년동안 정말이지 괄목할 만한 성장으로 일신우일신..말그대로 날마다 새롭고 또 새롭다.

장르면에서나 규모, 구성, 깊이의 수준이 골고루 높아져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고 시시하겠지..싶었다가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요새 아이들이 이렇게 수준이 높아졌구나, 이렇게 다양하고 방대한 지식을 섭렵하고 있구나..싶어서 기특하기도 하고 좋은 책을 만들어 주는 출판사에 감사할때도 많다.

 

책 내용의 구성이나 수준, 깊이, 재미를 골고루 갖추고 아이에게 적극 권하면서도 출판사에 감사하게 되는 책 중 하나가 "집요한 과학 시리즈"다!!

딸만 키우고 있는 나같은 엄마는 이유없이 과학을 골치아파하고 싫어라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이 어렵고 딱딱하기만 한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었으면 싶은데..(나도 과학을 싫어하고 못했던지라 ㅠㅠ) 과학에 대한 선입견을 바꿔 줄 '이렇게 생각하면 쉽단다'..하는 접근방법을 나도 모르니 벙어리 냉가슴만 앓았었다.

 

우연한 기회에 만난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이러한 내 걱정을 한꺼번에 걷어감과 동시에 '다음 시리즈물이 언제쯤 나오나?' 목을 빼고 기다리는 책이 되었다.^^

(책을 선택할 때, 과학 선생님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현혹(?)되기 쉬운 멋진 선문구의 영향도 컸음을 밝힌다.^^;;)

 

아이들 학교에 가 보면 도서관은 좁고 책은 넘칠 듯이 많다. 그 많은 책들 중에서 아이들의 취햐을 알수 있고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책을 가려내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  표지를 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너덜너덜하거나 부풀어 있거나' 다!! ^^

너덜너덜해서 부풀어 있는 책의 내용은 장르별로 차이가 있지만, 일단은 재밌다.

너무 무서워서 재밌고, 웃겨서 재밌고, 신기해서 재밌고, 스릴있어 재밌고, 뜻밖(?)에 재밌어서 찾게 되는 책들이 그런책 들이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말하자면, 뜻밖에 재밌는 책에 들어가지 않나..싶다.^^;;

앞의 세 권이 모두 그러했듯 네 번째 시리즈의 '과학혁명, 세상을 바꾸다'도 어렵게만 생각했던 유수의 법칙과 원리들을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가고 어느새^^ 이해시키고 있다.

 

근대 과학의 문을 연 갈릴레이의 자유낙하 운동, 등가속도 운동과 등속 직선운동, 상대성 원리를 속도계와 공의운동 놀이공원의 놀이 기구를 통해서 원리를 좀 더 쉽게 설명하는가 하면, 진공 세계를 발견한 토리첼리의 진공 실험, 기압의 차를 발견해 낸 파스칼(그래서, 압력과 기압의 단위를  Pa(파스칼), hPa(헥토파스칼)로 쓴다.),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발견한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뉴턴은 그의 업적을 앞선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케플러, 베이컨, 데카르트..등의 앞선 거인들이 있어 가능했다고 겸손하게 말한 부분도 눈에 띈다.^^),힘의 크기를 계산해 낸 미적분(나는 이 미적분을 알아낸 사람들을 학교 다닐때 얼마나 미워했는지..--;;)을 발명한 과학자들..

 

과학적인 원리를 발견하기까지의 과정과 원리의 설명이 쉽게 이해 될 수있도록 만화 캐릭터의 질문과 그림으로 조목조목 잘 정리되어 있어, 아이와 같이 읽는 나도 이제(--;;)서야 알게 되는 새로운 사실들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면 좀 부끄러운 얘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재밌게 잘 읽어 준 것만 해도 고마운데, 다음날  다시 책의 처음부터 읽어 나가는 아이를 발견하는 흐뭇함은 이 책이 주는  덤이다.^^ 곧, 앞의 시리즈들처럼 너덜너덜 해 질 듯 싶다.^_____^

 

좋은 책을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 책이다.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a********3 2010.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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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재미나게 설명한 만화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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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만화를 통한 학습에 대해서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시대 흐름인지 만화 학습서들이 많이 나와서 선별하기는 좋은책과 나쁜 책을 선별하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이 책을 고르면서 최대한 과학 내용을 재밌고, 오류가 없이 잘 설명하였는지를 보고 선택하였고, 내용도 충실했습니다.아이가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책을 보고 설명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도 왠지 뿌듯함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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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만화를 통한 학습에 대해서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시대 흐름인지 만화 학습서들이 많이 나와서 선별하기는 좋은책과 나쁜 책을 선별하기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을 고르면서 최대한 과학 내용을 재밌고, 오류가 없이 잘 설명하였는지를 보고 선택하였고, 내용도 충실했습니다.

