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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약 권율장군이 역모의 수괴였다면?
학교에서 배운다. 소중화주의 한국은 작은 중국이라는 뜻이다.
중국은 여진,조선,일본을 오랑캐라 부르고 한국은 여진,일본을 오랑캐라 부른다.(대쥬신을 찾아서)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전 조선이 수용할 수 없는 조건을 내걸어 시비를 건다.
10만양병설은 후대에 꾸며낸 허구이나 만일 실미도처럼 잘 훈련된 군대를 권율에게 맡기고 총지휘권을 주어 절벌하라 명했는데 낙동강쯤가다 지금은 농번기라 안되고 비가 많이와 활이 느슨해지니 안되고 북쪽에 있는 나라가 남족에 있는 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다라며 회군해 개혁을 단행하고 있는 조선왕조를 쓰러뜨리고 일본에 사신을 보내 국명을 권율의
고향인 철원으로 하오리까 가야라 하오리까 여쭌다.
이에 고무된 도요토미는 가야란 이름이 아름다우니(일본고대사서중 하나엔 임라일본주 즉 가야가 일본의 식민지였다란 허구적이야기가 나온다.)
일관한다. 동국여지승람의 동국도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중국의 속국이란 뜻이다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아들이 아버지를 칠 수는 없다. 그럼 권율(이성계)이 낙동강(위화도)에서 쿠데타를 일으킨게
그리고 다시 공녀제도를 부활시켜 매번 공녀를 뽑아 왜국에 상납하고 그 반작용으로 조혼제도가
기왕이면 왕족의 성씨를 갖자며 철원권씨난 김해김씨를 가져가고 이들의 후손들 중 성공한
사람들은 진짜족보를 사서 종친회에 나온다.(노컷, 조선왕조실록)
몽고는 세계를 휘두른 국가다 원도 몽고족이 세웠고 러시아인도 한꺼풀 벗겨내면
몽고인이라는(진시황은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말이 있을 정도다.
격하되고 앞에 충성충자를 왕에게 붙였으며 공녀를 바쳐야했다 이건 고려만의 일이 아니라
세계적인 일이었다.
물론 여기엔 공녀도 포함된다. 고려 공녀는 공민왕이 등극함과 동시에 없앤제도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북까지 영토를 넓힌 고려는 전군의 총지휘권을 이성계에게 맡기고
명을 치라 명한다.
고려는 문무를 겸비한 국가로 무인기질이 강했고 여러 전란을 거듭하면서 실전경험이
풍부한 군대를 가지고 있었다.
전권을 갖게된 이성계장군은 위화도에서 우기가 오길 기다리다(욕망하는 지도) 지금은 비가
많이와 활이 느슨해져 안되고 농번기라 안되고 작은 나라가 큰나라를 치는건 예의가 아니라며
창끝이 겨눈 방향을 반대로 돌린후 고려를 무너뜨리고 고려에 싸움을 건 적의 황제에게 사신을
보내 새로 생긴 왕조의 국명을 이성계의 고향인 화양이라고 하오리가 조선이라고 하오리까 묻고
명태조 주원장은 이에 고무되어 조선이라는 이름이 아름다우니 (고조선은 중국이 지배했다고
중국은 아직까지도 우기고 있다) 조선이라고 하거라라고 한다.
이 때 고려의 대신 이인임이 이성계의 선조라고 자기네 사서에 기록해두고 후손들이 조선에 대한
홍역관과 병부상서 석성의 이야기는 얼굴마담일 뿐이다.
공녀를 보자 이성계는 즉위하자마자 공녀제도를 다시 부활시킨다.
명태조가 죽을때 순장당한 16명의 여인중 조선왕조에서 공녀로 보낸 여인도 끼어있었다고한다.
그리고 조혼의 풍습이 조선내내 이어지지만 지금의교과서엔 조선의 공녀이야기나 조혼이야기는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온통 고려공녀 충성충자 고려임금 이야기뿐이다.
