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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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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제외한 가장 큰 사건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일어난 성령의 임재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성령님의 임재 사건을 통해 제자들의 삶은 완전히 변했고, 달라졌다. 밋밋하고 죽어있던 신앙에 불이 붙었고, 식었던 가슴이 열정으로 뜨거운 삶으로 바뀌었다. 이렇듯 초대교회의 모습은 지금 많은 교회의 모범이자 가야할 방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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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제외한 가장 큰 사건은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일어난 성령의 임재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성령님의 임재 사건을 통해 제자들의 삶은 완전히 변했고, 달라졌다. 밋밋하고 죽어있던 신앙에 불이 붙었고, 식었던 가슴이 열정으로 뜨거운 삶으로 바뀌었다. 이렇듯 초대교회의 모습은 지금 많은 교회의 모범이자 가야할 방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그들이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놀라운 일들을 감당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고, 우리는 어떻게 우리 삶에 그와 같은 능력의 역사가 가능하게 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이 책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두란노.2010)은 일상에서 누리는 초대 교회의 능력이라는 부제를 통해 확인하듯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사방에서 일하시는 현장의 모습을 담으며, 우리가 초대교회의 능력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령님께서 우리 삶에서 하시는 역할을 깨닫고 그것으로 인해 언제나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게 되기를 원하고 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회개와 구함 그리고 그분을 받아들이기로 결단하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본문은 모두 3장으로서 1장에서는 ‘성령 강림을 계획하신 분’이라는 제목으로 좋으신 하나님에 대해, 2장에서는 ‘성령 충만의 최고의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예수님에 대해, 마지막 3장에서는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이라는 제목으로 성령님에 대해 이야기한다. 특히 3장은 이 책의 주제 장으로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물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셋다 고유의 의미를 가지지만 통합된 전체로 함께 이해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 책은 초대교회의 변화의 원동력인 성령의 임재와 그로부터 나오는 성령의 역사를 살펴봄으로서 인기를 끌면서도 동시에 경시되어온 성령의 역사를 확인하고 스스로 성령에 이끌리는 삶이 되고자 다짐하는 시간을 갖도록 이끈다.

 

저자는 더 깊은 묵상과 반응을 유도하며 이 책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나오는 성령님에 관한 다양한 기본진리, 주께서 우리 마음속에 새겨주신 진리를 이야기한다.

 

성령님을 포함한 삼위일체의 이야기지만 타고난 재능은 무엇이고 영적 은사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함께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오순절 성령강림의 역사가 당시 그곳에서만 일어난 특별한 일이 아니라 오늘 나에게서도 동일하게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큰 구원의 능력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경험하게 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물론 성경이 보여주는 대로 기꺼이 자신을 변화 시킬 각오가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일을 맡기시는 하나님, 받아들이시는 예수님, 우리 삶에 구원의 사역을 완성시키는 주체이신 성령님을 체험한 좋은 시간이 된다.

g*******n 2010.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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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구약의 하나님, 신약의 예수님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성령님에 대한 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성령님을 중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쓰여진 책인데, 하나님께선 "성령강림을 계획하신 좋으신 분"으로, 예수님께선 "성령충만의 예를 가장 잘 보여주신 분"으로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성령님은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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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하나님, 신약의 예수님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성령님에 대한 책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성령님을 중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대해 쓰여진 책인데,

하나님께선 "성령강림을 계획하신 좋으신 분"으로,

예수님께선 "성령충만의 예를 가장 잘 보여주신 분"으로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성령님은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며,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는 분"으로 정의되고 있고...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재능인가 은사인가"라는 챕터였는데,

우리는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를 먼저 판단해서, 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가 무엇인지를 판단해서,

어떤 일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고자 하는데,

우리의 은사와 전혀 상관없는 쪽으로 하나님이 부르시더라도,

그에 순종해서 가야한다는 내용이었다.

우리의 결정은 단순히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그분의 뜻에 단순하게 순종하는 것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내가 잘하는 것, 그리고 좋아하는 것 중심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기본관념이 깨져서 좀 놀라움을 주는 부분이었다.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것과 관계없이,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나의 생각보다 높은 생각을 가지신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나의 길을 결정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t*****d 2010.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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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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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험하는 삶]과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으로 유명한 핸리 블랙커비의 신간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입니다. 원제는 ‘Experiencing the Spirit'으로 [성령님을 경험하는 삶]이란 제목도 어울릴 듯하다.   삼위일체, 즉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경험하는 삶은 과연 무엇일까? 요엘 선지자를 통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실 것을 이미 오래 전에 말씀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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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험하는 삶]과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으로 유명한 핸리 블랙커비의 신간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입니다. 원제는 ‘Experiencing the Spirit'으로 [성령님을 경험하는 삶]이란 제목도 어울릴 듯하다.

