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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책 : 청춘의 종자돈 - 김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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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 첫번째, 내가 지금 청춘이라는 점, 그래서 청춘의 종자돈을 읽었다!!! - 두번째, 경제, 재태크와 관련된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 세번째, 그들이 청춘인데도 어떻게 돈을 모았을지 궁금해서... - 네번째, 소설처럼 되어 있는 재태크 책이 읽기가 쉬워서...   2. 이 책 소개 - 이 책에서는 많은 인물들이 나온다. 재태크는 커녕 돈쓰기에도 바쁜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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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읽게 된 이유

- 첫번째, 내가 지금 청춘이라는 점, 그래서 청춘의 종자돈을 읽었다!!!

- 두번째, 경제, 재태크와 관련된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 세번째, 그들이 청춘인데도 어떻게 돈을 모았을지 궁금해서...

- 네번째, 소설처럼 되어 있는 재태크 책이 읽기가 쉬워서...

 

2. 이 책 소개

- 이 책에서는 많은 인물들이 나온다. 재태크는 커녕 돈쓰기에도 바쁜 주인공과 그 주변에 있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너무 재태크를 잘하는 친구도 있고, 주식에만 매진해서 IMF 때 망해버린 직장상사도 있다. 결국은 아껴쓰고 쓸땐 쓰기도 했던 친구가 훗날 몇십년이 지나고는 자수성가한 부자의 반열에 오른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주변 친구들은 자수성가한 동료를 보면서 반성하고 배우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3. 이 책의 주요 이야기

- 이 책을 소개하는 글에 주요 이야기를 다 써놓았다. 그래서 딱히 할말이 없다. 증권계에 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그려 놓았다. 이야기 속에서는 다양한 인물들이 나와서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모은다. 그리고 늘 한발짝 빠르게 대응했던 인물들이 위기에서나 성황에서나 재태크의 성공을 발휘하게 된다.

 

4. 인상 깊은 글

- p.57: 너도 상경계출신이니 그것 잘 알겠구나. 경제학에서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최대한의 효용을 추구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하잖아. 그리고 이러한 효용함수는 사람마다 제각각 다르잖아. 나는 이 통장에 찍히는 숫자가 점점 커지는 걸 보면서 엄청난 재미와 기쁨을 느끼거든, 소비보다 저축에 치우쳐 있는 그게 바로 내 효용함수야. 억지로 참고 인내하면서 돈을 모으는 게 아니란 말이지. 그것말로 즐기는 것이지.

 

- p.61: 정말 그는 이를 악물고 허리띠를 졸라매며 종자돈을 모으고 있는게 아니라, 이를 마치 하나의 레저처럼 즐기고 있는 듯했다.

 

- p.106 나는 돈을 버는 것보다는 잃지 않는 것부터 생각하는 주의거든. 어떤 투자대상이 있는데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다 줄것 같아도 그만큼 잃을 가능성도 크다면 난 가급적 그곳에 투자를 하지 않지.

 

- p.123 이때 자신의 투자성향을 고려해서 '그래도 나는 이를 감당할 수 있겠다.'싶으면 투자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지

 

5. 느낀점

- 느낀점은 정말 많다.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인물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우선 돈을 모으는 일을 즐길줄 알아야 진정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쓸땐 쓸줄 알아도 모을땐 모을줄 모르는 사람은 그냥 평균의 사람밖에 될수 없고,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는 노후의 편안함과는 거리가 멀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뼈져리게 느껴야 한다는 사실이다.

 

- 진정 부자는 자수성가를 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부자들을 항상 나쁘게만 봐왔는데, 생각보다 자수성가한 정직하고 올바른 인물들이 많다는 것에 새삼놀라움을 느꼈다.