우리 조상들도 항상 그랬으니까 조선이 중국을 사대주의로 떠받들고 사대로 일관하는 건
당연하다는 논리가 성립한다 그래야 자기들의 죄를 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공민왕이 개척한 갈라전(동북3성과 함경도일대)도 윤관의 동북9성도 흥남부두일대로
왜곡되어 있거나 함경도로 국한되고 교과서엔 온통 세종대왕의 4군6진이야기뿐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군관 출신이고 세종의 대마도 정벌도 사실은 태종의 작품이다.
다시 말해 고려의 무인기풍이 세종때까지는 남아있었다는 이야기다.
그리고 군권은 모두 임금에게 집중시키는 체제를 만들고 공맹사상만을 강조하는 문치시스템에만
역점을두어 결국엔 임진왜란과 36년국치를 만드는 원인을 제공한다.
몽골제국시절 세계각 몽고에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쳤지만 명나라시절 세계에서 명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공녀를 바친건 조선뿐이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자신이 진짜 전주이씨임을 자랑하기 위해 자신은 이씨가 아니고 리씨라고
주민등록증에 달고다닌다.
악인열전을 보자 히틀러가 있다 600만명의 유대인을 독가스로 살해한 인물 독가스를 누가 나치에게
팔았는가 유대인재벌 로스차일드가문 그 후손들중 일부와 관계자들은(가난한 아빠 부자 아들 1,2,3)
AP,UPI,로이터,워시턴포스트,헐리우드,뉴욕타임스,뉴욕포스트등을 모두 가지고 있다.
위인전을 보자 이성계,쿠데타로 집권하고 스페인에서 학살을 일으킨 나폴레옹(지식의 미술관)
제목 : 세계 4대발명품
세계4대 발명품 기원을 보자.
화약은 중국에서 먼지와 오줌을 섞은게 최초의 기원이었다.
나침반은 중국이 정설이나 신라침반에서 유래했다는게 요즘 추세이며 2008년 베이징올림픽때
양국간 분쟁도 있었다.
중국사신이 신라의 '자'에서 지남철을 가져갔다는 삼국사기 기록이 있다고 한다.
이것이 아라비아를 통해 영국으로 갔다가 거기서 개량되어 다시 아라비아로 수출이 돼 오늘날의
나침반이 되었다.
인쇄술 우리 조상들은 탑을 만들때 층마다 부장품을 끼워 넣었다.
해방후 도굴꾼들이 고분을 뒤지다 석탑으로 눈을 돌렸다. 예전부터 불교엔 층과층 사이에 유물을 넣어두는 관습이 있었다. 도굴꾼들이 층사이에 있는 유물을 찾기위해 불국사 석가탑을 밤에 기계로 들어올리다.
날이 밝자 달아나고 아침에 탑이 기우뚱한걸 수상하게 본 스님의 신고로 해체작업중 나온게
세계최초의 목판인쇄본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고 부시대통령이 방한했을때 노무현대통령이 자랑한
유물이고 1989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최초의 목판인쇄본이라고 인정까지받았다.
2006년 용산국립중앙박물관 북한유물전에서 북한금속활자 한개가 전시되었는데 세계최초금속
활자본인데 아직도 우리나라 석학들중엔 중국이 세계최초라고 떠들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는데 중.고등
학교국사교과서에 다 있는 내용인데 한심하다.
종이의 기원을 보자 내가 한국 사람이기에 한국입장에서 쓴다.
중국의 종이기술은 후한의 환관인 채륜으로 알려졌으나 그는 궁정에 종이를 소개한 사람일 뿐이고
그당시보다 170년 앞서 제작된 둔황(돌궐)에서 발견된 아마로 만든 종이가 발견되었고 거기에는 지금도
사용되는 한자가 적혀있다. 인도유럽어인 토카라어가 투르크스탄 (옛돌궐지역, 현중국신장-위구르자치주) 불교동굴 수도원의 벽뒤쪽에서 우연히 발견되었다. 중국 투르키스탄(돌궐.신장-위구르자치주)은 현존하는 인도,유렵어의 동쪽 끝부분이다.
간쑤-신장사막내에 있는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진 옛 돌궐족의 오아시스 도시인 둔황을 중국이 처음 지배
하게 된 건 BC206년 기원전 2세기말경이었다.
