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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도 넓고 성격도 가지각색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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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나 일본정부의 독도영유권주장이나 동북공정프로젝트를 접할때 마다 대한민국은 끓는 양은냄비처럼 아우성이다. 특히 이럴때는 보수와 진보 색깔을 가리지 않고 누가누가 더 센가하는식으로 이구동성으로 그들을 규탄한다. 그리고 약간 정말 아주 약간의 시간만 흘러가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조용해진다. 그것도 정말 아주 조용해지는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가끔은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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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나 일본정부의 독도영유권주장이나 동북공정프로젝트를 접할때 마다 대한민국은 끓는 양은냄비처럼 아우성이다. 특히 이럴때는 보수와 진보 색깔을 가리지 않고 누가누가 더 센가하는식으로 이구동성으로 그들을 규탄한다. 그리고 약간 정말 아주 약간의 시간만 흘러가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조용해진다. 그것도 정말 아주 조용해지는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가끔은 우리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보다 우리를 잘아는 것이 중국이나 일본이 아닌가라는 불쾌한 생각을 머금게 된다. 그러면서도 정작 우리는 그들은 얼마나 잘알고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져보지만 이 생각도 그저 조금만 지나면 머리속을 이탈해버린다.

 

<넓은땅 중국인 성격지도>부제는 중국 비지니스, 중국인을 알고 시작하자!라고 되어 있지만 막상 책을 접하고 나면 비지니스라는 단일적인 측면보다는 총체적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와 그 구성원인 중국인에 대한 좀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4대문명 발상지의 한곳이며 수려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 서구근대화라는 패러다임이 존재하기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에겐 천자의 나라였던 중국, 그리고 사회주의 길을 접어 들면서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나라중에 하나라고 알았던 나라 그 중국이 이제 오랜 잠에서 깨어나 꿈틀거리고 있다. 현재 세계 최강국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미국도 중국의 급부상에 대해서 우려할 정도로 중국이라는 나라는 동북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의 랜드마크적인 자리를 공공히 다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우리와 중국과의 관계는 역사적으로 이와 입술 같은 친밀한 관계이면서도 정작 우리는 그들의 속마음을 제대로 읽은 적이 과연 몇번이나 있을까 할 정도로 중국은 죽의 장막이라는 커튼속의 여인이었다. 시장경제의 거센 바람앞에서 죽의 장막이 제거되었다고 생각한 우리의 기업인과 개인들이 새로운 유토피아 중국을 찾아서 속속 들어갔지만 정작 제대로 성공을 거둔 이들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다. 물론 정치적인 시스템이 자본주의와 다르기 때문에 리스크의 헷지가 힘들었다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중국인의 습성자체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결과가 다반사이지 않았나 싶다.

 

우리의 경우도 지역적으로 지방색이 엄연히 존재하듯이 중국의 경우는 우리보다 더 지리적, 정치적, 역사적 특성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간과했고 그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 커지게 마련인 것이다. 이는 그동안 정치,문화,경제적으로 많은 점을 공유했다고 생각한 우리의 착각에 있었던 것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유능한 장사꾼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사고 판다는 말이 있듯이 상대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거래나 교류는 공염불이 될 가능성이 농후함을 보여주었던 단례였다.

 

이번 <넓은 땅 중국인의 성격지도>의 출간을 계기로 중국과의 경제적 비지니스 차원을 뛰어넘어 그들의 습성을 이해 하는 시금석으로 삼았으면 한다. 오죽하면 중국인저자가 자평한 중국인들의 지역성 평가도 이러한데 외부인의 눈에는 그야말로 이해할 수 없는 모순 덩어리로 밖에 더 보이겠는가. 이제 중국의 비중이나 관계에서 숫자로 표시된 겉모습만을 파악해서 그들과 교류의 장을 넓혀 나갈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나 버렸다. 그동안의 악연을 바로잡는 첫걸음이 상호의 숨김없는 이해에서 시작될 것이다. 특히 개개인의 특성파악이 중국을 좀더 이해하는 지름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저 이번 책이 또다시 쉽게 그냥 지나 가버린다면 또 다시 그들의 돌출행동에 대해서 뒷말만 무성해질 뿐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 책의 출간은 새롭게 중국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으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다른 인류학서적이나 여행가이드보다 재미있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는다.