아이가 물어보는 것에 대해서 책을 보고 설명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도 왠지 뿌듯함도 생겼네요.

k****1 201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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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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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이라고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될 책들을 자주 접하곤 하는데 이 집요한 과학교과서 시리즈도 그러한 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만화지만 어른한테도 새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특히 과학을 넘 싫어했던 나한테는 왜 이리도 생소한 단어들이 많던지...아들도 아들이지만 내가 더 이 책에 푹 빠져버렸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니..이 책에서는 단순한 과학법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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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이라고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될 책들을 자주 접하곤 하는데 이 집요한 과학교과서 시리즈도 그러한 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만화지만 어른한테도 새로운 내용이 가득하다. 특히 과학을 넘 싫어했던 나한테는 왜 이리도 생소한 단어들이 많던지...
아들도 아들이지만 내가 더 이 책에 푹 빠져버렸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야 알게 되었다니..

이 책에서는 단순한 과학법칙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사를 바탕으로 하여 과학자와 각 이론을 유머스런 만화와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이 되어 있다. 특히 과학용어라는 것이 쉽게 접하는 단어가 아닌만큼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이 책에서는 어려운 과학용어에 대해서는 한자풀이로 설명함으로써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4권에서는 갈릴레이의 상대성 원리. 등가속도 운동과 자유낙하운동, 그리고 토리첼리의 진공실험, 파스칼의 기압측정, 뉴턴의 운동법칙 등 얼핏 제목만 봐서는 매우 어렵게 느껴질법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막상 내용을 읽어보면 이러한 모든 과학원리가 일상생활과 깊이 관련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각 제목의 마무리로서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원리" 코너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볼수 있고, 그러면서 훨씬 더 이해하기가 쉬워진다,
그리고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 코너에서는 각 과학원리와 연관된 교과서 단원을 소개하고 간단명료하게 정리해주고 있다.

이 책이 아무리 만화이고 설명이 쉽다고는 해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학년 정도는 되어야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고학년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과학책임에는 분명한 사실이다.
순서가 바뀌었지만 이번에 처음 4권을 접했으니 나머지 1,2,3권도 꼭 아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이달의 사락 m******7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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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과학혁명 세상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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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  4. 과학혁명 세상을 바꾸다  -             아이들 키워보니 갈수록 힘들어 하는 과목이 과학이다.  그냥 암기만으로  충족할 수 없는 과목이기에 일찍부터  조금씩 관련 책을 읽어두는 것이 큰 아이를 키워보니 많은 도움이 됨을 알 수 있었다.   더군다나 다른 과목과 달리 과학을 어렵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서 흥미롭게  만들어진  만화책을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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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  4. 과학혁명 세상을 바꾸다  -

 

 


 

 

    아이들 키워보니 갈수록 힘들어 하는 과목이 과학이다.  그냥 암기만으로  충족할 수 없는 과목이기에 일찍부터  조금씩 관련 책을 읽어두는 것이 큰 아이를 키워보니 많은 도움이 됨을 알 수 있었다.   더군다나 다른 과목과 달리 과학을 어렵다는 인식을 갖고 있어서 흥미롭게  만들어진  만화책을  아이들이 더 효과적으로 보곤 한다.  그래서 과학과 관련해서는  만화책 중에서  아이들이 두고 두고 여러 차례 볼만한 양서를 구입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이 번에 읽은  '집요한 과학 교과서'의 경우  만화책이면서  아이들이 알아야 할 요점등을  다시  자세하게  담고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시리즈 중 이 책은 4권 '과학 혁명, 세상을 바꾸다'라는 제목으로  갈릴레이나 뉴턴등  인류 과학사의 한 획을 그었던  과학자들의  논리를  배우도록  다루고 있다.  유명한 갈릴레이의  낙하운동을  다루고  있는데,   만화로  쓰여진  내용을  알기 쉽게 먼저 읽은 다음  초등 교과서와 연계하여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공부뿐 아니라  한단계 더 나아가서 생활 속 과학원리까지 다루고 있다.  책 속에 다루고 있는 모든 내용은  과학 교과서에  모두 다루고 있는 내용이어서  배우기 전에 그저  흥미위주로  부담없이 읽다가,  그 단계를 학교에서 배울 때 다시  이해하면서 천천히  반복해서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4권에 다루고 있는 인물로는  '갈릴레이'의  낙하운동과 등가속 운동,  '토리첼리'의 진공 실험, '파스칼'의 기압측정, '뉴턴'의  운동 법칙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쉽게 원리를  그림으로 설명하면서  주인공들이 등장해서 자신들의 주장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부분 중 한 가지는  ' 우리가 잘 몰랐던 여성 과학자'를 다룬 부분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마담 퀴리' 뿐 아니라 이미  1600년대에  물질과 움직임,  진공의 존재등  21권을 과학 책을 쓴  여성 과학자등  300~400년전부터  여성의  교육을 인정하지 않던 시대에  훌륭한 업적을 남겼던 과학자가  많았다는 사실은 새롭게 공부한 부분이다. 