종이의 발명지가 중국이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기원전 3세기 셀룰로오스 섬유로 종이를 처음 만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인도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종이 제작방법이 전승되었는데 영국이 인도를 식민통치하면서
이 전통이 거의 사라져 버렸다.
마하트마 간디는 인도 독립의 분수령이 된 1938년 하리푸라 의회에서 종이 제작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명맥이 끊긴 제지술의 불씨를 살리는데 기여했다.
이 기술은 아마 네팔로부터 전해졌을 것이다. 네팔에서는 서향나무 껍질로 만든 매우 섬세한
수제품인 로트카종이라 지금도 제작되고 있다.
나무줄기로 종이를 만드는건 최근의 일로 그 역사는 150년에 지나지 않는다.
그후로 모든 것이 변했다 산업혁명은 수공업 수준이던제지술을 어엿한 산업으로 변모시켰다.
종이가 서양에 전파된 계기는 731년 제5차 탈레스전쟁때 고선지가 항복한 아바스조의 칼리프를
잔인하게 학살해 그 지역 왕국들의 분노를 사 패배했고 그 때 제지기술을 지닌 중국인들이 생포되어
사마르칸트(우즈베키스탄)로 끌려갔다.
이것이 제지술이 서양으로 전파된 기원이다.
최초의 문자는 기원전 5,000년 이라크지역 수메르 점토문자로 시작해 이 설형문자는 서남아시아
여러지역으로 퍼져나가 알파벳의 기원이 되었다.
학창시절 아라비아숫자라고 배웠다 이건 인도숫자를 아라비아사람들이 십자군원정이후 유럽으로
전파한게 그 동기고 지금도 진실을 아는 몇몇 사람들을 제외하면 아라비아숫자라고 알고 있다. 근대 동양문화의 중심은 중국이었고 서양사람들이 제일많이 찾은 곳도 중국이다. 여기서 흔히 사용하는게 세계4대 발명품이기에 서양에서 그렇게 가르쳤고 그것이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로 퍼져나갔다. 인도문자는 그래도 강대국이기에 진실을 알고자하는 몇몇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나침반같은 경우에는 역사기록으로만 남아있어 진실을 전할 방법이없다. 또 인쇄술의 경우 (한국사상식 바로잡기,한국문화재수난사) 무구정광대다라니경과 직지심경
금속활자같은 증거물이 있고 유네스코에서 인정까지 받았지만 워낙에 널리퍼져있는 잘못된
상식이라 인쇄술의 기원인 우리나라에서도 잘못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프랑스유물반환때도 직지심경은 뺐다는 이야기가 있지않은가 우리문화재를 소중히 여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자신의 정신을 똑바로 갖는것도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아닐까
제목 : 쇠말뚝에 대한 진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 우연히 들었다. 역사학자 이이화씨의 주장에 따르면 쇠말뚝은 우리땅의 지기를 끊기위한게 아니라 땅을 측량하기 위한 도구였다고 그땐 그런가보다했다. 아나운서 정은아씨가 사회를 보던 어느 TV프로에서 논객으로 활동하시는 어느분이 나와 이런 말씀을 하신다 "중앙청을 헐때 그 밑에서 말뚝이 여러개 나왔다는 말이 있었어요". 말의 의미를 잘 해석해야한다. 그건 국가적인 사업이었고 전문가들이 대거 동원된 사업인데 정확한 사실규명이 있어야지 확인된거와 그런 말이 있었어요는 180도 다른말이다. 전자는 사실이고 후자는 유언비어다. 풍수학인 김두규교수님의 저서를 인용해보자. 19세기 후반 조선을 침략하기 위해 주변 열강들이 가장 먼저 한 것이 측량이다. 1875년 운요호사건도 일 본의 조선 연안 측량에서 비롯된다. 1895년에는 일본은 200명 이상의 측량사를 보내 전국을 측량한다. 이에 대한 반발로 많은 조선인이 희생 된다. 1912년 일제가 삼각측량 실시에 즈음하여 시달한 주의사항 가운데 "삼각점 표석 밑에 마귀를 묻었 기 때문에 재액이 닥쳐올 것이라는 유언비어에 속지 말것"이라는 내용이 눈에 띈다. 이후 측량사업은 식민지 건설(도로,철도,신도시등)로 더욱더 빈번해질 수밖에없었고 나라를 빼앗긴 이들 의 입장에선 '마귀를 묻었다'고 오인하였다. 특히 조상 산소 뒷산에 삼각점이 박힐 경우 '쇠말뚝'으로 여겨 분노를 자아내기에 충분하였다. 