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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나는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하는데 도움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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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생을 즐겁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본인 저자들의 책을 보면 이 책과 같이 단편적인 글들을 모아서 한 권의 책으로 나온 것이 많다.
저자는 '인생을 즐겁게 하는'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크게 6가지로 나누어서 말하고 있다.
지금 이렇게 서평을 쓰고 있지만, 각 챕터의 부제를 별도로 타이핑하여 프린트를 했다.
하나하나가 주는 메시지가 명확하고 따로 있기보다는 이렇게 하나로 모아 놓으니 서로 시너지 효과가 있는 것 같다.
책의 제목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나처럼 소소한 감동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느껴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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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에 지혜를 준 최 고 의 선 물
이 책을 읽고 스스로 [내 인생에 최고의 선물은 무엇이었을까?] 반문해 보았는데요.. 아내, 아이들, 직장 등 여러가지가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일본의 대표적인 정신과 의사이기도한 작가 [사이토 시게타]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최고의 선물은 바로 [큰 꿈과 희망을 품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현재의 좌절과 절망, 시련, 낙담 등을 점차 희망, 즐거움, 행복등으로 바꿀 수 있는 최고의 무기인 [꿈]을 가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큰 꿈을 가지면 오히려 역효과를 가질 수 있음으로.. 우선 작은 목표를 조금씩 성취해가면서 점차 자신의 원대한 꿈을 향해 전진해 나아가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작은 목표들을 성취함으로써 큰 꿈에 다가가는 다양한 영역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크게 낙천적인 생각, 인간관계, 실패, 잠재의식, 재산, 몸과 마음 등으로 구분해 조금씩 자신의 역량을 늘림으로써 매일 작은 행복들을 실천하는 지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짧은 산문형식의 인생의 즐거움을 주는 여러 지혜가 담긴 글들의 모아 놓았는데요.. 모두 작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깨닫았거나 행복감을 느껴던 일들을 바탕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책읽는 동안 스스로도 많은 공감을 하고 고개를 끄떡이곤 했는데요.. 인생의 연륜 만큼이나 소중하고 진솔한 지혜의 명언들이 많이 담겨 있더군요..
최근에 100년 기업의 성공비결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요.. 이책의 담긴 지혜와 비슷해서 소개합니다. 성공하는 기업의 특징은 [급진적 거북이]로 자신의 목표와 비젼은 신속하고 과감하게 결단짓고 그 실천은 차근차른 꾸준하게 해나간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원대한 꿈은 확고하게 세워놓고 그 꿈을 실천하는 일은 느리지만 매일매일 집요하리 만큼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작가가 말하는 인생의 최고의 선물을 획득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부터라도 이 책에 담긴 일상의 많은 지혜들을 마음속에 하나씩 하나씩 새겨 차근차근 스스로 삶에서 적용해보는 꿈을 향한 [급진적 거북이]의 길을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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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지혜를 준 최고의 선물
인생을 즐길줄 아는 사람이 되는것. 무척 힘든것같다. 살면 살수록 느끼는건데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들어가는것이긴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기때문에 자신의 뜻대로 안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은것같다. 어렸을때는 뭣 모르고 꿈도 크고 야망도 크고 한껏 부풀어서 자신감이 넘치기도 하고 그랬는 데 매해 시간이 지날수록 인생무상 이렇게 많은것을 포기하면서 살아가는것같 아서 인생이 참 부질없구나 하고 느낄때도 많다.
그래서 이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인생이라는것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수 있 는 시간이 되었던것같고, 남들이 뭐라고 하건 결국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 들어나가는것같다. 남들이 대신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자신의 뜻대로 모든게 잘 풀리는것도 아니고, 사람의 인생이란 절대 알수가 없는것같아서 어쩌면 정말 운이 잘 따라줘야 인생이 잘 풀리는것같기도 하다.
과연 인생이란게 무엇일까.. 사람마다 어차피 태어날때부터 가진게 다 다르고 매우 조건이 다 다르기때문에. 남들의 인생과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잘난 사람의 인생을 부러워해봐야 스스로 더 초라해지기 마련인 것같다. 그러다보니 스스로 아주 작은 소소한것이지만 그런것에서 기쁨을 느 끼려고 하다보면 남들에게는 별거 아닐수 있는 일이지만, 나 자신에게는 인생 에서 큰 의미가 되고 기쁨이 되는게 생기는것같다.