l******e 2010.09.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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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많기로는 세계에서 1위이고 면적으로는 한 3위정도는 랭크가 되는 중국의 사람들을 각성별로 그들의 살고있는 모습과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의 성격을 분류한 책이 나왔는데 내용은 그냥 참고를 하는 수준으로 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우리나라의 면적이 중국의 한성보다 작은경우도 있고 성의 인구가 1억인 곳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성격과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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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많기로는 세계에서 1위이고 면적으로는 한 3위정도는 랭크가 되는 중국의 사람들을 각성별로 그들의 살고있는 모습과 그곳에 사는 원주민들의 성격을 분류한 책이 나왔는데 내용은 그냥 참고를 하는 수준으로 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우리나라의 면적이 중국의 한성보다 작은경우도 있고 성의 인구가 1억인 곳에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성격과 행동 양식을 파악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 할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통적인 생각인 경상도 남자는 무뚝뚝하다는 말과 전라도 남자는 부드럽다는 말이 그곳의 에서 살고있는 분들을 보면 일부는 그 말과 동일한 모습을 보이지만 아닌 사람들도 많은데 적은 인구로도 파악이 안되고 한가족도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러한 모습을 한권의 책으로 논한다는 사실은 오류가 많고 그냥 재미로 한번 보면 좋은 책인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내용 : 북쪽으로 갈수록 사람들은 유목민들이 많고 자연환경이 좋지를 않아서 손님을 반기고 그들을 융숭하게 대접을 하고 사람들이 소박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가지는 이유로는 넓은 땅에서 적은 사람이 살다 보니까 피의 분산이 안되어서 계속 해서 새로운 피를 씨족으로 받아 들이기 위해서는 찾아오는 이방인을 정성으로 대접을 하여서 자신들의 씨족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 좋기 때문에 형성이 도니 문화이고 그 들이 술을 좋아하는 이유로는 추운 날씨를 견디기 위해서는 알코올이 가장 저렴하게 추위를 견디는 방법이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부의 사람들은 농사를 짓고 상업을 하기를 싥어하고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유 : 중부의 성들은 한족을 구성하는 본류이고 나라가 세워지면 황화를 경계로 하면 위쪽에서 일어난 사람들이 많은데 그 이유로는 먹고 살기가 어렵다는 이유와 주변에 많은 인물들이 나왔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일단 권력을 잡은 사람들은 자신의 권력을 지키려면 죽음도 불사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러한 권력을 잡게 만들어준 사람들이 사는곳에 많은 신경을 써서 억압을 하였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그리하여서 농사를 최고로 생각을 하는 모습이 만들어 진것으로 보입니다.

 

남부의 사람들은 계산적이고 상업을 중시한다.

 

연안을 위주로 하여서 개방을 하고 무역을 하다 보니까 그곳에 살던 사람들이 가장 먼저 그러한 혜택을 보고 그러한 물결에 반기를 드는 사람들은 다른곳으로 이주를 하면서 상업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마음의 밑바탕에 깔렸다고 봅니다.

 

비지니스를 위주로 성격을 구분을 하였는데 이책 보다는 직접 상대를 하고 시간이 흘르면서 알아가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인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0.10.14. 신고 공감 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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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땅 중국인 성격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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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란 나라는 넓은 만큼 정말 많은 민족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곳이다.그래서 그런지 중국은 여러 지역마다 다들 성격이 다르다는것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책을 읽으면서 중국인들의 성격을 분석한 내용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그 지역에 따른 중국인들의 특성. 관계 성격을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사람 사는건 어찌보면 그래도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중국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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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란 나라는 넓은 만큼 정말 많은 민족들이 모여서 살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그런지 중국은 여러 지역마다 다들 성격이 다르다는것은 어느정도 알고 있었지만
책을 읽으면서 중국인들의 성격을 분석한 내용들을 보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그 지역에 따른 중국인들의 특성. 관계 성격을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사람 사는건 어찌보면 그래도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중국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중국에 관한 책도 몇권 읽었지만
중국인들의 자세한 삶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하지만 얼핏 중국인들은 소리 지르는것을 싫어하고, 겉과 속이 다르다는 그런 편견도
갖고 있었다.
그래서 중국 여행을 했을때 만난 중국인들이 정말 의외였고,
만난 사람들은 별로 없지만 천진 난만하게 웃으며 친절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서 저 사람은 속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한적이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온 많은 일화들과 사례들을 보면서 내가 만난 중국인들도
생각나게 했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다.
중국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사업때문에 중국을
알려고 하고 공부 할려고 한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중국인들의 습성, 성격을 알수 있게 해주고,
하지 말아야 할것 조심해야 할것을 알려 주고 있다.
아무래도 넓은 땅이니 만큼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지역마다 어쩔수 없이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것이 당연하다.