결국 쇠말뚝 이야기는 나라를 빼앗긴 자의 '주인의식 결여와 피해의식'의 산물이다. 지금은 어떠한가? 전 국의 영산 정상마다 수십 미터 높이의 육중한 송수신 탑이 무수하다. 더 큰 쇠말뚝이다. 굴착기를 동원하 여 산을 평지로 만드는 것은 식전 해장거리도 안 된다. 더 큰 맥자르기이다. 흐르는 강물을 막고, 산줄기 를 무 자르듯하여 생태계를 교란시킨다. '이여송,일본놈 쇠말뚝'에 분노하는 이들 가운데 정작 이것을 우려하는 이는 드물다. 이 또한 자기 땅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주인의식의 결여 아닌가? 정은아씨가 사회를 보았던 '비타민'이란 프로에서 비타민박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걸로 기억된다. 옛 날엔 디스크수술할때 칼로 절개를 했지만 지금은 등에 작은 구멍을 내 수술한다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 술은 단순,편리,고도화되어간다. 길을 가다보면 가끔 측량사들이 간단한 기구로 막대 세워놓고 깃발 있는 곳에서 측량하는걸 보게된다. 100년전엔 얼마나 무식하게 측량했겠는가 쇠말뚝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시작된다. 채시라씨 김삼중씨가 주연한 MBC드라마 '미망'에서 극중 채시라씨가 어린시절 카메라를 들고 온 어떤 사진사에게 끌려온 어린 김상중씨와 얼결에 사진찍은 장면이 나온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카메라가 처음 보는 물건이라 '그건 영혼을 잡아가는 물건'이라고 겁을 내고 있었다. 고교시절 수원에 사는 친구가 수원화성 보여준다고해서 갔다가 얼결에 교회야유회를 따라가게 되었다. 거기서 교회친구들이 사진을 찍으며 이런말을 한다. "사진을 찍으면 영혼이 자꾸 빠져나간대"하며 조금은 무서워하며 사진찍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의식의 관념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계승되어 내려온다. 다른 풍수사의 글을 인용해보자 지기는 용맥을 지탱하는 돌(뼈),흙(살),초목(털),중 흙 속의 지맥을 쫓아 흐르고 흙에 혈을 맺으니 자연에 서 흙은 사람의 살같다. 살이 없다면 신체에서 혈맥이 형성되지 않는 것처럼 국토도 흙이 잘 보전돼야 지기의 흐름에 막힘이 없다. 일제는 우리 민족의 정기를 말살할 목적으로 전국의 명산에 수십개의 쇠말뚝을 박았다며 해마다 광복절 이 가까워지면 쇠말뚝 제거운동이 벌어진다. 국토의 정기를 회복하고 민족의 자존심을 치켜세우자는 행동이지만 본질적으로 지기에 대한 몰이해 때문에 빚어지는 해프닝이다. 번지수를 잘못 잡은 것이다. 그렇다고 지기를 잘못 이해한 일제의 실수라고 웃어넘길 일만은 아니다. 끊어졌든 끊어지지 않았든 정기를 끊겠다며 저지른 음흉한 수작만은 틀림없이 우리 민족에게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도로를 건설할 때 용맥을 움푹 파 끊어놓거나 'V'자형으로 깊게 절개하면 지맥을 끊는 결과를 초래한다. 경부선 철도를 놓으면서 수근목간으로 이어진 백두대간의 기맥들이 일제에 의해 교묘하게 끊어진 사실을 잊지 말아야한다. 백두대간의 중추에 해당하는 추풍령의 맥이 끊어졌고, 철도를 놓기 쉬운 평지 대신 정맥의 머리 부분에 해당하는 산허리가 끊어지기도 했다. 우리나라 모양은 토끼모양이다 최남선은 호랑이라 그랬는데 토끼가 맞다 왜? 교과서에서 그랬으니까 [택리지]를 쓴 이중환은 우리나라를 중국에 엎드려 절하는 노인의 형국이라 비유했다 그 당시엔 사대주의가 대세였으니까 태백산맥이란 말을 처음 쓴 이는 한반도가 토끼라고 주장한 지질학자 고토분지로의 작품이고 우리는 소설 태백산맥에 열광하고 있다 소설은 소설이지 실제가 아니다. 고토분지로가 주창한 태백산맥,쇠말뚝,토끼모양 기술이 단순,편리,고도화되어가는 21세기를 살고 있는 쇠말뚝에 대한 진실 제대로 알자 2018 제목 : 정릉 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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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연씨 책 읽고 참 풍수의 대가구나 느꼈었는데 역사관을 읽어보니 교과서수준 이하다.