 

   책을 소개한 작가의 말에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원리를 밝혀 낸 그들의 자세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는 말을 한다.  미래의 아이들이 단순히 지식을 쌓기 위한  책읽기 뿐 아니라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훌륭한 원리를  탐구하고  발견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나  자세를  중요하게 생각하라는  말이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  공감이 간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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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의 이론을 제대로 설명들을수 있는 책
"과학사의 이론을 제대로 설명들을수 있는 책" 내용보기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제목대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랄만큼 다양하고 깊이있는 과학 이야기로 이미 1권부터 아이와 눈여겨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비록 과학이야기를 만화라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지만 만만하게 본 엄마와 아이도 내용을 읽다보면 그 깊이와 내공이 만만치 않음을 느낄 수 있는데 늘 그렇듯 학습만화의 두 가지 축재미와 학습을 이정도로 잘 버무려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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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제목대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랄만큼 다양하고 깊이
있는 과학 이야기로 이미 1권부터 아이와 눈여겨 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비록 과학
이야기를 만화라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지만 만만하게 본 엄마와 아이도 내용을 읽다
보면 그 깊이와 내공이 만만치 않음을 느낄 수 있는데 늘 그렇듯 학습만화의 두 가지 축
재미와 학습을 이정도로 잘 버무려 아이들에게 가볍지 않으면서도 쉽게 접하게 할 과학
시리즈가 없지 않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이번 주제 ’과학 혁명, 세상을 바꾸다’는 과학이 신학과 떨어져 제대로 학문다운 
학문으로 자리잡기까지를 시작과 완성까지 설명해 주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신학과 
과학 그리고 수학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그래서 예전엔 철학자이자 과학자
이자 수학자가  많았구나 하는 걸 다시금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갈릴레이, 토리첼리, 파스칼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뉴턴의 이론들을 하나 하나 
살펴보며 시대적 배경과 과학자들의 고민등을 이야기 듣고 있다보면 아이들이 어
려워하는 과학이론들이 쉽게 잘 풀어져 설명되었음을 알 수 있고  단순하게 교과서
에서 한 두줄의 짧은 설명만으로 그들의 이론을 마구 외웠던 아이들에겐 제대로 
이해하며 이론과 과학자의 삶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초등 고학년 이상의 아이들에게 딱 맞는 과학서이며 우리가 가졌던 기존의 학습
만화에 대한 인식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정말 속이 꽉 찬 책으로 형식이 만화라 
만만하게 생각했던 아이들에겐 조금 어려울 수 있으나 과학사에 대해 제대로된 
설명을 들으면서도 조금은 쉬운 형식으로 접하고 싶다면 딱 알맞은 책이므로
강추합니다.^^
j******7 2010.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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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집요한 과학교과서 4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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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교과서 4권 과학 혁명,세상을 바꾸다   집요한 과학교과서를 과학자가 꿈인 친구집에 놀러가서 보고 오고는 2권 3권이 출간되길 기다리면서 읽었다. 4권 과학혁명,세상을 바꾸다가 나왔다는 얘기에 엄청 기대가 된다며 빨리 보고 싶다고 난리였다. 그래도 책을 읽는편인데 이렇게 기다리기는 처음이었다. 매일 매일 품안에 끼고 읽는 모습 넘 이쁘다. 이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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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교과서 4권

과학 혁명,세상을 바꾸다

 

집요한 과학교과서를 과학자가 꿈인 친구집에

놀러가서 보고 오고는 2권 3권이

출간되길 기다리면서 읽었다.