비지니스 마인드로 많은 중국인들을 공부하고, 상황에 따라 잘 대처할수 있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책이다!
어쨌든 사람 사는건 다 똑같다.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항상 통하는건 똑같다고 생각한다!
중국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는 좋은 책이였다.

d*****4 2010.08.0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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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땅 중국인 성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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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땅 중국인 성격 지도... 제목이흥미롭다. 성격지도라.^^ 우리나라도 지역마다 지역색이 있다고 한다. 가장 대표적인게 아마 충청도민의 느림(?)과 여유랄까. 세계에서도 큰 영토를 가진 중국인만큼 다양한 성격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도 생겼다. 게다가 욱일승천하는 중국의 기상을 보며 중국을 좀 더 알고 싶었다.   책을 넘기면 지역별로 구분되어 소개된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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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땅 중국인 성격 지도...

제목이흥미롭다. 성격지도라.^^

우리나라도 지역마다 지역색이 있다고 한다.

가장 대표적인게 아마 충청도민의 느림(?)과 여유랄까.

세계에서도 큰 영토를 가진 중국인만큼 다양한 성격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도 생겼다.

게다가 욱일승천하는 중국의 기상을 보며

중국을 좀 더 알고 싶었다.

 

책을 넘기면 지역별로

구분되어 소개된다.

하나의 중국지도를 본 적은 많지만

구분되어 나눠진 지도를 보고

정말 크구나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많이 들어본 사천지방등도 있었지만

대부분이 낯설어서 앞의 지도를

다시한번 보고 읽고 이런식으로 봤다.

 

내용은 위치와 내력등을 설명해주고

거기서 유래된 지역민들의 성격을 설명해준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사람이

중국에 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어디에서 절대 거짓말을 하면 안되고,

중국에서도 이슬람문화을 바탕으로

금지사항이 있는 곳도 있어서

흥미로웠다.

 

흔히 "대국"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정의되는 중국인의 특성을

각각의 지방에 맞춰서 분석한 좋은 책이었다.

 

중국사업을 준비하거나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은

참고삼아 읽어보면

적잖은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을 했다.

r******5 2010.07.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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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땅 중국인 성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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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존재하는 곳이다. 이 책은 30여 개의 행정구역별로 그곳 사람들의 전체적인 성격을 해부하고 있다. 각 지방의 문화적인 특징과 그곳에 사는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저자인 왕하이팅은 북경대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를 가르치는 일에 종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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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우리가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넓고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존재하는 곳이다. 이 책은

30여 개의 행정구역별로 그곳 사람들의 전체적인 성격을 해부하고 있다. 각 지방의 문화적인 특징과 그곳에 사는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저자인 왕하이팅은 북경대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를 가르치는 일에 종사하였으며 1998년부터 중국역사문화 연구 및 문화보급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분이다. 

현대화된 중국의 성공적인 모델로 대표되는 상하이 사람들과 정치적이고 전통 문화의 대변자 역할을 하는 베이징 사람들이다.  베이징 사람들이 호방하고 감성적이며, 정치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고 입심과 유머가 뛰어나다”면 “상하이 사람들은 합리적이고 실리적이며, 교활할 정도로 똑똑하고 실속을 차리는 걸 잘 한다”는 것이다. 또한 쓰촨(四川)사람들은 한담하는것을 좋아해 쓰촨사람들과 사귈려면 많은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며 그들과 친해 지려면 말솜씨를 발휘해야 한다는 내용이나 저장성 사람들은 다양한 성격이 섞여 있으며 그들은 실리를 추구해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경향이 있으며 후난 사람들은 고추를 즐겨 먹는데 성격 또한 화끈하고 진실하여 쉽게 친해질 수 있다는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나라와 같은 좁은 땅덩어리를 가진 나라도 각 지방에 따라 사람들의 기질이 다른데 하물며 거대한 영토안에 살고 있으며 수 많은 민족이 섞여 있는 중국은 그 차이가 더 극명할것이라 생각된다.