장군대좌형인 송시열묘앞에 청천시장 있잖아요
설명이 매우 잘되어 있고 풍수에 조예도 깊으시지만 책 소개처럼
일반인이 접하기엔 난해한 해설이 대부분이다. 전문가용이다.
차라리 두꺼운 만화책으로 만들었으면 훨씬 좋았을걸 그랬다.
그런 만화책 여러번봤다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태조산,현무봉 아주 설명이 잘되어 있다.
용에 대한 설명도 아주 깔끔하다.
((성북구 보문사뒤에 청룡사가 있습니다. 가기전에 동망봉쪽으로 가다보면 허리우드빌라가
나옵니다. 여기 주차장에서 멀리있는 절개지(단:산이 끊기는것)를 보시면 일제시대
만행이 나옵니다. 용맥을 잘라야 흉한 일이 생기고 이 채석장돌로 만든게 중앙청입니다.
지금은 보기 거북해도 500년후 후손들에겐 역사의 현장이될텐데 부숴버립니다.
제가 고건회고록에 리뷰달았으니(제목:미즈노교수와 종로피맛골이야기)
읽어보십시오 또 여기 GS건설에서 아파트 만들었는데 절개하면 흉한 바람이 불어
재앙이 끊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좌청룡이 우백호보다 커야하는데 작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흥인지문이란 이름을 넣습니다.
이 아파트풍수 한 번 봐주십시오 세월호도 이 연장선상이 아닌가 망상해봅니다.))
-- 십자군이 침략했을때 지은성들, 동묘,마산의 몽고정,동남아의 동인도회사건물 아무도
안부숩니다. 스페인의 알함브라궁전,파르테논신전 그 시대를 볼 수 있는 역사의 창입니다.
'색인'이란 말의 유래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개인적으로 볼 때 혈에 대해 이보다 완벽하게 설명한 책은 없었다.
but 산에서 혈 찾는법보다 도시나 집에서 혈 찾는법도 넣어주시지 산맥은 고토 분지로의
(조선산악록)에서 나온말이고 (산경표)에서는 산줄기라 말하죠.
p36 '금'은 경주김씨 김함보가 세운 나라죠 - 대쥬신을 찾아서1,2
p38 팍스몽골리카와 고려 - 읽어보십시오
p41북악산이 아니라 백악산이죠
조선의 천도 - '김두규교수의 풍수강의' 임진,병자,조선이 500년 간 이유 다 아실텐데
p47돈버는 풍수 - 읽어보세요 더불어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김용운'
풍수가 역사와 관계가 깊지만 역사적 사실도 제대로 알고 있으셔야죠
명나라 술사들이 임진왜란때 조선의 맥을 끊은건 한마디도 없네요 (사대모화사상)
p48수목장/변우혁 대권풍수(남연군묘) - 제대로 좀 아시고 책 쓰세요
역사의식이 전혀 없으시네요
p87 反중국역사 , 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 - 주역은 진나라
점술가들이 보던 책입니다.
라이프니츠에 의해 개발된 컴퓨터도 주역이론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진법
얼굴,한국인의 낯 한자의 역설 흉노제국이야기 만주족의 청제국 거란,잊혀진 유목제국이야기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중국의 거대한기차 황하에서 천산까지 조선족 그들은 누구인가 마오1,2 사피엔스/유발 하라리 중국신장 헌혈 사랑을 만나다 국운 풍수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달라이 라마와 함께한 20년 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