4권 과학혁명,세상을 바꾸다가 나왔다는 얘기에

엄청 기대가 된다며 빨리 보고 싶다고 난리였다.

그래도 책을 읽는편인데 이렇게 기다리기는 처음이었다.

매일 매일 품안에 끼고 읽는 모습 넘 이쁘다.

이 모습이 오래도록 지속되길 빌어본다.

 

즐겨보는 집요한 과학교과서의 4번째 책이다.

4권에서는 제목처럼 과학혁명의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중세시대에서의 신의 뜻이라는 틀을 벗고

근대 과학으로 가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알려준다.

 

뉴턴의 관성, 힘과 가속도, 작용 반작용의 법칙

지동설, 만유인력의 법칙, 기압, 진공

뉴턴과 갈릴레이 외 몇몇의 과학자가 발견한

근대 과학으로 들어가는 시작이었다.

 

고학년이다 보니 과학이 점점 어렵다고 걱정이었는데

집요한 과학교과서 시리즈만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어려우면 집요한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

늘 그랬듯이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어렵고 복잡한 법칙이라 ~설 ~론 등을

엄청나게 쉽게 이해시켜주는 고마운 책이다.

과학에 엄청난 도움을 준다고 아이가 신나서 얘기한다 

아이랑 함께 읽으며 뒤늦게 과학에 관심이 생겨버렸다.

아이 덕분에 공부를 새로하는 느낌이어서 학생때로 돌아간것 같았다.^^ 

c******0 201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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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탄생과정을 동참하면서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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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으 과학만점 프로젝트 04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이미 1권부터 반해서 3권까지 울 아이들 보고 또 보고 했던 책인데 이번에는 과학혁명 세상을 바꾸다 라는 주제로 4권이 출판되었네요. 학교 다니면서 무슨 법칙 무슨 운동 요런것들 정말 헷갈리고 왜 그런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요 책을 읽으며 머리속에 쏙쏙 정리를 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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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씨으 과학만점 프로젝트 04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이미 1권부터 반해서 3권까지

울 아이들 보고 또 보고 했던 책인데 이번에는 과학혁명 세상을 바꾸다 라는 주제로

4권이 출판되었네요.

학교 다니면서 무슨 법칙 무슨 운동 요런것들 정말 헷갈리고 왜 그런지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요 책을 읽으며 머리속에 쏙쏙 정리를 하게 되었답니다.

세상을 바꾼 과학 혁명은 어떤것이 있을까?

1. 근대 과학의 시작이 된 갈릴레이 이론으로 자유낙하운동과 등가속도 등속직선

상대성 원리까지  배울 수 있었네요.

2. 진공실험을 한 토리첼리와 ,파스칼의 기압 세계를 발견한 과학자 이야기로 공기와

압력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네요.

3.과학책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뉴턴에 운동법칙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네요.

 

과학시간에 배우는 과학법칙을 발견하는 시작 단계부터 자리매김 단계까지

학습만화를 통해서 읽으면서 오랜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내용이 알차내요.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서 배울지 기록이 되어 잇어 어떤 아이는 예습을 배운아이는

복습을 통해서 과학이 더욱더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과거에는 그 어느나라에서든 여성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없었던 시대였나봐요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과학사에 영향을 남긴 여성 과학자 이야기로 시대를 이해하고

여성과학자들에 대해서도 관심이 생겨 관련 책을 찾아보기도 했네요.

 

학습만화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찾아 볼 수 없도록 쓸데없는 내용도 가미되어 있지 않아서

너무나 좋았고 간단명료한 말풍선만 읽다보면 관련된 내용을 아이들이  정리가 되어

자꾸 손이 가는 책이네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어렵게 느끼는 과학을 발견한 과학자와 함께

과학 지식이 만들어가고 체계가 잡히는 과정에 저절로 책을 읽으며 함께 하면서

지식에 필요성과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폭넓게 알 수 있어 한명에 위인전이야기를 읽다보면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더라구요. 과학용어들이 한자어로 많이 되어 잇어 말 뜻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 뜻과 음이 잘 설명되어 한자어휘력도 신장 되겠더라구요.

과학이 멀리 있어 따로 배워야 하는 과목이라는 생각에서 실생황에서 흔하게 보면서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과목으로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해준 책이기도 하네요.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이해 못하는 부분을 다시한번 부모가 짚어준다면 울 아이들

더욱더 과학이랑 친하게 지내겠네요.

5권은 또 어떤내용으로 아이들과 저에게 다가올지 큰 기대가 되어진답니다.