단순히 중국인의 성격에 대해 여유있는 만만디로만 알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많은부분  편견이 자리잡고 있었으며 그것이 중국인의 성격을 전부 대변할 수는 없는것이라는 오류를 인정해야 할 것 같다.

중국인들의 공통적인 특징중 하나는 사람간의 관계를 중시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가 되기가 쉽지 않지만 한번 친분을 맺으면 오래토록 그 친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부분을 알아야 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사람사이의 관계 중심형 인간관계로 구분되어 질 수 있으며 중국인들과 교류를 할때면 선물이라는 부분에 더 정성을 드리며 신경을 써야 될것 같다.

무역을 하고, 또 그들과 어떤 사업을 도모해도 그들의 성격을 잘 알고 그들의 생활습관을 잘 안다면 더 쉽게 그들과 친구가 될 수 있을것이며 앞으로 유학이나 비즈니스 등 각 방면에서 중국진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틀림없는 훌륭한 조언자가 될것이라 생각된다.

k****7 2010.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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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넓은 땅 중국인 성격지도
"[서평] 넓은 땅 중국인 성격지도" 내용보기
현재 14억(黑人포함 15억이상)의 인구를 자랑하는 넓은 땅 중국인의 성격(性格)을 알아간다는 것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고 또 맘먹은것처럼 쉽지 않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그 이유라면 작은 땅덩어리안에서 하나의 핏줄을 이어오는 한 가정을 놓고 보더라도 일일이 성격이 다 다르고 한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난 자식마저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소유하고 있기때문이다. 몇천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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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4억(黑人포함 15억이상)의 인구를 자랑하는 넓은 땅 중국인의 성격(性格)을 알아간다는 것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고 또 맘먹은것처럼 쉽지 않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그 이유라면 작은 땅덩어리안에서 하나의 핏줄을 이어오는 한 가정을 놓고 보더라도 일일이 성격이 다 다르고 한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난 자식마저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소유하고 있기때문이다.

몇천만의 인구도 아니고 십억대를 넘는 인구가 모여 사는 중국이야 말로 하나의 대가족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족을 포함한 56개 소수민족이 모여 하나의 국가를 이르고 사는 중국은 특색있는 사회주의 제도를 수립하고 개혁개방(改革开放)이라는 혁명을 일으켜 발전(发展)에 발전을 거듭하며 전세계 70%의 경제를 틀어쥐고 있는 거대한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땅덩어리도 넓은데 문제가 있겠지만 인구또한 만만치 않은 숫자이기 때문에 인력이 풍부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중국에 투자하고 무역회사를 설립하는 투자가들이 적지 않다.

중국은 소수민족(少数民族)마다 통하는 언어가 서로 다르다.

지역마다 표준어(북경어)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항상 궁금했던 것이 중국인의 성격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하는 문제였다.

흔히 사람들은 북방인(北方人), 남방인(南方人), 동북인(东北人)이런식으로 지역을 나눈다.

이 책에서는 중국인의 성격을 정말 그대로 잘 표현한 것 같다.

더구나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개성(个性)을 가진 중국인들의 말 한마디, 행동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심히 관찰하고 연구했다는 점이 놀라울 정도이다.

기껏해서 내가 가본 곳이 넓은 중국땅에 50%도 되지 않지만 신기하게 내가 알고 있는 것들과 또 몰랐던 것들에 대한 새로이 알게 되는 그 효과(效果)는 대단한 것이다.

내가 본 중국인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중국인들의 일상생활모습이 이 책에서 다시 그려지는 것 같아서 기쁘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론 새삼스럽기까지 하다.

그들의 전체적인 성격과 사고방식, 생활습관(生活习惯), 문화(文化)적 특징을 전면적으로 해부하고 분석하여 생동감있게 묘사해 처음 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중국인들과의 교류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지식과 기교를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상대방을 잘 알고 접근한다면 패하는 법이 없다.