 

- 나도 노력한다면 자수성가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6. 추천의 글, 할 말들

- 무조건 추천하는 책이다. 그리고 정말 직장인들에게는 필독서가 되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다... 앞으로 진짜 사회인이 될 우리 대학생들... 그리고 나아가서 고등학생들도 공부만 할게 아니라 이런 책은 꼭 읽고 실천할 의지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좋은 대학도 좋고, 좋은 직장도 좋다... 하지만 돈을 모으고 풍족하게 살아가는 하나의 수단밖에 되지 못한다... 결국은 돈을 잘 모으는 방법,,, 그 사고방식을 배우는 것이 우리에게는 절실하다고 생각한다...

 

- 그것이, 이 책에 나와 있다고 가이 장담하겠다...

d**********2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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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종자돈-김의경(굿앤웰스)
"청춘의 종자돈-김의경(굿앤웰스)" 내용보기
부제: 백만불의 재산을 모은 두 친구의 비밀   그 흔한 주식투자 한 번 하지 않았던 우둔하고 곰 같은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큰 돈을 모았던 이유는 전혀 다른 데 있었다. 그 직원은 아주 천천히 차곡차곡 돈을 모아 나갔으며, 그것도 오랜기간 쉬지 않고 계속했다. 어떠한 환경의 변화에도 변함없이 말이다.   현재 우리가 흔히들 펀드 상품이라고 부르는 것을 1995년 당시만
"청춘의 종자돈-김의경(굿앤웰스)" 내용보기

부제: 백만불의 재산을 모은 두 친구의 비밀

 

그 흔한 주식투자 한 번 하지 않았던 우둔하고 곰 같은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큰 돈을 모았던 이유는 전혀 다른 데 있었다.

그 직원은 아주 천천히 차곡차곡 돈을 모아 나갔으며, 그것도 오랜기간 쉬지 않고 계속했다.

어떠한 환경의 변화에도 변함없이 말이다.

 

현재 우리가 흔히들 펀드 상품이라고 부르는 것을 1995년 당시만 해도 신탁상품 또는 수익증권이라고 불렀다.

당시만해도 마치 원금이 보장되면서 은행의 정기예금보다는 금리가 조금 높은 예금 상품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다.

실제로 원금 손실이 발생했다 하더라도 대부분 투신사에서 자체적으로 원금을 보장해 주는 관행이 있었다.

따라서 일반 투자자들은 1997년 외환위기를 맞기 전까지는 수익증권을 토해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는 생각은 거의 하지 못했던 것이다.

 

[총부채 ÷ 순자산] × 100% = 자산상태표 계산

 

창업투자회사 Venture Capital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초기 벤처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주된 업무로 하는 투자회사.

 

기업구조정 전문회사 CRC(Corporcate Restructuring Company)

부실 기업을 인수하여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상승시킨 다음 해당 기업을 재매각하여 투자수익을 확보하는 투자회사.

 

책 속 최기봉

"목돈이 모이니까 고급 정보를 가지고 오는 우수한 PB들이 연락을 많이 하더라구.

~ 상당히 참고가 되더군."

[금융투기의 역사]-에드워드 챈슬러

"엄청난 저금리에다 자산 가격은 계속해서 상승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믿음.

게다가 위험에 대한 경고가 분명히 있었음에도 이를 애써 축소하려는 정부나 전문가들의 태도.

뭐 이런 패턴이 만든 버블 형성과 붕괴시기에 공통적으로 나타났던 현상이라고. ~ 내가 이 책을 읽었을 때가 바로 2007년 하반기,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언론에 오르내릴 때였잖아."

 

☆채권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ex) 액면금액 100억원 만기 3년간 매년 5억원의 이자 줄 경우?

     A 채권의 표면금리는 5%(이자 5억 ÷ 원금 100억)이다.

 

*쉬운 언어로 종자돈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그리고 감당할 수 있는 위험만큼만 투자하라고 한다.

또한 어떠한 변화에도 변함없이 차곡차곡 모아 나가라고 알려준다.

꾸준함. 그것의 어려움.

그러나 저금리 시대인 지금도 통하는 진실.

종자돈이 위험에 흔들리면 기틀이 서지 않는다.

종자돈의 중요함을 두 친구의 얘기로 자연스럽게 풀어 얘기한다.

읽기 좋은 책이면서도 도움이 된다.

c****h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