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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입장에서 학부모님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자녀의 학습상황에 대해 너무 모르는 부모들이 많이 있다.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부모와 성적이나 진학관련해서 대화하기를 꺼린다. 자녀와 진지한 장래문제에 대한 대화와 올바르게 자녀들을 인도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공부, 대입, 수능, 지도방법 등 많은 자료가 책한권에 담겨있어서 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통쾌수능-이 고교생을 둔 부모가 꼭 한번은 봐야할 것 같다. 이제는 준전문가적 공부지식을 갖춘 부모가 되어 아이들의 장래를 진지하게 이야기 해야 할 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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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수능을 읽고..
통쾌수능은 공부를 하는 학생보다는 학생을 바라보는 어머니나 선생님 입장에서 쓰여 졌다. 더 정확히 말하면 어머니 입장에서 생각한 면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책의 겉 표지에서도 “3등급도 일류엄마는 일류대 보낸다.” 라고 써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이 책을 선택했지만 꼭 어머니가 아니더라도 몰랐던 많은 부분을 채워주는 책이였다. 책은 4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처음 1장과 2장은 엄마부터 입시에 대한 낡은 상식을 버리자 와 엄마는 입시 총감독 이라는 제목으로 이다. 이 부분에서 볼수 있듯이 저자가 얼마나 현실적인지 보여준다. 가장 문제중 하나가 부모들이 새로 바뀌고 복잡해 지는 입시정보와 더불어 그에 맞추어 바뀌고 있는 성적표를 볼줄 모르는 점을 꼬집었다. 그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나조차도 항상 궁금해 하고 있던 부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정말 유익했다. 또한 통계적으로 나온 수치에 대한 오해와 그릇된 생각을 버리라는 말을 하고 있다. 첫장부터 관심있던 사람이라면 푹 빠져 읽을 수 있었다. 거기에 학부모가 꼭 정보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는 2장 내용까지 1장과 2장은 엄마에 대한 생각의 변화와 관심을 가져야 학생도 성적이 오른다는 말을 하고 있다. 3장과 4장은 학생입장에서 직접 조언을 해줄수 있는 내용들이다. 4장은 영역별로 족집게 공부 전략이라고 해서 직접 영역별로 꼭 집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우리나라 수능에 맞춰진 책이라는 것을 볼수 있다. 3장은 꼭 지켜야 하고 알고 있지만 잘 모르는 부분과 알지만 잘못된 상식들에 대해 잘 설명해 준다. 특히 가장 처음으로 해야할 일이 습관이라고 얘기 하고있다. 하지만 역시 우리나라에 상황에 맞게 말한다. 자고 일어나는 시간 특히 아침형 인간이 되야한다는 이야기를 하며 공감가는 이야기를 해준다.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되기를 바라지만 쉽지 않다. 나 또한 잘 안되는 일들 이지만 책을 한번 읽으면 특히 수험생이나 수험생자녀를 둔 어머니라면 꼭 해야한 다는 생각을 가질것 이다. 두서없이 써왔지만 수능을 보려는 사람들에게 꼭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처럼 학생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에게도 유익하다고 생각하며 한번쯤 읽어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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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 수능 우스개 소리처럼 시작된 이야기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사회의 한 단면을 풍자하며 결코 그냥 웃고만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성공은 엄마의 정보력과 아빠의 이해심과 할아버지의 재력이 이룬다는 바로 그 말. 입시를 앞둔 고3. 고3병이라는 말이 이제는 신조어가 아니라 이제는 관습처럼 당당히 자리를 잡은 말은 듣는 이에게도 지금 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에게도 무겁디 무거운 말이다. 첫장에서부터 바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대학 입시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고통이다. 처음 입시 준비를 시작할 때면 누구나 남다른 결의와 각오를 다지지만 대개 두 달이 지나지 않아 첫 번재 낙담과 좌절을 겪고, 남은 기간을 허송세월 하기도 하는데 이를 수험생들의 끈기 부족이나 두뇌 탓으로 돌려서는 안된다고 필자는 바로 지적한다. 공부할 마음의 준비가 된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으므로 학부모는 자신의 자녀에게 학습 동기와 인생 항해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격려하고 앞으로의 남은 경주 거리를 가늠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재수생들이 성적 향상을 가져오는 것은 사교육의 힘이 아니라 마음 자세가 재학생과 다르기 때문이라 한다. 