무역을 하고, 또 그들과 어떤 사업을 도모해도 그들의 성격(性格)을 잘 알고 그들의 생활습관을 잘 안다면 어렵지 않게 그들과 친구가 될것이다.

만약에 중국진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그에게 틀림없는 훌륭한 조언자가 될것이다.

거대한 땅, 거침없이 내달는 중국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다

현재 14억(黑人포함 15억이상)의 인구를 자랑하는 넓은 땅 중국인의 성격(性格)을 알아간다는 것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고 또 맘먹은것처럼 쉽지 않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다.

그 이유라면 작은 땅덩어리안에서 하나의 핏줄을 이어오는 한 가정을 놓고 보더라도 일일이 성격이 다 다르고 한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난 자식마저 서로 다른 성격과 개성을 소유하고 있기때문이다.

몇천만의 인구도 아니고 십억대를 넘는 인구가 모여 사는 중국이야 말로 하나의 대가족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한족을 포함한 56개 소수민족이 모여 하나의 국가를 이르고 사는 중국은 특색있는 사회주의 제도를 수립하고 개혁개방(改革开放)이라는 혁명을 일으켜 발전(发展)에 발전을 거듭하며 전세계 70%의 경제를 틀어쥐고 있는 거대한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 땅덩어리도 넓은데 문제가 있겠지만 인구또한 만만치 않은 숫자이기 때문에 인력이 풍부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중국에 투자하고 무역회사를 설립하는 투자가들이 적지 않다.

중국은 소수민족(少数民族)마다 통하는 언어가 서로 다르다.

지역마다 표준어(북경어)를 사용하지 않는 이상 그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항상 궁금했던 것이 중국인의 성격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하는 문제였다.

흔히 사람들은 북방인(北方人), 남방인(南方人), 동북인(东北人)이런식으로 지역을 나눈다.

이 책에서는 중국인의 성격을 정말 그대로 잘 표현한 것 같다.

더구나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개성(个性)을 가진 중국인들의 말 한마디, 행동하나도 놓치지 않고 세심히 관찰하고 연구했다는 점이 놀라울 정도이다.

기껏해서 내가 가본 곳이 넓은 중국땅에 50%도 되지 않지만 신기하게 내가 알고 있는 것들과 또 몰랐던 것들에 대한 새로이 알게 되는 그 효과(效果)는 대단한 것이다.

내가 본 중국인들, 내가 기억하고 있는 중국인들의 일상생활모습이 이 책에서 다시 그려지는 것 같아서 기쁘기도 하면서 또 한편으론 새삼스럽기까지 하다.

그들의 전체적인 성격과 사고방식, 생활습관(生活习惯), 문화(文化)적 특징을 전면적으로 해부하고 분석하여 생동감있게 묘사해 처음 접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중국인들과의 교류와 비즈니스에 필요한 지식과 기교를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상대방을 잘 알고 접근한다면 패하는 법이 없다.

무역을 하고, 또 그들과 어떤 사업을 도모해도 그들의 성격(性格)을 잘 알고 그들의 생활습관을 잘 안다면 어렵지 않게 그들과 친구가 될것이다.

만약에 중국진출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그에게 틀림없는 훌륭한 조언자가 될것이다.

거대한 땅, 거침없이 내달는 중국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하라고 권하고 싶다

q**********6 2010.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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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땅 중국인 성격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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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중국의 지역별 사람들의 성향과 성격에 대해 고찰해본 책이다.   어렴풋 한 국가에서도 지역별 차이가 큰 나라라는 생각만 해보다가 이번 기회에 중국의 지역에 대해 사실적으로 풀어낸 이 책을 읽어봤기에  참 재미난 나라라는 사실적 접근을 하게되었다.   어려운 지명부터 시작하여 우리내 언론에 표기되는 명칭과 또 다르게 표기되는 명칭까지 그내들의 고유명사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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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중국의 지역별 사람들의 성향과 성격에 대해 고찰해본 책이다.

 

어렴풋 한 국가에서도 지역별 차이가 큰 나라라는 생각만 해보다가

이번 기회에 중국의 지역에 대해 사실적으로 풀어낸 이 책을 읽어봤기에 

참 재미난 나라라는 사실적 접근을 하게되었다.