가끔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허무하기도 하다. 왜 이렇게 인생사는게 피곤할까.. 무엇을 위해 그렇게 치열한 경쟁속에서 스트레스와 불안과 압박감을 느끼며 사람들은 그렇게 살다가 나이들어서 죽어가는것일까.. 누가 이런걸 만들었는지 몰라도 결국 자신의 인생이 행복하려면, 자신이 원하는것을 하고, 원하는 무언 가를 이루었을때 행복을 느끼게 되는것같고 인생을 즐길수있는것같다. 인생이 즐겁지 않으면 살아갈 의미가 없다고 하는데, 즐거운 인생을 사는 사람 들이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을 해보면 잠시 할말이 없어진다.
즐거운 인생을 위한 지혜.. 무엇이 있을까.. 조언을 듣고 싶었는데 이책이 그 역할을 해준것같아서 읽으면서 느낀게 많았던것같다. 인생을 마음껏 즐길수 있 는 비결..작은것에서도 기쁨을 느끼며 즐겁게 하루하루를 살아갈수 있는 마인드 작은일을 해냈을때 얻는 성취감.. 그런것들을 하나하나 즐길줄 아는 사람이 되 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책을 읽으면 인생을 즐기며 살아갈수 있는데 조언과 충고를 많이 해주고 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같다. 마음먹기에 따라 자신의 인생을 다르게 생각해볼수도 있는것같고, 생각의 변화도 잠시 느껴볼수 있어서 좋았다. 한번쯤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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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교적 자기계발류의 서적을 즐겨 읽는편이다. 자기계발류의 책은 읽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읽으나 마나 라는 이야기들도 한다. 개중에는 이책이나 저책이나 비슷한 얘기만 하고 있다고 불평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나는 어떤 책에서 새로운 내용을 만나면 예습하는 의미로,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만나면 복습하는 의미로 읽는다. 그럼 마음으로 읽다보면 지루할새없이 책장이 넘어간다. 배울것이 많은것 또한 신나는 일이다. 만약 무엇이던 다 알고 있으면 사는게 얼마나 재미없을까..
나는 언제부터인지 정신과 의사가 쓴 책을 즐겨 읽는다. 그런 책은 대체로 자기계발과 심리학을 겸한 내용이기에 읽다보면 처세술이나 화술에 대해 도움이 된적이 많다.그리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살라는 식이라서 성격이 급한편인 나는 가끔 정신과 의사의 책을 즐겨 읽는다. 또한 긍정적인 사고 방식에 대해서도 자주 이야기하는데, 이것이야말로 돈으로도 살수 없고 내가 내맘을 다스려야 하는것인데 시간을 가지고 습관화시키는게 최고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사이토 시게타>는 처음 만나는 저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저자의 매력에 푹 빠지고 말았는데..책을 읽으면서 나모 모르게 저자가 마치 이웃에 사는 자주 만나서 알고 지내는 사람인듯 느껴졌다. 참 대단한 작가라고 생각되었다. 그건 독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저자가, 독자에게 선물해줄수있는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이나 기타 서양의 자기계발 작가들은 대체로 독자를 닥달하는 경향이 있다. 자기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금방 무슨일이 일어날것 처럼 말이다. 그런 저자의 책을 읽으면 마음이 불편하다.
이 책의 저자 사이토 시게타씨는 천성적으로 낙천적인 성격 같다. 그리고 오랜 정신과 의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책에서, 꼭 의사가 아닌 인생의 선배입장에서 따뜻하 조언을 해주고 있어서 읽는 동안에도 부담이 없었고 저자의 조언대로 해봐야지 하고 여러번 생각했다. 인생의 목표를 80%도 아닌 60%만 이루어도 괜찮지 않냐는 저자의 말에 예전 같으면 <적어도 80%는 이루어야지..>하고 반박했을것이다. 그런데 어느새 <그래 60%도 괜찮지 모> 하고 저자의 생각에 찬성하고 있는 자신이 귀여운 생각마저 들었다.
그리 두껍지 않은 책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생각해 보아야할 것들에 대하여 조목조목 짚어 조언해주고 있는 저자에게 열정적인 인생을 살아온 선배로서 멋진 사람이라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긍정적인 하루는 아침에 맨처음만나는것부터 시작하라는 이야기, 지나친 애완동물 사랑이야기, 부모와 자식의 거리, 실패에 대한 이야기..자신을 칭찬하며 자신에게 선물하기,병에 걸렸을때의 마음가짐이 실제로 치료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등 의사로서의 조언도 매우유익했다.