수능은 기초실력이 아니라 실전 응용 능력이 더 중요하며 기초 실력에 대한 무조건적인 집착을 벗어나 필요한 부분에의 실질적 실력을 배양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삶의 자세와 습관, 공부법을 바꾸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말에 힘이 난다. 표준 점수와 모의고사 점수 분석하고 보는 법 등의 바로 와 닿는 현실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입시 정보의 전략가가 되기 위한 학부모들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과 무조건 들이대는 방식이 아니라 각 영역별 공부법과 전략으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가 들어 있어 무거운 마음이 일단 달려야 한다는 압박감에 앞을 또렷이 볼 수 없었던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되었다. 무조건 가는 길보다 목표를 세우고 보다 나은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 길을 가는 이들이 훨씬 목적지에 도달하기가 쉬운 것은 상식이 아니라 진리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수능은 집짓기가 아니라 퍼즐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
| 책을 선택하고 받아보기전까지 기대했던 그대로 정말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필자가 수십년 경력의 입시 전문가인 만큼 평소에 체계화된 정말 제대로된 입시정보에 목말라 있던 저에게 아주 단비같은 책이었어요 일단 책의 서두에서는 입시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에 대해서 짚어 주시고 그 다음부터는 철처하고 정확한 입시 결과물 분석부터 학과별 예상 그리고 마지막엔 과목별 공부법까지 정말 이 책 한권이면 다른 입시정보는 전혀 필요 없을 듯 하네요 배치표 같은것도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은 좀 들구요ㅋ욕심이겠지요 아무튼 평소에 학부모님과 학생이 혼연일체가 되서 입시정보에 아주 목마르실텐데 책 제목 그래도 아주 통쾌한 입시정보들 한꺼번에 모여있네요 수험생이라면 집에 꼭 한권씩을 구비 해야 할 책인듯 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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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이 이제 100일도 남지 않아서 인지 수능이라는 말이 친근하게 다가왔다. 수능을 보는 고3학생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예전에 기억을 떠올리려 했었지만, 너무도 오랜 시간이 흘러서 인지 그 느낌을 이야기하기가 힘든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 더 필요했는지 모른다. 이 책이 가장 맘에 드는 점은 함께 해야한다라는 것이다. 무조건 명령인 “공부해라”가 아닌 “공부해보자”라는 고3입시라는 지옥과 같은 시간을 함께 이겨내 보기위한 도움을 주는 책이라 맘에 드는 것 같다. 우선 한상희선생님의 20년넘게 학생들을 지도해 온 노하우라는 점이 신뢰성을 더해 준다. 그동안의 충분한 성공과 실패의 경험들로 쌓아온 노하우라서 그런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떻게 수험생들을 도와야 할지를 배우게 되는 것 같았다. 선생님은 먼저 엄마라는 이름을 많이 강조한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엄마가 먼저, 엄마가...이렇게 엄마가 먼저 정보가 빨라야 하고, 엄마가 먼저 그 고통에 대해서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무조건 적인 해라가 아닌 함께하자. 엄마라는 이름으로 모든 것을 포옹할 수 있는 그 엄마로서 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내가 고3학생들을 다가가기 위해서는 그들의 힘듬을 함께 공감하고, 그들의 현상황들을 알아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다시금 깨달아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 엄마를 강조한 것은 우리가 체험적으로 알고 있는 한국 사회의 피할수 없는 교육적 상황 때문이다. 이 땅의 수험생들에게 있어서는 유독 엄마의 존재만이 감독자며 유일한 후원자로 느껴진다. 이 또한 우리 교육이 극복해야 할 또다른 사회적 문제일 것이다.”(P11) 한상희선생님께서 엄마를 강조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고 한다. 현사회적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경험했기에 그토록 엄마를 강조하지 않았을까 한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 엄마에게 있음을 다시금 돌아보게 된다. 처음 두장을 통해서 엄마가 가져야 할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면, 다음 두장에서는 입시생을 위한 전략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수능을 준비함에 있어서 어떤 관점과 습관으로 준비해야 할지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으며, 영역별로 그 영역에 맞는 공부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어서 너무나도 유익한 정보들인 것 같다. 