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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사고방식의 저자 노만 빈센트 필 목사님의 최근간이다. 적극적 사고방식과 약간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생각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줄 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책의 큰 주제는 바로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결국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은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긍정적인 사고를 하던지 부정적인 사고를 하던지 이 두가지이다. 결코 중간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평범하게 살길 원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어찌 보면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함이라고 볼 수 있다. 긍정적인 사람은 결코 평범을 넘어서서 더 큰 사고를 하고 더 큰 계획을 세우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6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한 단계를 넘어갈 때마다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쳅터에 일상 속에서 부딛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해 놓아서 상황에 맞게 적용한다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자신은 그 이상 변하게 말들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마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나의 미래는 찬란하다."라고 크게 말하라. 하나님은 당신의 미래를 열어주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과 내가 마지막 그날까지 미래를 믿고 살아가기 원하신다. 당신과 내가 영원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원하신다. 그러므로 매일매일 자신에게 이렇게 외쳐라. "하나님과 함께라면 나의 미래는 찬란하다. 지금까지 내 앞에 펼쳐졌던 그 어떤 미래보다 더찬란한 미래가 내 앞에 펼쳐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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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난 느낌. 정말 괜찮다. 생각을 전환하면 해결하지 못할 문제도 없고, 겁낼것도 없으며 인생이 너무나 흥미롭다. 또한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내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리고 찬란한 미래가 있다.... 이 점을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사실 생각의 전환을 해야된다는 생각은 많이 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쉽게 이 점을 잊는다. 이 책을 이런 나에게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하나님적인 생각을 가르쳐주고 있다. 이 3가지만을 가진다면 정말 생각의 대단하고 놀라운 힘을 경험할 것이라는 것을...
먼저 '긍정적인 생각'은 우리가 두려워할 것은 하나님 외에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모든지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또한 작은 것 하나하나에 감사하는 생각을 가지는 것도 포함된다. 그리고 '적극적인 생각'은 소극적인 자세보다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적인 생각'은 말씀과 기도로 무장되어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다. 특별히 이를 위해 시간을 내어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고, 암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전에 어떤 분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나님적인 생각을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 적극적 생각까지 더한다면 이 책이 될 듯하다. 한번 읽어볼만한 책이 아닐까 싶다. 우리들의 생각의 힘을 믿어보자. [인상깊은구절] 문제에 봉착할 때 하나님께 직통전화를 걸라. 하나님의 전화는 통화중일 때가 없다. 하나님의 전화번호는 예레미아서 33장 3절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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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빈센트 필 목사님은 '적극적 사고방식'으로 유명하신 목사님이다.
작고 얇은 책.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 자기계발서.
그렇게 보면 유명한 목사님께서 대부분 잘 알고 있으며, 여러 책에 재탕 삼탕된 이야기들로 짜집기 된 책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물론 실제 책 내용도 그다지 신선하지는 않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다른 책에서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는 '생각의 변화'를 요구하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각의 변화를 강력히 권하는 자기계발서이면서도 신앙에 기초한 믿음의 내용이 함께 담긴 책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얇지만 깊은 내용이 담긴 책이다.
160여 쪽이어서 몇 시간 동안 간단히 읽어버릴 수 있는 책이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거의 한 달에 걸쳐 음미하며 읽었다.
한꺼번에 후르륵 읽어버리기엔 아깝다.
한 장 한 장 그 뜻을 되새기며, 나에게 적용해보며
실천 가능성을 따져보며, 밑줄을 그으며
그렇게 읽어야 한다.
여전히 살아가기가 팍팍한 삶 속에서
이 책은 한 줄기 희망과도 같은 책이며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하는데, 헤쳐나가지 못할 문제가 있겠는가? 하나님과 함께라면, 인생이 당신에게 부과하는 모든 문제들을 능히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