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무엇'이 무엇일까? 책도 얇고 내용도 그리 많지 않아 우선 쉽게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리 길지 않은 스토리를 읽으며 처음에는 좀 실망하는 감도 없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 읽었을 때는 막연하기도 하고 감을 잡을 듯 말듯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하루를 자고 일어나면 '그 무엇'이 무엇인지 생각을 멈출수 없게 됩니다. 계속 생각하게 되고 다시 그 생각때문에 책을 읽게 되고...결국 '그 무엇'은 책에서 찾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 속에서 찾아야 하는거지만요... 짧지만 굵은 화두를 던지는 책입니다. |
| 내가 이책을 처음 접했을때 삽화가 너무 좋아서 들게 되었고 글도 짧아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책을 덮으면서 느낀점은 처음에 이책을 들었을때와는 사뭇 달라져 있었다.. 영혼의 울림..이것이 무엇일까.. 내가 이제까지 살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어보니 나 역시 뭔가를 놓치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세상에는 정말 열심히 사는 사람과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나뉘어 있는거 같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들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겠지만(사실 그런생각조차 못하고 바쁘게 하루하루 떠밀려 산다는 표현이 더 맞을거 같다) 정말 본인 스스로 만족하고 다른사람들도 인정해줄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이 책으로 인해 실의에 빠진 사람은 희망을 얻을 수 있을것이고, 이런 생각없이 그냥 바쁘게만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것이다. |
| 이 책을 읽고서 성공을 하려면 성공을 향한 꿈과 목표를 먹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기에 지금부터라도 목표를 가슴에 확실하게 새겨놓아 시간을 허비시키지 않고 목표의식과 인생에 대한 기대 의식을 높이고 갈등을 줄여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나에게도 무한한 가능성과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다만 내 스스로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을, 사람은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항상 의문을 가지고 기존의 것에 구애되지 말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내 목표에 도전해야 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깨달았다. 내가 무엇을 하고 살아야하는지 새로운 나의 비전을 정하게 되였다. 목표를 설정했으니 이젠 마음속 깊이 새겨놓고 간절히 바라며 이제부터 무엇이든 현실로 이루어진다는 마음가짐으로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나하나 천천히 실천해 나갈 것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환경이나 상황이 어떻든, 해낸다는 강철같은 의지로 내 자신의 욕구를 결정화시켜 그것을 분명하게 달성할 것이다.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