이것을 통해서 고3들에게 도움이 되길 조금이나마 고3학생을 자녀로 둔 엄마의 마음을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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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수능 정말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왜 성적이 오르지 않았는지 나를 반성하게하는 책이다. 보통의 다른 책들이 그냥 한 분야만 입시에 대한 설명만 있는 책은 많이 봐왔고 읽어도 다 그게 그 내용이어서 잘 안읽게 되고 읽고 나서도 이거 다른 책에도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떄가 많았는데 이 책은 입시에대한 설명과 수험생이 해야되는 그리고 엄마가 해줘야하는(특히, 이 책은 엄마들(첫째라서 아직 입시에대해 잘 모르는)에게 정말 추천해주고 싶다.)일 까지 하나하나 다 적혀 있어서 엄마랑도 같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뒷 부분에는 각 영역별로 공부법에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어떻게 공부해야될지 막막했는데 좋은것 같다. 이책은 나같이 입시에대해 모르는 학생과 학부모들이 같이 읽고 이것에 대해 자신의 학습법을 같이 의논하고 보완하면서 읽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어쨌든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같이 보면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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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만 봐도 수능시험에 대한 궁금증을 확 풀어 줄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실력이 입증된 분이 쓰신 책이라 더 기대하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갔다. 역시나 명료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 아무것도 몰랐던 학부모님조차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희망을 준다는 점이다. 물론 땀흘리는 노력이 뒤 따라야 하지만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가 목표를 이루도록 가장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엄마라는 것이다. 나역시 입시를 치러 봤지만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점수를 많이 얻기 위해 공부만 했을 뿐 입시 전략은 없었던 거 같다. 그래서 점수가 나오면 거기에 맞춰 과를 선택하고 대학을 졸업했다. 얼마나 수동적인 모습인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여러 입시 전형이 생겨났다. 점수가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자신이 가야할 학교와 전공을 확실히 세워 일찍이 세운 전략에 따라 한걸음 한걸음 실천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성적을 제대로 파악하고 학부모가 먼저 입시 정보의 달인이 되라고 한다. 사소한 거 같아 보이지만 공부방의 여건부터 시작해서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내용이 ‘엄마도 1년동안 목표를 정해서 무엇이든 도전해보라’라는 것이다. 나는 아이가 아직 태어나지 않아 입시가 멀게 느껴지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교육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아이에게 말로만 하는 엄마가 아니라 보여주는 엄마, 내가 먼저 실천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야 겠다. 그리고 아이가 어떠한 정보를 원할 때 ‘그건 니가 알아봐‘라는 말보다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지라는 생각이 든다. 이제 수능이 10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답답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에게 이 책을 통해 최고의 전략을 세우라고 말하고 싶다. 아무 생각없이 무작정 공부하기 보다 전략을 반드시 세워 꼭 목표에 도달하라고 말하고 싶다. 영역별 공부 전략도 나와 있으니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입시에 있어 중요한 것은 자신을 믿는 마음과 끝없는 노력, 그리고 확실한 전략이다. 이 모든 것이 함께 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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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에겐 필수라고 과감히 말하겠습니다. 저는 수능을 한번 치룬 재수생입니다. 제가 공부만 하는 수험생들에게 정말 말해주고싶은데요. 수능은 공부만 해서 되는 게 아니예요. 제가 작년에 그랬다가 이렇게 재수의 길로 왔거든요. 현역들은 잘 모르는데 수능공부만큼 중요한게 "입시전략과 정보"예요. 저는 그것을 놓치고 있다가 7월 수시때 부랴부랴 수시에 대해서 공부하고, 그 문제때문에 공부흐름 망치고. 그런데 운이 겹쳐서 11월 수능을 잘봤습니다. 소위SKY를 노려볼 점수가 됬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입시전략의 실패로 이렇게 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한테는 공부보다 훨씬 머리아프고 어려운게 입시예요. 원서를 넣는 12월전까지 많이 울기도 했고.. 혼자 인터넷으로 검색하기에도 한계가 있고 설명회도 다니고, 정말 공부를 많이 해야합니다.
