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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라 선물용으로 구입해봤습니다. 양치 싫어하는애들도 많다고 하길래 책을 보면 더 친숙하게 양치할수 있겠죠ㅕ? 그림체도 너무 귀엽더라구요~ 양치습관은 중요하니 어릴때부터 책으로 익히고 실전에 들어가면 무리없이 잘 받아들일것 같네요 선물용이었는데 받는사람도 만족하는 책 추천합니다~~ 저희 애 용으로도 하나 더 사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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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봤을 때 내용이 너무 단순한거 아닌가 싶었어요. 다른 양치 관련 책들은 세균도 나오고 뭔가 이야기가 좀 구성이 있었거든요. 이 책은 "양치하러 가자~ 양치했다~" 이게 내용이 전부에요. 하지만 영유아 입장에서는 세균이 나온들 그게 뭔지 모를테고, 중요성도 모를텐데 글밥 많은 책을 보여줘 봤자 의미없겠다싶어서 구입했어요. 결과는 대성공이에요. 일단 "양치질"이라는 개념을 잡는데 좋은 책이에요. 이제 밥먹고 치카치카하자~ 하면 화장실 앞으로 달려가 칫솔달라고 손내밀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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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을 재미있게 즐겁게 표현한 너무나 귀여운 동화책. 그림도 글에 맞게 너무 재미있다.
양치질을 알아가는 우리 아가가 이 책을 읽어주면 꺄르르 좋아한다. 특히 푸우 퉤퉤퉤 하는 부분에서는 깔깔깔 웃어 넘어간다. 그래서인지 스스로 책을 뽑아와서 읽어달라고 할 때도 있다.
양치질이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즐거운 책이다. 양치를 자연스럽게 소개해줄 수 있는 책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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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양치를 즐겁게 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이 책을 사서 읽어주었어요. 책의 구성은 단순하지만, 엄마 아빠 할머니 강아지가 함께 양치하는 것이 즐거운지 잘 보며 읽습니다. 17개월 아기가 흥미로워 하네요. 아기가 양치도 놀이처럼 즐겁게 느끼면 좋을 것 같아서 재미있는 책으로 접근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샀는데 잘 산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보드북이라 오래오래 튼튼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