 

삼위일체, 즉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경험하는 삶은 과연 무엇일까? 요엘 선지자를 통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실 것을 이미 오래 전에 말씀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우리는 성령님을 통해 만나고,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좋은 모델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께서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 것처럼, 성령님을 통해서 우리도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현대의 많은 교회에서 슬프지만, 흔히 볼 수 있는 두 가지 분류의 사람들이 있다. 첫째는 그저 주일 예배에만 참석하는 수동적인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말하는 사람들이고, 두 번째는 정말 헌신적으로 봉사하지만 교회의 다른 지체들과의 관계에서 비판을 받는 부류이다. 두 부류 다 성령님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성령님을 체험하면, 우리의 삶 자체가 변화되기 때문이다. 죽은 후에 천국에서 깨어날 것을 소망하고 확신하지만, 또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매 순간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기에, 자신의 한계와 관계없는 더 능동적이고 파워풀하게 주님의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내가 잘하는 것으로 주님을 섬긴다는 것이 아닌, 성령님이 내 안에 임재하심으로, 그 분의 뜻에 순종할 때, 모든 일에 더 잘 섬길 수 있는 것이다. 약할 때 강함되시는 하나님을 소망할 때에!

 

헨리 블랙커비와 그의 아들 멜빈에 의해 쓰인 이 책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초대교회에서 나타난 성령의 능력들을 소망하는 교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그 첫걸음은 바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다,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예’하고 대답하는 삶이다!

n*****e 2010.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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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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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흐름> 헨리 블랙커비의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은 성령을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과 성령 충만의 모델이신 예수님의 삶을 통해 성령을 앎으로 성령 충만한 능력 있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삶의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성령으로 인해 영적으로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경험하며 살아가도록 실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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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흐름>

헨리 블랙커비의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은 성령을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과 성령 충만의 모델이신 예수님의 삶을 통해 성령을 앎으로 성령 충만한 능력 있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삶의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성령으로 인해 영적으로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경험하며 살아가도록 실제적인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삼위일체의 영적인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실제적인 우리의 삶 속에서 순간순간 성령에 이끌려 살아가는 삶을 위해 어떻게 초점을 맞춰야 할지 알려줌으로써 성령님께 방향을 맞추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각 Part의 장에서는 앞부분에 핵심적인 말씀과 내용을 담고 있고, 뒷부분에 ‘잠시 멈추고 성령의 음성을 듣는 시간’을 구성하여 묵상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여 보고 성령님의 이끄심에 순종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에서는 우리 삶에 성령님께서 일하고 계시지 않는다면 그리스도를 경험하는 게 아니라 문화적 기독교를 종교로 믿는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에서 ‘성령님과 함께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가 아니라 ‘반드시 성령님과 함께 살아야 한다’ 고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삼위일체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으로 안일했던 신앙 생활에 큰 도전 의식을 불어 넣어 준다.

우리의 삶에서 성령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가가 따르더라고 순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순종할 준비가 될 되어 있지 않으면 뜻을 알려 주지 않으시며, 그분의 음성을 듣기 전부터 순종할 준비가 된 마음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이다. 순종이 열쇠인 것이다.

또한 그분이 쓰시는 방법은 우리의 실력과 경험에서 벗어난 전혀 새로운 기회의 세계 일 수도 있으므로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쓰실 수 있는 방식을 제한하지 말고 신뢰하며 기다리라고 말한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셨을 뿐 아니라, 성령 충만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고, 또 그것을 감당하는 능력까지 주신다. 그 능력은 너무나 크고 많아서 우리의 한계를 뛰어 넘는다니 기대되지 않은가...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순종’에 대한 어려움에 고민했던 내 자신을 성령님께 초점 맞출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요즘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으로 순종해야 할 대상이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으며, 반복되는 순종의 시험 속에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나갈 수 있는 발걸음이 되게 해 주셨다.