Y********7 201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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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요한 과학교과서4권]-- 과학혁명 , 세상을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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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어렵다', '재미없다' 이런 생각을 하기가 쉬웠다. 실제로 정말 어렵게 공부할 수밖에 없었으니까, 하지만 배경지식이 없이 무조건 교과서만 공부하려고 했으니 쉽지 않았을 것은 당연했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시리즈를 만나고 부터는 아이에게 과학 공부를 시킬 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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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어렵다', '재미없다' 이런 생각을 하기가 쉬웠다. 실제로 정말 어렵게 공부할 수밖에 없었으니까, 하지만 배경지식이 없이 무조건 교과서만 공부하려고 했으니 쉽지 않았을 것은 당연했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시리즈를 만나고 부터는 아이에게 과학 공부를 시킬 때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과학사는 기본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라는 것을 점점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만난『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4』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뉴턴을 중심으로 하여 갈릴레이, 토리첼리, 파스칼 등을 소개하면서 과학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뉴턴의 세 가지 법칙을 원리를 파악하기 보다는 <작용반작용의 법칙은......>,<관성의 법칙은......>이런 식으로 암기만 했었던 나와는 달리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해가 잘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왜냐하면 전문적인 과학용어를 한자와 더불어 만화의 특성을 제대로 살려 코믹한 장면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1부 근대과학의 문을 연 갈릴레이를 시작으로 3부 뉴턴이 세상을 지배하다 총 3부까지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과학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역사적 상황까지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각 부가 끝날 때마다 만화에서 부족할 수 있는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집중적으로 읽을 수 있도록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원리>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더군다나 놀이공원을 예로 들었으니…….

 

 앞으로 계속 출간 되는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많이 기대 해본다. 5권에서는 과학의 어떤 분야를 소개할 지 많은 기대를 해본다.

j***3 2010.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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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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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4 .과학혁명,세상을 바꾸다 (집요한 과학씨의 과학만점 프로젝트04) 글 ,그림 : 고윤곤 감수: 현종오(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 웅진주니어   초등생의 학부모로써 책의 제목부터 흥미를 끄네요 아이가 초3이 되면서 과학 과목도 생기고 아이에게 적어도 제가 학교 다닐때 어려워했던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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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4 .과학혁명,세상을 바꾸다

(집요한 과학씨의 과학만점 프로젝트04)

글 ,그림 : 고윤곤

감수: 현종오(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위원회 위원장)

웅진주니어

 

초등생의 학부모로써 책의 제목부터 흥미를 끄네요

아이가 초3이 되면서 과학 과목도 생기고 아이에게 적어도 제가 학교 다닐때 어려워했던

과학 분야를 쉽게 이해 시켜 주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요

책표지만 봐도  갈릴레이와 뉴턴을 연상케하는 흥미로운 만화 캐릭터로

간결하면서도 어렵지 않겠다는 느낌으로

더욱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겠구요

또 초등 아이들의 필독서를 많이 출간한 웅진 주니어 에서 출간되어 더욱 관심이 가구요

이 책을 처음 접해 보지만 앞에 3권의 책이 더있고

본책은 4번째 출간 된 책이네요

앞으로 5권이 현대 과학 기술을 찾아서도 발간 될 예정이구요

 

인류를 과학에 눈뜨게 한 갈릴레이부터 현대 과학의 기초를 세운 유턴에 이르기까지

지구와 우주의 움직임과 작용 원리를 깨닫고 입증학 근대 과학 혁명의 주역들을 살펴보고 있어요

 


 

얼핏보면 만화책인데 과학 이야기로 꾸며진 과학만화예요

집요한 과학 교과서 의 4권에서는 갈릴레이와 뉴턴을 비롯한 근대 과학의 선구자들을 다루고 있어요

뉴턴하면 만유인력의 법칙이 순간 떠오르고 갈릴레이하면 별자리를 관찰 하는 모습이

 언뜻 떠오리긴 하지만 왠지 머리 아프고 어렵고 일단 피하고 싶은 생각 부터 들었던 저예요

울 아이들에겐 과학이란 과목을 딱딱하지 않은 재미난 원리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는데 표지와 책장을 넘기면서터 간결해서

 호감이 가는 넘 좋은 교과서 같은 만화네요

 


 

만화 형식에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고 깔끔해 보이는 그림과 말풍성 안의

글밥도 그리 많지 않아 만화 를 보면서도 지극히 풍부한 과학 학습 내용을 담고 있어요

개인적인 제 생각으로는 만화풍이 교과서 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정돈된 듯한 그림이 무척 맘에 들어요