 

어려운 지명부터 시작하여

우리내 언론에 표기되는 명칭과 또 다르게 표기되는 명칭까지

그내들의 고유명사를 기본으로

지역별 동서남북으로 뻗어있는 그내들의 기질과 기상을 엿 볼 수 있는

중국이라는 거대시장의 사람들의 속속들이를 읽어볼 수 있기에 무척 좋았다.

 

한순간의 휘발성 지식으로 날아갈 수 있는 정보를 담고있지만

이 책은 중국 본토 사람들의 지역별 성향이 모두 기록되어 있기에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이나 중국 사람들과 교류가 있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책 장 옆에 한 권씩 꽂아두고 그내들과 연결이 있을 때마나 꺼내서 본다면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우리나라도 박정희 정권부터 시작된 지역문화가 현재까지 뿌리내리고 있듯이

그 넓은 땅 지역별 사람들의 성향 또한 모두 다르다고 생각하고

이 들을 접한다면

한 층 이들과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동북아 중심이라는 대한민국의 요충을 십분 발휘하여

일본보다는 중국의 거대 시장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한다.

 

j*****n 2010.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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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땅 중국인 성격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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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사람은 이념을 논하고 광둥 사람은 장사를 논하며, 베이징 거리에는 구호가 만연하고 광둥거리에는 광고가 넘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베이징 사람들 정치에 관심이 많다. - 34p- 돈을 벌고 싶으면 선전(深圳심천) 남자를 찾고, 즐겁게 놀고 싶으면 베이징 남자를, 안심하고 살고 싶으면 텐진(天津) 남자를 찾으라는 말이 있다. -70p- 고대 황제가 중시하는 두 지역이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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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징 사람은 이념을 논하고 광둥 사람은 장사를 논하며, 베이징 거리에는 구호가 만연하고 광둥거리에는 광고가 넘친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베이징 사람들 정치에 관심이 많다. - 34p- 돈을 벌고 싶으면 선전(深圳심천) 남자를 찾고, 즐겁게 놀고 싶으면 베이징 남자를, 안심하고 살고 싶으면 텐진(天津) 남자를 찾으라는 말이 있다. -70p- 고대 황제가 중시하는 두 지역이 있었으니 그중 하나는 쓰촨(四川)이요 하나는 산시(山西)다. 쓰촨에서는 곡식과 돼지만 충분하면 천하를 안정시킬수 있고 산시에서는 식초와 이 지방의 술 분주(汾酒)만 있으면 백성들이 태평성대를 누릴 수 있었다. -151p- 산시에 가보지 않고 식초맛을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관운장(관우關羽)는 전형적인 충신으로 산시사람을 대표한다. -152p-"

 

  이 책은 중국인의 시각으로 중국 각지역에 따른 중국인에 대한 성격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중국인들을 한 눈에 이해하기 딱 좋은 책이다. 중국이란 나라가 좀 넓은가. 우리나라보다 44배나 땅 면적(남한의 96배)이 큰 나라가 중국이다. 오죽하면 자기나라외 다른 민족들은 전부 오랑캐라고 불렀고 그들의 나라가 세계의 중심이라고 생각했으며, 원나라를 제외하고는 영국이나 스페인처럼 더 넓은 땅을 찾아서 떠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들에게 강(江)은 장강(長江)을 말하고 하(河)란 황하(黃河)를 의미한다. 세계 4대발명품인 인쇄술, 화약, 종이, 나침반이 전부 중국에서 발명되었으며, 서양의 종교개혁이나 르네상스도 중국문화의 전파로 이룩되었다고 주장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저자는 중국전역을 "화북, 화동, 화남, 화중, 서북, 서남, 동북, 특별자치구(홍콩, 마카오), 대만 등 아홉군데로 크게 나누고  각지역을 다시 삼십군데로 세세히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화북의 화는 중화인민공화국의 화(華)이다. 지역이 하도 많다보니 관심이 있는 지역이거나 유명한 지역이 아니면 일일히 기억하기 힘들다. 다 읽고나는 후에도 내용중에 있었던 모택동(마오쩌둥)이 무슨성에서 태어났고 동정호가 어디에 있었나 기억나지 않는다. 겨우 생각나는 거라고는 작년에 지진이 일어난 사천성, 공자의 고향 곡부가 있는 산동성, 먹거리 천국 광동성 등이다. 이것도 이 책을 읽기 전에 이미 알고 있어서 그나마 그 지역의 위치가 확실한 느낌으로 자리잡았을 뿐이다.