저와 부모님이 작년에 그렇게 헤메었던 정보들이 모두 이 책에 있더라구요. 정말 현실적으로 수치까지 다 제시해주면서 꼭 필요한,,가려웠던 부분들을 다 짚어줍니다. 과목별 공부팁이나 생활습관도 도움이 되었구요. 이 책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같은데 학생도 필수적으로 읽어야해요. 특히 상위권 학생들에겐 도움이 더 될것같네요.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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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쾌 수 능
강남 8학군의 살아있는 전설, 한상희씨의 책 [통크게, 쾌활하게, 수능만점을 향해, 능력 완벽 발휘하여 일류대 가기]는 우리아이 일류대 보내기 프로젝트로 손색이 없는 책이네요.. 아이를 자기 앞가림 하면서 인성이 바르고 사회성이 뛰어난 아이로 키우는게 훨씬 휼륭한 자녀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학보모 중에 한사람인데요.. 하지만 한편으로 이왕이면 공부는 어짜피 피할 수 없이 할 수 밖에 없는 거라면 잘해서 본인이 원하는 전공을 찾아 대학에 진학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능력이 있는데, 부모가 소홀해서, 정보가 어두워서 더 좋은 대학에 진학할 기회를 놓친다면 이것도 어쩌면 부모의 무능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드네요.
하지만 너무 과열이 심해 사교육비를 올리고 각종 입시 정보비용의 단가만 거품을 만드는 기현상이 있는데요.. 그런 중에 실전 입시 학원원장선생님이기도 한 한상희씨의 책 [통쾌수능]은 적은 비용으로도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네요.. 어떻게 보면 입시는 부모와 아이가 같이 치르는 거죠.. 아이는 공부를 해 수능을 잘 보면 되고요.. 부모는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돈을 지원하고요, 아이의 건강와 시간스케줄 관리 또 성공학격을 위한 각종 데이타와 입시정보 소스들을 마스터하죠.. 요즘은 이런 노력들이 조화를 이루었을때야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죠..
이 책도 부모의 역할 특히 엄마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1장과 2장의 내용은 이와 관련된 것들입니다.. 엄마는 입시의 총감독이죠.. 엄마의 의식과 입시에 대한 선입견등이 아이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죠.. 그러므로 우선 엄마는 선입견을 버리고요.. 아이에 총감독으로서 좋은 습관을 갖도록 지속적으로 코치하면서 아이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신체적 체력저하나 영향결핍은 없는지, 아이가 꼭 알아야하는 입시정보는 무엇이있는지 항상 긴장속에서 체크하고 제공해야 하죠..
입시는 마치 운동선수가 올림픽에 출전하듯 수능당일 최상의 컨디션과 실력을 갖추는게 중요하죠.. 옛날에는 그냥 죽어라 운동만 하면 금메달도 가끔 따고 그랬는데요.. 요즈음 무슨 종목이든 과학적 관리시스템에 의해 움직이죠.. 기록단축, 경기력 향상, 각종 전략과 전술이 모두 데이타로 관리되고 기록되면서 최상을 이끌어 냅니다.. 수능도 똑같죠.. 선생님이 학부모가 얼마나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아이을 관리하고 정보를 제공했느냐에 따라 메달에 색깔이 결정되죠.. 그런면에서 수능올림픽으로 가는 여러 팁과 노하우가 담긴 이책은 학부모의 어깨를 조금은 가볍게 하는 나침판 역할을 하는 것같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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