이제 책을 덮으면서 또다른 사이토시게타의 책을 만나고 싶어진다. 더운날씨를 잊을만큼 재미있게 읽은 이책의 저자 사이토시게다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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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 지혜는 다른 것이기에 지혜를 준다는 말에 나의 마음이 흔들렸다. 나의 인생의 여정은 성공과 실패, 기쁨과 슬픔으로 점철되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혜를 생성해내는 기술일 것이다. 나는 철학자도 아니고, 정신이나 심리학을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나의 인생에서 한가지씩의 지혜라는 열매를 맺으려고 살아가는 중이다. 이 책은 삶의 소중한 지혜들이 무더기로 들어있다. 글의 길이는 중요하지 않다. 그 안에 담겨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다. 인생의 깊이를 느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갈 길이 멀었나보다.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이 너무 많이 들어있었다. 사이토 시게타씨는 수첩에 적은 말들을 소개하고,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비결을 나름대로 정리한 것이라고 말했다. 나의 수첩은 온갖 잡동지식으로 가득차 있을 때가 많고, 때로는 나조차도 알아보기 힘들때도 있는데... 그의 수첩은 정말 보물창고가 따로 없었던 모양이다. 한 여름 간결한 글들로 많은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다. 그럼, 그 내용을 잠깐 들여다보자!
휴식이란 회복이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아침에 맨 먼저 만난는 것은 반드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본문 중- 긍정적이라는 것은 최고의 자산이지만, 그 자산을 얻기는 너무나 어렵다. 나는 그다지 긍정적인 사람이 되지 못해 몇해전부터 처음 만나는 3사람과 잘 지내보자는 약속을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물거품으로 돌아가버렸다. 윗글을 읽고 내가 다짐했던 과거의 행동목표가 생각났다. 아침에 맨 먼저 만나는 것은 반드시 긍적으로 받아들이자! 나는 이 약속을 스스로에게 다시 한번 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저자가 말한 동정하는 부정형에서 탈피해보기로 했다. 긍정하려면 확실히 긍정하자! 라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다. 또한 휴식이란 쉬는 것으로 간주했던 나에게 회복이란 의미는 색다르게 다가왔다. 일하고 쉬면 휴식이고, 그냥 쉬면 게으름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동안 나의 회복력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지고 했다. 나는 휴식을 통해 나의 회복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싶다. 이 책은 내게 다짐이라는 선물을 안겨주었다.
가장 아름다운 행동거지는 허비가 없는 행동거지다. 몸에 나쁜 것을 없애는 대신 몸에 좋은 것은 보태자. -본문 중- 가장 아름다운 행동거지에 나는 내게 얼마나 점수를 줄 수 있을까?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우선순위에서 배제시키며 살자고는 하지만 사실, 이 우선순위라는 것인 인간관계와 만나면 상대방의 것이 먼저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리고 나는 또 상대방의 삶을 대리수행하게 된다. 이것이 모두 허비라 말할 수는 없지만, 그것을 모두 해부해보면 하지 않아야 할 것이 태산이므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 또한 몸에 나쁜 것을 없애는 대신 몸에 좋은 것을 보태자! 라는 글을 보며 사고의 전환이 이루어졌다. 몸에 나쁜 것 즉, 단점을 제거하려는 습관이 아직 몸에 익숙했던 것 같다. 저자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지혜들을 전달해주고 있다. 그리고 그 지혜들이 생활에서 쓰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쓸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글을 보면서 나의 여러가지 않좋은 습관들을 바라보게 되었다. 그리고 또 한번 책을 열러보고 싶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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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같기도 하고 심리학서같기도 한. 하지만 무언가 잔잔한 여운을 주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충분히 뒤흔들어 놓는 문체와 자그마한 단어 선정에도 왠지 모르게 신중을 기울이는 듯하다는 느낌을 받은, 세심한 작가 사이토 시게타님의 책 <내 인생에 지혜를 줄 최고의 선물>., 우선 총평 먼저 간단하게 말하자면 정말, 요즘들어서 (항상 다른 날과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같은 일에도 짜증을 부리고 여유부릴 줄도 모르고 "빨리빨리"를 외치며 서두르기만 하던 내게 slowlife의 지혜를 가르쳐 주고, 또 즐거움을 바탕으로 하루하루 보람차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지혜를 선물해 주는 책이라고나 할까. (간단하지가 않은 총평;;)
우선은 인생을 즐겁게 하기 위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지만, 사이토 시게타님은 딱 여섯가지로 나누어 장을 달리하여 차근차근 상담해주듯이 조근조근 설명한다.