또한 내가 살아온 삶 속에서 함께하신 성령님의 발자취를 추억하며 감사했고,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 주심에 감사했다. 그리고 지금 나에게 닥친 시련을 통해서도 성령님이 내 성품을 빚어주고 계심에 감사했다. 이제는 성령님과 동행하며 나아가는 내 발걸음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능력까지 주심과, 내가 가지고 있는 달란트를 벗어나 새로운 일을 통해 쓰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기대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삶의 방향과 초점을 새롭게 하며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따스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그렇게 살아하는 우리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이다.

 

 

<각 Part의 내용 요약>

Part1에서는 하나님이 성령강림을 계획하셨음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성령님을 보내주시지 않으셨다면 하나님의 세계에 대해 우리가 알 수 없으며 우리 죄를 깨우치지 못하여 하나님과 바른 관계도 맺을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경험하기 원한다면 성령께 구해야 하는 것이다. 이 땅위의 치열한 영적전투에서 승리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므로 그 분이 우리 삶에 직접 들어오실 수 있도록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이러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말할 때 성령의 계시를 말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사람들의 눈을 여시고, 지혜를 주시고, 섬길 능력을 주시고 감화를 끼쳐 행동하게 하신다. 따라서, 성령님께 우리를 맡겨서 하나님이 세상을 만지실 통로가 되도록 우리가 그런 경건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Part2에서는 예수님이 성령충만의 최고의 모델이심을 말하고 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이와 같은 신체적 제약으로 지혜와 능력의 근원이신 성령께 의존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예수님은 성령 충만한 한 인간으로서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자신의 임무를 이루셨으며, 예수님이 아버지께 받은 그 똑같은 선물을 그분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성령님을 선물로 주시는 분은 예수님이며, 성령의 강력한 역사를 경험하는 열쇠는 예수님과의 관계이다. 따라서 예수님과 사랑의 관계 속에 행하며 내 삶을 향한 그 분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성령님이 우리 삶에 능력을 주실 필요도 없는 것이다. 성령이 우리 안에 게시기에 우리가 예수님의 증인이 되면 우리에게 그 일을 이룰 능력을 주신다. 우리는 스스로 그리스도를 닮을 수는 없지만, 성령님이 우리 속에 그리스도를 나타내시게 해 드릴 수는 있다. 그러면 그분이 우리의 핵심이 되신다.

 

Part3에서는 성령님을 통해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을 말하고 있다.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그분의 모든 자녀가 경험하기를 원하시는 삶이며, 여기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더 많은 활동이 아니라 더 깊은 관계라고 한다.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알려 하지 말며, 성령님의 능력을 입지 않고서 하나님을 위해 큰일을 하려 하지 말 것을 말하며 성령님과 보조를 맞추어 걸어야 하나님을 충만하게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우리에게 나타나는 어떤 ‘은사’도 성령님을 떠나서는 주목을 끄는 재능밖에 될 수 없으며, 영적 은사는 우리를 통해 아버지의 뜻을 행하시는 성령님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으로서, 성령님이 우리 삶에서 자신을 나타내심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성령님을 보내신 이유는 임무를 맡기시기 위해서며, 성령님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우리를 주 예수께로 이끄시는 것으로 우리의 성품을 그리스도의 성품처럼 빚으신다. 때로는 시련 가운데 우리를 이끄시므로 성품을 빚으시며, 성품 계발에는 시간이 걸리는데 성령님의 주도하심에 맡기면 우리에게 거룩한 삶을 가르쳐 주신다.

우리 삶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경험하는 유일한 길은 신뢰하고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시므로, 적절한 재능을 갖춘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마음을 갖춘 사람을 찾으신다. 그래야 그 사람을 통해 일을 이루시고 모든 영광을 받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은사를 주심은 맡겨진 임무를 이루게 하시기 위함이다. 따라서 우리는 사람들의 의견에 좌우되지 말고 계속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사명보다 계명이 우선이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22:37~38)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과의 바른 관계에서 우리는 능력을 입어 섬길 수 있다.