대화를 읽다보면 과학 내용이 쏙 흡수 되는 듯하구요

한자어가 나오면 뜻과 음풀이를 해 놓아 어려운 한자어의 이해를 돕고 있어요

 


 

내용 중간 중간에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 과학 교과서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 원리를 통해

만화의 짧은 문구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여기에서 보다 넓은 지식과 과학자나 과학  이야기등 을 폭 넓게 다루고 있어

책의 이해를 돕는데 무척 도움이 되고 있어요

 

울 아이들이 아직 초3,초1 이라 갈릴레이나 뉴턴의 법칙이나 원리를 이해 하기에는 어렵지만

놀이공원을 통해 갈릴레이의 과학원리를 설명해 주니 이해가 쉽게 되네요

또 뉴턴의 운동법칙이나 만유인력의 법칙 등도 한자의 음과 뜻 풀이로 단어를 알고

여러가지 실제 예 를 들어 부연 설명을 해고 있어 마치 교과서를 만화로 구성한 것과 같네요

내용 하나 하나가 알차고 만화구성으로 지루하고 어려운 과학 학습을

요즘 아이들의 흥미에 맞게 구성을 하여 아이들이 책에 자꾸 손이 가는 것 같아요

저도 새로 공부하는 느낌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아이들이 집요한 과학 교과서를 통해 과학을 흥미롭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로

친근감 있게  이해하고 친해지기를 바래 봅니다

t*****0 201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요한 과학 교과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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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다. 보는 순간 뉴턴이 생각이 나고, 이 과학 상식으로 내또한 알지 못한 상식들을 채워주리라 본다. 우리 실생활에서 생각보다 많이 접하게 되는 과학. 그리 힘들어했을까 싶다. 다시 도전하는 그 정신을 내가 아이들에게 심어주는데, 나는 정작 과학이 무서워했으니,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다. 이제와서라도 아이들과 함께 과학의 첫발을 내디기로 한 책이 바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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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다. 보는 순간 뉴턴이 생각이 나고, 이 과학 상식으로 내또한 알지 못한 상식들을 채워주리라 본다. 
우리 실생활에서 생각보다 많이 접하게 되는
과학. 그리 힘들어했을까 싶다. 다시 도전하는 그 정신을 내가 아이들에게 심어주는데, 나는 정작 과학이 무서워했으니,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다. 

이제와서라도 아이들과 함께 과학의 첫발을 내디기로 한 책이 바로 집요한 과학교과서 4다. 비록 1, 2, 3권을 보지 못해 못내 아쉽긴 해도, 스타트를 내딘 이상,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본다. 

웅진주니어에서 만든 학습 만화는 과학 혁명, 세상을 바꾸다로 그 과학자들을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는 생활속 과학원리도 살펴 보면서 정리해서 좀더 세부적인 설명도 더해져 있다. 

순간 소리가 없어진다면, 그 소리가 없다는 것은 공기가 없는 것이며, 
떨어지는 속도가 그냥 우리 평범한 이들같으면, 떨어지는 것이구나! 하지만 과학자들은 보는 눈이 다르다. 그 떨어지는 속도가 어디서는 빠르고, 어디서는 더 느린지를, ->자유 낙하를 했을 때 힘의 방해를 받지 않기 때문이란다.

지구도 돌고, 나도 도는 그 갈릴 레이 상대성 원리도 공이 떨어지는 그 위치에서 설명을 했다. 

밖에서 볼때는 곡선으로 떨어지는 공의 움직임이 우리가 바로 공을 떨어뜨릴 때는 직선. 바로 그것이 상대적인 갈릴레이 법칙이다. 이렇게 쉽게 설명을 해 우주에까지 연결시킨 과학교과서. 갈릴레이와 함께 빙글빙글 접시, 스릴 만점의 자이로드롭, 급류타기 배 이렇게 상대성 원리과 연결되어 있다. 

이 책 뒤에는 토리첼리의 진공실험, 파스칼의 기압측정 ->진공실험, 뉴턴의 운동법칙으로 뉴턴의 업적 등까지 살펴볼수 있다. 전체 3부로 모두 과학의 접근에 첫발을 내딛을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왜 이제서야 보게 되었을까? 나 어렸을 때, 이런 책을 보게 되었다면, 그 과학점수가 엉망이고 힘들어하지 않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s******8 201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