 

"똑똑한 사람은 작은 장사를 하고, 정직한 사람은 큰 장사를 한다. -155p- 참새가 날아갈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나 산시 상인이 있다.  어음을 발명한 산시 상인은 진상이라 불렀고, 안후이의 상인은 휘상이라 불렀다.  -157p- 안후이 사람이 없으면 장사꾼이 없다 -235p- 명황제 주원장, 제나라 재상 관중, 유방을 도운 장량, 청나라의 개혁가 리홍장, 삼국지의 오나라 명장 주유 등이 안후이성이 배출한 인재들이다. -241p- 산둥사람들의 성격에 가장 큰 영양력을 끼친 3성(三聖)은 산(太山), 강(黃河), 성인(孔子)이다. -252p-"

 

  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맨앞에 나와있는 지도를 계속해서 돌아와 봐야했다. 그것은 위치에 대한 인식과 정보가 미약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지도가 너무 빈약한 것 아닌가 싶었다. 지도 한 면 정도는 좀 자세하게 성도(성의 수도)나 주요도시가 기록되었다면 이해하기 쉬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고 명승지도 같이 표시되었다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지역명의 의미 즉 하남(河南)은 황하의 남쪽이라던가 산동(山東)은 어느산(太行山)의 동쪽이라서 산동이라던가 그런 설명이 역자 주석으로 덧붙여 있었다면 휠씬 지역명을 기억하기 쉬웠을 것이다.

k*****9 201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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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땅 중국인 성격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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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을 보고 수가 많다고 하여 떼놈이라고 부르거나 자장면집을 짱개라고 부르며 한수 아래로 보는 경우가 많았다.  예전에 알던 값싸고 조악하며 모방하여 물건을 만드는 중국 이미지를 생각하고 있다면 큰코 다칠 것 같다. 철강, 조선, 전자, 자동차, 금융 등 중국의 기업은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경제성장률도 10%이상으로 선두급이고 값싼 노동력을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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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을 보고 수가 많다고 하여 떼놈이라고 부르거나 자장면집을 짱개라고 부르며 한수 아래로 보는 경우가 많았다.  예전에 알던 값싸고 조악하며 모방하여 물건을 만드는 중국 이미지를 생각하고 있다면 큰코 다칠 것 같다. 철강, 조선, 전자, 자동차, 금융 등 중국의 기업은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경제성장률도 10%이상으로 선두급이고 값싼 노동력을 원하는 우리 기업들도 중국에 회사를 차리거나 투자하는 등 13억이 넘는 거대 시장에 속속들이 발을 담구고 있다.

 

이 책은 중국 30여 개의 행정구역별로 나누어 그곳 사람들의 성격을 분석하고 그런 성격이 있게 된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소개하고 있어 중국인에 대한 오해에서 벗어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중국 사람과 만나 거래를 한다거나 친밀감을 높이거나 할 경우에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온갖 음식을 섭렵한 베이징인, 무협의 중심지인 하북지방, 재테크의 대가들인 산서 사람, 이해득실에 민감한 화동 사람, 지혜롭고 눈치가 빠른 센스쟁이 상해인, 동북지방 중국인과 친해지기 위한 동북 언어 등 읽을 거리가 많았다.



지역별 금기사항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내몽골에서는 북서쪽 귀퉁이와 아궁이에는 절대로 앉으면 안되고 실내로 몽둥이를 들고 다녀서도 안되며 강물에 목욕하거나 더러운 물건을 던지는 것도 금기시된다. 신장에서는 뚫어지게 보거나 방귀뀌기, 고기를 먹기, 음식물을 밟기, 아이 칭찬하기 등이 금기사항에 속하므로 주의해야 하겠다. 티베트에서는 술을 마실때 정해진 방법에 따라야 하며 식사할 때는 음식을 잔뜩 넣거나 국을 마실때 소리를 내지 말아야 하고 다른 사람의 머리를 만지거나 등 뒤에서 침을 뱉거나 손뼉을 치면 안 된다고 한다.  