삼위 하나님과 생생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영적으로 살아있어야 하며(성령님의 내적 음성에 순종, 말씀을 그대로 믿는 믿음, 소망을 바라봄, 형제자매를 보는 사랑, 영적 세계에 대하여 앎,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함) 성령님을 소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령 충만은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이며 그분이 모든 자녀에게 원하시는 바이다. 하나님이 성령을 주시는 대상은 순종하는 사람이다. 성령님의 능력은 우리가 순종의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에 나타난다. 온전한 순종의 비밀은 날마다 자아에 대해 죽는 것, 날마다 그분을 구하며 그분의 주 되심에 복종하는 것이다.

성령 안에서 사는 사람은 그리스도로 만족하게 되고, 자아에 대한 불만족으로 이어지며, 그리스도를 더 알려는 갈급함이 생긴다.

성령님을 통해 그분의 목적을 알려 주실 테니 준비하고 있으라. 서두르지 말라. 보여 주실 것을 믿으라. 성경을 펴고 나의 삶을 향한 목적을 보여 달라고 기도하라

내가 죽고 그분이 당신을 통해 사시게 하는 것, 그분께 쓰임 받고 싶다면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자원해서 예수께로 가라. 모든 것은 거기서 시작된다. 그것이 당신 삶에서 성령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첫걸음이다.

약속된 성령을 믿음으로 받으려면 회개해야 한다. 성령 충만을 구하라. 성령을 받으라. 오늘 그분께 반응하라.

t*****1 2010.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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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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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하나님..성자 예수님..성령 하나님.. 삼위이신 하나님께서 한 몸을 이루고 계시다는 것이.. 바로 삼위일체 교리의 핵심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아무리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설명하려 해도 우리들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렇지 않겠는가??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고.. 우리의 경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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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하나님..성자 예수님..성령 하나님..

삼위이신 하나님께서 한 몸을 이루고 계시다는 것이..

바로 삼위일체 교리의 핵심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아무리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설명하려 해도

우리들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렇지 않겠는가??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고..

우리의 경험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이고..

실제 우리는 피조물에 불과하고..

삼위일체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언어로..우리의 능력으로 아무리 하나님을 이해하려 노력해 봐도..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지 않으면 결코 알 수 없는 신비의 세계인 것이다..

 

헨리 블랙가비의 '경험하는 삶'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매우 귀한 깨달음을 전해 준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모두 하나의 주제에 대한 연속적인 질문과 내용들로..

우리의 영적인 삶이 더욱 더 풍성해졌음을 부인할 수 없다..

헨리 블랙가비의 도움을 통해 정리된 내용들을 읽으면서..

성령님을 허락해 주시는 성부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은혜의 선물을 누릴 수 있었다..

날마다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다..

 

또 그 누구보다 완벽하게 성령충만한 삶을 사셨던 예수님의 삶을 통해..

어떻게 하면 성령의 충만한 축복을 받아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똑똑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도 이 땅을 살아가심에..

성령의 충만함을 사모하셨다고 한다면..

어리석은 죄인에 불과한 우리들의 삶이야 말해 무엇하랴??

 

이와 같은 관점에서 우리들이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특별히 p.82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은,

'그리스도인에게 믿음이란 없는 것을 구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 말씀대로 이미 우리 소유인 것을 활용하는 것이다. 믿음이라 단순히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신뢰하는 것이다.'

실제 우리의 삶 속에 성령님의 역사가 온전히 나타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 하신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사를 통하여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 축복의 결과를 누리길 원한다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믿음으로 반응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하게 순종하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삼위일체를 경험한다는 것은..

하늘의 능력을 가지고 이 땅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가는..

믿음의 증거들이 나타날 수 있도록 결단하는 능력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면..

이 책에 기록된 내용들을 통하여..

실제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보기를 권한다..

상상할 수 없었던 놀라운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j*****7 2010.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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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동행하는 놀라운 경험을 위한 헨리 블랙커비의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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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대표적인 작품인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라는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자기 백성들에게 말씀해 오고 계신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잘 소개해 놓은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자의 책을 꾸준히 읽어오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저서들이 서로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글에서는 항상 신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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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대표적인 작품인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라는 책을 처음 접했을 때의 감동을 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계속해서 자기 백성들에게 말씀해 오고 계신 하나님에 대해 이렇게 잘 소개해 놓은 책은 처음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자의 책을 꾸준히 읽어오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의 저서들이 서로 비슷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글에서는 항상 신선하고 뛰어난 통찰력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저자의 책이었기에 이 책 역시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꼭 읽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했던 것은 바로 이 책이 성령님에 대해 소개하는 책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제목은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성령님을 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비범한 삶을 살아가라는 도전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머리말에서 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저 역시 1세기 교회의 성도들이 천하를 어지럽게 하였떤 모습과 다른 오늘날 교회들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 가운데 임재해 계시며, 성령님은 그런 하나님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시는 분이라고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께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삶을 시작하라고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삶의 가장 완벽한 표본으로써 예수님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야 말로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고 살았던 가장 탁월한 모델이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이해하는 열쇠는 그분의 삶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알아보는 것이다. 예수님과 성령의 관계를 알면 성령께서 당신의 삶에서 어떻게 일하실지도 알 수 있다. 예수님께 하늘 아버지를 섬기실 능력을 주신 그 성령님이 바로 당신에게도 섬길 능력을 주실 그분이기 때문이다(52쪽)."

