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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부자들의 부동산 고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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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부자들의 부동산 고르는 법책의 주제목을 봐서는 어떤 부동산이 좋은 가에 대한 부동산 관련 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제목과 같이 부동산 입지에 관한 책이 맞습니다.다만, 고르는 법에 대한 고찰이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일반적인 부동산 전문 서적이 아닌 '풍수'라는 내용을 주제로 한다는 점이 이  책의 차이입니다.요즘엔, 아니 이젠.. 10년도 지나서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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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 부자들의 부동산 고르는 법

책의 주제목을 봐서는 어떤 부동산이 좋은 가에 대한 부동산 관련 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 책은 제목과 같이 부동산 입지에 관한 책이 맞습니다.
다만, 고르는 법에 대한 고찰이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전문 서적이 아닌 '풍수'라는 내용을 주제로 한다는 점이 이  책의 차이입니다.

요즘엔, 아니 이젠.. 10년도 지나서 어느정도는 하나의 경향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풍수가 좋은, 전망이 좋은 집, 부동산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느낌이고.. 그러다보니 집을 구하고 건물을 짓는데 있어서도 이 지식을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미신이라고 폄하하는 분들도 있을 듯 싶지만.. 글쎄. 전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과거의 지식들이 현대의 과학에 비춰보았을 때 뭔가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차이일 뿐 틀린 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걔중엔 틀린것도 상당히 많았고, 잘못된 지식을 현대의 지식이 밝혀내면서 비판받은 점도 많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의 지식들 중 현대에도 유용한 것들도 모두 함께 내쳐지는 흐름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좋은 것 따르고 아닌 것은 버리자는 극단적이지 않는 화합과 융합의 시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면 참고하고,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풍수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미신적인 부분과 타당하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풍수의 기본은 보다 좋은 터를 찾는 것입니다. 
이런 점은 좋은 집터와 건물터를 찾아서 활용한다는 과거나 현재나 공통적인 필요에 부합되는 점이고. 거기다 좋은 터를 쓰면 복이라는 과학적으론 증명하긴 힘들겠지만, 나쁘지 않다면 그것도 좋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은 다양한 한국의 부자들의 집터와 묘, 유명한 건물의 터 등을 둘러보고 풍수에 입각해서 살펴보고, 좋은 터 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총 4 장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1장은 부와 성공을 약속하는 부동산
2장은 복 있는 땅과 피해야 할 땅
3장은 사업의 흥망을 좌우하는 건물과 사무실
4장은 복을 키우는 풍수비책과 사례입니다.

이 4개의 장들은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풍수적으로 길지와 흉지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길지와 흉지를 구분하고 건물을 지을 때 풍수적 지식으로 조화롭게 짓거나 혹은 끊어진 맥등을 이어주는 방법등을 잘 정리하였습니다.

복이라는 개념은 다소 모호한 부분이 있지만, 적어도 풍수적으로 좋은 터는 좋은 집터, 묘터, 그리고 상업적으로 좋은 입지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에 대한 또 다른 지식을 얻고 차후 부동산의 확보에 좋은 참고서로 활용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만족합니다.



u***z 2010.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수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스면 이해하기 어렵다...
"풍수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스면 이해하기 어렵다..." 내용보기
상위1%와 상담한다는 풍수전문가가 쓴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발동하여 구매하였는 데, 풍수지리 초급반과 고급반을 두서없이 왔다갔다하는 듯해서 어지러웠고 혼란스러웠다. 전문용어가 나와도, 그에 대한 설명도 없고,,, 자기광고식이 90%인 책이다. 뭐, 중간중간 흥미로운 내용은 조금 있고.
"풍수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스면 이해하기 어렵다..." 내용보기

상위1%와 상담한다는 풍수전문가가 쓴 책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발동하여 구매하였는 데,

풍수지리 초급반과 고급반을 두서없이 왔다갔다하는 듯해서

어지러웠고 혼란스러웠다. 전문용어가 나와도, 그에 대한 설명도 없고,,,

자기광고식이 90%인 책이다. 뭐, 중간중간 흥미로운 내용은 조금 있고.  

s****8 201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