그 중에서 나의 이목을 이끌었던 것은... 낙천적인 생각으로 인생의 성공을 불러일으키는 건데, 아주 자그마한 성취나 업무에서도 보람을 느끼고 의미부여를 가능케하며 그것 자체에도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뻐할 줄 아는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최대의 아군은 '나'라고 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그런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절대 배신없을 나라고 하는 아군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두려운 것도, 힘들 것도 없다고 이야기하는데, 정말이지,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알아가고 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할 수 없으리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그마만큼 나라는 존재를 크게 여기고 그것을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최대 강점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또 기억이 남는 것이 있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시간을 보내고 또 그렇게 여생을 좋은 관계를 통해 발전시켜 나가는 인간관계야 말로 삶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이것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찌만 사실, 그렇게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그래야 한다는 생각이 매우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에 비해서 방법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은 사람을 바라보며 항상 웃는 인상으로 대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나에 대한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무기가 될 수 있으며, 칭찬을 받는 사람보다는 칭찬을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유달리, 남을 칭찬하는 데에는 인색한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이렇듯 칭찬이라고 하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 될 수 있는데, 이렇게 좋은 습관을 발전해나가는 것이야말로 가장 쉬우면서도 언젠가는 꼭 달성할 수 있는 좋은 목표가 아니겠는가. 다른 사람의 아주 가벼운 장점 하나도, 크게 생각하고 칭찬해주는 사람은 저절로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작가의 견해였다.
이 밖에도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선물과도 같은 이야기들을 정말 많이 들었다. 왠지 사람을 만나고, 나의 성취감을 위해 하루하루를 보내고, 일상을 생활하고 생각하는 데에 있어서도 조금은 조심스럽고, 또 상황에 따라서는 당차게. 내 의견을 피력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책을 통한 지식과 정보를 실천해나가는 길 밖에는 없을 것 같다.
오늘하루도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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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별 기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하나하나 이야기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편하게 읽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책을 다 읽고 나니,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저자는 참 마음 편하게 먹고 즐겁게 사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단순히 주변 환경이 좋아서 그렇게 너그러워졌거나 그런 것과는 다릅니다. 저자는 전쟁을 겪었고, 이후로도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에게 너그럽고, 주변에 관대한 시선을 취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한다는 식의 이야기보다는 어떤 식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식이 이야기가 많이 있는 책입니다. 정말 이 책에 어떤 것이 선물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바로 긍정적이고 즐겁게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사소해보이는 이야기들이지만 이 이야기들을 묶으면 그렇게 보였습니다. 이 책에 있는 걸 다 지키게 되면 '그 사람 참 좋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가 될 겁니다. 저는 아직 몇몇 가지에서 헤매고 있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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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지혜를 준 최고의 선물 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는다. 싫어해서가 아니라 한때 한번에 너무 많이 세상이 내것이 될거같은 허황된 자신감만 남아버린 적이 있었기에 물론 일주일도 채 가지 못하였다. 그래서 가끔 읽는다. 일상에 자극이 필요할때..그 간격에 맞춰 오는 짜릿한 긴장을 즐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지금 이 시기에 만나게 된건 행운이었다. 군 전역후 이런저런 생각으로 20대의 방황을 하고 있던나에게 다시한번 의지를 불태워주게된 책이랄까.. 나에게 있어 지금 이 순간은 인생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시기다. 수능을 볼때도 대입을 할때보다도 생각이 많다. 개인적으로 이것저것 처음겪는 상황에 지쳐가고 있었고 전역으로 채워놓은 자신감도 다떨어져 가고 있었다. 그 상황에서 이 책을 만났다. 책을 읽는 순간 딱 "나한테 하는 얘기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정적이며 삶을 즐기지 못하고 있고 노력하지 않고 있고 1등이라는 것에 얽매여 있다. 이 책에서 제일 중요한 즐겁게 살기 또한 전혀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다. 저자의 한가지 한가지 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젊은이의 패기' 라던가 기회에 대한 이야기 부터 대화방법이나 외모에 관한 간단한 이야기 까지 모든 이야기 하나하나가 제목그대로 지혜를 준다. 자기계발서의 뻔한 이야기라고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잠시 잊고 있었던 사실을 다시 상기시켜주니 그것으로 좋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다. 이 유쾌한 정신과 의사의 삶을 즐겁게 사는 지혜를 이렇게 책으로라도 만날수 있는 것은 행운이다. 게다가 뻔한 이야기를 자신의 일상을 통해 설명해주니 참 재미있다. 20대의 지친 사람들이여 이 책을 보기바란다. 잊고 있었던 자극을 받을것이다.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을 받을수 있다.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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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자기계발서는 많이 읽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책을 읽을 때는 고개를 끄덕이며 그래 그게 옳아, 이렇게 살아야 겠어 결심을 하지만 그때뿐이다. 오히려 거창한 결심들은 작심삼일도 모자라 작심하루가 되어버릴때가 많다.