 

  그리고 이러한 내용에 이어 본격적으로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의 비결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는데, 이러한 내용들이야말로 오늘날의 교회가 귀기울여 들어야 할 가장 중요한 교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 속에서 일하실 때 성령님을 통해 일하시며, 또한 성령님께서 일하시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와의 관계가 먼저 바로 세워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바로 세워진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선물이신 성령님을 경험하고, 그 안에 푹 잠겨짐으로써 예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자는 이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란 바로 초자연적 경험을 하며 사는 초자연적 존재이며, 그 경험은 찬송을 부르거나 결단을 내리거나 등록 교인이 되거나 기독교 모임을 좋아하는 것 이상이다. 그것은 당신 삶의 중심에 게신 그리스도다. 어떻게 그것이 현실이 될까? 소위 '임재'라는 것이 사실은 삶임을 마침내 당신이 깨달을 때 실체가 된다.. 자기 삶 속에 임재하신 주님의 존재를 바울은 체험으로 알았다. 당신의 삶도 그렇게 될 수 있다(75-76쪽)."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삶입니까? 그런데 이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찾아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요. 또한 제 자신의 삶도 이러한 삶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기에는 아쉬운 모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자의 이러한 선언(당신의 삶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은 우리가 붙잡아야 할 놀라운 선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바로 이와 같은 삶을 소망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와 불신자들의 삶이 서로 다르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자의 주장 가운데 특별히 기억해야 할 만한 내용이라 생각되었던 것은 은사 검사의 허구성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서 자신이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자신의 재능대로 섬기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재능이 곧 영적 은사인줄 알고 자신의 재능을 파악해 그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결국에는 성령님이 필요없거나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게 되는 결과로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었습니다. 은사 검사를 받으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아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런 검사를 하나님이 앞으로 당신을 어떻게 쓰시기 원하시는가에 대한 지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강점을 드러내시고 친히 영광을 받으시기 위해 우리를 천성적으로 약한 분야에서 섬기게 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기쁨을 알려 주시기 위해 우리에게 불편한 곳에서 섬기게 하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재능이라면 불신자들에게도 있지만, 성령님의 능력은 오직 우리에게만 있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우리의 한계를 뛰어 넘는 일을 감당할 때라야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저자의 주장은 지금까지 믿어왔던 은사 검사의 유익에 대한 생각들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으며, 또한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은사 검사라는 것이 우리의 한계를 뛰어 넘어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지금까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가 항구적인 은사가 아니라 어떤 특정한 임무를 위한 것이라는 사실과, 그렇기 때문에 성령님이 주시는 능력과 권세는 오직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에게 주어지며, 또한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것과 같은 저자의 주장 역시 깊이 인식해야 할 내용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이처럼 저자의 설명이나 주장을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책의 중간 중간에 소개되고 있는 저자 자신의 경험이나 여러 성도들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도 상당한 유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고, 또한 그와 같은 삶을 살고 싶다는 강력한 열망을 다시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한 동안 영적인 침체 가운데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던 저에게 이 책은 다시금 성령님과 함께 힘있는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열망을 일으켜 주었고, 그로 인해 책장을 덮지마자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예전에 경험했던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하심 가운데 두시기를, 그리고 다시는 불순종으로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지켜 주시기를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가운데 살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열망을 다시 회복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k***r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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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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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블랙커비이 저술은 주로 성령, 주님의 임재, 경험하는 삶 등의 소재로 되어있다. 