몇몇 중국인을 만나 보았는데 돈에 대해서는 빈틈이 없고 약간 깍쟁이같다는 인상을 받아서인지 중국인에 대한 편견을 갖고 있었던 것 같다. 중국은 땅이 아주 넓어서 각각 지역의 사람마다 특색이 있으며 그들의 역사와 문화, 전통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듯 싶다.

c******o 201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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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땅 중국인 성격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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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관심이 중국을 향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고유가등의 원인으로인한 경제 불황속에도 중국만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냈고, 마침내 'MAED IN CHINA'가 세계를 점령하기에 이르렀다. 중국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실제로 상하이나 북경, 광조우와 같은 대도시에 있노라면 엄청난 경제성장과 더불어 초고층건물이 즐비하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상하이 엑스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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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관심이 중국을 향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 고유가등의 원인으로인한 경제 불황속에도 중국만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냈고, 마침내 'MAED IN CHINA'가 세계를 점령하기에 이르렀다. 중국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실제로 상하이나 북경, 광조우와 같은 대도시에 있노라면 엄청난 경제성장과 더불어 초고층건물이 즐비하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상하이 엑스포 개최하며 명실 공히 세계강국의 대열에 들어서고 있는것이 중국의 현 위치이다.


실제로 상하이나 북경, 광조우와 같은 대도시에 있노라면 엄청난 경제성장과 더불어 초고층건물이 즐비한 도심에서  느끼는 감정은 이곳이 아직도 사회주의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나라인지가 의심이 들 정도이다.


한때는 폐쇄적이고 가난한 공산국가로 각인되었던 중국이 이제는 명실상부한 비약적으로 경제대국으로 성장한것이다. 우리나라는 중국의 개방과 국교수립 이후 한중 간의 교류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양적으로 많아지고 질적으로 밀접해졌다. 따라서 우리 입장에서는 중국의 국민성에 대해 더 깊이 알아야할 필요성이 있다. 그러나 평소 중국하면 떠오르는것이라고는 13억이라는 거대한 인구, 자기 중심적이고 자존심이 상당히 강한 민족이라는것 정도의 그리 깊지않은 상식들뿐이다.

나라 문을 굳게 걸어 잠근채 공산주의만 고집하던 중국의 철문이 서서히 열리기 시작하여 어느덧 세계 경기의 나침반이라는 미국을 위협하는 수준에까지 이르게 되었으며 중국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로인해 중국인에 대한 연구가 최근 들어 활발해지면서 사회적인 위치 또한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의 모습이다. 이 책에는 그러한 것들과 더불어 관심의 영역을 넓고 깊게 다루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워낙 땅덩어리가 커 같은 중국인들끼리도 언어도 틀리고 관습도 판이하게 틀리다. 그래서 중국인이 중국인에 대해서도 이렇다 저렇다 분명하게 말할 수 없다고 한다.


정말 어마어마한 인구에 그 역사 또한 유구하기에 "중국인은 이러이러하다."라고 총체적인 평가를 하고, 그 특징을 잡아 내는 게 쉽지 않을 듯했다. 과거 중국에 대한 책을 보다보면 ‘중국인은 이렇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꼭 집어 얘기하라면 이야기가 분분한 현실이 사실이다. 그 나라의 문화와 풍습,역사를 아는것이 먼저 선행된다면, 더 깊은 교감을 나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중국인인 저자는 중국인에 대한 이러한 성향을 이야기 위해서, 중국인의 성격을 형성하게 되는 문화 현상을 통해 문화핵심요소를 간추려 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중국인의 관점에서 바라 본 중국인들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다른 문화적인 관점으로 바라본 모습이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숨쉬고 살아가면서 바로 옆에서만 느낄수있는 생각이나 모습들을 가감없이 잘 나타내고 있다. 이런 면면들을 역사 속 이야기나 그들의 생활속의 사례들을 예로 들어 설명한 부분이 재밌고, 또 중국인의 특성을 어떤 말의 어원에 빗대 설명하는 대목도 같은 한자 언어권이어서인지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읽힌다. 중국과 경쟁을 하려면 중국에 대해 알아야 한다. 단순히 한 나라의 언어를 안다고 해서 그 나라의 모든것을 알다고 하긴 힘들다고 생각한다.  이미 중국에 진출해있는 수많은 기업들과 유학생들 또 앞으로 중국에 진출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중국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꼭 한 번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

k****0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