이 책은 여든이 넘은 일본의 유명한 정신과의사이자 원장인 사이토 시게타가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앞세워 평생 기억할 만한 글귀나 말들을 듣거나 읽고 메모를 했다는데 그 메모들을 한 제목마다 살포시 풀어놓는다. 철학자일때도 있고 유명 연예인일때도 있는 그 글귀들은 참 마음에 다가온다. 그리고 그 글귀에 맞는 자신의 경험담과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마인드를 풀어놓으시는데 나이가 지긋하신 인생의 선배님의 글인지 몰라도 하나하나 심금을 울리는 대목이 많았다.
항상 웃으며 바쁘게 살아가는 그도 짜증이 날때는 있단다. 하지만 이내 웃는 모습으로 돌아가 기분이 좋아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진리를 몸소 보인다. 큰 병원을 운영하며 어려운 재정문제나 직원들을 고용하는 문제등 여러가지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었지만 사람들은 그가 도무지 문제라고는 없는 사람처럼 항상 유쾌하게 보는 것은 바로 그런 웃는 얼굴 때문이리라. 정말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가장 실감하는 것이 바로 얼굴 표정이 자주 굳어질 때인데 그럴때 거울을 보면 나름 매력있었던 나의 얼굴은 어디로 간건지 심술궂은 여자의 모습만 보여 서글처질때가 있다. 정말 얼굴 표정을 유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지 오래되었는데 고쳐지지가 않는다. 요즘처럼 날이 더울 때에는 이상하게 남편만 보면 짜증이 올라오는 표정과 말투를 해대니 정말 이건 아니다 싶다.
남편 왈 아가씨와 아줌마를 구별하는 방법은 바로 목소리라는데 나도 동감한다. 오연수처럼 아름다운 배우도 인터뷰 하는 것을 보니 영락없는 아줌마 말투가 보인다. 같은 나이의 배우라도 아가씨하고는 다른 것이다. 김혜수를 보라. 아줌마스럽지 않은 구슬 굴러가는 목소리다. 암튼...높아만 가는 음성과 굳어지는 표정을 변화하는 전초로 삼고 열심히 마인드를 긍정적으로 그리고 바쁘게 살아야 한다고 한다. 휴식이란 것은 늘어져 잠만 자는 것이 아니라 주말농장을 한다던가 자원봉사를 한다던가 또 다른 노동을 함으로서 기쁨을 느끼고 그로서 진정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부분적으론 동감한다. 우리는 밥을 하거나 청소를 말끔히 해서 가족이 기뻐하면 덩달아 기뻐진다. 그런데 그런 감정을 애써 무시하고 그저 힘든 일이다 생각하니 모든 것이 힘들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매일 아침 제일 먼저 생기는 일에 대해 불평하지 말고 받아들이면 하루가 긍정적으로 바뀐다는 글에 전적으로 동감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을 맡겨! 라는 짜증이 아니라 내가 이런 일에 적합한 인재라고 생각했구나 하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어짜피 해야하는 일이라면 마음을 편하게 갖고 한다면 하루가 편히 가고 즐거워 질 것이라는 인생의 선배의 말씀에 다시 한번 마음속에 '긍정'이라는 행복한 전구 하나를 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