그분의 삶은 온통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인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 이제는 성령님을 경험하는 삶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 성령님과 함께 한다. 예수님의 사역중에 성령님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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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블랙커비이 저술은 주로 성령, 주님의 임재, 경험하는 삶 등의 소재로 되어있다. 그분의 삶은 온통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함으로 인해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예수님을 경험하는 삶, 이제는 성령님을 경험하는 삶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우리의 일상은 성령님과 함께 한다. 예수님의 사역중에 성령님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신 것과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는 모습 등을 보면서 성령님과 가장 가까이 서 사역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성경을 통해 많이 보게 된다. 헨리의 성령님의 조묭하심과 인도하심이 어떠했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성령님으로 인해 어떻게 그리스도인들의 살아가게 되었으며 어떻게 그 삶속에서 능력을 보였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성령님을 보내시면서 임무를 맡기셨다. 그 임무가 무엇이며, 그분이 우리의 삶속에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될 것이며, 그 약속에 따른 풍성한 삶을 누리고자 하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알게 될 것임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우리의 믿음의 기초는 하나님과의 만남임을 우리를 안다. 그분이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우리를 인도하시며 이끄시는 지를 우리는 삶속에서 보게 된다. 그분의 인도하심으로 감동은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깊이 있는 주님과의 만남을 갖도록 하신다. 하나님의 영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하신다. 그분의 뜻을 행하시기도 하시며 환난중에 있는 성도들을 구원하시기도 하신다. 주의 사역자들에게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인해 사역을 물꼬를 터주시기도 하신다. 부어주소서. 성령님!이라는 찬양이 있듯이 하나님은 당신의 영이신 성령님을 우리에게 부어지심으로 더욱 능력과 담대함을 갖도록 우리를 이끄신다. 성령님은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의 고통을 감당하신 예수님의 선물이시기도 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성령님! 그래서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신다. 성령님을 경험하는 모든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인다. 그분의 십자가, 죽음, 부활하심을 증거한다. 성령충만한 믿음의 백성들은 예수께서 구주이심을 우리에게 강조하신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를 개발케 하시며 은사를 통해 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며, 그 영혼들을 살찌우는 역할을 감당하도록한다. 더욱 은사를 활용하여 주님의 나라를 넓혀가도록 한다. 그 모든 은사의 근원은 성령님을 통해 이루어진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즉 삼위일체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인해 영적으로 살아있음을 감사하며 그 삶속에서 주님을 높이며 그분을 향한 마음을 열어드려야 한다. 그분의 말씀하심에 내어 맡겨야 하며 그분의 말씀하심에 순종할 때 더욱 삼위일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그분의 인도하심에 풍성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p***1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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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함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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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Experiencing the Spirit(성령 경험하기)이다. 우리 책 제목만 가지고는 삼위일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성령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삼위일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크게 part 1. 좋으신 하나님, part 2. 좋으신 예수님, part 3. 좋으신 성령님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세 개의 파트의 키는 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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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원제는 Experiencing the Spirit(성령 경험하기)이다. 우리 책 제목만 가지고는 삼위일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성령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삼위일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크게 part 1. 좋으신 하나님, part 2. 좋으신 예수님, part 3. 좋으신 성령님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이 세 개의 파트의 키는 성령이다. 책 머리말에서도 저자가 언급했듯이 성령의 역사만큼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 것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도 성령이다. 저자는 성령을 올바로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성령에 관한 종합 연구서는 아니지만 당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큰 구원의 능력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경험하게 해 주는 실제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p. 14,15)

