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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의 휴 허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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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이 없고 몸의 여러가지 활력을 주는 허브에 관심이 생겨 보게된 책이였다. 초보자에게 쉽게 허브차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였다. 허브 백과사전이라 할까? 효능이나 모양 등이 표와 사진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는 좋았다. 개인적으로 "루이보스" 추천한다. 여러 차와 블렌딩이 가능하기에... 자주 애용하는 허브차이다.   "허브"하면 괜히 외국것으로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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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이 없고 몸의 여러가지 활력을 주는 허브에 관심이 생겨 보게된 책이였다.

초보자에게 쉽게 허브차에 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였다. 허브 백과사전이라 할까?

효능이나 모양 등이 표와 사진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는 좋았다.

개인적으로 "루이보스" 추천한다.

여러 차와 블렌딩이 가능하기에... 자주 애용하는 허브차이다.

 

"허브"하면 괜히 외국것으로만 생각했건만,,,

우리나라의 가장 좋은 허브는 인삼, 오미자...물론 쑥같은 봄 나물 등을 허브라 보면 되겠다.

 

우리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허브들이 대부분이여서 우리나라의 계절별 허브를 찾아보는게 더 빠를 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12.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향기로운 허브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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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 사이, 허브가 화훼 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초봄부터 늦봄에 걸쳐 반짝 유행하는 수선화나 데이지꽃 등의 작은 꽃모종 보다 일년 내내 구매가 끊이지 않는 허브가 업계에도 더욱 이득이 많을 터. 그래서인지 요즘은 종류도 다양한 허브들이 꽃가게 뿐만 아닌 일반 마트나 백화점에서까지 대량으로 유통이 되고 있다. 아마 지금은 꽤나 많은 집에서 허브를 적어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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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 사이, 허브가 화훼 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초봄부터 늦봄에 걸쳐 반짝 유행하는 수선화나 데이지꽃 등의 작은 꽃모종 보다 일년 내내 구매가 끊이지 않는 허브가 업계에도 더욱 이득이 많을 터. 그래서인지 요즘은 종류도 다양한 허브들이 꽃가게 뿐만 아닌 일반 마트나 백화점에서까지 대량으로 유통이 되고 있다. 아마 지금은 꽤나 많은 집에서 허브를 적어도 하나는 키우고 있으리라. 화초 기르기가 취미이신 어머니를 둔 덕분에 나도 로즈마리와 레몬밤이라는 허브를 기르고 있다. 매일 물을 주면서도 그저 향기가 좋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집에 온 친구가 "이거 차 끓여 먹어도 좋아."라는 게 아닌가. 그래서 차나 한 번 끓여 먹어 보아야겠다는 심산으로 부랴부랴 이 책을 도서관에서 데려왔다. 책은 대부분의 지면을 여러 가지 허브를 소개하는 데 할애하고 있다. 어림잡아 100여가지의 허브들이 한 면에 하나씩 소개되는데 이 소개문이 그다지 유익하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 흠이다. 허브 소개문에 허브에 얽힌 전설을 적어놓은 면도 있고 서식지나 유통경로를 적어놓은 면도 있다. 나는 레몬밤과 로즈마리 부분을 펼쳐보았지만 효능과 효과, 부작용(?)을 조금 적어 놓았을 뿐이라 실망했다. 책의 앞부분엔 허브의 종류에 따른 효능이 나와있고 뒷부분엔 증상에 따른 허브 블렌딩 방법이 나와있다. 이것은 (설사 그렇게 여러가지 허브를 블렌딩 할 기회가 적다고 하더라도) 그럭저럭 유용한 정보이니 그냥 넘어간다. 그러나 정작 많은 정보를 알려주어야 할 허브티 끓이는 방법에 대해선 딱 한장밖에 거론하지 않아, 이 책을 보고 허브티를 끓여 보려는 나의 계획은 무산될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처음부터 되풀이 되는 저자의 강조어. "절대로 집에서 기르는 허브 쓰지 말라. 말린 허브를 사서 쓰라!" ...솔직히 "이렇게 귀찮다니! 차라리 녹차를 타 마시겠네!" 라고 외치고 싶었다. 편집 디자인이나 사진 자체만으로 보면 아주 예쁘지만 실용성은 떨어지는 그저 그런 책이니, 정말로 허브티를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다른 책을 찾아보시는 편이 좋겠다.
l******y 200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