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책은 다 좋아요 동양 철학이 사서오경이라면 서양 철학은 스토아 학파 플라톤 학파 기타 등등 그리스 로마 학파 파고들어야 점점 맛있네요 잡다하게 읽는 편인제 동서 문화사 쪽 번역이 제일 취향이라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플라톤이 살던 시대의 ‘사유’란 생각하기만 한 것뿐 아니라 철저히 파고들어 생각의 끝까지 발굴하고 한계에는 정을 대어 깨부수려고 노력한 흔적들의 총
플라톤 책은 다 좋아요 동양 철학이 사서오경이라면 서양 철학은 스토아 학파 플라톤 학파 기타 등등 그리스 로마 학파 파고들어야 점점 맛있네요 잡다하게 읽는 편인제 동서 문화사 쪽 번역이 제일 취향이라 더 좋은 것 같습니다 플라톤이 살던 시대의 ‘사유’란 생각하기만 한 것뿐 아니라 철저히 파고들어 생각의 끝까지 발굴하고 한계에는 정을 대어 깨부수려고 노력한 흔적들의 총체적 합산 같아서 정말 좋네요 정말 맛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