  성령을 통해서 우리는 성부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을 수 있다. 저자는 “성령께서 삶에서 능동적으로 일하시지 않고는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그분께 반응할 능력도 없다.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계시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삶에 성령충만보다 더 중요한 실체는 없다.”(p. 19)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것은 분명하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이다. 삼위일체를 교리적으로 사변적으로 접근하려는 모든 시도를 저자는 거부한다. “우리 믿음의 기초는 교리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이다. 교리는 이미 만난 하나님을 더 잘 알게 해 주려는 것일 뿐이다”(p. 40)

  “하나님은 알 수 없는 초월적 존재가 아니라 우리 삶에 직접 들어오신다. 현실 세계에서 우리를 만나 주신다.”(p. 40)

 

  성자 예수님에 대해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이해하는 열쇠는 그분의 삶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알아보는 것이다.”(p. 52)

  예수님은 완전한 신이지만 또한 완전한 사람이셨다. 그러기에 그분은 인간의 모든 한계를 모두다 지니셨다. 공간적 시간적인 한계를 모두 다 지니셨다는 말이다. 이 한계 속에서 사는 우리들에게 예수님은 무엇이 필요하신지 잘 아셨다. 그것은 바로 성령의 임재이다

  저자는 말한다. “육신을 입으신 예수님은 죄로 타락한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법을 배우셨다. 아버지를 가까이 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시는 가운데 힘을 얻으신 것이다. 성령 충만으로 그분은 세상을 견디고 극복하고 이기실 수 있었다. 이제 예수님은 아버지한테 받으신 그 똑같은 선물을 그분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 주신다.”(p. 62)

  예수님은 성령을 선물로 우리에게 주셨다. 그러기에 우리는 선물 주신 분과 친밀한 관계를 맺어야 한다. 저자는 말한다. “예수님과 사랑의 관계 속에 행하며 내 삶을 향한 그분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다면 성령님이 우리 삶에 능력을 주실 필요도 없다. 예수 그리스도께 반항하고 있다면 성령님의 능력이 필요 없다. 오순절은 주께 순종할 사람들에게 능력을 입혀 준 천국의 선물이다”(p. 70)

 

  마지막은 성령에 관한 내용이다. 성령 하면 우리는 가장 먼저 은사, 능력 등 이러한 것을 떠올린다. 저자는 영적 은사의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당신의 영적 은사는 하나님이 당신에게 맡기실 특정 임무를 위한 것이며, 임무의 기초는 언제나 당신의 성품임을 명심하라. 그러므로 성령님의 은사를 구하지 말고 성령님 자체를 충분히 구하라. 성령께서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당신을 준비시키도록 해 드리라”(p. 108)

  떠한 저자는 자신의 최선이 아닌 하나님의 최선을 구하라고 말한다. 요즘에 은사 테스트지에 대해서 저자는 특별히 언급하는데 그 은사지가 때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한다고 우려한다. 우리는 무엇보다 나의 최선을 나타내기 보다는 하나님의 최선을 누리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쓰실 수 있는 방식을 절대 제한하지 말라. 전능하신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분이 당신의 삶에서 어련히 알아서 하실 것을 신뢰하라. 당신의 능력과 타고난 재능만 보지 말고, 실력 있다고 생각되는 분야에서만 섬기지 말라.”(p. 122)

  그렇다면 이러한 성령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 저자는 첫째, 회개해야 한다. 둘째, 구해야 한다. 셋째, 당신의 삶에 성령을 경험하고 싶다면 그분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성령님의 새로운 만지심에 갈급한 사람들을 찾으라라고 말한다.

 

   저자는 목회자이다. 또한 목회자인 아들과 함께 이 책을 집필했다. 그러다 보니 훨씬 현장성이 높고 쉽게 쓰여져서 이해하기가 쉽다. 책 중간 중간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해 줌으로써 실제적인 성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령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이 책을 통해서 정립될 것이라 생각한다. 

l***w 2010.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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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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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보면 믿음으로 많은 능력을 행한 믿음이 선진들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이 쓰신 위대한 인물들이 있는데 이들 모두 성령님을 힙입어서 그런 능력있는 일을 행할 수 있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도 엘리야가 말한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들'인데 왜 그들처럼 그렇게 능력있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인가가 늘 의문으로 자리한다.오늘 인터넷상으로 엘리야에 관한 설교를 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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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보면 믿음으로 많은 능력을 행한 믿음이 선진들이 있다. 그리고 하나님이 쓰신 위대한 인물들이 있는데 이들 모두 성령님을 힙입어서 그런 능력있는 일을 행할 수 있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도 엘리야가 말한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들'인데 왜 그들처럼 그렇게 능력있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인가가 늘 의문으로 자리한다.오늘 인터넷상으로 엘리야에 관한 설교를 들으면서 이 책과 관련이 있는 성령님의 행하심에 관해 어떤 통찰이 느껴졌다.

 

엘리야가 그렇게 많은 능력을 행하고도 그 후에 다시 낙심이 되어서 자신을 죽여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던, 사명의 옷을 벗어버리고 능력의 옷을 벗어버린 개인적인 엘리야를 조명하고 있었다. 이것이 성령의 일하심과 한 개인, 벌거벗겨진 엘리야의 결과이자 비교물이다.

성령으로 덧 입혀진 능력의 사람과 사명의 옷이 벗겨진 인간적인 한 개인은 이렇게 차이가 완연히 드러나게 된다.

 

이 책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은 이렇게 성령으로 사는 삶을 훑고 지나가고 있다.

초반부는 삼위일체와 성령님과의 관계를, 이후에는 성령님을 통해서 어떻게 쓰임 받을 수 있을까를 설명하고 있다. 성령이 임했던 오순절 전과 이후의 사도들의 삶을 비교하면서 오순절 전의 무능력했던 사도들의 행적과 오순절 이후 성령충만 받아서 능력을 행하는 사도들의 삶을 통해서 성령님의 일하심과 우리들과의 관계, 그리고 성령으로 사는 삶은 어떤 삶이 되어야 하는가를 알려주고 있다.

 

성령의 은사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은사를 받아서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사용한다면 은사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된다. 오순절에 임하신 성령님,그 목적은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임무를 이룰 수 있도록 충분히 공급하시는 것에 있다.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행할 능력을 주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자신에게 있는 재능을 찾아내서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부분에서만 섬기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게 된다. 우리의 재능만을 찾아서 그것으로만 섬기려고 한다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기회가 없게 된다.하나님은 우리의 능력을 사용하시지만 절대로 거기에 제한받지 않으신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재능,달란트를 더 갈고 닦을까에만 관심이 집중되는데 이렇게 하면 모세나 기드온이나 다윗이나 베드로가 어떻게 쓰임받을 수 있었겠는가? 이 책의 저자인 헨리 블렉커비도 다양한 방면에서 쓰임받고 있는데 자신의 어떤 특정한 재능에만 관심이 있었다면 그 역시 쓰임 받지 못했을거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도 어떤 한쪽으로만 생각이 치우쳐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맡기신 일을 재능이 없다고 거부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반성한 부분이다.

 

나에게 있는 재능보다 없는 재능에 더 신경 쓴다면 우린 하나님께 쓸모없는 존재가 되고 만다. 하나님은 우리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것이 아니다 .단지 우리와의 '관계'만을 원하실 뿐이다. 성령충만을 받는 길은 오직 그분께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순종을 통하여 그분께 나아갈 때 성령님은 우리에게 임하신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으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더 빛나게 해 드리는 일에 쓰임받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k***w 2010.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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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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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한글 제목은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이지만, 영문 제목은 다르다. "Experiencing the Sprit" 내가 해석하기로는 성령을 경험하는 삶이라는 제목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소견이 있다. 이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들을 보면, 성령님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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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한글 제목은 삼위일체를 경험하는 삶이지만, 영문 제목은 다르다. "Experiencing the Sprit" 내가 해석하기로는 성령을 경험하는 삶이라는 제목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소견이 있다. 이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들을 보면, 성령님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함께 나타나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주된 내용은 바로 성령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사실 성령님의 강림을 계획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이셨다. 요엘서 2장 28절에서 이미 하나님께서는 요엘 선지자를 통하여 이 땅에 성령이 임재하실 것이라는 것을 말씀해 주셨다. 또 예수님의 사역도 역시 성령님과 함께 하시는 사역이었고, 예수님의 사역 곳곳에 나타나는 성령님의 사역을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다. 거기에다가 예수님께서도 본인이 하나님 나라에 가시고, 성령님께서 이 땅에 오셔야 제자들에게 더 유익하다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예수님의 사역도 철저하게 성령님 중심이셨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님의 사역을 성령님 안에서 계획하고 계셨던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거기에다가 더 중요한 것을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다. 사실 요즘 교회에서 많이 하는 세미나 중에 하나가 은사발견 세미나이다. 이것은 규장에서도 하고, 두란노에서도 하고 있고, 교회성장 연구소에서도 하고 있다. 나는 이미 두 가운데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은 후회 아닌 후회를 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모든 은사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령님이시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처음에는 왜 그럴까를 생각하게 되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 중에 가장 큰 은사, 그리고 은사의 주체가 되시는 분을 모시면 되지 않느냐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그 이야기에 동감한다. 성령님만 우리 심령에 모시고 있다고 한다면, 다른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셔야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계획하셨던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고,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관계도 더 생생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성령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하기에 교회에서도 성령에 대해서 더 많은 언급을 해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i*******2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